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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었구나!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어!!!
단숨에...말 그대로 단숨에 읽었다. 숨을 쉬었나 싶을 정도로 몰입하여 읽었습니다. 가슴은 두근거리고, 깊은 희열이 온몸을 싸고 돌았습니다. 그러고 위와 같이 말했습니다. 혼자가 아니었구나!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어!!! 교회에 대한 불만, 몰이해, 그 본질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찾아 헤매인 기간들이 주마등처럼 흘러 갔습니다. 에베소서를 읽으며,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우리는 한몸을 이루어간다는 진리를 깨닫기까지 그 고단했던 여정들이 이 책 한장 한장 넘기며 고스란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자유함! 진리안에 자유함이 이런 것인가 싶네요. 그 자유함을 온전히 누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 작가님들께 깊은 존경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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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부탁해라는 만화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서 보고자 하여서 구입을 하였다. 김민석 작가의 만화를 몇 번 봤었기 때문에 기대를 하고 구입했다. 처음에는 조금 난해하기도 하고, 접근이 좋긴한데, 마음에 닿지를 못하는 것 같아서 구입해두고 보지를 안않다. 혹시나 해서 집에 있는 초등학생 고학년 아이들에게 보여줬는데, 만화는 이쁜데, 내용을 모르겠다고 해서 그냥 다시 내가 읽는 걸로. 처음에는 무슨 내용을 이렇게 빙빙돌려서 이야기 하나 했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명확해 지는 이야기를 보면서 구입해서 보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 접근을 할 때 깊은 내용을 알지 못할 만한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다. 나중에 꼭 한 번 사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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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대한 회의 교회에 대한 실망 교회에 대한 오해 이제 이책을 통해 다시 돌아보면 좋겠다. 이책은 예전에 읽었다가 다시 꼭 개정판이 나오길 기대했던 책이다. 심지어 김민석 작가님에게 다시 책을 내달라고 조르기도 했던 책! 이책을 통해 분명 당신은 교회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이 동시에 생기고 동시에 조금이나마 해결될수 있을것이다. 잊지마라. 교회는 바로 주님을 믿은 나이고 당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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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부탁해 김민석 작가
원래는 타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책인데 새물결플러스에서 다시 나왔답니다. 김민석작가님은 요한복음 뒷조사등 복음서 시리즈물도 쓰셨죠.
허를 찌르는 메세지가 있는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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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땐 특수교육학을 전공하려고 했죠.
내 적성과 맞는지도 모르고 '비전'에 맞는 직업이라고 생각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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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바벨탑을 쌓고 있는 교회들에 대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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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 성하여 사랑이 식어지는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
지극들에 마음과 시선을 빼앗겨 갈 것이고 수많은 미혹과 환란이 생각지 못한 많은 세밀한 영역들로 파고 들어 올 것이다. 그로부터 이기는 길은 네가 이 '진리의 빵'을 온전히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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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근원'으로 돌아가서
나의 순종과 충성.'그리스도의 신실함'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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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으로 교회는 승리하여, 나와 함께 뱀의 머리를 밟을 것이다. 휘리릭 읽을 수도 있는 웹툰이지만 많은 것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말씀으로.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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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to understand about church. 기독교 웹툰 사이트 “에끌툰”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교회를 부탁해』가 약간의 수정과 보완을 거쳐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책이 다시 출간된 가장 큰 원동력은 먼저 읽은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다. 단순한 흥미나 재미만을 강조하기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부름받은 그리스도인 개개인에게 주는 감동과 깨달음이 너무 크고 깊다는 반응이었다. 영양실조에 걸린 꼬마 소녀로 등장하는 교회 ‘에끌’과, 그녀가 먹어야 사는 ‘진리의 빵’을 만들기 위해 숨겨진 재료들을 찾아가는 신학박사 ‘하카드’와 탐정 ‘마태’, 그리고 교회에 고발장을 던진 사탄. 이들의 추적 과정에서 교회란 무엇이고,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힌트가 이어진다. 단순한 흥미나 재미만을 강조하기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부름받은 그리스도인 개개인에게 주는 감동과 깨달음이 너무 크고 깊다는 반응이었다. 영양실조에 걸린 꼬마 소녀로 등장하는 교회 ‘에끌’과, 그녀가 먹어야 사는 ‘진리의 빵’을 만들기 위해 숨겨진 재료들을 찾아가는 신학박사 ‘하카드’와 탐정 ‘마태’, 그리고 교회에 고발장을 던진 사탄. 이들의 추적 과정에서 교회란 무엇이고,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힌트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