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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었으면 하는책이여서 우선 1권만 먼저 구매~ 아이도 읽더니 2권도 구매해달라네요~ 아이와 같이 읽었네요~ 작가가 직접 해 보지 않았다면 절대 알 수 없었을 생생한 이야기라선지 우리의 인생사처럼 느껴졌어요 부모님의 싸움과 이혼소리가 오가는 상황에서 집을 나와 삼촌과 시작한 자전거 여행~ 고생스럽지만 땀을 흘리며 비도 맞으며 자전거 여행을 이어나가는 모습~ 요즘 아이들에게서 보기 힘든 모습이다. 요즘은 아마도 왜 힘들게 그런걸 해야하냐고 하지않을까 싶네요 오히려 핸드폰을 못하게 하는게 더 괴로운 일이고 힘든 일일듯 싶어요 초등학생4~5학년때 꼭 읽으면 하는 책입니다 부모님과 같이 읽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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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자전거 여행 2』는 첫 여행 이후 더욱 성장한 주인공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다. 자전거를 타고 다양한 지역을 여행하며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 과정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간다. 여행 중 겪는 어려움과 갈등은 주인공들을 더욱 성숙하게 만들며, 독자에게도 도전과 용기의 중요성을 전한다. 청소년들의 성장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
| 불량한 자전거 여행은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주인공 호진이가 여행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잘 나와 있어서 뿌듯한 기분이었고, 아이도 호진이와 함께 조금씩 생각이 자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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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권을 처음 읽을 때는 조금 읽더니 책을 덮어버리더라구요. 행복한 얘기를 좋아하는데 분위기가 별로라구요. 그래서 제가 조금씩 읽어주었는데 나중엔 혼자 다 읽었어요. 그러더니 2편이 궁금하다고 사달라고 하더군요. 여행을 하고 싶다는 말이 나오고 책에 나오는 지역에 대해 묻기도 하고.. 얘기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읽었어요 아무래도 전 권 다 사아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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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학생 학교 추천서로 읽게 되었어요. 보통 줄글로 된 책은 잘 읽지 않는데 이 책은 1권 읽고 사달라고해서 사주게되었어요.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작가님이 학교에 오셔서 싸인도 해주신걸로 알아요^^ 초5 남학생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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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부부싸움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부모로써 반성하게되는 책이었다. 부인공 아이가 우연히 삼촌을 쫒아서 떠난 자전거여행끝에 진정한 가족의의미를 깨닫고 다시 소중함을 느끼는 이야기이다. 성장기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과 부모의 잦은 다툼으로 힘들어하는 주인공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어른으로써 반성하게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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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금) 동서울-부산 사상터미널 고속버스에 자전거를 싣고 7.27(토) 새벽부터 전기자전거 국토종주를 했었다. 그래서 이야기 속 자전거 길이 더 반가웠고 친숙하였다. 그 자전거 길을 주인공이 책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여행한다. 함께 하는 고생. 땀 흘림. 그 속에서 서로 갈등은? 이야기가 독자들이 원하는대로 쉽게만 흘러간다면 재미가 없을텐데. 작가는 독자와 밀당을 한다. 어디 세상살이, 세상 일이 사람들 마음대로만 되는 것이 많으랴. 더구나 부부의 갈등은 오래 쌓인 것들이라 가장 힘들고 어려운 갈등 중 하나이다. 그 문제를 직접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자전거 여행이라는 활동을 중심에 두고, 꾸준히 그리고 조금씩 풀어가는 글솜씨가 놀랍다. 장거리 자전거 여행의 가장 큰 고통 중 하나인 안장통 같은 사소한 것을 묻어둔 것도 이해된다. 이화령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없이 내려가는 부분에서는 내가 비명을 지를뻔하였다. 너무 위험하다는 것을 자전거를 꾸준히 타기에 너무 체감하기 때문이다. 인생의 목적지도 사람마다 다르고 그 곳으로 가는 길도 한 가지가 아니다. 국토종주길에서 벗어났다가도 다시 돌아와서 원래의 길을 가는 모습은 우리의 삶의 방식을 생각할 점을 주는 것 같다. 마지막 노부부의 모습은 우연이 끼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지만 모든 갈등을 가진 부부가 다시 한번 곱씹을만한 대화, 장면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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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독후활동으로 읽게 되었어요 2권이 필요했는데...결국 1,2,3권 모두 구매하게 되었네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으로 교내에서 골든벨 게임도 했다고 하네요 글밥도 적당하고 초등학교 5학년이 읽기에 딱 맞는 수준의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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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작가님책 중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학교에서 같이읽기 한 후 2.3권도 구매해달라고 하더라구요^^타월 사은품도 예쁩니다~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에서 작가님 만난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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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입니다 ~^^ 딸아이가 불량한 자전거 여행 1을 아주 재미있게 읽고 2권도 사달라고 하여 구매했어요. 아이가 읽을 적당한 장편소설을 찾을 때... 서점에 직접 나갈 수 없을 때... 리뷰만을 보고 주문해주는데 창비아동문고는 언제나 아이가 만족해하는 것 같아요 ~ 불량한 자전거 여행도 생생한 묘사와 깔끔한 이야기로 아이가 푹 빠져서 읽었답니다 ~ 정말 재미있어요 !! 장편소설 좋아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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