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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홀가분한 삶을 위한 단단한 생각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홀가분한 삶을 위한 단단한 생각들" 내용보기
이 책의 표지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안 되는 건 어떻게 해도 안 된다'고 말이다. 무조건 할 수 있다고 힘 내라고 응원하는 것보다는 현실적인 느낌이다. 생각해보니 그렇다. 노오력을 해도 안 되는 건 다른 길을 찾아보라는 경고일지도 모른다. 버티고 버티며 스트레스 받기 전에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봐야했던 것은 아닐까. 항상 성공해야 하고, 항상 즐거워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자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홀가분한 삶을 위한 단단한 생각들" 내용보기

이 책의 표지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안 되는 건 어떻게 해도 안 된다'고 말이다. 무조건 할 수 있다고 힘 내라고 응원하는 것보다는 현실적인 느낌이다. 생각해보니 그렇다. 노오력을 해도 안 되는 건 다른 길을 찾아보라는 경고일지도 모른다. 버티고 버티며 스트레스 받기 전에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봐야했던 것은 아닐까.

항상 성공해야 하고, 항상 즐거워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자. 우리는 어릴 때부터 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배운다. 그래서 '정신상태가 틀려먹은 아이'라는 꼬리표가 싫어 능력 이상으로 자신을 채찍질한다. 그러나 세상에는 노력해서 되는 것도 있지만, 안 되는 것이 더 많다. 어른들은 그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지 않는다. 노력의 부족이든 재능의 부족이든, 한계는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그건 '이 길은 네 길이 아니니 방향 전환을 하라'라고 알려주는 시그널에 불과하다. 인생의 길은 여러 갈래다. 미로찾기에도 출구는 반드시 있다. (81쪽)


이 책을 읽으면 무언가 시원시원한 글을 볼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이 책『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뒷표지에 보면 아주 단순하지만 중요한 말이 보인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난다."

아주 기본적인 것이고 다 내 선택에 의한 것인데, 지금껏 인간관계든 일이든 다 끌려다녔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더 홀가분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좀더 이른 깨달음이 필요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지금이라도 그게 어디냐 하는 생각이 왔다갔다 한다.


이 책의 저자는 DJ 래피. 뮤지션, 방송인, 래퍼, DJ이며, 음악저작권협회에 183곡을 등록한 작사가, 작곡가이기도 하다. 이 책은 세상에 대한 태도와 자신을 위한 변화를 집중적으로 탐구한 글들의 모음이다.

파블로 피카소는 이렇게 말했다. "만일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할지 정확히 알고 있다면, 뭐하러 그걸 하겠는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완벽해지려는 욕심도 버리자,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 실패와 좌절 등의 다양한 경험이야말로 우리 인생을 풍성하게 만든다. 그러니 뭐든 시도해보자. 세상은 원래 우리 뜻대로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는 것이다. (9쪽)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머리말 '세상은 원래 안 바뀌니, 나나 바꾸자'를 시작으로, 1장 '태도가 본질이다: 좋은 태도 장착하기', 2장 '차이는 한 끗에서 생긴다: 굳은 생각 털어내기', 3장 '내 일상이 강의실이다: 공부하듯 살아가기', 4장 '인간관계가 곧 삶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 5장 '행복으로 한 뼘 더: 좋은 삶을 위한 습관의 재구성'으로 나뉜다. 왜 그리고 어떻게 사느냐, 나는 틀릴 수 있다, 끝날 때까지는 아직 안 끝났다, 인생에 늦은 때는 언제인가, 소확행이 별건가, 안 되는 건 무슨 방법을 써도 안 된다, 이것을 버려야 저것을 얻는다, 지나치지 않고 부족하지도 않게, 내 사주는 내가 본다, 오늘 죽을 것처럼 산다, 사랑이 진짜 기적인 이유, 고양이처럼 살아보자, 실패도 상실도 내 삶이다, 세상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등의 글을 볼 수 있다.


머리말 제목이 '세상은 원래 안 바뀌니, 나나 바꾸자'이다. 살아보니 그렇다. 세상의 변화를 꿈꾸어도 좀처럼 변화하는 모습을 보기가 힘들다. 그러고 보니 세상이 내 뜻대로 되어야 할 필연적인 이유는 전혀 없다는 말이 맞다. 이걸 인정하면 살아가는 데 있어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진다는 것도 인정.

인생이란 '노력'과 '의지'라는 씨줄과 '때'와 '운'이라는 날줄이 만나 직조되는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자기 뜻만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다. 그러니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더 이상 실망하거나 자책하지 말자. (7쪽)

 

 


출판사의 책소개 글을 보면 이런 수식어가 있다. 

'빤한 소리 같지만 새삼 쿡쿡 찔러오고

이미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지만 따져보면 그렇지만도 않은'

이라는 설명이 딱 들어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을 거리, 생각할 거리가 풍부해서 기대 이상의 몰입과 만족을 준 책이기에 일독을 권한다. 


s*****a 2019.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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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 DJ 래피 ]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 DJ 래피 ]" 내용보기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제목 한번 끝내주게 마음에 든다어찌 안 읽을수 있겠느냐...저자가 DJ라니 생소하면서 매력적인 소스가 넘친다거기다가 활자중독?! 그 속내가 넘넘 궁금해졌다매력적인 DJ 래피 저자와 함께 나를 바꾼다. 책속 차례 둘러보기..사실 제목만 읽고는 책이 다소 가벼울수도 있겠다는 고정관념이있었는데,, 책을 읽을수록 그것을 타파하게 되는깊은 내용들에 감탄하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 DJ 래피 ]" 내용보기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제목 한번 끝내주게 마음에 든다

어찌 안 읽을수 있겠느냐...






저자가 DJ라니 생소하면서 매력적인 소스가 넘친다

거기다가 활자중독?! 그 속내가 넘넘 궁금해졌다

매력적인 DJ 래피 저자와 함께 나를 바꾼다.








 

책속 차례 둘러보기..

사실 제목만 읽고는 책이 다소 가벼울수도 있겠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책을 읽을수록 그것을 타파하게 되는

깊은 내용들에 감탄하게 되었다

 

 

 




활자중독이라는 저자의 처음 소개가...무슨 의미인지.

이해가 갈정도로 책속의 내용은 깊이가 있다.

논어와 공자가 가끔 출현하고 한자어속에 그의미를 꼽꼽 씹어가며

어떻게 살아야할지,,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려본다.


 





참...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이다.

내가 바라는대로 생각한 대로만 순순히 이뤄지면

역경이나 고난이란것이 왜 있겠는가..

한번씩은 실패를 겪으면서 성장하고 그것이 발판이 되어야 더욱

도약할수있다고 하지만,,모든것에는 배움이 있다고 하지만...

가끔은 그것이 너무나 힘겹게 느껴질때는 단순한 합리화식의

머리굴림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을때가 있다.


시련없는 삶은 없지만, 그 시련속에서 태연하게 나를 성장시킬수있는

'세상은 됐고 , 나를 바꾼다 '


세상은 원래 잘 안변하는게 기본값이다.

그걸 인정하면 남은 옵션은 하나다.

내가 변하면 된다.

생략...

앞으로도 현실은 우리의 기대를 자주 배반하겠지만, 그게 바로

인생 아니겠는가.. 인생이 그래서 재미있는 것이다.


매순간, 하루... 내가 처한 이 예측할수없는 상황과 시간에

나를 맞추고, 어떻게 변화해야할지 집중 해야하는 이때!

무언가 실패가 두려워 시작하지도 못하고 가슴만 졸이면 전전긍긍할때,,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삶은 매순간인 도전이고 시도이고 선택이다.

지나간 시간도 다가올 순간에도 최선의 선택과 용기있는 도전을 위해

인생을 더욱 아름답게 살아가기 위해 화이팅하자 !!


 

 

w********l 201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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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습관 -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인간관계, 습관 -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내용보기
세계 최초 글 쓰는 DJ인 뮤지션 '래피'의 책이 출간되었다.더글러스 애덤스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등장하는 "왜 내 인생만 이렇게 불행할까? 왜 나만 이럴까?"라는 물음에 대해 세상을 탓하는 대신 나를 바꾸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스스로를 활자 중독자라 할 정도로 꾸준한 독서를 통해 얻게 된 깨달음과 삶의 기본값, 그리고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인간관계, 습관 -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내용보기





세계 최초 글 쓰는 DJ인 뮤지션 '래피'의 책이 출간되었다.

더글러스 애덤스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등장하는 "왜 내 인생만 이렇게 불행할까? 왜 나만 이럴까?"라는 물음에 대해 세상을 탓하는 대신 나를 바꾸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스스로를 활자 중독자라 할 정도로 꾸준한 독서를 통해 얻게 된 깨달음과 삶의 기본값, 그리고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그만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세상에 대한 태도'와 '자신을 위한 변화'를 집중적으로 탐구한 글들을 모아 놓았다.

성공에 대한 욕망과 인간관계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로 누구나 쉽게 공감할만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태도, 생각, 공부, 인간관계, 습관을 주제로 한 글을 통해 인생을 좀 더 편하고 여유 있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인생의 본질은 태도라는 것을 깨닫게 하고 홀가분한 삶을 위한 단단한 생각들이 나열되어 있다.


사람들은 세상의 기준에 맞추며 살았기 때문에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세상 탓을 하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뜻대로 되지 않기에 인생이 재밌는 이유라고 한다.

책에서는 절망하거나 원망하지 말고 세상은 원래 변하지 않으니 '나'를 변화시키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실패를 인정한 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다시 도전하길 권한다.

삶은 실패의 연속이기 때문에 수많은 실패의 경험을 통해 성장하기 때문이다.


삶의 의미를 찾아갈 때 자기 삶을 '잘' 살게 된다.

책에서 마음가짐의 중요성과 함께 철학자를 비롯해 옛 성인들의 명언과 책, 영화 속 대사를 인용해 삶의 가치를 설명한다.


현재에 의미를 부여하며 삶을 대하는 저자의 태도에 존경심이 느껴진다.

저자가 인생을 살며 해왔던 고민이 담긴 이 책이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3 2019.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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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래피의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 인정부터 시작하자.
"DJ 래피의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 인정부터 시작하자." 내용보기
2019 ㄱㅣ해년은 1월부터 책 복이 터져서 많이 읽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2019년 1월 3번째로 읽은 책이고 이 포스팅의 주인공..?? 아니 주서공은 다름 아닌 #윌링북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입니다. 저자는 '글 쓰는 DJ'로 알아주기를 원하는 'DJ 래피'입니다. 저자에 대해서 궁금한 분들은 초록상에서 검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목부터 도전적인 '세상은 됐
"DJ 래피의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 인정부터 시작하자." 내용보기





2019 ㄱㅣ해년은 1월부터 책 복이 터져서 많이 읽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2019년 1월 3번째로 읽은 책이고 이 포스팅의 주인공..?? 아니 주서공은 다름 아닌 #윌링북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입니다. 저자는 '글 쓰는 DJ'로 알아주기를 원하는 'DJ 래피'입니다. 저자에 대해서 궁금한 분들은 초록상에서 검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목부터 도전적인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는 총 5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먼저 1장은 좋은 태도를 습관화 하기를 추천하는 '태도가 본질이다 : 좋은 태도 장착하기'입니다. 그리고 2장 역시 새로운 습관을 위한 '차이는 한 끗에서 생긴다 : 굳은 생각 털어내기'입니다. 나를 바꾸기 위해서는 기존에 생각하고 있던 것들을 털어내고 새로운 생각을 해야지만 나를 바꿀 수 있겠네요. 3장은 '내 일상이 강의실이다 : 공부하듯 살아가기'이고 4장은 사람이 살면서 가장 어렵다는 #인간관계 이야기를 합니다. '인간관계가 곧 삶이다 : 사람과 사람 사이', 마지막으로 5장은 '행복으로 한 뼘 더 : 좋은 삶을 위한 습관의 재구성'입니다.
이 책을 보면 습관과 인간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습관은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중요하지만 특히 나를 바꾸는데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1장 - 태도가 본질이다 : 좋은 태도 장착하기
 2장 - 차이는 한 끗에서 생긴다 : 굳은 생각 털어내기
 3장 - 내 일상이 강의실이다 : 공부하듯 살아가기
 4장 - 인간관계가 곧 삶이다 : 사람과 사람 사이
 5장 - 행복으로 한 뼘 더 : 좋은 삶을 위한 습관의 재구성

그리고 다 읽은 후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는 책인듯합니다. 저는 1장 읽고 끌리는 4장으로 넘어갔거든요. 하지만 책을 읽는 순서는 여러분의 판단입니다.^^




요즘 책들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머리말에 책 한 권을 압축해 놓은듯한 문장들이 있습니다. 이건 저만 이제 깨달은 건가요?? ㅎㅎ
위 이미지는 머리말 시작입니다. 저 6줄로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 싶은 걸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세상이 왜 내 마음대로 안될까? 하는 생각과 원망을 하는데 그 바닥에는 실패를 인정 못하고 있는 거죠. 알면서 인정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제는 원망을 하기보다는 인정을 하고 재정비해서 다시 시작을 해봐야겠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알면서도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책 내용에 밑줄도 쳐놨지만 현재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모름'에서부터 시작돼서 알게 된 지식들입니다. 하지만 이 지식이 와벽하다고는 할 수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안다'라고 생각을 하면 거기서부터 상대와의 싸움이 시작이 되나 봅니다.
내가 알고는 있지만 이것이 얼마든지 틀릴 수 있으므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성을 수용해야 싸움이 되지 않고 인간관계가 유지 또는 좋아지나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틀릴 수 있다'를 항상 생각한다면 싸움 대신 같은 주제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가지면서 나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수없이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나폴레옹이 했던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입니다. 여러분도 기억을 하시죠. 하지만 저자인 DJ 래피는 이런 생각에 찬물을 끼얹습니다. 그런데 이게 굉장히 기분이 좋더라고요. ' 안 되는 건 안 된다'
여러분도 살면서 나폴레옹의 저 말만 믿고 '불가능은 없다'라면서 계속 도전이나 시도를 해 본 적이 있죠. 저도 있습니다. 하지만 안되는 건 정말 안되더라고요. 하지만 안되는 건 상처 받ㅈ ㅣ말고 흘려보낸 다음에 다시 조건이나 대상을 변경해서 재시작을 하라고 귀띔 해줍니다.
이렇게 변수인 대상이나 조건을 바꿔서 이전에 실패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안되면 되게 하라', '될 때까지' 등등의 말이 나온 게 아닌가 혼자 생강을 해봤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 의견에 찬성하시나요? 반대하시나요?





저는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를 읽으면서 이 부분에서 가장 공감이 가고 반성을 했습니다. '말은 칼이니, 입을 조심한다'
책 내용을 잠시 보면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폭력적인 수단이 '말'이라고 합니다. "화살은 심장을 관통하지만 매정한 말은 영혼을 관통한다."라는 스페인 격언도 소개를 합니다. 이 말들과는 조금 반대지만 우리 속담에는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처럼 말은 그만큼 신중하고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의미도 되겠죠.
그리고 저자는 나름의 해결 방법도 제시를 해줍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입을 통해 쾌락에 집중을 할수록 공격적으로 되기가 쉬운데 그 공격성을 상쇄 시키는 것이 '듣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듣기는 상대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하는 감정이 없다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동안 '나는 어떻게 말을 했었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가장 가까운 부모님에게 먼저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말을 듣고 말을 할 때는 한 박자 쉬고 천천히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는 잘 되더군요. 그래서 어제의 성공을 바탕으로 오늘도 조심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소 도전적인 제목의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는 어찌 보면 나 자신의 변화에 대한 도전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나를 바꾸려면 내가 지녔던 안 좋은 습관들도 바꿔야 하는데 이거 바꾸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잖아요. 이렇게 나를 바꾸면 '항상 어려운 인간관계도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c******5 201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 내가 바꿀 인간관계와 습관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 내가 바꿀 인간관계와 습관" 내용보기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나를 탓하는가, 아니면 세상을 탓하는가?세상의 탓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보다 더 큰 것은 분명 본인의 몫일 것이다.더 확실한 것은 세상을 그렇게 탓한다고 바뀌는 것은 절대 없다는 것이다.그렇다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바로 자기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이 책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는 이런 마인드를 보여주고 있다.저자인 DJ 래피는 음악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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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나를 탓하는가, 아니면 세상을 탓하는가?

세상의 탓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보다 더 큰 것은 분명 본인의 몫일 것이다.
더 확실한 것은 세상을 그렇게 탓한다고 바뀌는 것은 절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자기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이 책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는 이런 마인드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인 DJ 래피는 음악을 사랑하고,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보여준다.
자칭 '글쓰는 DJ'로 책을 보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집에 TV를 없앴다.
책을 보는 내내 저자의 깊은 인문학적 지식에 놀라고, 그것을 단순화하여 깔끔하게 전달하는 저자의 내공에 또 놀란다.
이렇게 쉽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제대로, 깊이 알고 있다는 방증일 것이다.

인생이란 '노력'과 '의지'라는 씨줄과 '때'와 '운'이라는 날줄이 만나 직조되는 것이다.
인생에 대해 또 한번 마음에 콕~ 박히는 글을 만났다.
노력만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노력과 의지, 때와 운이 만나 이뤄진다는 저자의 의견에 격렬하게 공감한다.
'때'와 '운'을 모르기에 평상시에 우리는 '의지'를 바탕으로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선을 긋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안 돼'라고 말하는 타이밍이다.
사람들은 단호함을 보여주어야 할 때 너무 늦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그 자리에서 바로 거절하는 게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

거절의 가장 좋은 타이밍은 '바로 지금'이다.
거절 자체가 그리 익숙하지 않고 어렵지만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고, 해낼 수는 없다.

어색해질 관계를 생각해 어물쩍거린다면 분명히 더 어색해질 것이다.

 

이 장의 제목을 보고 무릎을 탁~ 쳤다.

장자의 무위사상과 비틀즈의 'Let It Be'를 이렇게 멋지게 표현하다니... 
정말 멋진 앙상블이다.
제목만으로도 무엇을 얘기하고 싶은지 알 수 있었다.

'수처작주 입처개진', 즉 어느 장소에서든지 주체적일 수 있다면 그 서는 곳은 모두 참된 곳이다.
어디를 가나 주인이 되어야 한다.
남을 지배하라는 게 아니라 내 삶의 주인이 되라는 말이다.
그렇게만 된다면 어떤 일이 닥친다해도 능히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주체성'이다.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위해서 노력하라는 것이다.

세상을 탓하기 전에 나의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보고,
세상을 탓하기 전에 아직 때가 아님을 생각해 보고, 
세상을 탓하기 전에 나의 욕심이 과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본다.

세상의 중심은 나 자신이고, 곧 나를 바꾸는 것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l*****0 201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