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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 ** ![]() 열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입니다 중국은 참으로 거대한 나라이지요 우리나라와 매우 가깝기도 해서 친근하게도 느껴지지요 우리 역사에서 빠질 수없는게 또 중국사가 아닌가 싶어요 중국역사는 참으로 복잡하기도 하고 어려울 것 같은 느낌부터 드는데요 이 책이 그 어려움을 싹 날려드릴 것 같네요^^ ![]() 중국을 잘알아야 하는 이유와 중국 역사를 이해하면서 중국이라는 나라를 제대로 알수 있다고 얘기해줍니다 ![]() 차례입니다 거북등껍질에 문자를 새긴 고대나라~ 마오쩌둥과 중화인민공화국까지 총 13장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제목도 열살에 알아야 할.....으로 내용도 쉽고 재미있습니다 ![]() 주인공 다운이가 나옵니다 이름을 한자로 쓸 수 있게 외워오라는 숙제... 너무도 어려운 한자, 쓰기도 힘들고 자꾸 틀리네요 다운이는 판다할아버지께 갑니다 판다할아버지는 다운이네 동네에 사는 중국인 할아버지랍니다 할아버지는 다운이에게 거북의 등껍질을 보여줍니다 까마득히 먼 이야기까지 하게 되네요 그 재미에 쏙 바져든 다운이 판다할아버지께 많은 이야기를 듣고 중국역사에 관심도 갖게 되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 짧막한 이야기 뒤에 열살 중국사에는 중국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불러일으켜주네요 ![]() 역사플러스에서는 사진과 함께한 설명으로 더욱 이해를 쉽게하고 깊은 내용을 알수 있게 해주네요 ![]() 춘추전국시대... 다운이네 반은 현장학습 장소를 졀정하는 문제로 어수선해지네요. 의견도 다양하고 하나로 모아지지도 않아요 이에 선생님은 '우리반이 춘추전국시대가 되었구나'라고 말씀하시네요 이렇게 춘추전국시대가 매우 어지러운 시대였다고 말씀해주시네요 왕실이 완전히 힘을 잃고, 제후들도 각자 스스로를 왕이라 칭하고 제후국간의 전쟁도 끊이지 않고... 그야말로 약육강식의 시대였지요 춘추전국시대 공자와 맹자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철기와 화폐의 사용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 다운이는 할아버지들의 장기를 통해서도 중국역사를 알아갑니다 중국 한나라와 초나라의 전쟁을 비유해서 만들어진 장기. 그리고 종이의 발명으로 중국에서 학문이 발달하게 된 계기가 된것. 한나라와 서양을 잇는 무역길은 6,000km가 넘었대요 이 길은 서양으로 비단이 옮겨지는 길이라 하여 실크로드라고 불린답니다 실크로드는 한나라 이후 중국과 서양의 중요한 무역통로 역할을 했고 서양과 동양의 문화를 이어주는 중요한 길목이었답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재미있는 중국역사를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유명한 삼국지와 삼국지연의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요 삼국지연의는 많은 사람들이 중국역사책으로 알고 있으나 사실 역사소설이지요 역사책 삼국지를 바탕으로 명타라 사람 나중관이 14세기즘 소설 형식을 빌려 다시 쓴것이라고 합니다 삼국지는 역사책으로 내용도 무척 흥미롭고 오랜동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왔지요. 우리도 많이들 읽고 있지 않나 싶네요 제가 읽었으면 다 읽었을 듯요... 정말 재미나게 본 기억이네요 중국역사를 참으로 흥미로운 일들이 많습니다 물론 안타까운 일들도 있었지만... 중국의 5,000년이나 되는 긴 역사를... 꼭 알아야 하는 시대와 인물, 주요사건들만 뽑아 정리된 책이네요 간결하고 재미도 있고, 쉽습니다 다운이와 판다할아버지와의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술술 잘 읽혀지는 것도 장점이네요. 역사책이 말이죠... 중국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고, 그러면서 우리는 중국을 넘어 세계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이지요 거북등껍질에서 시작해서 공자, 맹자, 실크로드, 진시황까지 모두 재미있게 만자보시실 바래요 초등 3학년정도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 하네요 저도 아이들에게 꼭 읽게 해야겠어요^^ 재미있는 중국 역사책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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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 서지원 글, 한창수 그림, 어린이 나무생각,출판사, 기해년 3월. 열 살에 중국사를 알아야 할 까요? 우리나라 역사와 중국사에 대해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열 살 다운이와 함께 이름 한자의 뜻과 의미를 생각하며 중국과 우리나라에 대해 판다 만물상을 하는 중국인 아저씨가 들려 주시는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들었답니다. 한자의 시작이 된 갑골문자.... 문자가 있는 나라가 세계적으로 몇나라 안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며 우리나라 한글처럼 우수한 글자는 없으면 글자가 있는 나라는 무궁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알려주었답니다.
열 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 우리 아이들은 도서관에서 배운 조선시대 27대 왕들에 대한 이야기만 알고 싸움에서 이긴 장군에 대해서만 알더라고요. 열 살 아이들에게 중국 역사에 대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열 살부터 우리 역사와 세계사에 관심을 갖고 가까운 중국이 발전하고 있는 이유를 배워서 작지만 강한 우리나라의 자부심과 긍지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재미있게 읽는 <삼국지>는 <삼국지연통속연의>가 원제목이랍니다. 역사플러스를 통해 좀더 깊게 알게 되네요.
열 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 역사를 바로 아는 것은 왜 중요할까요? 중국의 동북공정은 왜 하는 것일까요? 우리나라의 고조선, 고구려, 발해의 역사를 중국의 소수민족이라고 다른나라에 알리고 있는 중국에게 우리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미국과 유럽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중국이 주장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추세에 있다는 것을 들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세계의 많은 아이들과 문화와 역사를 많이 교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발해의 역사에 대해 좀더 많이 구체적으로 연구하고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바로 보는 시각과 세계에 역사에 관심을 갖고 바르게 배우기를 바라며... 당나라가 가장 크게 발전한 이유는 세계와 소통을 잘 하고, 모든 나라 인재들에게 기회를 주고, 세계속의 당나라를 알렸듯이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와 문화, 경제, 역사, 정치, 사회에 세계속의 한국, 한국속에 세계화를 이루어 세계에서 우뚝 솟은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며 ' 열 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 '를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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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초3올라간 딸래미! 10살이 되다보니 이책저책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제목부터 지금 저희 아이가 읽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열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 책을 발견하고 아이가 읽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한국사부터 자세히 아는게 중요하지만 그동안 한국사책들은 많이 보다보니 중국사까지 간략적으로 알게 된다며 우리나라역사를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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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만 가득한 책이 아니라 초3되는 아이가 읽기 적당한 글씨크기와 간격을 갖고 있다보니 보는 아이도 부담갖지 않고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지루하게 내용만 가득한 책이 아니라 삽화도 함께 있답니다. 중국사책 답게 그림의 느낌도 중국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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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국역사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수 있는 역사플러스 코너도 있어요.
아이가 처음 열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책을 읽으때는 역사플러스를 부분은 읽지 않고 스토리만 집중하며 읽더니 몇번 읽어 본 뒤에는 역사플러스도 보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나봐요^^
책의 뒷면을 보면 왜 열살이 중국사를 알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우리나라역사를 이해하는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중국사!!
거창하게보다는 꼭 알아야 하는 핵심만 알아 볼 수 있는 열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 책 초등도서로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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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중국사 책으로 열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
제목이 한참 잘못된것 같아요 . 열두 살 !! 아이에요. 우리나라 역사를 참 좋아하고 책 읽는것도 좋아해서 제목만 보고 열살?? 중국사는 접해본적 없지만 열살이라니까 우리나라 역사를 넘어 중국사도 접해보기 시작할까? 라는 마음으로 꼭 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헌데 받아보고 나니 우와..어휘도 어렵고 이야기 흐름은 읽고 있지만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데요 ^^ 열살이면..이제 가벼운 사회 조금씩 배우는데 분서갱유 사건????
열살에 이걸 꼭 알아야 하나요? ㅠㅠ 우리애가 너무 공부를 안하는 건가요 ? 좀 의문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차라리 중학생이었다면 쉽게쉽게 너무 잘 정리되어 있고 흐름도 잡기 편해서 너무 반가운 마음으로 살갑게 느껴졌을텐데 정말이지 제목이 잘못된 책 같다는게 솔직한 마음입니다. 우리나라와 더불어 정말 기나긴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 우리의 역사와도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기에 그 흐름을 잘 파악하면 더불어 우리나라의 역사까지도 잘 알 수 있기에 잘 파악해 두면 좋은 책이랍니다. 중국의 고대 문명의 탄생부터 시작하여 고구려를 침입한 시대 그리고 지금의 위력이 없는 종이호랑이 중국 까지 그 흐름을 잘 잡아주고 있죠.
특히 또래의 꼬마 친구가 주인공으로 할아버지와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방식이 친근하고 더 이해하기 편한것 같아요. 열살에 꼭 알아야할 중국사 이제 6학년이 되면 이렇게 어려운 역사를 배우게 되는군요 ^^ 그래서 그 전에 조금씩 책을 읽어보며 내용을 무수히 곱씹어 보아야 할 듯해요. 물론 이해하기를 강요해서도 안되겠고 아직은 확인하려 해서도 안되겠어요.
사족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조금씩 즐기며 하나하나 확장해 이해시키도록 하려 합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중간중간 역사플러스 코너를 통해 역사의 단편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갑골문자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을까..보여주기도 합니다.
열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 초등중국사 로 쉽게 시작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단 열살은 좀 아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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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와 방학 동안 한국사 전집을 다 읽어보기로 다짐하고 매일 한 두 권씩 읽고 있는데요, 우리 역사는 중국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중국에 대해서도 함께 알면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그러던 중, 《열 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란 책을 알게 되어 읽어보았는데 중국 역사의 큰 틀을 이해하고 배우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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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1장부터 13장까지, 중국의 역사 중 13가지 큰 사건을 정리하여 시대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중국은 넓은 땅과 복잡하고 방대한 역사를 가지고 있어 깊이 공부하려면 너무 어려운데, 이 책에는 역사에 궁금증이 많은 주인공 다운이와 판다 할아버지의 주고받는 대화 속에서 쉽게 중국의 역사를 배울 수 있어요.
우리나라와 중국의 동시대에 있었던 나라들과 우리나라와 관계되었던 역사적 사건들을 읽으며 중국의 역사의 큰 흐름을 익힐 수 있어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을 아는 친구들이 연계해서 보면 가장 좋을 것 같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쉽게 풀어져 있어 역사에 관심 있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다운이는 학교에서 선생님이 내주신 한자이름을 외워오는 숙제로 난감해하다 동네에 사는 중국인 할아버지인 판다 할아버지가 생각났어요.
다운이는 판다 할아버지를 찾아가 한자의 기원인 갑골문자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중국 역사에 처음 등장한 상나라와 은나라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증거가 없어 전설 속 나라라고만 생각했던 상나라의 존재가 100년 전쯤 거북 등딱지에 새겨진 갑골문자 흔적이 발견되면서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다는 이야기부터 상나라를 정복한 주나라의 역사를 접하며 다운이는 중국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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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 관련된 시대를 다시 설명하여 자세히 알아볼 수 있고 지도나 사진 등 첨부한 자료로 더 쉽게 이해를 하도록 도와요. 이야기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역사 정보도 함께 기재되어 있어 이해가 더 쏙쏙 되더라고요~
《열 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는 기대한 것보다 더 재미나게 읽었는데, 생활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주인공 다운이와 함께 중국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기고 그 답을 해소시켜주는 스토리 때문에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중국 역사의 큰 흐름과 주요 나라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배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 강력 추천하고픈 책이에요.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열 살에 읽어야 할 한국사, 세계사 시리즈도 꼭 읽어보아야 할 것 같아요~^^ 이야기 속에 녹아져 있는 중국사라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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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
초등사회 6학년 교과 연계 추천 도서
열살, 중국의 역사로 세상을 향한 걸음을 내딛다
글로벌 시대의 열살,
왜 중국사를 배워야 할까?
중국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력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추세이고
국제사회에서의 중국의 영향력도
나날이 커지고 있어요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웃이고
역사적으로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국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중국과 사이좋을때도 있었지만
숱한 전쟁을 치르기도 하였지요
종이호랑이라고 불리웠던 시대도 있었지만
지금의 중국은 G2로 올라섰어요
이런 중국의 역사?!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 책은 중국의 역사를 13가지 큰 사건으로 정리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다운이와 판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방대한 중국의 역사를 배워보자고요!!
다운이는 자기 이름을 한자로 쓰는 것을 배우기 위해
동네에 살고 있는 중국인 할아버지 판다 할아버지를 찾아갔어요
다운이는 한자를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했어요
판다 할아버지께서는 중국의 최초의 나라인 상나라와 하나라
그리고 주나라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거북의 등껍질에 기록된 문자 갑골문자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어요
이 갑골문자가 한자의 기원이 된것이지요
춘추 전국 시대라고 들어보셨죠?
춘추 전국 시대는 주나라의 왕의 힘이 약해지고
수도를 둘러싼 제후국들의 힘이 강해진 시대랍니다
춘추 시대 주나라 왕은 천자로서 하늘에 제사를
지냈지만, 제후국보다 군사력도 약했고
부유하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춘추 전국 시대에는 봉건제의 모습이 그대로 유지되었던
시기였어요 제후들은 왕에 대해 예를 갖추었지만
왕은 허수아비로 전락해 힘이 없었어요
제후국은 너도나도 힘을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었지요
이런 춘추 전국 시대를 아수라장인 학급 회의 시간에
비유해서 어린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다운이가 친한 친구 두명을 판다할아버지께 소개해주자
할아버지께서는 중국의 삼국시대 이야기를 해 주셨지요
유비, 관우, 장비의 이야기를요!!
가족끼리 나들이를 나간 을지로에서
다운이는 을지문덕의 살수대첩과 수나라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과거에는 서로 전쟁을 했던 사이일지라도
앞으로는 절대 다투지 않고 평화롭게 지내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다운이는 생각했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다운이처럼 생각했다고?!
세계가 전쟁없이 평화롭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이태원 세계 음식 축제에서 만난 몽골 아저씨의 이야기를 통해
원나라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중국의 남송이 몽골에 정복당하면서 중국은 100여 년 동안
몽골의 지배를 받게 되었어요
원나라는 중국 최초로 유목민이 중국 전 지역을 지배했던 시대이자
가장 넓은 영토를 차지했던 시기랍니다
이렇게 중국의 역사를 이야기해주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열살 중국사, 역사 플러스를 통해
좀 더 깊이있게 중국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중국의 역사는 워낙 방대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난감했었는데
이 책은 중국의 요점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잘 해놓았더라고요
요즘은 글로벌 시대죠
우리나라 역사를 잘 아는 것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역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 같아요
중국의 역사 열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로
시작해보세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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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 지난 학기 아이들의 교육과정 중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있었어요. 그래서 한동안 아이들과 세계문화와 세계지리 관련 책들을 많이 읽게 되었어요. 그 중에 저희집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나라는 중국입니다. 세계 최초! 세계 제일! 의 타이틀 만큼이나 알면 알수록 여러가지 매력이 가득한 나라였어요. 좀 더 중국에 대하여 알고 싶었는데 [열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를 통해 중국역사 뿐 아니라 지리, 문화들도 쉽고 재미있게 연결할 수 있었어요. 어린이 나무 생각의 [열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서지원 선생님의 글입니다. 정보 전달 목적으로 풀어가는 설명문 형식이 아니여서 읽기 편했어요. '정다운'이란 친구와 <판다만물상>을 하는 중국인 할아버지의 대화 속에서 진행되는 점이 참 좋아요. 꼭 알아야 할 시대, 인물과 사건을 모아 13가지의 주제들을 '정다운'의 일상생활과 연결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처음 부분 1장과 2장은 제가 소리내어 아이들과 함께 읽었는데 아이들이 듣기 편한 문체이다 보니 7살 동생도 귀를 쫑끗하며 듣더라구요. 나중에는 혼자 읽고 싶다고 하더니 간식먹으며 빠르게 책장을 넘기더라구요. 큰 아이는 재미있기도 하지만 자기또래의 친구의 일상과 연결되어서 그런지 내용이 기억에 잘 남는다고 합니다. 중간중간에 수록된 역사플러스 파트도 마음에 쏙 들어요. 이야기를 따라가는데 도움을 주는 그림과 사진, 지도와 함께?간결하고 요점만 전달하는 설명이 아이들이 꼼꼼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요즘은 중국과 관련한 기사 제목이 참 많아요. 미세먼지도 북한도 수출도 중국을 빼고는 이야기가 진행이 어려워서 일까요? 이번 봄방학 엄마도 아이도 중국과 조금 더 친해져 보는 건 어떨까요? 두꺼운 역사책이 아니라 부담은 핵심만 모아 들려주는 [열살에 꼭 알아야 할 중국사] 추천해요♥ 구성과 내용이 열살 친구에 딱 맞는 거 같아서 열살, 생각이 깊어지는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나무 생각의 다른 책들도 관심이 가네요. 위시리스트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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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이 되면 요즘은 학교에서 역사를 배운다는데 우리 아이가 미리 책이라도 읽어두면 좀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지만 아직은 내용들의 흐름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기다리고 두고 보고 있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들로 단편적으로 이해하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거든요. 그런데다가 우리 역사에는 중국과 관련된 부분들이 빠지지 않으니 더욱 더 복잡하게 느껴질 수 밖에요. 그런데 이렇게 열 살에 알아야 할 중국사를 다룬 책이 있어서 제가 다 반갑더라고요.
저 역시도 역사를 배울 때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사 시간에 배운 내용들과 따로 놀기도 하고 해서 같이 연결해서 공부하는게 힘들었거든요. 아이들은 이렇게 미리 중국사의 큰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이런 책을 읽어둠으로써 우리의 역사와 중국사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추후에라도 알 수 있게 되니 역사를 배울 때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고요.
사실은 우리 아이도 아이지만 제가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아이는 앞부분의 갑골 문자와 관련된 중국의 황허 문명 이야기는 무척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아마도 문명을 다룬 책이나 우리의 구석기나 신석기 시대에 관련된 내용에서 갑골 문자를 봐서 그런 모양이에요. 아는 내용이 나오니 더욱 더 흥미를 갖고 책을 보더라고요. 물론 뒷부분은 이해가 어렵다는 말도 하긴 했지만 이 책을 자주 보다보면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 쯤이면 중국사의 기초는 갖고 중학교에 올라갈 수 있지 않나 기대하게 되네요.
저도 책을 보면서 중국사의 흐름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와 어떻게 맞물리는지 바로 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거든요. 흐름을 잡아줄 수 있다는 면에서 아이들이 초등학생 때 미리 읽어두면 좋을 책 같아요.
춘추전국시대를 선생님이 아이들의 상황을 보고 빗대어 이야기하는 것처럼 동화처럼 쉽게 쓰여 있는 부분들이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고, 지식적인 측면에서는 '열살 중국사' 부분에서 다시 자세히 다뤄지고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더 나아가 '역사 플러스'에서는 좀 더 전문적인 지식들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도나 역사에 대한 자신의 수준에 맞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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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면서 그 동안 게을리했던 역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세계화의 시대는 비단 현대의 이야기만은 아니였나 봐요. 주변국들과 서로 왕래하고 아라비아 상인들까지 왔다 갔다 하는 내용을 보다 보니 한국사만 알아서는 안되겠단 생각을 하였습니다. 한국사 다음엔 자연스럽게 세계사로 관심을 갖게 되는데,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더욱 크게 깨달은 것은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사대했던 나라인 중국의 역사에 대해 알아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사 알기도 버거운데 광대한 중국사까지 섭렵하려니 막막함이 밀려오지요. 하은주진전한신.. 으로 외웠던 나라 순서만 어렴풋이 기억났지 저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열 살에 꼭 알아야할 이란 타이틀 때문에 초등학생 수준의 도서가 얼마나 깊이가 있으려나 싶었었는데, 이 책 아이 뿐 아니라 저도 함께 읽으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쉽게 이해하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사기>를 읽고 있는데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는데 이 책의 도움을 받게 되었고 진시황 마오쩌둥까지 꼭 알아야할 시대와 인물과 주요 사건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답니다. 특히 초등 사회 6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미리 예습하는 효과도 톡톡히 볼 수 있었어요.
이야기 형식으로 각 시대를 소개해 주고 있는데, 이야기 중 더욱 보충할 부분은 열살 중국사와 역사플러스 코너에서 좀 더 깊이있게 다뤄주고 있어 내용 이해와 더불어 배경지식 확장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사진을 첨부하여 소개해 주고 있어 좀 더자세히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열 살에 꼭 알아야할 책 시리즈인지 뒷편 책 소개를 보니 한국사와 세계사 책도 있었네요. 한국사와 세계사 책도 함께 읽으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읽어 보아야겠어요.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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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0살이 되면서 한국사는 물론이고 세계 곳곳에 대한 관심까지 UP!! 아이의 독서 취향에 맞춰서 엄마의 책 스캔도 그 범위가 확장되고 있어요.
10살, 초3... 뚜렷한 자기주관이 생기는 시기이다 보니 확실히 눈에 보이는 변화가 있습니다.
한국사뿐만 아니라 10살 아이가 읽기에 딱 좋은 글밥이고 분량을 가진 책이예요.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릴 정도로 흡입력도 있는 것 같아요.
중국사를 처음 접해서인지 질문도 많아져서 컨닝이 좀 많이 필요했어요. 중국사도 부지런히 공부해둬야겠어요.~~ ㅠㅠ
중국사를 13가지 큰 사건으로 정리하고,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중국사를 연결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싶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글밥과 그림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 아이들이 여유롭게 그 시대를 그려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13가지 사건 + 13가지 역사 플러스 <역사 플러스> 코너를 활용해 필요한 정보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도 챙겨 볼 수 있어 정말 알차게 중국의 역사를 배운 것 같아요.
10살 아이에게 역사는 결코 쉽지 않은 분야예요. 그렇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근하다 보면 언젠가는 그 큰 흐름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
중국하면 미세먼지가 떠오르는 아이인지라~~ 중국은 언제가냐는 말은 안하네요.^^ 좀 더 중국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줘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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