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굿모닝 독학 일본어라는 책을 샀었다. 그런데 그책은 2과까지는 그럭저럭 하겟는데 쌩초보한테는 3과부터 갑자기 어렵게 나와서 다른 책을 살려고 마음먹엇다 서점에 가서 이책을 보고 인터넷에서 주문햇다. 책내용도 어렵지 않고 오히려 너무 간단한 내용인거 같다. 단숨에 10과 까지 봤다 모르는 단어도 있지만.... 단어장도 잘나와 있어서 가지고 다닐 생각이다. 테잎은 좀 그렇지만 원음으로 듣고 싶으면 좋은 테잎이다. 이 책을 다 끝나고 굿모닝 독학책을 봐야겟다. 히라가나,카나카나 표가 4절지 크기로 예쁘게 들어잇다. 글자마다 홈이 좀 파여있다. 글자홈에 따라 연필로 써가며 연습하라는 큰 배려가 잇어서 마음에 든다 |
| 내가 이 책을 산건 히라가나를 다 외우고 카타가나를 외우면서 사게 되었다. 음 근데 배울 단어 밑에 바로 한글로 발음이 표기 되어 있어 앍을려 하면 발음을 보게 되어 좀 짜증이 난다. 그리고 또 하나는 문장에 한자가 적혀 있지 않다는것. 보통 일본어는 쓸 때 한자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표기 되어 있지 않으니 사전을 일일이 찾아보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2권은 한자표기가 되어있다) 좋지 않은 점은 이정도이고 저 두개만 빼면 진짜 좋은 책이다. 만화가 있어 배운 내용을 복습할 때 만화의 대화를 보고 일본어를 적어 주니 공부가 잘 된다. 테이프는 배울 문장을 빠르고 느리게 들려준다. 꽤 도움이 많이 된다. 또한 간간히 일본에 대한 문화나 이야기 같은게 있어 읽어 볼 수도 있다. 여하튼 빨리 이 책을 마스터 하고 싶은 바램이다. |
| 시도는 많았으나 번번히 독학이라는 지루함에 두 손을 들게 만들던 일어공부가 이 책 덕분에 다소 안정되고 즐겁게 이어질수 있었다. 다른 책들과 달리 한 과의 내용이 많지 않고 단계 진행도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러워 질림없이 쉽게 다음 과로 진행할 수 있어 성취감을 맛보게 해 주는 책이었다. 게다가 테잎3개와 단어장까지 포함한 가격치고는 저렴한 가격에 만족했다. 하지만, 테잎의 내용을 들어보면 테잎 3개까지 사용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의문이 든다. 그 정도의 내용이라면 1개의 테잎에도 압축하여 충분히 넣을 수 있지 않았을까? '오늘 공부 끝'하고 외치는 부분이 특히 거슬려 테잎에는 많은 정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책의 내용과 구성, 단어장까지 구비한 알찬 구성으로 별네개의 평점을 주고 싶다. 진행이 더뎌서 지루함을 느끼시는 분들은 이 책으로 만족할 수 있으리라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
| 솔직히 책보는 순간 디자인에는 실망이 컸습니다. 80년대 책 디자인 이라고할까요.. 표지가 난잡하고 글짜가 얼마나 많이 적혀있던지.. 친구가 추천해준건데 너무 실망했어요, 전국판매 1위를 할정도면 이젠 디자인에 투자하는게 좋을듯 한데,, 내용만 성실한게 당연하지만 책표지만 보면 공부하기 싫을정도였어요. 본문 그림도 중학교 교과서 그림이 있는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죠... 내용면에서느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초보자 한테는 좋은 습관이 아닌 부분이 실려 있는것 같아요. 일본어 발음을 한국말로 그대로 적어두면 안볼려고 해도 테이프를 들으면서 한글발음만 보게 되더라구요...정말 이부분에서는 비추천하고 싶네요. 다른책에 비해 자세히 설명은 되어있지만 본문 글씨도 너무 작은것 같아요.. 하지만 테이프 상태는 좋은것 같아요. 천천히 발음하는것부터 일본어 원어민이 발음하는 속도가 있어서 다른 책의 테이프는 읽고 바로 넘어가는데 이책은 알찬것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독학으로 하실분이라면 이책 보다는 얇고 글자크고 일러스터도 이쁜책을 권합니다, 이거보고 혼자 공부하다가는 3과까지만 하다가 책장어딘가 깊숙히 처박혀 있을듯... |
| 히라가나와 가타가나를 잘 모르셔도 이 책으로 차근차근 기초회화 실력을 키워갈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으로 회화와 어휘를 학습하면서 중간중간에 히라가나와 가타가나 훈련을 조금씩 병행할 수 있도록 편집되어있어 질리지 않게 학습이 가능합니다. 한 단원의 분량이 많지가 않아서 진도가 금방금방 나가니까 공부하는 재미와 보람이 더해집니다. 단어나 어구 해설도 쉽게 잘 되어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 책으로 공부하면 중도에 포기할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한국어 자막이 삽입된 일본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을 함께 시청했더니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일본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얼른 2권도 공부하고 싶네요. 단점은 밑에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대로 본문의 독음이 모두 표기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어 특성상 같은 글자라도 문장 위치나 역할에 따라 독음이 다르기때문에 처음 시작단계에서는 독음이 반드시 표기되어 있어야하지만, 히라가나와 가타가나를 다 익혔을 즈음에는 표기된 독음이 오히려 학습에 방해가 됩니다. 독음은 파란글씨로 표기되어있던데, 파란 글씨만 가리고 볼 수 있는 부록이 더 제공된다면 금상첨화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일본어를 배우기 위해 처음으로 선택한 교재가 바로 '신 일본어 첫걸음'이다. 일본어를 배운다기에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신 일본어 첫걸음'을 추천하였다. 또한 독자 리뷰를 보면서 독자들의 한결 같은 칭찬에 과연 어떤 책을까 궁금해졌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요인이 바로 주위 사람들의 추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연, 책을 펼쳐보고 나는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추천 하였는지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초보자들이 일본어 공부하는데 질리지 않도록 구성하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우선 박스 안에 간단한 회화가 수록되어 있고 그 밑에는 문법이 간단하게 소개되 있다. 그리고 옆 페이지에는 배운부분을 응용 할 수 있는 문제들이 수록 되어 있다. 또한 이야기 구성도 우리가 흥미를 갖을 수 있을 만한 소재, 생활 속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하였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회화중심의 교재라서인지 문법부분은 제대로 다루지 않고 슬렁슬렁 넘어간다는 인상을 받는 다는 것이다. 문법을 공부하려는 사람에게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회화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적극 추천하고 싶다. |
| 제 2외국어를 일본어로 선택해서 공부했지만, 나에게는 일본어 역시 영어와 마찬가지로 딱딱했고,어렵게만 느껴졌다. 학교에선 영어와 마찬가지로 문법을 위주로 해서 가르쳤기때문에 어떠한 문장이 나와도 틀에 맞춰야 했기때문에 더욱 그러했다. 그리고 한 단원도 내용이 길었다. 또 공부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기본 글자를 암기하는데 히라가나보다는 가다가나를 외우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번에 공부할 땐 펜습자도 사서 글자를 확실히 암기하고나서 진도를 나가자고 했었는데,그에 맞는 책이 이것임을 알게 되었다. 이책의 특징을 말한다면 회화위주로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회화속에 들어있는 문법을 조금씩 소개하고 있다.또한 한 단원의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다. 테이프를 듣고 따라할 수 있으니 더욱 좋다. 정상적인 속도로 약간 느린 속도로 그리고 빠른 속도로 들으니 여러번 들으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한다. 어느 공부나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느낀다면 그 공부는 완전히 마스터 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그런 점에서 이책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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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책을 읽고 "아리가또 고자이마스"라는 단어가 제일 잘 어울릴것이다. 나에게 일본어는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시절 시작한 제 2외국어 일본어, 너무나 난 어려웠다. 그때만 해도 일본어는 어렵다.라고 인식을 했지만, 이 책을 보며 한자 한자 공부를 한후, 나는 일본인을 만나면, 잘 한다. 잘한다. 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어를 모르더라도, 위에 있는 발음이 나와서 초보자에게 쉽게 다가설수 있게 한다. 일본친구들도 이 책을 보며 열심히 해 보라구, 다음에 만나면 멋진 대화를 하자고 했다. 이 책을 모두 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지금 일본의 존재를 알고, 일본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 모두 모두 열심히 해서, 자유로운 의사소통하기를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발음은 히라가나와 똑같습니다. 발음의 기본 줄기는 아시죠? 아카사타나, 하마야라와, 그리고 아이우에오, 랍니다. 글자 모양만 딱딱할 뿐, 가타카나는 한자의 일부를 따서 만든 겁니다. 또한 남자들이 썼답니다. |
| 이책을 다 끝내고 어떤 상당한 실력을 기대하기보다는, 일본어에 자신감과 일본어에 익숙함을 느낄것이다. 위글에서 말한대로 이 책은 부담없이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책내용 자체가 쉽게 짜여져 있고 도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다 끝내더래도 상당한 실력을 기대하는 것은 조금 무리이다. 하지만 일본어에 대한 자신감과 친근감을 갖게 된다면 그것 자체로도 큰 성과 일것이다. 이책의 부록으로 들어 있는 테이프는 3개로 이루어저 있는데 별로 특별할건 없는거 같다. 다만 일본어를 원음으로 들을수 있다는 것에 만족한다. 그리고 단어장은 조금.. 활용가치가 의심스럼다. 별로 내용도 충실하지 못하고 외우기도 조금 힘들게 짜여져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가격이나 뭘로 보나 일본어를 입문하기 위해서 이만한 책은 없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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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본어를 전혀 모른다. 그리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일본만화영화를 좋아하는 친구로 인해 난 '아니메'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다. 원래 만화영화를 좋아하는 나였던지라 '아니메'는 내게 상당히 매력적인 세상이었다. 그리고 그 관심은 일본어에게까지 미치게 되었다. 그러나 사정상 일본어학원을 다닐 수 없어 독학으로 일본어를 시작해야 한 나는 교재선택에 있어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초반에 질려버린다면 내 일본어 익히기는 물거품이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었다. 다행히 나는 내 선택에 만족하고 있다.
<신 일본어="" 첫걸음="">은 한 권이 일본어 초급자를 대상으로 회화연습 한 장과 히라가나 익히기 한 장이 하루 분량으로 약 석달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난 비록 왕초보이고 책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하루하루 진도를 나가는 것은 어렵진 않다. 또한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로 불리는 일본문자를 한번이라도 접해 본 사람이 있다면, 그 문자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눈이 핑핑 돌지경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하루에 다섯 글자씩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어 다행스럽다. 그러나 가격에 비해 무리한 부록(테잎3개와 단어장)을 넣어서 그런지 테잎의 질이 좀 실망스럽긴하다. [인상깊은구절] 왼쪽 페이지 바둑판에 나와 있는 글자만 알면 이제 일본말은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총 50개 정도 되지만(그래서 '50음도표'라고들 하지요) 사실, 공식이 있어서 금방 외울 수 있습니다. 우선 큰소리로 '아카사타나/하마야라와!'라고 말해 보세요. 박자를 맞춰가며 '아카사타나/하마야라와, 아카사타나/하마야라와...'입니다.. 그 다음엔 '아이우에오'라고 해 보세요. '아이우에오/아이우에오...'됐습니다. 발음의 기본 뼈대는 이제 다 아신 겁니다. ('아'하면 '아이우에오'한 것처럼 '가'하면 '가키쿠케코', '사'하면 '사시스세소...''이런 식으로 나갑니다.)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