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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드( 싸움과 질투 )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드( 싸움과 질투 )" 내용보기
아이가 커가면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주말 아침~긴 겨울 방학 동안 무엇을 하면 좋을지아이가 행복했으면 그저 웃는 소리만 들어도 좋은 것이 부모 마음인데 가끔은 무리한 욕심을 부려봅니다.그러다 보니 저조차도 감정 조절이 쉽지 않은데요.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참 많이 부족한 사람임을 느끼게 됩니다.내 아이는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세상에 조금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드( 싸움과 질투 )" 내용보기

아이가 커가면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주말 아침~

긴 겨울 방학 동안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아이가 행복했으면 그저 웃는 소리만 들어도 좋은 것이 부모 마음인데 

가끔은 무리한 욕심을 부려봅니다.

그러다 보니 저조차도 감정 조절이 쉽지 않은데요.

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참 많이 부족한 사람임을 느끼게 됩니다.


내 아이는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세상에 조금은 덜 상처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선물했는데요.


풀빛에서 출판된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 입니다.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 6권에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각각의 주제로 

감성에 대한 이야기가 잘 표현 되어 있는데요.


(욕, 우정, 싸움, 질투, 이기심, 두려움)


아이들이 접하게 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 싸움과 질투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주말 나들이 끝나고 피곤할 텐데 목욕하고 무릎에 놓고 읽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아쉬움이 남는다면 책 받침대나 책상에 놓고 보면 좋을텐데~

매일 이야기하는데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일인가 봅니다.




두 남매를 키우다 보면 제일 걱정이 되는 것이 바로 '질투'입니다.

엄마가 똑같이 해준다고 해도 아이들은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불만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 를 받았을 때

제일 먼저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던 책이랍니다.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 4권- 질투 편에 나오는  

레아와 엠마는 어릴 적 부터 친한 단짝 친구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학교에서 둘에게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렇게 사이가 좋던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영문은 모르는 레아는 난감하기만 합니다.

자꾸 어긋나는 엠마는 속상하기만 한데요.

부정적인 감정들이 쌓여서 그만 펑 터지고 말았습니다.




자~ 친구들 사이에 '감정 수업'이 시작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풀어나가는 형식이

엄마인 저도 많이 배우게 됩니다.

말이 아닌 스스로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샘둥이 둘째에게 물어보았더니 책을 줄줄 읽어 주네요.

아들~ 마음으로 이해하는 거지?


자~ 이제 샘이 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리도 함께 해보자!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 보니 조금은 서로를 이해하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요.


감정 수업을 마치고 나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의 키도 한 뼘은 자랐겠지요.

e*********n 2019.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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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샘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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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4 - 질투자꾸만 샘이 나요파키타 글마리그리부이유 그림양아름 옮김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4번째 시간은 질투에 관한 이야기에요.질투에 관해서는 딸아이는 아직 어린이집에서는 질투를 그리 크게 느끼지 않았다고하네요.하지만, 집에서는 엄마가 오빠랑 더 많은 시간을 보낼때 많이 질투가 난다고 하네요.그래도 질투 즉 샘이라는 의미를 잘 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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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4 - 질투

자꾸만 샘이 나요

파키타 글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김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4번째 시간은 질투에 관한 이야기에요.

질투에 관해서는 딸아이는 아직 어린이집에서는 질투를 그리 크게 느끼지 않았다고하네요.

하지만, 집에서는 엄마가 오빠랑 더 많은 시간을 보낼때 많이 질투가 난다고 하네요.

그래도 질투 즉 샘이라는 의미를 잘 알고 있네요.

그럼, 책속으로 들어가서 질투에 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해요.

요즘은  어린이집 친구가 초등학교 친구까지 쭈욱 가는 편이지요?

저희 잦은 이사로 어린이집친구가 계속 바뀌어서 베스트 프렌드가 없는편이라 조금 아쉽긴해요.

이렇게 사이좋던 레아와 엠마에게 일이 벌어졌어요.

엠마가 공주님처럼 예쁜핀을 꽂고왔다고 선생님이 말하자, 핀을 꽂고 오지 않은 엠마는

레아처럼 공주님소리를 듣고 싶었는데 듣지 못해 서운했고,

친구들과 보드게임도 하고싶었는데, 인원이 맞지않아 못하고, 결국에는 선생님 심부름을 도와드리면서

레아가 별로라고 투덜거렸어요.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투심.

 


결국에는 엠마가 레아를 향해 자매안한다고 소리지르니

앙리가 엠마를 놀려대어 당황한 엠마는 엎드려 울기 지작했어요.하지만, 레아는 엠마가 왜 자신에게 화가 났는지 알수 없어서 엠마에게 다가갔지만 엠마는 받아주지 않았어요.

이때, 도미니크가

엠마가 레아에게 샘이나서 슬픈거라 엠마를 위해 감정수업을 열자고 제안해요.

<자꾸만 샘이 나요>에서는 선생님이 중재역할을 하면서 훈육을 하기보다는

그 상황을 아이들 스스로 판단하고 그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나가야하는 것이 좋은지 함께 생각하고 의논하는 감정수업을 이끄는 모습이 우리나라 교육현실과는 조금 거리가 멀지만,

이런 감정수업은 좀 배울만한 거 같아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감정수업을 왜 하는지 답을 유도해 내어 샘이 나는게 뭘까라면서 질문을 던지면서 감정수업을 시작해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자유롭게 의견을 내놓아요.

누구에게 샘이 나나요?

샘이 나는건 어떤 기분인가요?

왜 샘이 나면 신경질이 나거나 화가 나거나 슬퍼질까요?

우리가 모두 똑같은게 좋은걸까요?

어떻게 하면 다른사람에게 샘을 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등 질문을 통해서 친구들의 생각도 들어보면서

다 같이 엠마가 샘을 내게 된 이유를 찾아보고

어떻게 하면 샘을 내지 않을수 있을지 해결방안도 함께 찾아보게 되었어요.


딸아이하고도 샘에 관해 이야기 하면서

딸아이왈

"질투를 많이 하는 친구들 보면

좀 욕심이 많은 친구들이에요"라고 하더라구요.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물어보니

"뭐든 자신이 다 가지려하고, 다 자기것이라고 하니까요"

정말 딸아이 말대로 질투를 하는 사람들 보면 욕심이 많기 때문에 질투를 하는 것이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질투가 날때는 그것을 숨기기보다는

샘이 나면 이야기를 해야 샘도 없어질 수 있다고 하네요.



어떻게하면 다른사람들에게 샘을 내지 않을까요?라는 질문에서

나 자신에 대해 멋지다고 생각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에 만족하며 자존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다른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으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내도록 하는 힘이 필요한거죠.

감정수업을 통해, 엠마와 레아는 다시 예전처럼 친구가 되었지요.

그러면서 딸아이는 기쁘다라는 감정카드를 꺼내드네요.


 


또한, 선생님이 레아를 칭찬하고 엠마에게 칭찬을 안 해도 샘이 나지 않도록 자존감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엠마의 변화된 모습에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자존감이 조금 약한 아이들에게

질투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자꾸만 샘이나요>를  추천해주고 싶네요.

m*****7 201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 자꾸만 샘이 나요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 자꾸만 샘이 나요" 내용보기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④자꾸만 샘이 나요  파키타 글마리그리부이유 그림양아름 옮김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네 번째 이야기 [자꾸 샘이 나요]는 "질투"에 대한 내용이에요형제간에 혹은 친구 사이에서도 나보다 더 잘하거나 칭찬을 받으면샘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정수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서로의 마음을알아볼 수 있답니다.   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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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④

자꾸만 샘이 나요


 

 

파키타 글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김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네 번째 이야기 [자꾸 샘이 나요]는 "질투"에 대한 내용이에요

형제간에 혹은 친구 사이에서도 나보다 더 잘하거나 칭찬을 받으면

샘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정수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엠마와 레아는 친한 친구사이랍니다.

어릴 적부터 함께 지내 꼭 자매 같았죠


이렇게 친한 친구 사이였던 엠마와 레아에게 무슨 일이?


 

오늘 아침부터 시작이었어요

예쁜 핀을 많이 꽂고 온 레아가 선생님이 예뻐하자 엠마는 핀을 꽂고 오지 않았지만

질투가 나서 자기도 핀을 꽂고 왔다고 하죠

그리고 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고 싶어 했지만,

이미 인원이 차버려서 할 수 없게 되자 엠마는 화가 났어요

그 모습을 본 선생님은 엠마를 불러 도와달라고 부탁합니다.

엠마는 선생님을 도와주는 걸 좋아하거든요


 

미술시간

조각으로 나뉜 그림을 퍼즐처럼 맞춰야 하는데요

레아와 엠마는 같은 주제를 골랐어요

그림 조각을 빨리 맞춰서 풀로 붙이는 사람이 이기는 건데요

엠마가 먼저 끝냈다고 소리를 질렀어요

하지만...

"그런데 엠마, 여기도 잘못됐고, 여기도  틀렸네요"

선생님이 엠마가 잘못된 곳을 이야기해주고 레아에게는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시네요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은 레아가 엠마는 샘이 나고 눈물이 났어요

레아가 슬퍼하는 엠마에게 다가갔지만 엠마는 받아주지 않네요

 

 

친구들은 샘이 나서 슬픈 엠마을 위해 감정 수업이 시작되었어요


♬ 감정 수업, 무슨 일이 생겼는지 말하는 수업~ ♪


 

샘이 나는 게 뭘까요?


- 다른 친구와 똑같은 걸 원하는데 그걸 갖지 못할 때 샘이 나요

- 멀리뛰기를 다른 친구처럼 잘 뛰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 때 샘이 나오

- 친구랑 같은 습관이 있을 때도 샘이 날 수 있어요

- 진자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똑같이 되고 싶어 하는 거예요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들어볼 수 있었어요

대부분 친구와 같은 것을 갖지 못할 때, 더 잘하고 싶은데 안될 때 샘이 나네요

 

 

그럼 누구에게 샘이 나나요?



힘이 센 친구, 동생, 누나나 형 등 샘이 나는 대상은 나와 가장 가까운 사이네요


누군가와 똑같아지고 싶거나 같은 것을 갖고 싶을 때,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만큼 나에게 관심 갖기를 원할 때 샘이 나는 거네요

 

왜 샘이 나면 신경질이 나거나 화가 나거나 슬퍼지는지,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샘을 내지 않을 수 있는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었답니다

 

 


진주군과 함께 읽어보는 네 번째 감정 수업 [자꾸만 샘이 나요]



샘은 무엇인지, 샘이 나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책을 읽기 전 진주군에게 물어보았어요


샘이 나면 불안하다는 진주군

진주군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감정 수업을 시작해야겠어요~

 

미술시간

그림 조각을 맞추는 레아와 엠마


"나도 퍼즐 좋아하는데"

요즘 진주군은 시간이 날 때마다 퍼즐을 맞추며 노는데요,

처음엔 잘 안돼서 짜증도 내고했지만, 요즘은 혼자서도 잘 맞춰서 가끔은 놀랄 때도 있죠~


"이거 이거 틀렸는데? 이게 맞아요. 난 퍼즐 잘하는데~"
엠마의 그림을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진주군

레아의 그림을 보고는 잘 맞춰진 그림이라고 얘기하네요.


이 얘길 들으면 레아가 더 슬퍼하겠어요...

 

 

엠마에게 샘이나 슬픈 레아의 감정은?

진주군이 감정 카드에서 레아의 감정이 어떤지 찾아봤어요

 

감정 수업 책과 함께 있는 감정 카드를 통해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고 난 후에 주인공들의 감정의 변화를 알아보는 것도 아이의 감정 수업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또 감정 카드로 매일매일 아이의 감정이 어떤지 아이의 감정 변화를 알아보는데도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아직 샘이라는 개념을 잘 알지 못하는 5살.

더 자세히 보기 위해 돋보기 등장!!!


이렇게 보면 더 잘 보인대요~ ㅎㅎ

 

형제가 없는 진주군은 집에서는 샘이 날일이 별로 없어요.

어린이집에 가면 친구나 동생반, 형님반에 질투를 느낄지 모르죠


어린이집 생활을 자세히 알 수 없기에....

진주군과 함께 샘(질투)에 대한 감정 수업을 통해

샘이 무엇인지,  누구에게 샘이 나는지, 샘이 나는 건 어떤 기분인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알아보았답니다.

돋보기로 더 자세히 알아본

샘을 내지 않는 방법

 



"자존감을 갖는 것은 정말 중요해요.

나 자신에 대해 멋지다고 생각하는 것은 내 생김새와 성격에 대해 만족하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내도록 하는 힘이지요.

또,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으면서 내가 원하는 일을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기도 해요"


선생님의 마지막 말씀처럼

꼭 친구와 똑같지 않아도 되고 같은 장난감을 갖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되면 좋겠어요


 

 

 

감정 수업은 철학적인 답이나 도덕적인 교훈을 알려주기 위한 수업이 아니에요.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시간으로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다 함께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 방법을 알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수업이랍니다.

 

 

l*****s 201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