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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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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으로 꼽히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 이전에. 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배려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는 서로를 신뢰하게 만들어줍니다.이 책은 이 배려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존중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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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으로 꼽히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 이전에. 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배려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는 서로를 신뢰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책은 이 배려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존중입니다.

 

책의 글머리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열심히 해도 안 되니 나를 위해 살겠다. 라는 것입니다.

왜 열심히 해도 안 될까요?

 

여러 이유가 있을 겁니다.

제가 생각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는 반칙사회라는 문제입니다.

나는 열심히 하지만 저 위의 누군가는 반칙을 해서 노력을 뭉개버립니다. 그런 상황에선 열심히 하고 싶지 않는 게 당연합니다.

 

둘째는 경쟁사회라는 문제입니다.

나는 열심히 하지만 내 옆의 누군가는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라면 적당히 사는 게 더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셋째는 관계없이 혼자서만 열심히 해서입니다.

나는 열심히 하지만 주변과의 관계를 신경쓰지 않다보면 처음에는 빠른 성장이 가능하지만 나중엔 주위의 평판이 좋은 사람에게 밀리게 마련입니다.

 

이 책에서 특히 중점을 둔 것은 세 번째입니다.

남들과의 관계에 대해선 신경쓰지 않고 살다보면 나중엔 난 정말 열심히 했는데... 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겁니다.

회사생활의 예를 들자면 사원일때는 관계가 필요없습니다. 마냥 열심히 하면 인정받고 진급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중간관리자 이상에서는 다릅니다. 아랫사람을 잘 관리해야하고 타 부서와의 관계나 외부와의 관계도 잘 조율해야 인정받습니다. 그러지 못하면 빠른 승진은 불가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키워드를 존중으로 삼고 있습니다.

 

가족간의 존중, 회사에서의 존중등으로 나눠서 보고 있는데 어떻게 존중받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가족에게서 존중받지 못한다면 그건 정말 슬픈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책의 예를 보자면... 대학입학 후 전과를 하였는데 아버지만 그걸 몰랐답니다. 나머지 가족은 모두 알았구요.

요번에 종영한 스카이 캐슬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나오죠. 어머니를 중심으로 다른 가족들은 모두 함께 뭉쳐서는.. 아버지만 왕따입니다. 아버지가 다른 가족들에 대해 존중을 하지 않은 것이 원인입니다.

 

회사의 경우에 있어선 상하관계의 존중에서부터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알려줍니다.

 

읽어보니 존중이라는 개념에 대해 잘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화목한 가정을 위해서,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해서.. 모두 필요한 것이 존중으로 보입니다.

존중이라는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참조하길 바라는 분이라면 이 책. 참고하세요.

u***z 201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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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동 김성회 저의 『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을 읽고
"이성동 김성회 저의 『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을 읽고" 내용보기
이성동 김성회 저의 『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을 읽고우리 개개인은 절대로 혼자 살 수가 없다. 아무리 개인적으로 능력이 뛰어나고, 가진 재산이 많다고 하더라도 혼자라고 한다면 사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산다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이런 심정을 최근 많이 느낀다. 직장을 퇴직하고서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아무 연락도 않고, 누구와 연락 등 관계를 갖지
"이성동 김성회 저의 『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을 읽고" 내용보기

이성동 김성회 저의 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을 읽고

우리 개개인은 절대로 혼자 살 수가 없다.

아무리 개인적으로 능력이 뛰어나고, 가진 재산이 많다고 하더라도 혼자라고 한다면 사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산다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이런 심정을 최근 많이 느낀다.

직장을 퇴직하고서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아무 연락도 않고, 누구와 연락 등 관계를 갖지 않고서 혼자만 며칠 동안 집에 있을 때 문득 너무 초라함을 느끼곤 한다.

그때 가장 그리운 것이 바로 사람이었다.

누가 됐든지 함께 하는 관계의 중요성을 되내이곤 했었다.

정말이다.

생활해 나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인간관계였고, 바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함께 살아가는 인간관계의 모습이 바람직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래야 즐겁고 사랑스럽고 행복한 모습이다.

하지만 우리 주위에서 아니 사회 곳곳에서는 이런 좋은 모습이 아닌 그렇지 않은 모습들이 자꾸 나타나고 보인다는 점이 정말 아쉽다.

특히 매스컴에서 보도되는 내용들은 참으로 심각한 모습이다.

이런 모습을 통해 경각심을 품으면서 나름대로 자신의 모습을 한번 돌이켜 볼 필요가 있었으면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 모두 각자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 확립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말로만 되는 것은 아니다.

본인만의 확고한 의지와 함께 실질적인 행동 실천이 밑받침이 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실제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인간관계 속에서 습관으로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행해져야 한다.

우리의 인생에서 성공이나 실패, 행복이나 불행 여부도 결국은 모두가 인간관계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라고 성공학자나 자기계발서에서 조언하고 있다.

그렇다면 성공을 위한 인간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가장 바람직한 자세로 저자들은 "존중"을 들고 있다.

존중은 "너도 옳고 나도 옳다"는 관점을 갖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부모와 자녀 간, 배우자, 직장 상사, 친구나 친지 등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지 않고 "내가 옳고 너는 틀렸다"고 목소리를 높이면, 모든 것을 휩쓸고 지나가는 강물처럼 되기 십상이다.

이런 강물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상대의 생각이 결코 틀린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너도 옳고 나도 옳다"고 인정하는 것이 존중의 첫걸음이다.

이러한 기본 관점을 몸에 익혀서 습관화시키고 생활 속에서 즉각적으로 행동으로 나와야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이 존중을 받고 싶으면 당연히 내가 먼저 상대방을 존중해주어야 하는 것이 인생보편의 법칙이다.

내가 타인의 존재 자체를 무시하거나 무관심한 상태로 삼거나 타인의 잘못을 너그럽게 받아들이지도 않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도 않고서 존중받는 삶을 원한다면 인관관계에 있어서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사람과의 관계의 중요성과 함께 자기 주관이나 가치관, 취향이 중요한 만큼 타인의 주관, 가치관, 취향도 중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존중하는 '상대와 나의 다름'을 인정함을 통한 존중을 강조한다.

저자들의 이 분야에 대한 다양한 연구결과와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너무너무 유용한 시간이었다.

우리 모두가 이 책과 함께 존중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만들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m***3 201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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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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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와닿는다. 나만 옳은 게 아니라, 너도 옳다는 것. 단지 우리는 서로 다른것이지 틀린 게 아니라는 뜻이 가득 담겨져있다.이 책은 단순한 주제를 이야기 하고 있다.인생에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라는 물음에 저자들은 "존중"이라고 답한다.뿌리가 약하거나 썩으면 식물이 결국은 죽게 마련이다.이 존중이 바로 뿌리라는 말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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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와닿는다.

나만 옳은 게 아니라, 너도 옳다는 것. 단지 우리는 서로 다른것이지 틀린 게 아니라는 뜻이 가득 담겨져있다.

이 책은 단순한 주제를 이야기 하고 있다.

인생에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라는 물음에 저자들은 "존중"이라고 답한다.

뿌리가 약하거나 썩으면 식물이 결국은 죽게 마련이다.

이 존중이 바로 뿌리라는 말이 참 와닿았다.

 

핵심은...이 존중이 사람을 가리면 안된다는 것이다.

회사동료, 이웃주민, 학교동창, 선후배를 비롯해서 가장 가까운 가족들에게까지 존중의 테두리를 입혀야 한다.

 

회사생활, 가정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게 무엇일까?

혹자는 업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가장 힘든 것은 인간관계다.

인간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면 어떤 것으로도 해결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인간관계를 존중 안에서 세워나갈 때 틀어졌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모든 문제의 시작은 존중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

나만 옳다고 주장하는 것,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모두 상대에 대한 비존중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부부사이의 문제도, 자녀와의 문제도, 직장안에서의 문제도 모두 존중에서 비롯된다.

(저자가 예를 든 바람의 문제도 배우자의 존재를 무시했을 때 일어난다고 이야기 한다.)

 

물론이 책은 모든 내용을 이론만 주구장창 설명하지 않는다.

실례를 들어서 문제를 설명하고 그에 대한 존중의 방법들을 이야기 한다.

덕분에 내용을 이해하기도 쉽고, 적용하기도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모습이 많이 찔렸다.

나 역시 회사에서 업무능력을 높이는 것만을 생각했지, 직원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부모님과의 관계나, 결혼 후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도 내가 힘들고 화나면 존중하기 보다 윽박지르는 경우가 많았다.

 

덕분에 나 역시 다시금 인간관계를 리셋할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는내내 얼굴이 많이 붉어졌고, 미안한 얼굴들이 많이 떠올랐다.

이제는 읽기만 하는 걸로 그치지 않고 실천을 해야 할 때인 것 같다.

 

나와 같은 어려움들로 고민이라면 일 독을 권한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s******1 2019.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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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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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존중감이 과연 존재할까? 라는 의문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았다.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사람들의 언행을 보면서 왜 그들이 저렇게 밖에 할수 없었는지 이제는 분명히 알게되어 마치 개안 수술을 한 듯 산뜻해진 느낌을 받았다.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곳곳에 넘쳐난다. 가정과 학교와 사회에서 매일 보면서 왜 이런 환경에서 살아야 하는지 나 자신을 자책하고 환경과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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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존중감이 과연 존재할까? 라는 의문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았다.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사람들의 언행을 보면서 왜 그들이 저렇게 밖에 할수 없었는지 이제는 분명히 알게되어 마치 개안 수술을 한 듯 산뜻해진 느낌을 받았다.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곳곳에 넘쳐난다. 가정과 학교와 사회에서 매일 보면서 왜 이런 환경에서 살아야 하는지 나 자신을 자책하고 환경과 여건을 원망하며 다음 생애를 늘 기대했건만 이제 그 원인을 속시원히 알게 되어 후련했다.

 
서로에 대한 존중감이 없었기에 상대방을 무시하고 경멸하며 비아냥 거리고 마치 아랫사람 대하듯이 하대하는 것이었다. 이런 환경에서 사는 우리들은 어떻게 해서든 서로의 관계를 다시 재정립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 그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본다. 오랜 세월 이렇게 살아왔고 이런 환경속에 노출되어 몸에 인이 배겨진 사람들이기에 아무리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것들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다.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존중하지 않고 또한 윗사람도 아랫사람을 하대하는데 누가누구를 존중하고 존경까지 할수 있을까? 공허한 메아리로만 들린다

 

눈에 보일 때만 극존칭을 써대며 존경을 하는 것이지 돌아서면 서로 무시하고 흉보는 꼴들이 여간 역겨운 것이 아니다. 세상의 모든 인간들이 다 그러하기에 이제는 그려러니하고 인간으로 태어난 것에 환멸을 느끼며 산다. 가정에서도 존중받지 못하는 데 사회와 학교,직장에서 존중을 받는 일이 가능할까? 아예 인간은 존중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있으니 국어사전에서 삭제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살면서 서로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시를 하지만 그것을 서로에 대한  익숙함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황당한 상황에서 우리가 마음을 다잡고 굳건하게 이 환경에서 나를 지키는 길은 인간에 대한 기대를 하지 말자는 것이다. 서로에게 기대할 것이 없으니 더이상의 실망도 없고 너는 그런 사람이고 나는 이런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다독이는 수 밖에................
상대방의 존중을 기대하지도 않고 그런 상대도 존중하지 않은 채 서로의 도리만 다하면서 사는 것이 더 현명하리라!

 

남에게 존중을 받기 위해 내가 먼저 남을 존중하라는 작가의 말도 어린 나이에나 통하지 싶다. 인생을 ,사회를 더 깊이 알게되면 소위 세상 물정을 알아버리게 되면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말도 곧이곧대로 들리지 않고 누구도 동의하지 않고 아부성 발언이라는 사실을 다 알고 있기에 인간에 대한 또다른 실망만 추가될 뿐이다. 그것이 우리가 발디디고 사는 현실이니까...................

 

인간관계의 풀리지 않는 매듭을 푸는 것이 어쩌면 어리석은 행동일 것이지만 보다 현명하고 상처를 않받는 방법을 강구해 보고자 한다면 서로에 대한 기대치를 줄이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나에게 피해가 덜되는 방향으로 입장을 정립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직책와 소임을 다하며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남에게 만만해보이지 않을 만큼의 단단한 무기를 지닌 채, 내가 할 도리만 다하며 건조하게 사는 것이 가장 나답게 사는 것이라 생각한다

 

글 속의 다양한 사례와 나름의 해결책이나 조언들을 보면서 고통스런 사례 속의 주인공들의 문제점이 속시원하게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감보다는 누구든지 이런 경우에 놓일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지금의 행복에 교만하지 말고 미래에 나에게도 다가올지도 모르는 어둠의 그림자를 항상 머리속에 염두해 두며 조심스레 사는 것도 한 방법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정성있는 존중을 받는 일이 중요하다.'


'가장 소중한 시간은 자신을 존중하는 시간이다.'


'배우자 선택시에는 내가 존중받을 확률이 높은 사람을 선택하라.'


'배려와 소통이 백이면 사랑과 신뢰는 천이고, 존중은 만이다.'


'존중의 유효기간은 사랑보다 길다.'


'존중없는 배려는 생색내기, 체면치레 일 뿐이고 어떤 관계든 존중없는 소통은 속빈 강정이다.'

 

 

p*****4 201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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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뿐
"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뿐" 내용보기
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 저자 이성동, 김승회 책이 도착했다.이 책은 인간관계, 성공에서 중요한 요소 ‘존중’에 관한 내용으로 존중의 본질부터 더 나아가 존중의 방법까지 세세하게 다루고 있는 현재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책이다.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 위로를 받은 책이라 생각하면 된다.총 4장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1장엔 관계리셋이 필요한 다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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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
저자 이성동, 김승회 책이 도착했다.
이 책은 인간관계, 성공에서 중요한 요소 ‘존중’에 관한 내용으로 존중의 본질부터
더 나아가 존중의 방법까지
세세하게 다루고 있는
현재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책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
위로를 받은 책이라 생각하면 된다.

총 4장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1장엔 관계리셋이 필요한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고

2장엔 인간관계에 근본적인 존중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담았다.

3장엔 어떻게 존중해야 하는지 방법을 유익하게 담았으며

4장엔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존중을 왜 계속 실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풀어냈다.

책 속에 존중 말고도 많이 언급되는 말은 “관계 리셋”이다.

저자가 말하는 관계리셋이란?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 좋은 것 나쁜 것이 들어있다면 이 관계 그릇에 들어있는
나쁜 것을 비워내고 더 친밀하고 신뢰받는 관계로 재구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 나쁜 건 비워없애고
좋은 거로 다시 관계를
채운다고 생각하면 된다.
저자는 관계 리셋에 대해 우리에게 말한다. 더 좋은인간관계와 나를 위해 필요하다고,

“나부터 스스로를 존중하라”

P146

나 스스로가 나를 존중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귀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남에게 존중하기 전에 나스스로를
먼저 뒤돌아보게끔 조언해주는 구절이었다.

이외에 수많은 존중 받을 방법,
나 자신이 먼저 존중받자는 유익한 내용들 등등 한 장의 빈틈없이 책을 꽉꽉 채웠다. 공감한 내용들도 많고 이해가기 쉽게
예로 들어 여러 사람들의 경험담도 담겨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거라 생각한다.

진정으로 존중할 줄 아는 삶
진실되게 존중받는 삶이
진정한 행복의 시작이라 생각한다.
모두 존중하는 삶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http://m.blog.naver.com/ckzksdl2/221461216453

c******2 2019.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