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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의 줄리엣 5권입니다, 줄리엣이라는 이름답게 로미오도 등장합니다. 서로 견원지간의 나라가 그래도 화합의 목적을 가지고 두나라의 학생을 한학교에 모아놓았다는 게 이 만화의 설정입니다. 그곳에서 학년 리더를 맡고 있는게 줄리엣과 로미오입니다. 서로 앙숙이어야 할 사이지만 사실은 서로 좋아하는 사이이고 그 사이를 들키지 않기 위해 비밀 연애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서 벌어지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이런저런 일들이 벌어지는데 재미있습니다. 개그가 주 포인트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림도 상당히 예뻐서 보는 맛도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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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히로인 역할인 하스키도 정말 예쁘고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란 점이 역설적으로 서브 히로인으로써의 매력을 올려주는 점이 정말 잔혹하기도 하네요. 처음부터 사귀고 시작하는 러브코미디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작품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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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보다가 원작을 사봤어요. 애니에는 나오지 않았던 사소한 설정을 알 수 있어서 더 몰입감 있게 볼 수 있었어요. 애니도 작화가 안좋은 편은 아니지만 원작의 페르시아 작화는 정말 압도적으로 아름답네요. 부끄러워하는 장면들이 정말 일품이랍니다? 구매를 고민 중이다? 어 바로 질러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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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의 줄리엣 2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두 주인공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주변 인물들이 등장하며 재미가 배가됩니다.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뒤, 적대적인 기숙사 분위기 속에서 관계를 지키려 애쓰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응원하게 되네요. 러브코미디 정석 같은 전개라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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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의 줄리엣 1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앙숙 관계 뒤에 숨겨진 풋풋한 짝사랑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코믹함과 달달함을 동시에 잡은 작화 덕분에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 간만에 설레는 마음으로 본 만화였습니다. |
| 참 항상 만화책을 읽다보면 보통 책 메인 표지에 그려지는 인물들은 주인공 남주나 히로인들이 그려지고 또는 강한 남주 비중이 높은 인물들인데 이 기숙학교 줄리엣은 참 다양한 인물들이 이렇게 책의 표지를 담당해서 책을 다 사면 엄청 예쁜거 같습니다. |
| 정말 표지를 딱 보면 애니에서 만화에서 라노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긴 하는 색깔인 핑크머리가 딱 그려져 있어 읽기전부터 입가에 미소가 그려집니다.그리고 심지어 트윈테일이고 이거 그림이 워낙 예뻐서 전시용으로도 참 쓰기 예쁩니다. |
| 초반에 이누즈카랑 막 신경전 붙어서 긴장감이 있었는데 가면 갈 수록 이누즈카한테 의지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고 나이에 맞게 어리광과 잦은 도발에 넘어가는 모습이 정말 재밌는 캐릭터 인거 같네요.앞으로 재밌는 모습을 정말 기대하고 볼거 같아요. |
| 제가 개인적으로 장발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표지에 딱 장발 그림이 있으니 망설임 없이 구매했던거 같아요.그리고 역시 예쁜 색감의 표지 그림과 그림채들이 정말 저의 취향이라 바로 구매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모두 꼭 이 책을 보길 적극 추천해요. |
| 제가 이누즈카 형이랑 이누즈카가 싸우는거 보고 정말 슬펐는데 이 쌍둥이가 아주 남주를 잘 도와주는 장면에 정말 감동했어요.그리고 어린나이에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이 되서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내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고 작품의 매력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