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평하기에는 어려운, 팝업북 그 자체도 이하도 아닌 팝업북의 정석 같은 책?
재질이나 인쇄 상태 그리고 마감 모두 특별히 나무랄 것이 없다.
상자 안의 곰 인형, 터널 속의 기차 사다리차 등등 여러가지 사물들이 나온다.
다만 이게 Playtime과 무슨 관계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