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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달려와서 마지막에 나른하게 폭주하는 일상. 한 권 전체가 지나온 일상의 에필로그 느낌이다. 미래의 유코 미오 마이 나노 박사 등장! 더 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이것으로도 좋다. 사쿠라이 선생님의 러브스토리가 전개되길 바랬는데 그건 좀 아쉽다. 마지막이라고 따로 언급하진않는다. f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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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이 케이이치의 일상 10권 입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로 일약 업계 탑급으로 올라선 교토 애니메이션의 2011년작 동명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한 작품 일상. 독특하다못해 엉뚱하고 황당한 설정의 코미디에 반해 원작까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원작은 애니메이션보다 더 엉뚱하고 황당합니다. 오히려 난해하기까지 하네요. 2015년 이후 오랜만에 나왔는데 완결이라니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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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10권 리뷰입니다! 뒷 권으로 가면서 점점 더 표정을 웃기게 잘 묘사하시는 것 같아요 ㅜㅋㅋㅋㅋ 이번 권 의자뺏기 에피에서 미오가 의자 뺏겨서 엉덩방아 찧을때랑 의자랑 죽순 바꿔치기 당해서 죽순 위에 앉아버렸을 때 ㅋㅋㅋㅋ 표정이 완전 웃겼어요 너무 재밌는 만화니까 다들 꼭 보시길,, ㅜㅠ |
| 아니 무슨 4권 이후부터 거의 품절이야 진짜로!!!!! 인기가 많은데 왜 더 없을까 진심 이거랑 다른것 때문에 다른앱도 2개 더 설치하고 회원가입..아 책에 미치겠습니다 정말 현재 얼마나 쓴지 모르겠는데 아 재밌어요 그냥 너무 미치겠어 증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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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일상 10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완결이 나고 지금은 재연재 중이지만 제 마음 속에서는 10권 완결로 끝내고 싶네요. 재미있는 개그 만화 입니다. 취향에만 맞으면 굉장히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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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난해함의 연속이다. 얼토당토 않은 몰래 카메라를 하기도 하고, 시험 보면서 모든 애들의 답을 하나씩 배껴 0점을 맞기도 한다. 병맛이라고 해야 할지 참신하다고 해야 할지 그것마저도 난해하다. 캐릭터들이 귀여워면서도 하나하나가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독특해서 매력적이다. 어쨌든 내 취향에는 꽤 맞아서 결국 끝까지 다 봤다. 그리고 이제 시티를 볼 거다. 대강 봤는데 마찬가지로 난해함이 가득한 작품인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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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상 10권이 나왔네요!! 이번편이 일상 완결편이라서 어떻게 끝내나 했는데 정말 일상 답게 끝난 것 같아요 인물들의 어른이 된 모습들도 나오는데 조금더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약간 아쉽네요 참, 보다가 느낀건데 번역이 약간 요즘 인터넷 언어를 쓰는것 같이 느껴졌어요 "하나도 없어" 라는 말이 "1도 없어" 이런식으로 되어있었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더 좋은 것 같고 어떻게 생각하면 좀 별로인 것 같구.. 뭐 그래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게 아니라서 무리 없이 잘봤어요 그리구 일상다운 마무리라서 좋았어요 개그쪽으로도 생각해도 그렇고 스토리쪽으로 생각해도 괜찮게 끝낸 것 같아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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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완결권이 나왔다는 건 작년에 들었다. 그렇지만 번역서가 안 나오고 있길래 포기하고 있다가 예스24가 아니라 정작 ㄹㄷㅂㅅ에서 알람이 와서 알았다! 하지만 구매는 예스24에서... 이 앞의 권들을 예스24에서 모아서 어쩔 수 없었다. 미안 ㄹㄷㅂㅅ... 너무 오래 기다린 탓인지도 모르겠지만, 우선 이번 10권의 대부분 실린 게 너무 짧다. 아예 단컷 수준도 있고, 스토리도 없어서, 이전 권에서 각 캐릭터의 성격을 미리 파악하지 않았다면 이번 10권에서는 웃는 일도 없을 거다. 사실 캐릭터가 너무 희미하게 기억이 나는데, 그 믿을 수 없는 기억에 의존해가며 다시 봤지만 애석히도 재밌지가 않다. 게다가 일본식 말장난을 열심히 살리려고 노력했지만(사실 말장난과 그냥 번역이 병행으로 기재되어있다) 아쉽게도. 어차피 9권까지 읽어서 의미는 없지만 완결권을 보겠다는 생각으로 보면 모르겠지만, 이 앞의 스토리와 그렇게 연결된 게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짜투리 원고 모음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 수준이라, 굳이 10권을 보라고 하고 싶진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