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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이런걸로 피아노 안배운다고 하지만 ㅋㅋㅋ 그래도 저는 옛날 사람이니까 이걸 찾게 되네요. 따로 선생님이 있는 것도 아니고하니 예전에 배웠던 교재가 좋네요. 세광은 표지도 안바뀌고(피아노에 그림 하나 추가된거 제외하면) 그대로라 추억에 잠길수도 있어서 좋아요. 체르니 100번부터 연습할까 하다가 소나티네 연습할래도 오른손 왼손 박자가 잘 안맞으려고 하는게 생각나서 아예 바이엘하권부터 연습하기로 했어요. 거의 40년전에 배우던 책을 지금 돈주고 산다는게 재밌네요. 그래도 이런 표지도 안바꾸고 계속 출판해주는 세광출판사 사랑합니다. |
| 아이가 피아노를 친다고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스스로 하고 싶다고 해서 독학으로 치는 중인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저도 어릴 때 이 책으로 피아노 쳤는데 책 내용이 크게 바뀐 거 같진 않네요.. 책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책이네요. 잘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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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어릴 때는 피아노를 배우려면 반드시 이 책을 거쳐야 했었죠. 피아노를 그만두고 성인이 되어 다시 취미로 즐기려피아노 앞에 앉았지만 손가락은 굳어있고 악보도 가물가물해서 성인버전 기초책을 구입했었네요. 하지만 뭔가 많이 부족해서 세광 어린이 바이엘 상, 하권을 다시 구입해서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다시 꼼꼼히 침착하게 반복 연습 중입니다. 예전과 표지 자체는 그대로 이지만, 종이가 얇아지고 컬러로 바뀌고 그림이 조금씩 추가가 된 듯합니다. 내용은 거의 동일한 것으로 여겨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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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도 했던책인데 9살딸에게 가르쳐주기위해 구입했습니다. 감회가새롭네요 어린이가 치기쉽게 음표도 큼직큼직하고 역시 오래된책이 증명해주는듯 합니다. 아이가 어려워하지않고 잘치고있어서 열심히가르치고있어요. 배송도빠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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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에서 나온 어린이 바이엘 하권도 잘 산 것 같아요! 표지에 주황색 그랜드피아노 안에 귀여운 캐릭터나 표지가 반짝거리는 디자인이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게 피아노를 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들어서 구매했어요! 음악기초 이론도 공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정말 만족스럽더라고요. 음악이야기나, 8분음표, 옥타브, 리듬 연습, 도돌이표 등등 건반을 치는 것 이외에도 이론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악보도 크게 크게 음표가 나와 있어서 보는데 큰 어려움도 없고, 중간 중간 숫자가 나와 있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번에 어린이 바이엘 상권과 하권을 같이 샀는데,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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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바이엘 하권에서는 44번부터 106번까지 바이엘 전곡을 수록하였고 44번 연습곡부터 8분음표가 나옵니다. 그리고 어느 한 음과 그 음으로부터 흰건반을 세어서 여덟 번째 음과의 관계를 옥타브라고 합니다. 오선에 적을 수 없는 높은 음과 낮은 음은 덧줄과 덧칸을 사용하여 적는데, 덧줄이 많아지면 악보 읽기가 매우 어려우므로 다음과 같이 한 옥타브를 낮게 적은 다음 그 위에 8------을 붙이게 됩니다. 한 옥타브 높게 치는 것을 나타낸 것입니다. 오른손만 한 옥타브 높여서 칩니다. 지금까지의 연습곡은 모두 높은음자리 보표였는데 54번부터는 낮은음자리 보표도 나옵니다. 높은음자리 보표는 가온 다(C) 음보다 높은 오른쪽의 음들을 적을 때 사용하지만, 가온다 음보다 낮은 왼쪽의 음을 적을 때는, 낮은음자리표가 붙은 보표를 많이 사용되며 주로 왼손으로 칩니다. 낮은음자리표는 가온다 음으로부터 아래로 세어서 다섯 번째인 넷째줄이 바음으므로 바음자리표라고도 합니다. 높은음자리 보표에서 아래로 첫번째의 덧줄(가온다)과 낮은 음자리 보표에서 위로 첫번째의 덧줄(가온다)은 같은 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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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엘 하권 리뷰입니다. 바이엘 상권을 모두 마치고 하권을 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하권은 상권보다 많이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교습 배우면서 연습하고 있어요. 바이엘은 앞으로 체르니나 하몽 연주를 위해 반드시 거쳐가야하는 필수 요소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바이엘 연습할 때 게으름 피우지 않고 끝까지 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얼른 완벽하게 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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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전에 있었던 피아노 연습 책.. 깜짝놀랬다 아직까지 똑같이 있다는게 남편이 혼자 피아노 연습을 하고 싶다해서 구매했다. 유튜브보고 음듣고 박자 익히면서 혼자 치고 있더라.. 가능한것 같다. 혼자서도 예전 피아노 학원에서 배웠던 음이 잊혀지지 않는게 신기했다. 그때도 가격이 이렇게 쌌었나? 지금은 왜이렇게 저렴하게 느껴지는지 여튼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구매할수 있다니 좋은 책인가보다. 배송 빠르고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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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피아노 시작하면서 어떤교재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어떤 피아노 선생님의 블로그 글을 보고 상,하로 나눠진 추억의 바이엘 교재인 세광 어린이 바이엘로 결정. 상권 과정이 아직 남았지만 미리 하권도 준비했어요 하권을 받고 느낀건 바이엘이 원래 이렇게 어려웠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책을 받고 보니 미리 주문하길 잘 했어요 저도 연습을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바이엘 끝내는데 1년 걸린다더니 정말 그 정도의 시간이 필요 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