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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주축으로 떠오른 중국을 뒤 이어 경제성장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한 인도에서의 이 책 "인도 비즈니스 성공비결" 은 전세계 철강 기업 중 경쟁력 1위인 포스코의 인도시장 글로벌 서비스 및 지식기반 산업 중심의 국가인 인도에서 기업의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기 포스코 마하라슈트라 법인장으로 서기까지 그가 경험했던 인도의 사회, 정치, 문화적 특성, 인도로 간 포스코맨, 그들이 있어 세계 비즈니스 영역 지도의 변화를 꿈꿀 수 있음이 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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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후진국으로만 알던 인도. 이 책을 통해 인도의 정치 경제 상황에 눈뜨게 되었고 생각보다 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인도에 진출해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 기업들도 인도에 더욱 적극적으로 진출해서 양국의 국민들과 기업들이 윈윈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한국 기업들이 인도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기업을 돕는 역할을 하는 정부 관계부처 공무원들과 기업 임원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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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비즈니스 성공 비결
이 책을 쓴 이유는 이렇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인도 비즈니스와 관계된 책들이 딱히 마땅한 것이 없어서입니다. 인도 비즈니스 관련 책이 있긴 하지만 너무 오래된 정보라 그 책을 참고해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고 인도에서 사업을 진행하면서 알게된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 이 책이 나오게 된 사유입니다.
내용을 보니 정말 신경을 많이 써서 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도현지에 대해 명확히 알기 위해선 직접 경험하는 것이 필요하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 간접경험한 부분도 인도 사업전개에 있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젠 중국에서의 사업전개는 끝났다고 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도 중국이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중국인들의 습성자체가 그곳에서 오래 사업하기엔 정말 어려워 보입니다. 특히 합자회사가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 그런 부분은 더더욱 사업의 위험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물론.. 베트남이나 인도등의 신규 생산지가 늘어나면서 중국의 여러 제한들이 줄어들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상태에선 너무나 좋지 않습니다.
단물만 먹고 버린다. 이건 뭐.. 비즈니스에 있어 여러 가능상황 중 하나지만 중국이라는 나라에선 너무나 당연시 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젠 대부분의 국가에서 중국의 속성을 알고 기술유출등에 대해 경계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인도는 다를까요 비슷한 점도 있지만 다른 점도 있습니다. 그나마 인도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반드시 합자회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외국계 기업이라고 해도 인도내에서 직접 사업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인도의 인력들도 상당히 유능합니다. 여러 단점이 있긴 합니다만...
이 책에서는 인도에 사업적으로 진출하는 방법과 법인의 운영, 유망한 사업 이렇게 세 개의 영역으로 나눠 소개합니다. 중국을 제외한 새로운 생산지에 관심이 있는 분이시라면 이 책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특히 인도를 선택하신다면. 좋은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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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북리뷰 ]
안녕하세요. 이번 리뷰는 인도 비즈니스 성공 비결입니다. 저자는 15년 간 인도에 머물며 4개 법인을 설립한 경험이 있는 비즈니스 맨입니다. 사실 저는 저자 소개만 보고 '생생한 인도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책을 읽어보니 역시 그 기대가 적중하였습니다.
이 책은 사업가가 '비즈니스 관점으로 바라 본 인도' 이야기 입니다. 흔히 인도라면 인문학적 관점으로 보기 쉽습니다. 웅장한 타지마할, 수려한 갠지스강, 인도 커리 등등. 인도는 분명 아시아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신흥국임에도 불구하고 갇힌 시각으로 인도를 생각하고만 있었습니다.
책은 크게 3개 챕터로 나누어 집니다. 먼저 챕터 1은 인도 시장 전반에 대한 기본 상식입니다. 사업 개시에 앞서 숙지해야 할 것과 지리적 특성에 따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챕터 2는 사회 규범과 생활 매너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인도는 종교색이 강한 나라입니다. 때문에 일상 생활 환경에서도 한국과 많은 차이가 있죠. 현지화를 위해서 알아야 할 내용에 관해 담겨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챕터3은 인도에서 주목받는 사업에 관해 분야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많고 특히 젊은 층이 두터운 인도 시장에서 현재 어떤 분야가 떠오르는지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지리적/종교적/역사적 특성에 맞춰 어떤 분야가 각광받고 활발히 성장하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은 인도 입문서로서, 특히 인문학적인 이야기보단 현재를 고찰하고자 하는 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래 인도의 성장과 시장에 관심있던 저로선 '지금 이 순간의 인도'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 절실했는데 인도 통이라 불리는 분의 생생한 전달이 무척 유익하였습니다. 비즈니스, 산업 성장 관점에서 인도를 바라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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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오지않고 인도와 인도인에 대해 진짜 살아 있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 경험 할수있는 , 느낄수 있는 ,인도에 오고 싶다면 이 책은 정답이다. 인도 현지에서 다년간 살고 있는 나로서도 , 자료를 모아 짜집기 해놓은 다른 인도 비지니스 책들보다도 , 가장 현실적인 인도를 표현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간절히 인도에 대해서 알고싶다면 이책을 보고 인도에 오길 바란다.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은 그 어떠한것과도 바꿀수없을 정도로 소중한 경험을 서술한 내용임을 나는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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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인도는 영화에서 배경으로, 티비에선 본 인도가 전부이다. 책 " 인도 비즈니스 성공비결 "을 읽어보면서 인도에 대해 상세하게, 손쉽게, 읽을 수 있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자 방길호는 포스코에 입사하여 인도에서 15년간 근무하면서 4개 법인을 설립하고 5개 공장을 건설하였다. 다년간 인도 경험을 통해 책을 통해 인도를 다시금,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기 때문에 인도에서 사업을 준비하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분, 인도에 대해 좀더 알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또한, 현재 처한 인도의 정치, 경제 모습을 책을 통해 알려주기때문에 티비나 인터넷에서 몰랐던 인도의 모습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성실하게 준비할 수 있게 해준다.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져있으면서 인도 시장 진출, 인도 법인 운영법, 인도 유망한 사업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인도가 단순히 인구수가 많은 나라가 아닌, 희망이 있으며, 성장 가능성이 있는 나라로 생각이 들게 만든다. 또한, 단순히 인도에 대해 글로만 알려주는게 아닌 그림과 도표로 알려주기 때문에 인도를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된다. " 하지만 인도 비즈니스맨에게는 신뢰보다는 당장 이익이 중요하다. 이들은 합작 파트너를 함께 가고 공생해야 하는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p51 " 위의 문장을 읽으면서 인도 비즈니스맨이 추구하는 목적을 깨달았으며 우리가 어떠한 생각, 인식을 갖고 그들과 업무를 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어 좋았다. 단순히 인도를 여행을 다니는 국가 중 하나로 생각을 넘어서 비즈니스 하는 나라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많은 인식의 변화와 개선을 갖고 해야 함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책은 그저 책이 아니다. 인도에서 비즈니스를 하려면 책을 들고 다니면서 그들의 생각, 행동을 파악하고 대응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피톤치드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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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성장엔진 중국이 주춤하면서 많은 우려를 낳고 있다. 가장 많은 인구에 넓은 땅덩이 그리고 고공행진을 계속해오던 경제성장국 중국에서 많은 기업들이 회의를 느끼고 떠나고 있다. 그리고 떠오르는 다양한 국가들이 있지만 제 2의 인구 대국 인도는 많은 사람들과 국가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는 당연히 중국도 상당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중국보다 높음 2018년 8%의 GDP성장으로 세계의 새로운 경제추진 엔진으로 떠오르는 인도의 경제를 들여다보기 위해서 ‘인도 비즈니스 성공비결’을 선택하였다. ‘인도 비즈니스 성공비결’은 기업이나 일반 경제인들이 어떻게 인도를 통해서 사업 기회를 효과적으로 잡고, 어떻게 그 문화와 법에 따라 효율적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할지 그리고 향우 인도에서 유망한 사업의 업종에 대해서 3편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제조업의 부흥을 통해서 경제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모디 수상이 이끄는 인도는 외국에 대한 차별이나 편견이 없이 다양한 정부 투자와 규제완화를 통해서 다양한 세계적 기업들을 이미 자리 잡고 있다. 이렇게 열린 시장에 기업들은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작가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인도의 다양한 규제를 철저히 파악하고, 거래방법이나 자금 조달방법, 세금처리관련 정보와 인도 현지인력이나 그들의 특성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설명해 준다. 특히 인도에서의 비즈니스 에티켓을 보면 문화에서 볼 수 있는 경로사상이나 서열문화, 남존여비 사상, 약속 잡기에서 오해하지 말아야 하는 그들의 문화, 대화의 주제나 피해야할 이야기들 그리고 선물에 대한 에티켓이 잘 설명되어 있다. 하지만 가장 눈길이 가는 파트는 인도에서 유망한 사업을 소개하는 마지막 파트로 모바일 인구의 증가와 젊은 국가로 35세 이하가 인구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는 인도 그리고 점점 확대되어가는 인터넷 인프라는 중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가 하고 있는 4차산업의 다양한 서비스 등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져서 많은 국내 IT기업의 활로를 열어줄 것으로 생각된다. 이미 세계적인 기업들이 진출하여 물류, 인터넷, 스마트폰을 위시한 다양한 서비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의 젊은 기업과 스타트업에 많은 길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보다 멀고 조금 잊혀졌 던 인도의 비즈니스에 대해서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정보탐색의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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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내 대기업인 포스코의 현지 법인장으로 지내고 있으며 현지의 상황을 큰 틀에서 정리해준 책이다.
대기업 현지 법인장으로 근무하면서 인도 정부의 정책에서부터 현지 기업인들의 생각과 문화, 생활 방면의 소소한 팁들, 유망하게 느껴지는 사업들까지 정리한 책이다.
인도에 대한 기업인들, 그리고 일반인들의 접근법은 지나치게 환상에 취해 있거나, 수박 겉핥기 식으로 인지하고 있는데 이 책으로 그나마 조금 더 현지 정보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세부적인 내용은 더 공부를 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이 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아시아에 거대한 잠재력이 있는 시장이 존재하고 있고, 피해야 할 것, 조심해야 할 것, 유망한 것의 큰 틀에서의 아웃라인을 잡을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의 현장 부딪치는 것과 대기업의 현지 법인장으로 부딪치는 것에 아마 차이가 있을 것 같다. 만나는 사람이나 사업의 규모 측면에서 차이가 있을 것이니 이 점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고민을 하면서 읽어야 할 부분이다. 절대 갖춰진 규모의 기업의 시선에서 타격 입은 중국 시장의 아픔을 그들의 입장에서 적어 내려온 새로운 시장의 정보를 곧이곧대로 내 현실에 맡겨서는 안되는 것이다.
해외 시장에 관심 있는 현직 근무자들의 한번쯤은 읽어볼 책으로 추천한다.
골프에 관심이 있는데 마침 저자가 어느 동네 골프장 비용과 시설이 가성비가 좋은지 상세하게 적어주어 줄까지 그으면서 열심히 머릿속에 저장해 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