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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아이들은 저마다 하루 1시간, 과제 후 30분, 부모님 주무실 때 무제한 등 다양하게 핸드폰을 사용하곤 한다. 한 친구는 게임에 푹 빠져, 아침에 일어나면 게임부터 한다고 엄마에게는 꼭 비밀이라며, 내게 고백하듯 털어놓았다. 그 모습을 보며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좀 줄여야하지 않겠냐며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아직은 자제가 어려운 나이인 것은 분명하니 말이다.
엄마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는 아이, 미라. 미라는 엄마가 잠든 틈을 타 게임을 한다. 미라의 모습을 보며, 함께 콩닥콩닥 가슴을 매만지는 아이들. 살며시 왜? 왜그래~?하고 장난스러운 말을 던지니, 아니란다. 자기는 그런 적이 없다면서 얼굴을 붉게 물들인다. 녀석, 엄마에게는 이 책을 보여주면 안된다고 비밀이라는 말도 덧붙인다.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아이의 새빨간 두 볼을 말없이 바라보았다. [핸드폰을 찾습니다]에는 [신기한 마법의 사진첩]과 비슷한 장면이 등장한다. 사진 속으로 여행을 가는 장면이 미라가 상자 속에 빨려 들어가는 모습과 상당히 유사했다. 그래서인지, 한 아이는 [신기한 마법의 사진첩]을 꺼내오며 "선생님 이 책이랑 이 책이랑 비슷해요. 그런데 저는 핸드폰 책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저도 지네 아저씨 타보고 싶어서요!" 라고 말을 한다. "선생님도 지네 아저씨 타보고 싶은데, 태워주시려나?" 웃으며 얘기하니 나는 안된단다. 선생님은 어른이라서 지네 아저씨가 아플거라며. 아이의 대답에 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도 웃음이 흘렀다. 아이들의 따듯한 시선들. 그 시선이 한데 모여 우리 주위를 더욱 더 따듯하게 하고 있지 않을까. 브레멘플러스의 생각동화로 조금 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겨울이다. 브레멘플러스가 들려주는 봄 이야기도 기대해본다.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책을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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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책이에요! 핸드폰을 찾습니다! 숨은주제가 정직이지만~ 전 소재가 마음에 쏙! 유딩에게 백만번 읽어줄 생각입니다ㅋㅋㅋㅋㄱㅋㅋㅋㅋ 귀에 이 책을 탕탕탕 박아버리겠어요 왜냐구요.,ㅎㅎ 유딩이 자꾸 제 가방에서 핸드폰을 꺼내 미세먼지를 보는 척하면서 장난감 아이쇼핑을 하드라구요. 미세미세앱에 들어가면 광고가 뜨자나요. 그 광고를 클릭하면 쿠팡으로 들어가~ 추천 물품에서 장난감을 찾아내는 신공이? 처음엔 웃겼지요ㅡㅡ^ 귀여웠지요. 그런데 그게 시간,장소 안가리고 못하게하면 이불속에 들어가서 몰래.....,...,....,. 으악. 전 결국 미세미세앱 삭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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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생각동화 한동안 하브루타 교육법에 꽂혀 관련도서를 많이 읽어본적이 있어요. 유대인이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비결로 하브루타 대화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아이와 따라해보고 싶었거든요. 하브루타란 특별한 교육법이라 하지만 크게 어렵지는 않아요. 아이랑 함께 질문하고 대화하면서 토론하는 거에요 우리나라의 주입식 교육에는 사실 크게 맞지는 않은거 같지만, 요새는 교육 개혁의 핵심으로 자리잡으면서 공교육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늘 독후활동에 대해 고민을 했는데, 특별히 뭘 만들거나 하는거에 부담을 갖지 않고 아이와 책에 대한 내용을 말로 생각을 주고 받는거에요. 이런 활동만으로도 아이의 뇌를 더욱 똑똑하게 만들어주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를수 있다고 하네요. 다만, 처음 하브루타를 시작 하는 부모들은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갈지 어떤게 토론인지에 대해 어려움을 가질수가 있어요
제가 소개할 책은 네생각은 어때? 시리즈로 국내유일의 공인된 하브루타 생각동화에요. 우리나라 하브루타의 최고권위자 전성수 교수가 기획하고 감수한 생각동화로 인성교육진흥법의 8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고 국내 순수 창작물로만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공감하는 부분이 훨씬 많아요.
하브루타 생각동화를 몇번 보았지만, 표현도 맛깔스럽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도 나와서 리듬감있게 책을 읽어줄수 있는 점도 좋은거 같네요. 무엇보다 책 중간 중간 표시된 생각 달팽이를 통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생각카드 3장과 질문카드 1장으로 아이와 질문과 대답을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어요. 도서 안에 생각달팽이를 찾으며 읽게 되니 아이가 책 구석 구석을 살펴보면서 집중력과 관찰력도 기르게 되네요. 생각카드를 보면 책속의 장면과 연관된 질문들이 나와요. 아이의 대답을 들어볼수 있고, 부모도 생각하면서 아이랑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고, 질문카드는 아이가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보게 하는 카드로 질문에 대답하는것만이 아닌 질문연습을 할수 있는 기회를 주네요. 집이 너무 더워요. 랄랄라 기분좋은 날의 책도 보았는데, 이번 핸드폰을 찾습니다는 핸드폰 게임에 관한 내용이라 아이가 더 재밌게 본듯해요. 요새는 어린애들도 핸드폰 게임과 영상에 노출되어있기에 공감대를 좀 더 가질수 있었던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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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생각동화 한동안 하브루타 교육법에 꽂혀 관련도서를 많이 읽어본적이 있어요. 유대인이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비결로 하브루타 대화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아이와 따라해보고 싶었거든요. 하브루타란 특별한 교육법이라 하지만 크게 어렵지는 않아요. 아이랑 함께 질문하고 대화하면서 토론하는 거에요 우리나라의 주입식 교육에는 사실 크게 맞지는 않은거 같지만, 요새는 교육 개혁의 핵심으로 자리잡으면서 공교육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늘 독후활동에 대해 고민을 했는데, 특별히 뭘 만들거나 하는거에 부담을 갖지 않고 아이와 책에 대한 내용을 말로 생각을 주고 받는거에요. 이런 활동만으로도 아이의 뇌를 더욱 똑똑하게 만들어주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를수 있다고 하네요. 다만, 처음 하브루타를 시작 하는 부모들은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갈지 어떤게 토론인지에 대해 어려움을 가질수가 있어요
제가 소개할 책은 네생각은 어때? 시리즈로 국내유일의 공인된 하브루타 생각동화에요. 우리나라 하브루타의 최고권위자 전성수 교수가 기획하고 감수한 생각동화로 인성교육진흥법의 8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고 국내 순수 창작물로만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공감하는 부분이 훨씬 많아요.
하브루타 생각동화를 몇번 보았지만, 표현도 맛깔스럽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도 나와서 리듬감있게 책을 읽어줄수 있는 점도 좋은거 같네요. 무엇보다 책 중간 중간 표시된 생각 달팽이를 통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생각카드 3장과 질문카드 1장으로 아이와 질문과 대답을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어요. 도서 안에 생각달팽이를 찾으며 읽게 되니 아이가 책 구석 구석을 살펴보면서 집중력과 관찰력도 기르게 되네요. 생각카드를 보면 책속의 장면과 연관된 질문들이 나와요. 아이의 대답을 들어볼수 있고, 부모도 생각하면서 아이랑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고, 질문카드는 아이가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보게 하는 카드로 질문에 대답하는것만이 아닌 질문연습을 할수 있는 기회를 주네요. 집이 너무 더워요. 랄랄라 기분좋은 날의 책도 보았는데, 이번 핸드폰을 찾습니다는 핸드폰 게임에 관한 내용이라 아이가 더 재밌게 본듯해요. 요새는 어린애들도 핸드폰 게임과 영상에 노출되어있기에 공감대를 좀 더 가질수 있었던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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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하브루타 교육법에 꽂혀 관련도서를 많이 읽어본적이 있어요. 유대인이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비결로 하브루타 대화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아이와 따라해보고 싶었거든요. 하브루타란 특별한 교육법이라 하지만 크게 어렵지는 않아요. 아이랑 함께 질문하고 대화하면서 토론하는 거에요 우리나라의 주입식 교육에는 사실 크게 맞지는 않은거 같지만, 요새는 교육 개혁의 핵심으로 자리잡으면서 공교육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늘 독후활동에 대해 고민을 했는데, 특별히 뭘 만들거나 하는거에 부담을 갖지 않고 아이와 책에 대한 내용을 말로 생각을 주고 받는거에요. 이런 활동만으로도 아이의 뇌를 더욱 똑똑하게 만들어주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를수 있다고 하네요. 다만, 처음 하브루타를 시작 하는 부모들은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갈지 어떤게 토론인지에 대해 어려움을 가질수가 있어요
제가 소개할 책은 네생각은 어때? 시리즈로 국내유일의 공인된 하브루타 생각동화에요. 우리나라 하브루타의 최고권위자 전성수 교수가 기획하고 감수한 생각동화로 인성교육진흥법의 8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고 국내 순수 창작물로만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공감하는 부분이 훨씬 많아요.
하브루타 생각동화를 몇번 보았지만, 표현도 맛깔스럽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도 나와서 리듬감있게 책을 읽어줄수 있는 점도 좋은거 같네요. 무엇보다 책 중간 중간 표시된 생각 달팽이를 통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생각카드 3장과 질문카드 1장으로 아이와 질문과 대답을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어요. 도서 안에 생각달팽이를 찾으며 읽게 되니 아이가 책 구석 구석을 살펴보면서 집중력과 관찰력도 기르게 되네요. 생각카드를 보면 책속의 장면과 연관된 질문들이 나와요. 아이의 대답을 들어볼수 있고, 부모도 생각하면서 아이랑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고, 질문카드는 아이가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보게 하는 카드로 질문에 대답하는것만이 아닌 질문연습을 할수 있는 기회를 주네요. 집이 너무 더워요. 랄랄라 기분좋은 날의 책도 보았는데, 이번 핸드폰을 찾습니다는 핸드폰 게임에 관한 내용이라 아이가 더 재밌게 본듯해요. 요새는 어린애들도 핸드폰 게임과 영상에 노출되어있기에 공감대를 좀 더 가질수 있었던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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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쉽게 접하고, 식당을 가면 누구할것 없이 보고있는 것이 핸드폰인데요. 저희아이들도 유독 많이 보고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이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책의 제목부터!~ 뭔가 심각함을 느낄수 있는듯.... '핸드폰을 찾습니다.'라는 내용으로는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한소녀가 행복한 미소와 함께 여기저기 옮겨다니는 듯한 그림이 그려져있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책의 뒷면에는 하브루타 생각놀이터의 활용방법등을 살펴볼 수 있고요. 위에 큐알코드를 입력하면 위 책에 대한 홈페이지로 이동할수 있어서 다양한 도서들을 만나볼수 있답니다.
책의 내용은 아이가 유치원에 다녀오자마자 엄마가 잠든것을 확인하고 엄마의 핸드폰을 몰래 가지고 가서 보고있다가 엄마가 잠에서 깨어나 핸드폰을 찾게되는데요. 그런데 핸드폰을 안보겠다고 엄마와 약속한 주인공은 엄마한테 솔직하게 말을 하지 못하고. ㅠ 결국 핸드폰을 못봤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고!!~` 엄마가 방을 나간사이 자신이 숨겨놓았던 장롱으로 가 핸드폰을 찾아보는데 핸드폰은 보이지않고!~ 장롱속에서 찾다가 어딘가에 빨려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살펴 볼수 있어요. 그 다음에 소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브레멘플러스의 도서를 선택하는 이유중 또하나는 이처럼 책의 내용을 다 읽고난 후에 카드를 통해 아이와 함께 토론도 하고 이야기를 할수 있다는 점인데요. 한도서에 이처럼 4장의 카드가 담겨져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중간중간 생각달팽이를 찾아볼수 있는데용. 생각달팽이가 있는 곳은 카드가 준비되어있는 페이지예요. 책을 읽으면서 저희 아이들은 생각달팽이 찾는데 재미를 붙이면서 도서와 더욱 친해질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달팽이를 찾고, 동일한 그림이 담겨져있는 카드를 보면 이처럼 뒷면에는 그에 해당하는 질문지가 기재되어있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언제 몰래 게임을 했나요? 라는 질문이 담겨져 있는데요. 이책을 읽었다면 아이가 이 질문에 답을 할수 있겠죠? 이처럼 책을 읽고 아이가 책의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지 등도 살펴볼수 있고, 이러한 질의응답을 통해서 아이의 생각도 함께 들어볼수 있어서 좋은시간이랍니다. 책을 ㅇ릭어주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소통할수 있는 시간이 함께 주어져서 더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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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플러스 네 생각은 어때 시리즈 중 정직에 해당되는 "핸드폰을 찾습니다!"를 소개해드려요 요즘 많은 아이들이 핸드폰을 많이 보는데요 아무리 시간을 정해준다 해도 아이들이 그 시간을 맞춰서 보기란 힘들어하는것 같아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보고싶어하기 때문이죠 과연 "핸드폰을 찾습니다"는 어떤 내용일지 살펴보도록 해요
책의 주인공인 미라가 유치원에 돌아왔어요 그런데 엄마가 책상에 엎드려 잠을 자고 있기에 미라는 핸드폰을 집어들고 자기 방 옷장 속에 숨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하고 있어요 잠에서 깬 엄마가 핸드폰을 찾는 소리가 들리고 그런 엄마 목소리를 들은 미라는 서둘러 핸드폰을 옷장에 둔채 밖으로 나왔죠 엄마는 미라에게 핸드폰을 가지고 놀았냐 물었지만 미라는 저도 모르게 고개를 저었어요 바로 엄마랑 핸드폰 게임을 안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게임을 해버렸으니 말이죠
엄마는 어느새 미라 방 옷장 문을 열었지만 핸드폰이 없어요 어떻게 된일인지 싶어 미라도 손을 뻗어 옷장 안을 더듬거려 보다 상자 하나가 만져저 상자 속에 손을 넣은 순간 그 속으로 몸이 빨려들어가게 되요
방아 찧는 토끼를 만나 핸드폰에 대해 묻자 토끼는 방아를 찧어 주면 알려준다 하고 토끼가 가르쳐준 다리 위를 보니 거북이가 외발자전거를 타며 핸드폰을 가지고 놀고 있어요 미라가 소리치며 핸드폰을 달라 하자 깜짝 놀란 거북은 허둥거리다 핸드폰을 강물에 떨어트리고 미라도 그걸 잡으려다 물에 풍덩 빠지게 되요 물속에서는 물고기 입속에 핸드폰이 들어가 있고 또 한 입에서 빠져 나와 물밖으로 튕겨나간 핸드폰은 하품하던 펠리컨 할머니의 볼주머니 속으로
지네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핸드폰을 찾은 후 핸드폰이 궁금해 살짝 켜보았더니 세상에 핸드폰 게임 속에서 미라가 괴물에게 쫓기고 있는데요
미라는 결국 엄마에게 거짓말한걸로 혼나게 되고 그날 이후 미라는 핸드폰 게임을 하지 않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다 보니 아이들이 살짝 무서워 하기도 했던 것 같은데요 핸드폰을 보고 있는 아이들에게 핸드폰 괴물이 쫓아오고 있겠네 하면 금방 끄더라구요 시간을 꼭 정해놓고 보기, 거짓말 하지 않기 등등 아이들과 책을 읽은 후 약속을 정하고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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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게 이야기 하자! 핸드폰을찾습니다
오늘 볼 책은 핸드폰과 관련한 책입니다 핸드폰과의 전쟁 다들 하고 계시죠? 저희집도 아이가 핸드폰을 달라고 할때는 철렁하면서 조절하려고 노력중인데요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발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더라구요 ㅎ
하부르타의 책 답게 이렇게 생각카드가 들어있습니다 ㅎ 생각카드는 아이와 책을 읽은 뒤 심화로 해도 좋고요 읽으면서 동시에 해도 좋구요 ㅎ
엄마가 자고 있는 틈을 타 핸드폰을 겟한 우리의 미라! 미라는 엄마에게 들키지 않게 핸드폰 게임을 하러 방으로 가지고 가지요 ㅎ
한참을 몰래 엄마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던 미라! 엄마가 핸드폰을 찾으러오는 소리에 장농에 핸드폰을 숨겼지요 엄마의 핸드폰 찾는 소리에도 모른다고 거짓말을 하고요 그러다가 엄마가 장놀을 열어보려고 합니다 들킬것이 두려웠던 미라! 그런데 미라가 숨겨둔 장농에서 발견되지 않은 핸드폰!
미라는 이상하다며 핸드폰을 찾으려 장농을 열었는데 갑자기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핸드폰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라!
드디어 핸드폰을 찾은 미라! 우여곡절끝에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지요 집으로 돌아온 미라는 당연히 엄마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혼났답니다 ㅋ 이 책은 두가지 관점에서 보면 좋더라구요 ㅎ 하나는 이 책의 주제처럼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 두번째는 핸드폰 게임을 하고싶던 미라의 마음과 그걸 못하게 말리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되어보는 거에요 사실 전 이 책이 처음에 그런 갈등이 나타난 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ㅎ 아이와 어떻게 하면 핸드폰게임을 적게 할 수 있을지 물어보면서 대화하기에 좋은 책이더라구요 아이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 상황을 만드는것도 중요하니까요 ㅎ 다양한 활용이 되어 좋았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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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플러스의 네 생각은 어때? 시리즈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나서 하브루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엔 핸드폰을 찾습니다 읽어봤어요
핸드폰을 찾습니다!는 정직에 관한 이야기에요
미라가 유치원에서 다녀왔어요 엄마는 책상위에서 잠이 들었네요 그 모습을 본 미라는 엄마 몰래 핸드폰을 가지고 옷장 속에 숨어요 엄마 핸드폰으로 몰래 게임을 하려고요
그런데 잠에서 깨어난 엄마가 핸드폰을 찾자 놀란 미라는 핸드폰을 옷장 속에 두고 나왔어요 엄마가 미라에게 핸드폰을 물어보자 미라는 순간적으로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말아요 이 장면에서 우리아이는 거짓말하면 안되는데 라고하네요 어린이집에서 피노키오 이야기를 들었는지 최근에는 엄마 거짓말하면 코가 길어져 라고 하고 거짓말하면서 자기코를 만져보기도 하는데 그 모습이 귀엽더라고요 거짓말을 하고 난 미라는 거짓말을 들킬 것만 같아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어요 그림에도 미라 가슴에서부터 콩닥콩닥 글자가 써 있더라고요
엄마가 핸드폰을 찾기 위해 미라의 옷장도 열어봤지만 안에는 핸드폰이 없었어요 그말에 더 놀란 미라도 옷장을 살펴봤지만 없었어요 대신에 작은 상자가 하나 있었는데 그 안에 들어갔나 싶어 상자 속으로 손으로 넣는 순간 상자 안으로 들어가게 됐어요
상자안으로 들어간 미라는 방아 찧는 토끼를 만나게되는데 방아를 대신 찧어주면 핸드폰이 어디 있는지 알려준다고 하지요 토끼가 나와서 순간 앨리스 이야기 같기도했다가 절구를 보고 아니구나 했어요ㅎㅎ 이리저리 고생고생해서 핸드폰을 찾은 미라는 게임속으로 들어 온듯 몬스터들에게 쫓기다가 아래로 굴러 떨어지면서 게임속 세상에서 나와 현실로 돌아왔어요
다시 돌아온 미라는 화가난 엄마에게 야단을 맞고 그 이후로는 핸드폰을 봐도 게임할 생각은 1도 안하게 됐지요 표지에 토끼와 앉아있는 그림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기도하고 게임속 세상을 표현한 그림체가 특이해서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고 직접적으로 말해주는 것보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으면서 아이 스스로 거짓말을 하면 왜 안되는지 알게되니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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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좀 덜렁이는 편이라 휴대폰도 자꾸 잊어버리고 안경도 자꾸 잊어버리는데요ㅠㅠ 아이를 키우다 보니 더 정신이 없어져서 휴대폰으로 어디다 놨는지 ㅜㅜ 참 책 제목부터 핸드폰을 찾습니다 이거는 내가 읽어야 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귀여운 그림책이 있는 표지.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와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표지 책에서는 엄마 핸드폰을 잃어버린 미라가 엄마 핸드폰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저자진에 글과 그림외에도 하브루타교육협회장 교수님이 계시네요 :) 이 책은 또한 하브루타 생각 동화로서 아이에게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지를 많이 주는 책이예요. 그림책과 동화책을 읽는것이 생각의 확장을 위한 것이라고 하면 이런 취지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엄마몰래 게임하다가 엄마폰을 숨겼다가 갑자기 시작된 환상여행! 하브루타 생각동화를 읽는 법은 조금 특별한데요. 우선 먼저 구석구석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가 궁금한 것을 마음껏 말할 수 있게 해주고 책을 읽으며 앞에서 쌓인 궁금증을 해소시켜줍니다. 또 책속 달팽이가 있는 장면은 별도로 받은 생각 카드와 연결이 되는데요. 카드 뒷면에 질문을 활용하여 아이의 창의력을 북돋아줄 수 있어요. 마지막 생각카드는 아이가 직접 질문을 만들어보는 생각 카드로서 책에서 보고 느낀 거를 더 확장할 수 있답니다. 유익한 독후활동까지 지원하는 책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본 <핸드폰을 찾습니다> 화려한 그림에 아이가 좋아해요!
아이의 창의력을 확장시켜 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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