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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무썅 3권 리뷰입니다. 이권에서는 S 등급 치유사겸 퇴마사 루시엘이 만찬에서 한 연설과 관련해서 치유사 길드의 변혁을 시행하는 기초 단계를 각 파벌의 대표들과 우연히 말한 치유사길드 창립자의 말이 겹치면서 대표들의 지지를 얻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검토하게 됩니다. 그로인해 루시엘의 신변 보호를위해 호위대를 구성하게 되는데 구성인원은 치료사 5명과 성기사 2명 신전기사 3명으로 모집하게 되는데 서로 친해지기 위해 물체x를 먹여 기절시켜 동질감을 느끼게 되며 좀더 강해지기 위해 발키리 성기사대와 같이 훈련하며 약간의 에피소드들이 발생하는 가운데 치유원의 개혁을위해 멜라토니의 최대의 치유원인 보타쿠니로 연수를 가게 되고 치유원에 도착한 날 보타쿠니의 상해사건으로 인해 치유원 노예들을 해방하게 되고 보타쿠니의 비리를 척결하게 됩니다. 그후 치유원을 고아원으로 하고 치유를 실시하며 연수기간이 끝나고 성도로 다시 돌아간뒤 교황 으로부터 자유도시국가 아에니스로 발령 받게 되면서 스토리는 마무리 됩니다. 그럼 4편을 기대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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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급 치유사가 된 루시엘입니다. 2년만에 완전 출세했네요. 교회본부로 가면서 A급이 되었는데 이젠 S급이 되었으니 엄청난 속도입니다. 그리고 3권에 들어서 드디어 레벨업을 하기 시작합니다. 물체X를 먹지 않고 던전에 들어가면서 레벨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스승은 역시 넘지 못할 벽이네요. 이기지 못하는것은 당여하지만 한대도 맞히는 것은 좀..ㅎㅎ 레벨의 차이가 심하긴하지만 오랜만에 만났으면 일부러라도 한대 맞아주는 그런 서비스도 있어야하는데..ㅎㅎ 그리고 S급치유사가 되면서 드디어 주인공에게도 부하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시스템 개혁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하고있네요. 그리고 원래 있었던 출발지점으로 멜라토니 마을로 돌아오게 됩니다. 거기서 사건이 일어나기는 하지만.. 주인공이 잘 처리하는군요. 그런데 좀 수상한 냄새가 납니다. 주인공말고는 아무도 그 사건을 기억하지 못하네요. 그리고 범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왠지 알것 같습니다. 무슨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히로인은 왠지 3명으로 좁혀지는 분위기인것 같네요. 지금까지는...아직까지는 조그만 불씨이지만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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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온 이세계물 중에서 이 작품에 나오는 남주-루시엘-이상가는 도M 캐릭터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 작품은 스토리 진행보다는 남주의 M을 보는 것이 묘하게 더 재미있게 다가왔다. 때문에 S플러스에서 나오는 [그 자 후에]와 더불어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유이한 작품일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이번 권은 다시 멜라토니로 돌아가고 거기서 벌어지는 일련의 이야기를 필두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며, 루시엘 때문에 속앓이를 할 캐릭터가 늘어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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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을 읽다보면 위대한 치유사가 막 모험을떠나기전 준비단계를보는 느낌 입니다 그래서 뭐랄까 초반에는 재미있었는데 슬슬 노잼 분위기가 나기시작하는데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데요 그리고 뭐랄카 주인공 호위가 죄다 남자인거는 조금 그렇네요 치유사나 기사자체가 여자가 없나보네요 홍일점 부대를 제외 하고 모험하는 중간에 여자 한명 조달 하는거 기대 해야 하는 판인데 솔직히 안나올거 같고 근데 접수원 아가씨랑 썸타는거 같았는데 애초에 마을에 머물수도없고 마냥 기다리게 하고 같이 다닐수 있는 케 릭도 아니고 왠지 불쌍 한 케릭 늘었다고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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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권의 무대였던 마을로 돌아오는 03권입니다. 거기다 출세해서 부하도 대려왔지만 루시엘이니... 1권 시작부분에 언급되었던 이계인들로 추정되는 사람들도 여럿나왔는대 1명은 좋은 인연이 될것같고 1명은 3권후반부의 사건과 연관있어보이고 1명은 훗날 질투로 주인공을 암살시도할듯한 분위기내요. 주변에 남성이 가득하지만 은근히 여성에게도 인기있는 주인공에게 메인히로인후보 접수원2명이 분발해주었으면 싶내요. 주인공도 그 둘과 다른이가 얽히면 질투하는것같은대요. 성도에서만난 여기사 두분도 좋긴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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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무쌍 3권입니다. 2권에서 교회 본부 지하에 있던 시련의 미궁을 답파하고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 S랭크의 치유사에 S랭크 포함 다수 모험가와 시민의 지지를 얻게 된 루시엘은 멜라토니에서 느꼈던 치유사의 부당한 과도한 이익 수취를 개혁하고자 나서죠. 그리고 루시엘을 싫어하던 교회 내 파벌들도 6개월간 루시엘이 사라졌던 시기에 느낀 공포와 미궁 답파의 실적, 그리고 밖에서 왜 치유사가 돈의 망자라는 소리를 들으며 혐오의 대상인지 인지하게 되며 협조하게 되는데요. 역시 첫 대상은 1권에 깔아둔 복선을 회수하듯 멜라토니군요... 앞으로의 개혁은 어떻게 될것인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라진 길드원과 기억 조작 문제가 나오던데 어떻게 이어질지 궁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