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자세히 후기를 안본 내 잘못입니다. 책 날개부터 맘에 안드는 책은 처음입니다. 본인이 가장 설명을 잘한다는 근자감은 어디서 왔는지… 걍 여행 가기 전에 가벼운 맘으로 회화 좀 복습할라고 샀는데 가볍게 돈이 날아갔습니다. 뜬금없이 자기 결혼 얘기는 왜 넣은거며 ㅠㅠ 본인에 심취한 책인 듯 ㅠㅠ 여행 정보같은 거도 줄줄이 써져 있는데 인터넷에서 다 찾을 수 있는 정보인
와… 자세히 후기를 안본 내 잘못입니다. 책 날개부터 맘에 안드는 책은 처음입니다. 본인이 가장 설명을 잘한다는 근자감은 어디서 왔는지… 걍 여행 가기 전에 가벼운 맘으로 회화 좀 복습할라고 샀는데 가볍게 돈이 날아갔습니다. 뜬금없이 자기 결혼 얘기는 왜 넣은거며 ㅠㅠ 본인에 심취한 책인 듯 ㅠㅠ 여행 정보같은 거도 줄줄이 써져 있는데 인터넷에서 다 찾을 수 있는 정보인데 블로그 인쇄물을 산건가 싶고 ㅋㅋㅋㅋ 책사고 신기한 경험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