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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이 핵 계발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면서 이용후 박사와 핵 계발 계획을 세우게 되고 그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을 소설로 써놓은 책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보면서 이책을 영화로도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영화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의 구성이 탄탄하며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하는 작가의 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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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학교 도서관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개정판으로 나왔길래 바로 구매하였다. 학교에서 몇 번 읽었던 소설이라 이미 내용은 알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ㅎㅎㅎ 우리나라에서 핵개발을 개발한다는 내용이 소설의 주요 내용이다. 핵개발을 위한 사람들의 노력 그것을 방해하는 외부세력의 압박 등 소설을 읽어가는 내내 계속되는 긴장감이 있었다. 마지막에 통쾌하게 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에서는 통쾌함이 느껴졌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