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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아청소년정신과 분야에 명성이 높은 김붕년 선생님이 쓴 책입니다. 그래서 아이의 발달을 의학적인 접근을 베이스로 깔고 글을 썼다는 점에서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책 제목을 언뜻 봐서는 아이의 영재교육에 관련된 내용인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책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0~3세까지는 부모와 아이의 눈맞춤으로 시작되는 탄탄한 애착관계를 형성할 것이며 4~7세까지는 자기충동력, 즉 아이가 자기 조절을 잘 할 수 있게 옆에서 부모가 끈기있게 훈련 시텨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 ‘자기 조절’을 잘 하는 아이일수록 훗날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높은 학습성취도까지도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8~12세까지는 아이의 공감력을 키워주는 것이 좋은데 이때 성공에 대한 칭찬보다는 실패에 대한 칭찬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칼 비테의 자녀 교육법에 뒤이어 이 책을 읽으니 칼 비테식 교육법이 김붕년 선생님께서 의학적으로 주장하는 내용과 상당부분 일치하는 것 같군요. 좋은 육아서적입니다. 행복한 아이가 똑똑한 법이지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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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그대로 나보다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서 구매해본 책입니다 .
서울대 병원 의사이기도 하시구요.. 많이 들어본 이름이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책은 보기 쉽게 편집되어 있고, 글씨도 큰 편입니다.
내용은 사실 기본적이고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에요.. 늘 그렇듯이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을 못할 뿐인 것 같아요...
책은 보지만 엄마는 그대로고, 아이는 커가고 늘 육아는 후회되는 순간이 많은 듯 ㅠㅠ
그래도 책을 다시 보면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 제목만 봤을땐 교육열에 휩싸인 그런 책인가 했는데 내용은 참 다릅니다. 우리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워내기 위해 부모가 알아야할 뇌의 영역과 행복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머리로 어렴풋이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실천이 어렵기에 마음에 새기고 머리에 새기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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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붕년 교수님의 나보다 똑똑하게 키우고 싶어요 리뷰입니다. 김붕년 교수님의 뇌뇌뇌 책도 읽어본 독자로서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를 영재로 키우는 방법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사회에서 올바르고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가이드를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엄마는 처음이니 열심히 공부해서 잘 키워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