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성을키우는감정수업..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요! ^^
"사회성을키우는감정수업..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요!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 복덩이엄마입니다 ㅎㅎ요즘 복덩이의 어린이집 등원 전쟁으로 정말 너무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데요. 혹시나 우리 복덩이가 말이 늦게 터지면서사회성이 부족할까. 여러가지 염려가 되어 우리 아이의 감정도 읽어주고 책을 통해 사회성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선택한~풀빛출판사의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두번째 이야기 시간이랍니다 :)복덩이랑
"사회성을키우는감정수업..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요!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 복덩이엄마입니다 ㅎㅎ

요즘 복덩이의 어린이집 등원 전쟁으로 정말 너무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데요. 혹시나 우리 복덩이가 말이 늦게 터지면서

사회성이 부족할까. 여러가지 염려가 되어 우리 아이의 감정도 읽어주고 책을 통해 사회성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선택한~

풀빛출판사의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두번째 이야기 시간이랍니다 :)

복덩이랑 함께 읽어본 친구를 떼렸어요 편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입학을 하면 아이들이 또래 집단 생활을 하면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풀빛출판사의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은 실제 상황처럼 또래 집단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 전개되어

복덩이의 호기심과 관심을 높이는 것 같았어요~

복덩이는 사실 친구를 때리는 편은 아닌데요. 5살때 처음 어린이집을 다닐때 또래집단 생활을 처음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단체 생활을 할때 그리고 교우관계에 대해서 잘 모를때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경향이 있어 아이에게 친구를 때리거나 장난감을 던지는 상황을 이야기하며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지도한적이 있는데..

이처럼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의 생각도 엿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싶었답니다.

책의 이야기를 잠깐 설명하자면.

앙리와 에드가가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야기를 하면서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앙리가 출발.. 결국 에드가가 내기에서 지게 되는데..

먼저 출발한 앙리가 미운 에드가가 앙리의 발을 차버리는 상황이 그려지는데요

사실 이런 상황들은 복덩이랑 복덩이 아빠가 게임을 하면서 종종 일어나는 비슷한 상황이랍니다 ^^:

반칙.. 하하하...

행복이랑도 종종 그러는데 아직 행복이가 어려 오빠와 대화가 안되니.. 극한 상황까지는 오지 않지만..

앙리의 행동에 대해서도 복덩이랑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복덩이의 평소 모습과 비교하면서 말이지요 ㅎㅎ

 

선생님에게 먼저 인사하고 싶어 앞에 있는 앙리의 등을 퍽 때리고

자신이 하고 싶던 게임을 다른 친구가 하면서 자기가 하겠다고 때리고.

친구들이 예쁘게 쌓아올린 블럭을 무너트리고.

 

이런 상황들 사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또래 집단 생활을 하면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이라 그런지

복덩이가 정말 엄마가 읽어주는 책의 내용을 귀 쫑긋하면서 잘 듣더라구요 ㅎㅎㅎㅎ

마치 자기 이야기 인것 마냥 ㅎㅎㅎ

 

특히 이책의 매력은 바로 감정수업..

감정수업을 하면서 또래 친구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복덩이랑 함께 복덩이가 잘 못된 행동을 할때 다그치기보다는 복덩이랑 감정수업과 같은 방법을 활용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답니다. 대화로 아이의 잘못을 일깨워주는 방법을 잘 모르는 부모님들은 이 책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았어요! :)

폭력은 무엇일까? 라는 선생님의 질문에 친구들이 하나둘씩 대답을 한답니다.

사실 그 대답들은 정답이 없어요.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하면 되는 거니까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폭력에 대해 엿볼 수 있답니다.

그러면서 폭력에 대한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선생님이 질문을 던져요.

그러면 아이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친구들의 생각도 들으며 폭력에 대해서 알게되지요.

그러면서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된답니다.

복덩이랑 함께 읽으면서 폭력은 단순히 때리는 것 만이 아닌, 말로도 친구를 상처줄 수 있고 행동으로도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줬어요.

그리고 화가 날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구랑 놀이를하면서 동생과 놀면서 아빠 엄마와 시간을 보내면서 화가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4권. 자꾸만 샘이 나요 편에서는 질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았답니다.

요즘 복덩이가 조금씩 성장하면서 동생도 질투하고 선생님한테도 잘 보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니 어린이집에서도 친구를 질투해서 마음이 다치거나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생각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엠마와 레아는 절친이에요. 엠마는 선생님께 관심을 받고 칭찬을 받는 레아를 질투를하면서 그려진 상황이 이야기로 전개되는데요.

정말 친한 친구이지만 사실 친구사이에서도 질투라는 감정을 느끼잖아요.

어른들도 질투라는 감정을 느끼는데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 겠지요. 우리 복덩이에게 질투라는 감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질투를 느낄때 다른친구들은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이 되어 좋았던! ㅎㅎㅎㅎ

레아가 공주처럼 예쁜 핀을 많이 꽂고 왔다며 선생님의 관심을 받자 엠마는 자신은 수천개도 꽂을 수 있다며 자신도 공주처럼 핀을 꽂고 왔다고 선생님께 거짓말을 하는데요.

사실 이런 상화은 저희 집에서도 종종 일어나요. ^^:

머리핀은 아니지만 행복이가 블럭을 쌓아올리기 놀이를 할때 제가 칭찬을 하면 복덩이가 자기가 더 잘 한다면서 동생이 쌓아 올린 블럭을 다 무너드리거나 빼앗아 놀이를 하고 그러면 동생은 울고 ㅠㅠ

엄마가 여동생에게 관심을 갖는걸 질투하는 복덩이군 !

학습을 하는 부분에서도 어린이집에서 한글쓰기나 셈더하기 뺴기에서 일등을 해서 선생님께 칭찬을 받으려고 하는 행동들..

레아처럼 퍼즐을 잘 맞추고 싶었는데.... 엉망이 되어 버린 퍼즐..

ㅎㅎㅎㅎ

복덩이도 이렇게 행동하지? 하면서 친구들도 그렇다고 ㅎㅎ 이야기하면서 책읽기를 진행했는데요. ㅎㅎㅎ

사실 사진찍느라.. 아이의 표정이 잘 안보이지만 촬영을 하지 않을때 더 집중하면서 잘 듣고 이야기도하고 그래요~

레아에게 질투를 느끼는 엠마 ... 결국 화가 났는데요...

그 모습을 보면서 친구들과 선생님은 감정수업을 하기로 한답니다.

샘이 나는 게 무엇일까?

누구에게 샘이 날까?

샘이 나는건 어떤 기분일까?

샘이나면 왜 화가나고 신경질이나거나 슬퍼질까? 질투를 느낄때의 감정에 대해서도 친구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어요.

복덩이는 엄마가 애기만 이뻐하면 질투가 난다고 그러드라구요 ^^::

그래서 화나고 슬퍼진다고 ㅠㅠ

에고야... 늘 같은 사랑을 주려고 노력하는데.. 참.. 힘들긴 하네요 ^^:

그래도 아이의 마음을 만져주면서 질투를 느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답니다.

 

마지막에 부모님에게 하는 조언하는 부분이 있는데..

샘을 내는 것은 결점이 아닌 길들여야 할 감정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질투는 아이들에게 고통을 겪게하는 감정인데 샘은 다른사람으로부터 충분한 관심을 받지 못한다는 느낌으로 인해 생기거나 자존감이 부복하기 때문에 생길 수 있오 샘이 많은 아이들은 무엇보다 먼저 안심시켜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사랑과 더불어 그 자체 만으로도 소중한 존재임을 장점 단점 상관없이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예쁜 아이라는걸 알겨주어야 한다고해요.

늘 제가 복덩이에게 복덩이는 소중한 존재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데요.

이런 부모의 행동이 아이의 자존감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YES마니아 : 로얄 b******5 2019.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를 때렸어요
"친구를 때렸어요" 내용보기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3 - 싸움친구를 때렸어요 파키타 글마리그리부이유 그림양아름 옮김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시리즈 3번째 시간은 싸움 주제에 대해 살펴보기로 했어요.확실히, 몸으로 싸우는건 여자아이들 보다는 남자아이들이 과격하긴 한거 같아요.하지만, 작년에 다니던 어린이집에서 여자아이들도 과격하게 놀아서 딸아이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면서 이야기 하네요. 책을
"친구를 때렸어요" 내용보기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3 - 싸움

친구를 때렸어요

파키타 글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김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시리즈 3번째 시간은 싸움 주제에 대해 살펴보기로 했어요.

확실히, 몸으로 싸우는건 여자아이들 보다는 남자아이들이 과격하긴 한거 같아요.

하지만, 작년에 다니던 어린이집에서 여자아이들도 과격하게 놀아서

딸아이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면서 이야기 하네요.

 


책을 살펴보기전, 우선 주제가 싸움에 관한 것이니 감정카드를 좋은감정과 나쁜감정으로 나눠보면서

왜 싸움이 시작될까? 하면서 딸이랑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친구의 기분을 나쁘게 해서요"

"이기적으로 행동해서요"

그러면서 싸움은 몸으로 상대방을 다치게 하는 것도 있지만, 말로도 상처를 주기도 해요

하면서 싸움에 대한 정의를 딸아이가 잘 알고 있네요.

등교길에 앙리가 부정 출발하여 현관에 먼저 도착하자 화가난 에드가는 앙리를 발로 차고,

선생님께도 먼저 인사하겠다고 앙리 등을 주먹으로 치는 행동을 했어요.

아무리 친구가 기분 나쁘게 했어도 화가 난다고 폭력을 쓰는건 잘못 된 거지요.

(딸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랑 싸우는 일은 없는 편인데,

예전에 딸아이가 블럭을 가지고 노는데, 그것을 다른 친구가 가지고 놀고 싶은지

딸아이에게 달라고 했는데, 딸아이는 더 놀고 싶어서 주지 않으니

안경을 쓰고 있던 딸아이의 안경을 확 빼앗아 가서는

안경을 갖고 싶으면 장난감을 달라고 해서

그때, 딸아이는 친구랑 싸움을 일으키기 싫어 그냥 장난감을 주고 안경을 돌려 받았대요.

웬만해서는 어린이집에서의 일을 잘 이야기 한하는데 이날은 엄청 속상했는지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때 만약 딸아이가 안경을 빼앗아 가서 화가 나서 에드가처럼 친구를 때렸다면

싸움이 일어났겠지요?

이처럼 충분히 말로도 대화가 될 수 있는데, 한쪽에서 폭력을 가하면

싸움일 일어나게 되지요)

그 후로 에드가 친구들이 자신과 놀아주지 않자 화가나서 친구들이 만들어 놓은 탑도 부숴뜨리게 되지요.그때, 테스가 선생님께 감정수업을 열어서 에드가를 도와주면 어떨까하고 제안하지요.

에드가의 행동이 잘못된 것을 아는 친구들을 에드가를 미워하기보다는

감정수업을 통해 에드가를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이런 감정수업은 학교에서뿐 아니라 집안에서도 이뤄지면 훈육하는데 도움이 될듯해요.

잘못한 것에 훈육을 하는건 맞지만, 무조건 강하게 하는 것보다는

함께 무엇이 잘못인지 생각하고 토론해보면서 느껴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감정수업시간에는 선생님이 <폭력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지면

아이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상대방의 이야기도 듣는 시간이에요.

다른 사람을 때리는 않는 폭력도 있을까요?

왜 다른 친구들을 때리는걸까요?

누군가의 폭력에 어떻게 해야할까요?

폭력을 사용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질문을 통해

폭력의 정의에서부터 폭력을 사용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결론까지 아이들이 내리면서

에드가의 잘못을 해결해주기도 해요.

감정수업을 마치고 난 후

에드가는 앙리가 줄반장을 한다고 했을때, 평소같으면 앙리를 때리고 싶어했을텐데

에드가는 감정수업시간에 친구들과 토론을 한 후

화가나면 속으로 진정해, 진정해를 반복하고

주먹을 등뒤로 하고 폴짝폴짝 뛰면서 화를 가라앉혔어요.


만약 에드가의 행동에 대해 감정수업대신 훈육으로만 끝내고 말았다면,

에드가는 친구들앞에서 자존감만 떨어졌을거에요.

하지만, 감정수업을 통해 자신의 잘못도 인정하고, 친구들의 생각도 들으면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거 같아요.

이런 감정수업은 어린이집, 학교에서도 필요한거 같아요.


이때, 폭력을 가한 아이의 감정과 폭력을 당한 아이의 감정을 감정카드로 찾아보기로 했어요.


친구를 때린 친구의 감정은 친구를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라면서 문장을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m*****7 201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서을 키우는 감정수업 친구를 때렸어요
"사회서을 키우는 감정수업 친구를 때렸어요" 내용보기
이번에 읽어보게된 책은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 중 싸움과 질투에 관한 이야기 인데요. 초등필독서로 학교 들어가전에  읽어두면 도움이 많이 되는 감정수업 이야기 랍니다.    풀빛 ?감정 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직접 이야기 하고,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보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데요. 상황에 따라서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서 이야
"사회서을 키우는 감정수업 친구를 때렸어요" 내용보기

 

 

이번에 읽어보게된 책은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 중 싸움과 질투에 관한 이야기 인데요. 

초등필독서로 학교 들어가전에  읽어두면 도움이 많이 되는 감정수업 이야기 랍니다.


 

 

 

풀빛 ?감정 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직접 이야기 하고,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보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데요. 상황에 따라서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 감정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워 볼 수 도 있답니다.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3

친구를 때렸어요.

파키타 글,마리그리부이유 그림,양아름 옮김

풀빛


학교에가면 꼭 싸우는 친구들이 있죠. 싸움에 대해서 아이와 진진하게 이야기 해 볼 수 있는데요.

한번쯤은 화가나서 싸워본 적이 있다면 더 읽어봐야 할 책이라 생각 들었는데요.


 



친구를 때렸어요는 싸움에 관한 감정수업책인데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겪을 수 있는 일이라서 아이에게 꼭  들려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친구인 에드가와 앙리는 친한 친구 사이 랍니다.

그런데 누가먼저 들어가나 시합을 하면서 에드가는 반칙을 한 앙리에게 화가 났는데요.

화가난 에드가는 앙리를 발로 찼네요. 그리고, 서로 선생님께 먼저 인사하려 하다 또 서로 밀치고 다치게 되는데요.


 

 


과연 폭력은 무었일까요?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는게 폭력이라고 아이들은 생각하네요.

물론 물리적으로 때리는 것도 폭력이지만, 이제는 말로 하는 언어도 폭력이죠.

 

 


누군가의 폭력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 볼 수 있는데요.

폭력을 당하거나 목격하면 꼭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게 알려주어야 겠네요.

 


폭력을 사용하지 않는 방법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쉽지는 않겠지만, 멈추거나, 딴생각을 하거나, 진정하거나 아이 스스로가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아이에게 알려주기에도 좋았답니다.

화가 난다면 왜 화가나는지 아이를 살피고, 폴력을 사용하는 것 말고도 다른 의사소통 방식과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4

자꾸만 샘이나요

파키타 글,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김

풀빛


 

 


자꾸만 샘이나요는 질투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인데요.

친구 뿐만 아니라 형제나 자매에게서 느낄 수 있는 질투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 해볼 수 있는데요.

 


레아와 엠마는 둘도 없는 자매같은 친구인데요.

하루는 레아가 예쁜삔을 하고 왔네요.

샘이 난 엠마는 자신도 예쁜 삔이 많다고 자랑하네요.

여느 아이들에게서 볼수 있는 모습이라서 더욱 공감이 갔는데요.


 

 


뭐든 레아보다 잘 하고 싶었던 엠마는 놀이시간에도 미술시간에도 레아에게 질투를 느꼈는데요.

레아의 기분이 어땠는지 아이와 카드 보면서  표정도 보고 이야기도 나눠 보았답니다.  

 

 

 

샘이 나면 왜 신경질이 나고 화가나고 슬퍼지고 할까요?

책을 보면서도 샘이 날때 아이가 어떻게 느낄지 이야기 해 보았는데요.

샘이 나는걸 참을 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모두 똑같은 것만 사용할 수는 없죠.  감정수업에서 샘이 날때 다른 사람에게 샘을 내지 않을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니까 아이가 공감하더라고요.


 



집에서도 샘이 많아서 늘 다 자기꺼라고 하고 다녔는데, 자꾸만 샘이 나요를 읽고는 샘이 나는걸 다른게 표현하거나 마음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마지막에 부모님에게를 보면서 아이에게 어떻게 표현해 주어야 하는지도 배울 수있었답니다.


 


감정 카드를 가지고 책을 읽으면서 친구의 마음이 어떨지 그런 행동과 말을 했을때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 해 볼 수 있었는데요.

표정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바로 바로 카드를 선택하더라고요.

감정 카드 활용도 하고,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감정수업 이었어요.



 

#초등저학년필독서 #유아감정수업 #어린이감정수업 #감정놀이 #풀빛출판사

#사회성발달 #감정조절 #초등책추천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l*******i 201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 친구를 때렸어요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 친구를 때렸어요" 내용보기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③친구를 때렸어요  파키타 글마리그리부이유 그림양아름 옮김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세 번째 이야기 [친구를 때렸어요]랍니다.친구와의 "싸움"에 대한 내용으로친구와의 사이에서 화가 날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정수업을 통해아이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들어보고 화가 날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등굣길, 학교 앞에서 앙리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 친구를 때렸어요" 내용보기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③

친구를 때렸어요


 

 

파키타 글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김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세 번째 이야기 [친구를 때렸어요]랍니다.

친구와의 "싸움"에 대한 내용으로

친구와의 사이에서 화가 날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정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들어보고 화가 날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등굣길, 학교 앞에서 앙리와 에드가가 만났어요

둘은 친구랍니다.


 

 

운동장에 들어서자 앙리는 현관에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이기는 거라며 슝~하고 먼저 출발했어요

에드가가 뒤를 쫓아갔지만,

당연히 결과는 먼저 출발한 앙리가 이셨죠!

앙리가 이겼다고 생각하지 않는 에드가는 화가나서 앙리를 발로 찼어요

 

교실 앞에서 아이들을 맞이하고 계신 선생님께 먼저 인사하고 싶은 에드가는 앞에 있는 앙리의 등을 주먹으로 쳤어요

이를 지켜보던 선생님은 앙리에게 사과를 하라고 하시지만,

방금 전 달리기 시합에서 앙리가 반칙을 해서 그런 거라며 핑계핑계~

 

 

교실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보드게임을 하고 싶었던 에드가지만, 닐이 이미 보드게임을 가지고 놀고 있네요

그걸 보고 에드가가 닐을 때리고, 둘의 싸움이 시작됐어요

 

 


결국 선생님께 벌을 받고 난 후 다시 돌아온 에드가

앙리와 놀고 싶었지만

앙리는 테스, 마티와 탑을 쌓으며 놀고 있네요

에드가와 놀고 싶지 않다는 말에 흥분한 앙리는 친구들이 만든 탑을 부수고

당황한 에드가의 변명...

"제가 그런 게 아니에요! 제 팔들이 혼자 흥분한 거라고요"



쉽게 흥분하고 화를 내고 싸움을 일으키는 에드가를 위해 감정수업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폭력과 싸움이에요.


아이들은 제일 먼저 폭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런데 폭력은 꼭 몸에 상처를 내는 것만이 아니랍니다.

때리지 않는 폭력도 있어요.

언어폭력처럼 말로 하는 폭력도 있답니다

언어폭력에 대한 경험들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아이들이 멋있어 보이네요.

 

그럼 누군가의 폭력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같이 싸운다는 빅토르,

심판을 본다는 아모리의 의견에 누군가 나에게 폭력을 휘두르면

선생님이나 부모님처럼 어른에게 이야기를 해야 하겠죠!


그리고 장난으로라도 친구와 싸우거나 때리는 건 친구를 아프게 할 수도 있으니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이죠!


 

 

선생님은 아이들의 생각과 의견들을 정리해 주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마지막 질문


"이번 감정 수업에서는 폭력에 대해 알아봤어요

우리는 화가 날 때, 무언가를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때 폭력을 사용한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그럼 폭력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누군가를 때리고 싶어지면 재빨리 주먹을 뒤로 숨겨요

- 딴 생각을 하기 위해 제자리 뛰기를 해요

- 속으로 "진정해, 진정해" 말해요


화가 날 때 폭력을 사용하고 싶어질 때 할 수 있는 정말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우리의 에드가는요?

- 전 모든 걸 한 번에 해 볼래요!

 

 

다행히 오늘 감정수업으로 에드가 배운 것이 많은 거 같아요 ^^


감정 수업 후 줄반장을 하고 싶은 에드가.

다시 흥분하기 시작했지만, 앞서 감정수업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천하네요

주먹을  등 뒤로하고 폴짝폴짝 뛰고, 속으로 진정해, 진정해를 반복하며

흥분하지 않고 이야기하는 에드가 참 멋있어요!



앞으로도 친구와의 싸움은 절대 안 돼요!

지난 명절에 오랜만에 외가에 다녀온 진주군

가장 막내인 진주군은 어른들과 사촌들에게 이쁨을 많이 받고,

사촌들과도 잘 놀았는데요, 잘 놀다가도 1살 많은 누나를 자꾸만 때려서 울리더라고요

집에서도 장난이라도 '때지'하는 건 안된다고 교육하고 있는데

워낙 많은 아이들이 모이고 장난이 심하다 보니 장난치다가 그런 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안되는 건 안되는 거죠!!


그래서 진주군과 더욱 신중히 오래 이야기하며 읽은 책이랍니다.


 

 

등굣길 학교 앞에서 만난 에드가와 앙리


달리기 시합에서 진 에드가가 앙리를 발로 차고,

교실 앞에서 앙리를 밀치는 에드가를 보면서

그러면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진주군

왜 안되는 거냐고 물어보니 발로 뻥 차면 친구가 아파서 안된대요~ 

 


교실에서도 장난감을 두고 에드가와 닐이 싸우자

친구가 때리면 꼴까닥! 하고 쓰러져 아프다는 진주군

어떤 이유에서든 친구를 때리고 싸우는 건 안된다고 재차 알려주었답니다.


 

화를 잘 참지 못하고 쉽게 흥분해 폭력을 휘두르고 싸움을 일으키는 에드가를 위해

감정수업이 필요하겠어요!

 

폭력에는 다른 사람을 때리는 폭력도 있지만,

때리지 않고 말로 하는 폭력도 있다는 걸 알려주었어요

아직 언어폭력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진주군이 경험해본 것들을 이야기해보았답니다.

 

곰곰이 생각하던 진주군은 요즘 친구들의 말에 상처를 많이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왜 그러냐고 물으니 친구들이 안 좋은 말을 해서 슬프대요...

 

 

감정 카드에서 진주군의 감정이 어떤지 골라보고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어떻게 하는지,

그 후 친구들과 어떻게 푸는지 같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친구들의 말에 상처받고 슬펐던 진주군처럼

나의 행동과 말에도 친구가 상처받고 슬프고 힘들어할 수 있다는 것을

같이 이야기해주고

어떤 경우에도 폭력을 휘두르거나 친구를 때리는 것은 절. 대. 안 된다는 것을

이번 감정수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l*****s 201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세트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세트" 내용보기
요 며칠간 6세와 9세인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있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시리즈예요.첫째는 한창 친구들과 많이 부딪치는 시기이고 6세인 둘째는 기관을 다니면서 누나가 아닌 다른 친구들과 잘 어울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반복적으로 읽어주고 있답니다.오늘은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시리즈중 세번째 주제인 화와 싸움에 관한 이야기부터 살펴볼게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3. 싸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세트" 내용보기

 

 
요 며칠간 6세와 9세인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있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시리즈예요.

첫째는 한창 친구들과 많이 부딪치는 시기이고
 6세인 둘째는 기관을 다니면서 누나가 아닌 다른 친구들과 잘 어울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반복적으로 읽어주고 있답니다.

오늘은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시리즈중 세번째 주제인
 화와 싸움에 관한 이야기부터 살펴볼게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3. 싸움
친구를 때렸어요.

화가 날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에드가와 앙리는 친구예요.
등굣길에 만난 두친구!
운동장에서 앙리가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이기는거라고 하곤 먼저 출발해요.
에드가는 앙리가 이겼다고 생각을 안하고 앙리를 발로 차요.
또 에드가는 선생님에게 제일 먼저 인사하고 싶다고
앙리의 등을 주먹으로 쳐서 놀란 앙리를 넘어지게 하죠.
선생님은 에드가에게 주먹과 발을 쓰는게 아니라
말로 설명하라고 하지만 에드가는 기분이 좋지않아요.


 

 
앙리가 다른친구들과 커다란 탑을 쌓고 있으니 화가나서
 에드가는 탑을 부숴버리기까지 하죠.

에드가도 누군가를 때리지않고 싸우지 않을때는 좋은친구라고 하네요.
그래서 친구들은 감정수업을 열어서 에드가를 도와주자고 합니다.


 

 
이 감정수업은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자유롭게 답하고
 얘기를 하면서 배워가는 시간이예요.
선생님은 질문을 던지고 아이들이 싸우지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뿐이예요.
 


 



 
폭력은 무엇인지 아이들은 자유롭게 말해요.

앨리스: 폭력하면 멍이나 혹의 색깔같은 보라색이 떠올라요.

폴: 폭력은 그런 예쁜 색깔이 아니야!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는거라고.

테스: 맞아. 다른 사람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길질하는 것처럼.

엠마누엘: 다른 사람을 밀거나 무는것도 폭력이야.


이렇게 자신의 생각도 이야기하고 친구의 생각도 들어요.


 


 
한 주제가 끝나면 선생님은 다른 질문을 또 하죠.
다른 사람을 때리지 않는 폭력도 있는지...
왜 다른 친구들을 때리는지...
누군가의 폭력에 어떻게 해야할지...
폭력을 사용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렇게 질문들을 던져줍니다.
그리곤 다양한 자신의 이야기를 또 나누죠.


 

 
이렇게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는
아이들이 단체 생활을 하면서 흔히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
 그것에 대한 아이들의 감정과 생각을 이야기해요.
선생님의 지도하에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다 함께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지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4.질투

자꾸만 샘이 나요.


 




엠마는 다른 친구들에게 샘을 잘내요.
샘은 왜 나는 걸까요?
샘이 나면 왜 기분이 나빠지는 걸까요?

네번째이야기는 샘내고 질투하는 마음에 관한거네요.


 


샘부리는거는 요즘 둘째가 심하거든요.
누나가 하는건 무조건 자기도 해야되고
 친구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은 자기도 가지고 싶고...
몇달전부터 제일 심하게 샘내는건  친한 친구가 어린이집에서 집에 일찍가면
자기도 일찍 집에 오고싶다고 얘기하는거예요.
요즘 그래서 아침마다 몇시에 데리러 갈게를 얘기하고 있거든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배우게 되네요.


 

 
엠마와 레아는 어린이집에 다닐 적부터 친구였어요.
선생님이  레아에게 공주님처럼 예쁜핀을 많이 꽂고 왔네요 하고 이야기하니
엠마는 자기도 공주님처럼 핀을 꽂고 왔다고 이야기해요.
엠마는 핀을 꽂고 있지 않았는데 말이죠.

조각맞추기 에서도 엠마는 먼저 끝냈지만 틀린곳이 많아요.
반면 레아는 잘했다고 선생님께 칭찬을 듣죠.
이에 엠마는 폭발하고 말아요.
레아에게 이제 자매안한다고 화도 내죠.
하지만 레아는 엠마가 왜 화가났는지 알수없죠.

아이들은 엠마를 위해 감정수업을 열자고 해요.


 



샘이 나는게 뭘까요?
누구에게 샘이 나나요?


탐: 나도 다른 친구와 똑같은걸 원하는데 그걸 갖지 못할때 샘이나요.
아모리: 친구와 똑같은 장난감을 갖고 싶은거요.
엘리아: 멀리뛰기를 다른 친구처럼 잘 뛰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때 샘이 나요.


친구들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샘나는거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해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샘을 내지 않을수 있을까요?

모두 똑같으면 정말 재미없을거라고 생각하면된다.
서로가 필요한 것을 교환하거나 갖고 싶은것을 빌려주면 된다.
언니,오빠들만큼 빨리 달리고 싶다면 샘내는 대신 빨리 달리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한다.
자기 자신에게도 최고 멋지다고 말하며 자존감을  가져요.

아이들끼리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면서 답을 찾아가요.


''샘을 내는 것은 결점이 아닌 길들여야 할 감정입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과 소통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해결방법을 찾게 된답니다.
감정수업은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시간인것이죠.


 

 
자기가 지금 당장 경험하고 있는 이야기이며
현실적인 이야기라 아이가 집중해서 재밌게 봐요.
둘째도 샘나는게 뭔지 아는건지 자기 이야기와 비슷해서인지
싸움에 관한 이야기보다 더 관심갖고 듣더라구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세트의 특징중 하나가 이게 아닐까싶네요.
마지막장에 부모님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향제시를 해주는데요.
아이와 함께 모든것이 처음 겪는 일들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저에게 딱이더라구요.

애정이 듬뿍 담긴 질문도 던져주고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언제나 그렇듯 일상생활에서 아이를 다른사람과 비교하는 일은 없도록 항상 신경써야겠죠^^

오늘도 우리아이가 사회성을 배워가길 바라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도 커져가네요^^

 

m*******9 201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