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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을꾸고 함께 읽어보면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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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는 새벽이는 아침에 종종 울면서 일어날 때가 있어요.그럴때마다 제가 왜 우냐고 물어보면 무서운 꿈을 꿨다고 말을 하더라구요.그럴때마다 어제 무서운 만화나 무서운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보기도 하는데요. 이번에는 아이의 마음도 만져주면서 두려움이란 감정과 두려움을 극복하기위한 감정수업을 책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지금부터 무서운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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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는 새벽이는 아침에 종종 울면서 일어날 때가 있어요.

그럴때마다 제가 왜 우냐고 물어보면 무서운 꿈을 꿨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어제 무서운 만화나 무서운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보기도 하는데요. 이번에는 아이의 마음도 만져주면서 두려움이란 감정과 두려움을 극복하기위한 감정수업을 책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지금부터 무서운 꿈에 대한 감정 수업을 시작해볼까요?

 

저도 어릴적 무서운 꿈을 꾸고나면 종종 울기도하고 무서워 잠드는게 싫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잠을 안자기 위해 버티고 버티다.. 잠자리에 들곤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저처럼 어린나이에 꿈때문에 잠을 푹 잘 수 없다면.. 우리 아이들의 성장기에도 문제가 발생하겠지요?! ^^:

무서운 꿈을 꿀때.. 책속 친구들은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요?! ㅎㅎ

 

선생님이 친구들이 다 왔는지 출석을 체크하는데.. 오스카가 도착하지 않았음을 알게 되는데요. 때마침 오스카는 엄마랑 함께 교실로 들어와요!

악몽을 꿔서 제대로 잠을 못잤다는 오스카...

괴물이 꿈속에 나와 오스카를 집어 삽키려는.... 꿈때문에... 너무 무서웠다는 오스카.. 오스카의 이야기를 듣는 친구들도 무서웠어요.

이때 선생님과 친구들은 무서운 꿈에 대한 감정수업을 하기로 하는데요~

우선 복덩이에게 무서운 꿈이 뭐냐고 물어보니.. ㅎㅎㅎ

복덩이도 무서운 괴물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귀신 이야기도하고요... 음음.. 그건 아마도 만화채널에서 하는 무서운 만화를 봐서 그런 꿈을 꾼것 같다지요 ㅋㅋㅋ 저도 어릴적 그랬으니까요.

악몽에 대해서 친구들이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서 악몽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선생님은 그런 괴물들은 언제 본적이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면서 대화를 확장해 가는데요.

감정수업의 한장한장 넘길때 마다 주제에 맞게 대화가 이어나가는 흐름이 잘 전개되어 있어서 집에서 아이와 두려움이나 악몽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다면 질문을 참고해서 아이랑 대화를 진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서운 꿈을 꾸었을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복덩이에게 질문했는데요.. 신비아파트같은 무서운 만화를 보면 안된다고 말하더라구요 ^^:: ㅎㅎ

그래서 그런지.. 복덩이는 그 만화가 반영하면.. 안보겠다고 채널을 돌리곤 해요 ^^:

무서운 이야기가 나오거나 제가 귀신이야기를 해준다고 하면 귀를 막기도하구요 ^^:::

마지막에... 반장인 조에가 갑자기 흥분을 해서 악몽청소기를 만들자고 제안을하는데요.

악몽청소기를 머리밭에 놓고 자면 청소기가 악몽을 빨아들이고 우리는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을꺼라구.....ㅎㅎㅎㅎㅎ

아이들의 생각이 참 ㅎㅎㅎㅎ 참신하기도하고요~ 저도 언제 한번 복덩이랑 악몽청소기나 악몽휴지통같은... 만들기를 함께 하면서 무서운 꿈은 청소기안으로 쓰레기통안으로 들어 갈 수 있도록 ㅎㅎ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될 듯 싶네요! :)

 

아이들은 열살까지 주기적으로 악몽을 꾸게 된다고해요. 아이들도 일상생활의 변화 친구와의 갈등 걱정거리 등 아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이나 아이가 두려워하는 것들이 꿈으로 나타나는 것이지요. 악몽을 꿔서 소리지르거나 무서워 울먹이면 악몽을 꾸는 것은 당연한 것임을 알려주고 엄마도 아빠도 친구들도 악몽을 꿀 수 있다고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알려주어야 한다고해요!

우리 아이의 두려움도 어루만져줄 수 있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편 어떤가요?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

유아 그림책 어린이그림책 새학기그림책도서로 추천하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b******5 2019.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두려운 없애기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두려운 없애기" 내용보기
아직 어린아이 잠자리 독립 어떻게 하시나요??언제부터 혼자 잘 수 있을까요?요즘 진주군은 독립심이 생기는 건지 한 번씩 혼자 자겠다고 하면서 진주군의 집(텐트) 안으로 쏙! 들어가 잠을 잘 때가 있어요.놀 때는 아빠랑 신나게 놀다가도 항상 잠은 엄마랑 자는 아이거든요. 그런데얼마 전에는 여미가 늦게 온 날이 있는데 엄마 없어도, 아빠 없어도 혼자 잘 잤다며 자랑을 하더라고요.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두려운 없애기" 내용보기

아직 어린아이 잠자리 독립 어떻게 하시나요??

언제부터 혼자 잘 수 있을까요?


요즘 진주군은 독립심이 생기는 건지 한 번씩 혼자 자겠다고 하면서 진주군의 집(텐트) 안으로 쏙! 들어가 잠을 잘 때가 있어요.


놀 때는 아빠랑 신나게 놀다가도 항상 잠은 엄마랑 자는 아이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는 여미가 늦게 온 날이 있는데

엄마 없어도, 아빠 없어도 혼자 잘 잤다며 자랑을 하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볼 때면 울아기가 이렇게나 컸구나~ 기특하기도 한데

그래도 아직 어린 진주군이라 아직은 품에 품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쉬울 때가 있어요.


더욱이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지 한 번씩 잠꼬대를 하기도 하더라고요.


다음날 일어나 꿈을 꿨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했다가 무서운 꿈을 꿨다고 했다가....

말을 아끼는<?> 진주군이에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민을 하다가 감정 수업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보기로 했어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⑥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파키타 글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김

풀빛

 

 

진주군과 꾸준히 읽고 있는 감정 수업 시리즈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자신과 친구의 감정을 이야기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이해해가면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회성을 키워줄 수 있는 책으로 새 학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책이랍니다.

진주군도 유치원 입학 전 꾸준히 읽어가면서 처음엔 왜 그래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친구들의 감정과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과 이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하루하루 아이의 사회성과 생각을 키워주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여섯 번째는 두려움에 관한 이야기에요.

 

 

어른들도 가끔 악몽을 꾸고 잠이 깨면 기분이 안 좋을 때가 있지요.

악몽을 꾸었을 때 아이는 어떨까요?

어른보다 훨씬 더 큰 두려움에 쌓여있게 될 거예요.

 

아이가 악몽을 꾸고 두려워할 때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두려움에 관한 이야기 [또 무서운 꿈을 꾸었어요]를 함께 읽으며 알아볼게요.

 



 

책을 읽기 전 진주군에게 무서운 꿈을 꾼 적이 있는지 물어봤어요.

진주군은 내용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무서운 꿈을 꾼 적이 있다고 얘길 하더라고요.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진주군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진주군이 감정 카드에서 선택한 건

"괴롭다"네요.


무서운 꿈을 꾸면 무섭고 괴롭겠죠?


 


캐리 선생님 반에서 친구들의 출석을 확인하는 시간이에요.

 

그때 오스카카 시무룩한 표정으로 늦게 학교에 도착했어요.

오스카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괜찮냐는 선생님의 질문에 오스카는


잠을 자고 있는데 거대한 괴물이 쫓아오는 꿈을 꾸었대요.

오스카는 무서워서 도망치기 시작했는데, 뒤쫓아오는 괴물의 발자국 소리에 땅이 흔들리고 결국 오스카는 괴물에게 잡아먹히는 순간 잠에서 깼다고 해요.

 

 

 

 

정말 아무에게도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꿈속에서

더욱이 깜깜한 동굴 속에서 무시무시한 괴물과 마주치고 쫓긴다면 어떨지...

오스카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오스카의 이야기를 들은 친구들은 서로 자기도 괴물 꿈을 꾼 적이 있다며 소리치네요.

 

오늘은 무서운 꿈에 대한 감정 수업을 하기로 했어요.

 

 


감정 수업을 시작하기 전, 지켜야 할 규칙이 있어요.


감정 수업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지만 차례를 지켜야 해요.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잘 들어야 한답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고 어떻게 악몽을 이겨내는지 알아볼까요??

 

 

우선 악몽(무서운 꿈)이 뭔지 알아볼까요?


악몽은

무서운 이야기가 나오는 꿈, 나쁜 꿈, 무서운 괴물도 있고, 늑대나 마녀도 나오는 꿈이에요.


 

친구들의 이야기를 유심히 듣는 진주군.

그리고 루시의 행동을 보면서

친구가 괴물처럼 사람을 잡아먹으러 오려고 한대요.

"안돼~ 친구를 잡아먹지 마!"

 

루시는 그대로 자리에서 일어나 자드에게 달려들었고,

앙리가 루시에게 대앙하며 감정 수업시간이 엉망이 되어버렸네요...


"감정 수업은 장난치는 시간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단호하게 말하고 다음 질문을 이어갔어요.

친구들의 악목에서 일어나는 일이 무엇인지?

왜 악몽을 꾸는 것인지?

악몽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같은 악몽의 원인을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아이들의 악몽 속에서는 주로 괴물들이 쫓아오거나

부모님을 잃어버리는 꿈을 꾼대요

진주군은 어떨까요?


가끔 진주군이 잠을 자다가 소리를 지르거나 울음을 터뜨릴 때가 있는데

그때 진주군도 꿈속에서 무서운 꿈을 꾸는 것 같아요.


 

 

그럼 악몽을 꾸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폭력적이거나 무서운 프로그램 안 보기

자기 전에 무서운 이야기 안 듣기

무서운 꿈을 꾼 다음부터는 자기 전 부모님과 방에 아무것도 없는지 확인하기


악몽을 꾸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다들 좋은 방법이네요.

 

 

그때 반장 조에가 말했어요.


"좋은 생각이 났어요! 악몽 청소기를 만드는 거예요!"

"밤에 악몽 청소기를 머리맡에 놓고 자는 거야. 악몽을 꾸면 악몽 청소기가 악몽을 빨아들이고 얍! 우린 편하게 잠을 자는 거죠!"


 

악몽 청소기!!!

좋은 생각인 거 같아요!


감정 수업을 끝내고 친구들은 자리에 앉아 자신만의 악몽 청소기를 만들었답니다~ ^^


아이들의 생각은 정말 기발하고 놀라워요.

 

 

 

 

 

아직은 서툴지만

스스로 무언가를 그리고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5살 진주군.


자신만의 악몽 청소기를 만들어 가면서 설명도 해주고 즐거워하네요~ ㅎㅎ

 

 

열심히 악몽 청소기를 만들고 있는 진주군에게

악몽 청소기를 다 만들고 잠잘 때 악몽 청소기를 옆에 두고 자면 이제 무서운 꿈은 안 꿀 수 있겠다~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한 꿈을 꾸면 기분이 어떨까?? 물어보니


망설임 없이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랑스러운 감정 카드를 고르네요!!!


행복한 꿈을 꾸고 매일 아침 이렇게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얼굴로 아침을 맞이하면 좋겠어요~ ㅎㅎ 

 

 

 

아이는 열 살까지 주기적으로 악몽을 꾼다고 해요.

일상생활의 변화, 친구와의 갈등, 걱정거리 등 아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이나 아이가 두려워하는 것들이 꿈에 나타나게 되는 것인데요,

악몽을 꾼 아이에게 악몽을 꾸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모든 사람이 악몽을 꾼다는 것을 알려주어 두려워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악몽을 꾼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악몽이 심각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악몽이 좋은 결말로 끝난다는 것을 보여주도록 노력하는 것도 중요해요.

악몽을 꾼 다음날 악몽을 그림으로 표현하도록 하고 함께 행복한 결말을 지어내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랍니다.




캐리 선생님의 반 아이들과 진주군처럼

나만의 악몽 청소기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제 막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했을 우리 아이

낯선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 못해 난감한 상황이 생길 때도 있을 텐데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친구들의 생각을 듣다 보면 서로를 이해하고 다 같이 사이좋게 지낸 방법을 알아갈 수 있을거 같아 기대합니다.


 

 

 

 

l*****s 201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그림책 감정조절 놀이로 악몽을 극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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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이 가끔 밤에 악몽을 꾸면서 울음을 터트린다면 어떻게 하시나요?어른들은 키가 크려고 그런다 하지만 엄마로서 아이가 불안한가? 아님 스트레스가 있나? 하는 걱정을 할 수 밖에 없는데요실제로 어른들의 무분별한 영상 노출, 언어 등이 어린이들이 악몽을 꾸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해요<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 유아그림책을 읽고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악몽이란 무엇
"유아그림책 감정조절 놀이로 악몽을 극복해요" 내용보기

유아들이 가끔 밤에 악몽을 꾸면서 울음을 터트린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어른들은 키가 크려고 그런다 하지만 엄마로서 아이가 불안한가? 아님 스트레스가 있나? 하는 걱정을 할 수 밖에 없는데요

실제로 어른들의 무분별한 영상 노출, 언어 등이 어린이들이 악몽을 꾸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해요

<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 유아그림책을 읽고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악몽이란 무엇인지, 또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같이 감정조절 놀이를 통해 해결해보아요

<이야기 속으로 떠나볼가요?>

출석 체크 시간이에요

그런데 오스카가 보이지 않아요

밤새 악몽을 꾸느라 잠을 잘 못 자서 지각을 했군요

오스카는 친구들에게 지난 밤 꾼 악몽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시간의 순서대로 디테일하게 잘 묘사하는 모습이 또래 같지 않아서 놀랐어요

유아가 아닌 학생 수준인듯한~ 멋져요

 

나쁜 꿈에 나오는 괴물입니다

입이 참 크군요

 

한 입에 데이빗을 먹어버릴 수 있대요

무시라~

그런데 나쁜 꿈을 꾼 사람은 오스카 뿐만이 아니었어요

다른 친구들도 한번씩은 악몽을 꾸었던 거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 같이 감정수업을 시작했답니다

 

악몽이 뭘까요?

왜 악몽을 꾸면 뭐가 무섭나요?

악몽속에는 뭐가 나타나나요?

악몽을 꾸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등등의 질문과 그에대한 아이들의 대답을 공개합니다

 

제이콥은 신비아파트의 한 장면이 꿈에 나온적이 있다네요

얼마나 무서워하던지 3일 정도는 제게 딱 안겨서 잤어요

역시 영상의 힘이란...

 

감정조절 놀이를 한 친구들의 표정이 한층 밝아졌어요

아이들은 저마다 악몽청소기를 그려보고, 그에게 이름도 붙여주면서 악몽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두려움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는 유아그림책입니다

 

유아들은 악몽을 꿀 수 있습니다

본문에 나와 있듯이 잠깐 동안의 무서운 영상이나 목소리 등등도 아이의 숙면에 지장을 줄 수 있어요

이를 위해서는 어른들도 노력이 분명 필요합니다

혹시라도 어린이가 악몽을 자주 꾼다면, 아이와 함께 드림캐처 또는 책에 나온 악몽청소기를 만들어보세요

도움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인지할때 그 결과는 달라집니다

사회성을 키워주는 유아그림책을 통해 무서운 감정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감정조절 놀이를 해보세요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v*******7 201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또 무서운꿈을 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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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6 - 두려움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파키타 글마리그리부이유 그림양아름 옮김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의 마지막 시리즈 두려움에 관한 <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를 읽었어요.그러고 보니 큰아이가 무서운 꿈을 많이 꿨더라구요. 자다 깨서 많이 울고커텐 뒤로 누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도 했었어요. 그 후로 다른 곳으로 이사가서는 그런 이야기를 안했는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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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6 - 두려움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파키타 글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김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의 마지막 시리즈 두려움에 관한 <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를 읽었어요.

그러고 보니 큰아이가 무서운 꿈을 많이 꿨더라구요. 자다 깨서 많이 울고

커텐 뒤로 누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도 했었어요. 그 후로 다른 곳으로 이사가서는 그런 이야기를 안했는데 전 집터도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서, 큰아이에게도 그때 왜 그런 꿈을 꾸게 되었는지 살펴보기로했어요.

무서운 꿈은 어른들도 꾸는데 말이지요.

여기 친구들은 출석 게시판으로 가서 자기 이름표를 붙이는 것에 딸아이는 생소한가봐요.

"어린이집에서는 영역별로 놀때 자기 이름표를 붙였는데,. 출석게시판도 있네"하더라구요.

여긴 외국학교라 한국학교와는 조금 분위기가 다르긴해 하면서 외국학교와 한국학교의 차이점에 대해 간단히 설명도 해줬네요.

그런데, 그때, 오스카가 엄마랑 함께 들어오면서 어제 악몽을 꾸어서 제대로 잠을 못자 지각을 했네요.

그러면서 악몽꾼 꿈 내용을 친구들에게 자세히 이야기해 주자 친구들은 오스카 말에 집중을 했지요.

그런 후 선생님께서는 무서운꿈에 대한 감정수업을 하는건 어떨까 제안을 하셨죠


악몽은 뭘까요?

친구들 모두 악몽에 관해 부정적인 것으로 표현했어요.

딸아이에게도 악몽은 뭘까하고 물으니

"나를 괴롭히고 두렵게하는 거요. 그래서 5살때 밤에 오줌도 쌌어요 ㅠㅠ"

그러고 보니 밤에 딸아이가 막 운적이 있었는데 그때 무서운 꿈 꾸고 결국에는 이불에 쉬한적이 있었지요.

그때는 딸아이가 꺼이꺼이하면서 울어서 참 당황하기도 했었고,

악몽꾼후로는 잘때 깜깜한 것을 싫어했지요.

지금은 악몽을 꾸지 않는다고 해서 다행이더라구요

 


선생님과 친구들은악몽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내놓는데

악몽을 꾸는것도 컨디션에 따라 많이 나타나는거 같아요.

그리고 악몽을 꾸고 나면 어떻게 대처하는지 각자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도 하고,

악몽을 꾸지 않으며련 어떻게 해야할지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반장 조에가 갑자기

괴물이 나오는 악몽을 꾸면 악몽 청소기가 악몽을 빨아들이고 편안하게 잘 수 있는 악몽청소기를 만들자고 제안하자

선생님이 감정수업을 마치고 친구들은 각자 자신만의 악몽 청소기를 만들었지요.



딸아이하고는 감정카드로 악몽을 꿨을때 나의 감정은 어떠한지 살펴봤어요.

"무서워요. 또 악몽때문에 화도 나요"

옆에 있던 오빠는 "불안해요, 두려워요"

또한, 잠도 제대로 못자고 나니 짜증도 나기도 한다고 하네요.

 

 


감정카드 뒷면에는 문장예시를 통해 단어의 뜻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시리즈 덕분에

상황별에 맞게 자신의 감정과 상대방의 감정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감정카드로 인해 상대방까지 생각하는 마음도 더 커진거 같아

앞으로도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감정수업을 많이 해보기로 했어요.


학교에서도 이런 감정수업을 많이 적용했으면 좋겠더라구요.

m*****7 201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 6-두려움
"[서평]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 6-두려움" 내용보기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1)욕자꾸 나쁜 말이 나와요~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2)우정친구랑 놀기 싫어요~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3) 싸움친구를 때렸어요~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4) 질투자꾸만 샘이 나요~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5) 이기심나만 대장할래요~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6) 두려움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은 6권으로 이루
"[서평]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 6-두려움" 내용보기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1)욕

자꾸 나쁜 말이 나와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2)우정
친구랑 놀기 싫어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3) 싸움
친구를 때렸어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4) 질투
자꾸만 샘이 나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5) 이기심
나만 대장할래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6) 두려움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풀빛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은 6권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감정 중 대표적인 6권을 추려서 구성된 도서입니다.


아이들의 감성은 
헤아릴 수도 없는 감정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그렇지요.
아이와 어른의 감정은 다른 것일까요?
전 풀빛의 사회성을 기르는 감정수업을 통해서 어른은 물론 아이가 느끼는 감정은
모두 같은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지, 이런 감정을 느낄 때 
우리가 어떻게 표현하고 반응하는 가는
다를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다양한 감정에는 부정적인 감정도 포함됩니다. 
( 귀찮다, 밉다. 걱정 스럽다 등)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감정 만큼 
부정적인 감정도 똑같이 중요하고 의미있는 감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감정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표현하는 가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배우게 됩니다.

오늘은 풀빛의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의 마지막 6권!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특히 아이들에 꿈은 현실과 혼돈되는 낯선 세계일 텐데요.




풀빛 도서 친구들은 두려움을 어떻게 받아 들였을지 함께 볼까요?



어린 아이들에게 꿈은 또 다른 세상과의 소통입니다.
꿈을 현실과 구분하는 건 어렵기도 하지요~
그런데 꿈에서 ......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타났다면
아이는 말할 수 없이 큰 두려움일을 느낄 겁니다.
그런 아이에게 부모는 어떻게 해줄 수 있을까요?



누구에게나 육아는 처음입니다.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터 육아를 배우는 사람을 없을 겁니다.
엄마가 된 후로 낯선 육아와의 만남!
그리고 아이와의 소통~
그건 참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꿈이라는 낯선 세상을 아이에게 이해 시키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가끔 둘째는 꿈에서 일어난 일을 현실과 혼돈하곤 합니다.
휴~




그런 아이에게 풀빛의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은 참 고마운 책입니다.
저도 어려운 일들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육아 선생님 같거든요~





소통하고 이해하며 배우는  풀빛의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6권의 알찬 내용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더 다양한 시리즈가 만들어 졌으면 좋겠네요.


e*********n 201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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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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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6.두려움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는 아이들이 단체생활을 하는 동안 겪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야기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예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벌써 여섯번째,  마지막이야기네요.지금까지 욕,우정,싸움,질투,이기심에 관한 감정수업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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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6.두려움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는 아이들이 단체생활을 하는 동안 겪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야기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예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벌써 여섯번째,  마지막이야기네요.
지금까지 욕,우정,싸움,질투,이기심에 관한 감정수업을 했었는데요.
아이들이 처음 접하게되는 세상엔 이보다 더 많은 감정들이 있으니
 좀더 시리즈가 늘어났음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오스카가 오늘은 지각을 했네요.
어제밤에 무시무시한 꿈을 꾸어서 제대로 잠을 못잤대요.

 

 
 
 
오스카는 어젯밤의 꿈이야기를 친구들에게 들려줬어요.
''괴물의 입은 동굴만큼 컸어.
난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기 시작했지.
내귀에서는 쿵!쿵!쿵! 하는 괴물 발자국 소리가 들렸고 땅이 흔들렸어.
게다가 난 신발 신는걸 잊어버려서 발바닥에 가시가 엄청 박히고 말았어!  
그러다 깜깜한 숲속으로 들어갔는데
괴물이 나를 들어 올려 집어삼키려는 순간 살려주세요 라고 소리치며 잠에서 깼어 ''

 







아이들은 오스카의 이야기를 듣고는 자신들도 가끔 괴물꿈을 꾼다며 이야기 해요.
이에 아이들은 무서운 꿈에 대한 감정수업을 하자고 하죠.


 




캐리 선생님은 악몽이 뭘까요? 라고 질문을 던집니다.
이에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 하죠.

오렐르가
 ''무서운 이야기가 나오는 꿈이예요.''라고 이야기하자
닐은
 '' 오렐르 말이 맞아요.'' 라고 맞장구 치기도 하구요.

서로 이야기를 자신있게 합니다.
그러다 장난치면 캐리선생님이 다시 끼어들어 바로 잡아주죠.

 



악몽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나요?

끔찍한 괴물이 쫒아오기도하고  영화속 좀비 같은 것들이 나오기도해요.
부모님을 잃어버려서 엄청우는 악몽을 자주 꾸기도 한데요.


 

 
 
우리집  초딩은 티비에서 본 나쁜 캐릭터가 엄마없이 이리오라고 해서
살려주세요 했던 꿈이 아직까지 생각나면서 가장 무서웠데요.

티비 프로그램도 잘보여줘야겠어요.
만화에서 본 캐릭이였는데도 무서웠다니 엄마의 잘못이 크네요ㅜㅜ


 



악몽이 끝나지 않을까봐 무섭고 또 꿀까봐 무서워 잠도 제대로 못 잔데요.
꿈속에서 본게 계속 생각나서 너무 싫데요.
악몽에 나오는 괴물들이 한낮에도 찾아올까봐 조마조마~~


 




이렇게 무서워하는 악몽을 꾸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기전에 무서운이야기를 듣지 않으며 폭력적이거나 무서운 프로그램을 보지 않아요.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에 조에가 좋은 생각이 났다며 흥분해서 말했어요.
악몽청소기를 만들재요
괴물이 나오는 악몽을 꾸면 악몽청소기가 악몽을 빨아들이게 하겠대요.


 




아이들의 상상력이란 정말 대단한것같죠.
이렇게 또 아이들은 두려움,무서움을 이겨내가는것 같아요.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한 감정수업!
혼자면 생각하지 못했을 생각들과 해결책을 감정수업을 통해서 배워가요.
자주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할수 있도록 집에서도 도와줘야겠어요.


 

 
 
맨 마지막 장에 부모님에게 드리는 조언 페이지가 있어요.
아직 여전히 초보엄마인 저에게 도움되는 글이더라구요.
악몽을 꾸는 아이에게 악몽을 꾸는건 당연한 일이고
모든 사람들이 악몽을  꾼다고 두려워하지말라고 얘기해줄수 있어서 좋았어요.

악몽을 그림으로 표현하도록하고 함께 행복한 결말을 지어내 보는건 꼭 아이들과 해보려고요.


 

 
 
 
아이들과 악몽을 꾸고 일어났을때의 기분을 이야기 해보고 어떤 악몽을 꾸었는지도 대화해 보았어요.
지금은 악몽을 꾸지 않지만 어릴때 악몽을 꾸었다고 얘기하는 첫째!
앞으로 악몽을 꾸면 함께 이야기해보고 결말을 새로이 써보자고 이야기 했답니다.
둘째는 아직 글을 모르지만 누나가 읽어주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를 귀담아 듣고 있어요.
 어린이집  생활을 하니 많은 도움이 될듯한데요.

이렇듯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그리고 부모님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시리즈!

함께 읽고 이야기 하며 남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워 나가보아요.



 

m*******9 201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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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출판사 감정수업 시리즈 ::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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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출판사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파키타 글,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김, 풀빛   《사회성울 키우는 감정수업》을 아이와 재미있게 만나고 있는데요벌써 마지막 차례에요 6. 두려움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오스카는 무서운 꿈을 꾸었대요무서운 꿈만 악몽이라고 할까요?'악몽'이란 뭘 말하는 걸까요?저희 딸도 궁금해하며 친구들의 이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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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출판사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파키타 글,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김, 풀빛

 

 

 

《사회성울 키우는 감정수업》을 아이와 재미있게 만나고 있는데요

벌써 마지막 차례에요

 

6. 두려움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오스카는 무서운 꿈을 꾸었대요

무서운 꿈만 악몽이라고 할까요?

'악몽'이란 뭘 말하는 걸까요?

저희 딸도 궁금해하며 친구들의 이야기에 빠져듭니다.

 

교실에서의 각 캐릭터를 가진 친구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을 갖고 보게 되는

감정수업 시리즈는

정답이 있거나 교훈을 주는 게 아니라

'감정수업'이라는 시간을 가지며

주제에 대해 친구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이야기나누며

서로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이야기에요

여기서 선생님은 질문자의 역할일 뿐

아이들에게 어떤 답을 제시하거나 가르치지 않죠

 

이야기를 하고 듣고 나누는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도 깨닫고 표현할 수 있고

다른 친구들도 나처럼 자신의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요

물론 그 생각이 같을수도 다를수도 있으니

배려하고 경청하는 좋은 태도를 배우게 됩니다.

 

 

**************

 

친구들과 선생님이 모였어요

그런데 안 온 친구가 있네요

똑똑똑

오스카가 지각을 했어요

무슨 일일까요?

 

 

오스카는 거대한 괴물이 쫓아오는 악몽을 꾸었어요

그래서 밤새 시달린 모양이에요

오스카의 생생한 꿈 이야기에 친구들 뿐 아니라 저희 딸도 집중하고 듣더라고요

 

 

생생하게 전달된 꿈 이야기에 아이들이 모두 꿈 이야기를 하고 싶어해요

그래서 무서운 꿈에 대한 감정수업을 열기로 하네요~

 

아이들의 요청에 따라 또는 선생님의 판단에 따라 '감정수업'이 열립니다

이미 말한 것처럼 감정수업은 주제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에요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감정수업

차례를 지켜서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잘 들어야 하고요!

 

악몽이란 무엇일까요?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해요

무서운 이야기, 나쁜 꿈, 나쁜 사람들, 엄청 무서운 괴물, 늑대나 마녀가 나오기도 하네요

 

자신을 괴롭히는 꿈이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무서운 게 나오지 않더라도 나를 힘들게 하고 잠자리를 불편하게 하는 그런 것이요

저는 악몽을 잘 안 꾸는 편인데

악몽으로 잠을 잘 못잔다면 밤이 정말 힘들거에요

 

 

꿈 속에서 부모를 잃어버리는 일도 아이들에게는 악몽이 되기도 하죠

 

악몽이 무서운 건 다시 꿀까봐 또는 끝난지 않을까봐 겠죠

꿈에 본 것들이 다시 생각나고 일과시간에 괴롭힌다면

밤에 자는 것 뿐 아니라 하루하루가 힘들거에요

 

그렇다면 악몽을 이겨내는 방법도 알아야겠죠?

우리 똑똑한 아이들은 저마다의 방법도 가지고 있네요

그렇다면 악몽을 막을수도 있을까요?

 

자기전에 편안하고 안락해야겠죠?

그래서 잠자리독서가 더 중요한지도 모르겠어요

책읽는 중요성이야 말할 것도 없지만 자기 전 아늑한 분위기에서 진정되고 편안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엄마아빠와 기분좋게 잠자리에 드는 거죠^^

 

 

역시나 감정수업이 끝난 뒤 아이들은 좋은 생각들을 떠올렸어요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나누고 해결책도 찾은거죠

악몽을 싹 쓸어버리는 악몽 청소기를 만들기로 했어요

 

감정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을 생각하고 표현하고 나누어요

그리고 감정적으로 해소되기도 하고요

 

 

 

 

총 6권의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사회성은 처음 자아확립하면서 겪는 기관에서부터 필요한데요

끝나지 않는 게 사회성의 필요성인 거 같아요

그래서 초등저학년까지는 꾸준히 인성동화, 사회성동화를 읽어야 할 거 같아요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보여 과연 좋아할까 싶었는데

예비초등이 보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감정수업'이라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사회성을 스스로 기르고 있어요

 

 

한 권을 읽으면 또 다른 책을 찾는 딸이에요

자신과 비슷한 단체생활을 하는 친구들이 나오니 이야기가 자꾸자꾸 궁금해지나봐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에는 감정카드가 들어있어서

아이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충분히 나눌수가 있어요

 

 

아이들에게 필수인 사회성!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를 통해 재미있게 길러봐요!!

 

 

r*******2 201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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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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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6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파키타 글, 마리그리부이유 그림양아름 옮김풀빛출판사   어린이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을 만나보았는데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은 모두 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하고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듣다보면 서로 이해하게 되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데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아이들이 만나는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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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6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파키타 글,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김

풀빛출판사


 


 

 

어린이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을 만나보았는데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은 모두 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하고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듣다보면 서로 이해하게 되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데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아이들이 만나는 가장 큰 사회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기전에 읽어두면 도움이 많이 될 책이라 생각 되었는데요. 


감정수업 6권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는 아이의 두려움에 관해서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책인데요.

아이가 크면서 더 겁을 많이 내고 무서운게 더 많아지는 때인데요. 특히나 악몽을 꾸면 더 두려움을 크게 느끼는게 그렇겠죠.



 



수업 시간이 시작할때쯤 지각을 한 오스카가 도착했는데요.

악몽을 꿔서 잠을 잘 못잤다고 하네요.

갑자기 엄청난 무서운 꿈이 시작되고 괴물이 쫒아와서 도망쳤지만, 계속해서 따라오는 괴물을 피하느라고 가시도 찔리고, 숲속에서 넘어져 너무 춥고 힘들었다고 하네요.

결국 마지막에 괴물에게 잡아 먹히기전에 살려주세요. 소리를 쳐서 잠에서 깨어났네요.

오스카카 정말 무서웠겠는데요.

오스카의 마음이 어땠을지 아이와 미리 짐작해 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의 감정수업은 바로 두려움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하기로 했는데요.

친구들모두 한번쯤은 무서운 꿈을 꾸었었네요.


 



악몽을 꾸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무서운 영화를 보았다거나 무서운일을 겪었다거나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을때 보통 악몽을 꾸는데요. 악몽을꾸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이야기 해보았는데요.

악몽을 꾸면 부모님이 오셔서 안아주시거나 소리를 친구도 있고, 그림으로 그려보기도 하고, 악몽을 잊기위해서 여러가지 행동을 하네요.

 

 


 

 

악몽에 등장했던 무서운 괴물을 만들어서 이름도 지어주고, 재미난 놀이로 이해하면서 두려울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배울 수 있는데요. 하나의 놀이로 인식하면서 어느사이에 악몽속에 나왔던 괴물은 재미난 놀이 친구가 되었네요.

 


감정수업6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를 보고 아이가 악몽을 꾸었을때 일상생활의 변화와 친구의 갈등, 걱정거리등을 꿈으로 꾸게 된다고 해요.

아이의 변화가 당연한 것이지만, 모든 사람이 악몽을 꾼다는 것을 알려주고,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감정 카드로 악몽을 꾸었을때,아이가 느끼는 감정이 어떤지 이야기 해보았는데요. 이제는 자신의 감정도 잘 표현하더라고요.

무서울때는 어떤 감정인지 이야기 해보고 악몽을 꾸면 안심시켜주기 위해서 어떤 방법이 좋은지 이야기 해 볼 수 있었어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다른 친구들과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배우면서 자존감을 형성하고 자아를 만들어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서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와 다른 상대방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는거라고  하네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을 보면서 아이에게 감정조절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 줄 수 있있어서 좋았답니다.



#초등저학년필독서 #유아감정수업 #어린이감정수업 #감정놀이 #풀빛출판사

#사회성발달 #감정조절 #초등책추천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l*******i 2019.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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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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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6.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악몽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어떻게 하면 악몽을 두려워 하지 않을지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책       등원후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놀지요.선생님이 종을 울리면 정리정돈을 하고 자리에 앉아 아이들이 다 왔는지 확인을 해요.    오스카가 오지 않았네요.오스카는 이날 지각을 했답니다. 오스카는 어젯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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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6.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악몽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
어떻게 하면 악몽을 두려워 하지 않을지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책

 

 

 

 

 

 

등원후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놀지요.
선생님이 종을 울리면 정리정돈을 하고
자리에 앉아 아이들이 다 왔는지 확인을 해요. 

 

 

오스카가 오지 않았네요.
오스카는 이날 지각을 했답니다.
오스카는 어젯밤 무시무시한 악몽 때문에 지각을 했다고 해요.

 

 

 

엄청 무섭고 끔찍한 괴물이 오사카를 괴롭히고
도망을 쳤지만 오스카는 진흙탕에 넘어지면서 괴물에게 붙잡혀요.
괴물이 발톱으로 집어 삼키려고 했고 잠에서 깬 오스카는 비명을 치며 잠에서 깨죠.?

 

 

 


두려움
아이들과 함께 무서운 꿈에 대한 감정 수업을 시작합니다.

 

 

 

 

악몽은 뭘까요?
무서운 꿈. 나쁜 사람들이 나오는 꿈, 괴물이 나오는 꿈이라고 이야기해요.

악몽에서는 괴물이 쫒아오거나 좀비도 나오지요.
부모님을 잃어버리는 악몽도 있구요.

 

 

 

악몽은 잠들지 못해서 힘들어요.
꿈에서 나타난 악몽때문에 계속 생각나서 싫어요.
괴물들이 한 낮에 찾아올까 무섭구요.

 

 

 

악몽은 우리가 무서운 이야길 할때
무서운 영화를 봤을 때
나쁜 형들이랑 싸웠을 때등..
그럴때 꾸죠,.
악몽을 꾸었을땐 소리를 지르고 부모님께 이야길 해줘요.
악몽을 꾸고 나면 잠도 잘 잘 수 없어요.


 

 

 

악몽을 꾸지 않으려면?

티비에 나오는 폭력적이고 잔인한 무서운 프로그램은 보지 않아요.
무서운 이야기도 자기전에 하거나 듣지 않구요.?

 

 

 

 

무서운 꿈을 꾸지 않기 위해 악몽청소기를 만들어서 머리맡에 놓고 자자고 해요.
오스카는 악몽을 없앨 보라색 인형 와드득을 만들었네요.

아이들 마다 악몽에 대한 공포는 다 가지고 있지만
악몽을 이겨내기 위해 조금씩 서로의 의견을 이야기하며
두러움을 이기는 방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7 2019.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