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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의사’로 살다가 33세에 생을 마감한 한 청년의사의 삶과 사랑에 관한 기록을 담은 '그 청년 바보의사' .엮은이인 이기섭 작가가 백여 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수현의 글을 엮어 출간했던 것에 더하여, 그동안 달라진 여러 상황을 수정하고, 청년 바보의사 안수현이 뿌린 씨앗이 어떤 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고 있는지를 들려준다. 왜 아직도 ‘바보의사’를 찾는 이들이 많을까? 그것은 바보의사 안수현의 삶 자체가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를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가 사랑을 실천하는 ‘참 의사’였다는 것을 잊지 못한다. 이 책을 엮은 이기섭 작가와 도움을 준 많은 이들은 하나같이 ‘많이 팔리는 책이 아닌, 좋은 책을 만들어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책’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정말 가슴이 뜨거워지고 나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로 살고 싶다는 소망이 생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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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가장 소중한 가치였고 그분을 닮아 살아가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삶에 그런 흔적을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남겨갔던 소중한 분의 이야기 입니다.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세월이 지나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꺼지지않고 한 사람에서 다른 사람으로 이어지는 가슴속의 불꽃이 되었으면 하는 이야기 입니다. 벌써 17년이 넘은 이야기 이지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을 옆에서 봐왔고, 여기 이야기가 모두 사실임을 알고 있는 한 사람 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남긴 흔적으로 빚진자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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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나서 한참 동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따뜻해서가 아니라, 부끄러워서, 그리고 감동해서. 『그 청년 바보의사』는 누군가의 영웅적인 전기가 아니라, 평범한 청년이 평범하지 않게 살아낸 삶의 기록이다. 그리고 그 삶은 놀랍도록 ‘예수님을 닮은 사람’의 모습과 닮아 있다. 이 책은 2003년, 33세의 나이에 간암으로 세상을 떠난 의사 안수현의 삶을 담았다. 그를 기억하는 가족, 친구, 동료들의 목소리와 함께, 안수현 본인의 일기와 편지, SNS 글들이 따뜻하게 이어진다. 책을 읽는 동안, 마치 그와 친구가 된 것처럼 느껴졌다. 수현 형, 수현 오빠, 수현 선생님… 모두의 기억 속 그는 똑같이 “남을 먼저 챙기고, 자신은 뒤로 미루는 사람”이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그의 일상이 평범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속에 숨은 '사랑의 습관'들이 특별했다는 점이다. 응급실에서 새벽까지 근무하고도, 동료 간호사들에게 먼저 미소 짓고, 환자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며, 밥 한 끼를 나누는 것을 소중하게 여겼던 삶. 그것은 화려하진 않지만, 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작은 사랑의 선택들’로 빛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였다. 그의 삶은 철저히 신앙 중심적이었고,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고민하며 살아냈다. 의사로서의 책임, 청년으로서의 외로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갈등. 그 모든 것을 진솔하게 품고 가던 그의 태도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질문을 남긴다. 『그 청년 바보의사』는 누군가의 추억을 넘어, 지금 나에게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은가’를 묻는 삶의 유산이다. |
| 바보와 의사는 참 어울리지 않습니다만 이책에 꼭 맞게 지어진 이름입니다 많이 울면서 읽었습니다 현실의 삶의 자리에 있는 나를 돌아보게 되구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길을 자기십자가 지고 가길 원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더욱 묵상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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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안수현님의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책입니다. 의료 영역의 일을 하는 사람, 그리스도인, 일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 워낙 소중하게 생각하는 책이라서 지인들에게 추천하며 선물하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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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가장 소중한 가치였고 그분을 닮아 살아가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삶에 그런 흔적을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남겨갔던 소중한 분의 이야기 입니다.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세월이 지나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꺼지지않고 한 사람에서 다른 사람으로 이어지는 가슴속의 불꽃이 되었으면 하는 이야기 입니다. 벌써 17년이 넘은 이야기 이지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을 옆에서 봐왔고, 여기 이야기가 모두 사실임을 알고 있는 한 사람 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남긴 흔적으로 빚진자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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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의사’로 살다가 33세에 생을 마감한 한 청년의사의 삶과 사랑에 관한 기록을 담은 '그 청년 바보의사' .엮은이인 이기섭 작가가 백여 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수현의 글을 엮어 출간했던 것에 더하여, 그동안 달라진 여러 상황을 수정하고, 청년 바보의사 안수현이 뿌린 씨앗이 어떤 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고 있는지를 들려준다. 왜 아직도 ‘바보의사’를 찾는 이들이 많을까? 그것은 바보의사 안수현의 삶 자체가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를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가 사랑을 실천하는 ‘참 의사’였다는 것을 잊지 못한다. 이 책을 엮은 이기섭 작가와 도움을 준 많은 이들은 하나같이 ‘많이 팔리는 책이 아닌, 좋은 책을 만들어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책’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정말 가슴이 뜨거워지고 나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로 살고 싶다는 소망이 생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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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현 의사 그는 진실한 그리스도인 이였습니다. 그는 만나는 사람으로 하여금 살아온 뒤를 돌아보게 만들었고 그리고 부족함이 있는 현제의 삶을 감사하게 하여 미래를향한 결단을 하게 한 청년의사 이였다. 그 청년 의사는 예배를 사랑했고, 그리고 사람들은 그에게서 억누를 수없는 예배자의 열정을 느끼게 했으며, 또 그는 어떤 고난이 와도 꺼뜨릴 수 없는 하나님을 향한 불같은 경배의 열정을 가지고 있으면서 가까이 있던 여려분에게 은밀하게 사랑을 배풀었던 그는 유행성출혈열에 감염되어 만 33세로 생을 마감한 젊고 유능하고 신실하며 사랑이 넘치는 청년의사로서의 남긴 흔적을 우리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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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to read. 왜 아직도 ‘바보의사’를 찾는 이들이 많을까? 그것은 바보의사 안수현의 삶 자체가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를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가 사랑을 실천하는 ‘참 의사’였다는 것을 잊지 못한다. 이 책을 엮은 이기섭 작가와 도움을 준 많은 이들은 하나같이 ‘많이 팔리는 책이 아닌, 좋은 책을 만들어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책’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그는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의술을 펼쳤기에 여느 의사들과 달랐다. 몸의 병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환자들의 마음까지 깊이 헤아릴 줄 아는, 그야말로 ‘참 의사’였다. 2000년 전 이 땅에 왔던 예수의 모습 그대로, 가난하고 몸이 아픈 사람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어 놓았다. 그러면서 자신은 그저 예수님의 흔적을 좇아 사는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그는 서른세 살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지만, 그의 헌신과 열정은 여전히 우리 마음에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