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는 칼뱅의 종교개혁운동에 맞서서 칼뱅을 따르던 사람들을 다시 가톨릭으로 돌아오게 해서 성인품을 받은 사람입니다.그러니 장로교 신자라면 한번쯤은 읽어 볼만한 책이 아닌가 해서 별이 4개 입니다.내용이야 '준주성범'스럽습니다만 1대1 대화를 하는 듯한 구성이 맘에 듭니다. 편집별이 3개인 이유는 비유 하나가 생략되어 있어서 사람궁금하게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