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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책을 읽으면 웃음이 퐁퐁퐁 나는 것 같아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웃으라는 건데 책 내용은 웃음 소리를 다양하게 표현해놨어요. 새도 웃고 게도 웃고 다들 그렇게 웃고 사는 이야기에요. 아기 돼지 퐁퐁이 모자가 바람에 날아가 버려서 찾으러 바닷가에 갔어요. 가서 보니까 너도 나도 전부 다 웃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그렇게 깔깔깔 웃고 나니까 퐁퐁이 모자를 찾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 아마 걱정이 생겼다고 해서 우울해하기 보다는 웃으면 복이 온다 쯤 해석되는 그림책 내용인데요.
엄마가 읽어주니 집중하는 모습이 귀엽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