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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일곱 개의 대죄가 재미있는 이유 중 하나는 복선이 잘 회수된다는 점입니다. 멀린이 왜 아서에게 집착했는지 그 배경이 조금 나옵니다. 아서는 성검 엑스칼리버가 선택한 사람으로 훗날 브리타니아를 지배한다고 합니다. 마신족의 술수로 자기 몸을 칼로 찌르지만 나중에 살아날 것 같습니다. |
| 마가렛의 몸을 빌려 나타난 여신족 덕분에 젤드리스의 지배에서 벗어난 카멜롯에서 인질들을 구출해낸 일곱 개의 대죄는 자신 때문에 마신왕이 되겠다는 멜리오다스 곁을 떠난 엘리자베스와 함께 리오네스로 돌아온다. 4대 천사 중 세 명은 마신족에 대항해 성전을 벌이려고 인간과 협정을 맺으려 한다. 반대하는 성기사도 있지만 마신족과의 전황이 절망적이어서 결국 4대 천사의 막강한 힘과 손을 잡기로 한다. 하지만 어쩐지 위태위태한 협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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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31권 리뷰입니다. 점차 우리 교만의 죄 에스카노르의 힘을 정체도 나오고 이야기가 흘러가는군요. 그의 힘의 정체는 다름아닌 죽은 4대천사 마엘이 받은 은총 태양이군요. 힘의 세기가 태양과 관련되어 있다엇다는게 힌트였지만 대놓코 태양의 힘이네요 ㅋㅋ 여러가지로 최종전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이면서도 아직 안풀린 이야기들이 많아서 내용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겟네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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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나카바의 '일곱 개의 대죄' 3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처음에 이 만화를 읽기 시작한 건 드래곤볼과 비슷한 그림체와 전투씬의 묘사가 좋았기 때문이다. 또한 중세시대의 기사들을 모티브로 전개되는 이야기 또한 색다르고 좋았다. 왕국의 배신자들로 알려졌던 전설적인 기사단 이었던 일곱개의 대죄가 폭정을 일삼고 있던 왕국의 성기사들에 대항해 다시 일어난다는 설정도 흥미진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