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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상품권이 들어와서 무엇을 사야하나 고민하다가 우연히 보고 마음에 들어 바로 구매했습니다. 예약 상품이라 구매하고 한참을 기다리다 드디어 받아본 청춘여고생! 사실 일러스트 화보집이라 그림보려고 구매한거라 목적에 아주 충실한 화집이 되겠네요. 저는 교복세대가 아니어서 그런지 여고생들의 교복입은 모습들이 마냥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세일러복이나 교복이 그려진 그림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카즈하루 키나님의 청춘여고생은 순수한 여고생들의 교복 퍼레이드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일러스트 화보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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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인가 타 서점에서 이 작품의 원서를 구매했던 기억이 난다. 현재까지 2편의 화집을 낸 카즈하루 키나의 세 번째 작품이며 이번 권은 여고생의 입학부터 졸업까지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들을 한편의 파노라마처럼 표현해 낸 것과 100점의 다양한 여고생 교복들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해야 할까. (여담이지만 원작과의 차이점이라면 넘기는 방식이 원서와 정발본이 정반대라는 것) 가격도 화집 치고는 가성비가 좋았을 뿐더러 특히 키나 특유의 화풍이 마음에 들었다면 구매해도 손해는 안봤다 여길 수 있는 화집이라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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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발매 전부터 눈 여겨본 작품이기에 작품이 정말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양한 이야기와 높은 만족감은 주는 일러스트는 만족시키기 충분 하였고 기본적으로 일러스트에 빛을 강하게 준 느낌이 있어 강렬하게 느껴졌습니다.
어떤 일러스트는 강렬하게느껴지는 방면 어떤 일러스트는 2%부족한 느낌이 드는 일러스트를 보는 느낌이라 아쉬운 느낌은 있었습니다.
일러스트만 있는 일러집인줄 알았는데 단편 만화가 있을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짧지만 청춘을 느낄수 있는 만화 덕분에 달달하고 좋았던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만화가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지만 일러집이기 때문에 만화가 있는건 이상하게 느껴질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일러스트북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소장용으로 가져도 충분할거 같습니다. 카즈하루 키나 작가님이 또다른 일러스트북을 정발해준다면 구입 해볼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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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 빛나는 계절, 그 찰나의 기록. 카즈하루 키나가 그려온 아름다운 일러스트들 중 혼신의 작품을 엄선. 신작 일러스트와 만화를 다수 수록한 작품집. 여섯 가지 테마로 그려지는 여고생의 모든 것. 교복·코디·방과 후·연애·학교행사·휴일. 환상적인 일러스트레이션, 가슴을 울리는 코믹, 평생을 바쳐 그려온 여고생 스케치. 서로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작품들이 모인 한 권의 책. 원서로 구매했던 일러집인데 정발이 되어서 다시 구매했습니다. 한글로 만나니까 더 좋아요. 일러스트집이기는 하지만 그림만으로 채워진것이 아니라 6개의 각각의 테마와 만화, 코디컷, 짧은 글들 등 매력적인 구성이 돋보이는 그런 일러집이라 생각합니다. 정말로 청춘과 여고생 이 두가지 테마를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원서보다도 메리트있는 가격! 그점도 추천할만한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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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도서를 구입하게 된 계기? A. 이주의 리뷰로 30000포인트를 받아서 기쁜마음에 바로 질럿다. 그리고 만화를 왠지 구입하고 싶었는데, 표지가 너무 예뻐서.. Q.그럼에도 별점이 3점인 이유는? A.스토리가 없다.. 일러스트 북이 이런 책인지 몰랏다... 그리고 너무 비싸요 ㅠㅠ
뭐 딱히 리뷰할 만한게 없어서 큐엔 에이식으로 한번 꾸며봤습니다. 일러스트 북을 구매한것은 처음인데 제 생각보다는 별로였습니다. 도서가 비싼이유는 알것 같아요. 도서의 품질이 굉장히 좋아요. 일반 만화책의 품질이 B급이라고 치면, 아케비의 세일러복 같은 만화책의 품질은 A급, 그리고 청춘 여고생의 경우에는 S급 도서 퀼리티입니다. 책장 하나하나가 빳빳하고 두께도 꽤나 있어서 한장 만져만 봐도 이거 훌륭하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표지낚시 같은 느낌이.... 표지는 진짜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데 내부는 음.... 글쎄 엄청난 작화라고 까지는 말못할것 같아요. 개인적인 감상이니까요. 그래도 오! 할만한, 그러니까 감탄사 나올만한 것들도 한 5~6장은 나왔었습니다. 이 책의 총평: 일러스트 북이란 이런것이구나~ 하고 알려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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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여고생은 신에 가까운건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그렇다보니 이런 책도 나오는 것인데, 제목과 표지만 보면 여고생에 대한 대단한 학술적 정보나 혹은 그에 비견되는 비밀 등이 있을 것 처럼 꾸며놓았는데, 별거 없고 그냥 일러스트집이다. 스토리도, 내용도 별거 없는데 굳이 돈 주고 사서 읽을 필요는 없다. 비추천. 일본에서 여고생은 신에 가까운건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그렇다보니 이런 책도 나오는 것인데, 제목과 표지만 보면 여고생에 대한 대단한 학술적 정보나 혹은 그에 비견되는 비밀 등이 있을 것 처럼 꾸며놓았는데, 별거 없고 그냥 일러스트집이다. 스토리도, 내용도 별거 없는데 굳이 돈 주고 사서 읽을 필요는 없다. 비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