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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동안 절판으로만 있어서 꼭 읽고 싶었는데 못 읽었다. 이건 마치 전설의 책과 같달까? 그래서 중고를 알아봤는데 너무 비쌌다.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시 나와서 정말 기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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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 서적하면 빼놓을 수 없는 조르조 바사리의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리뷰입니다. 여러 미술 관련 책을 읽다보면 조르조 바사리의 미술가 평전이 인용되는 걸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가격에 진입장벽이 있었지만 역시 읽다보니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르네상스 시대 몰랐던 다양한 예술가들을 알게 돼서 굉장히 만족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아하는 미켈란젤로의 분량이 거의 1/3이라서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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