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 딸래미가 학교 동아리 시간에 붙이고 있어요. 요즘엔 동아리가 다양해서 예전이랑은 완전히 다른 동아리 활동을 하더라구요. 작년에 이어 두권째 하고 있는데 처음엔 스티커조각이 작아서 잘 떼지도 못하고 잃어버리기 일쑤더니 올해는 2년째라고 이젠 잘 하고 있네요. 가끔 친구랑 바꿔서 할때도 있지만 재밌게 잘 하고 있어요. 어른이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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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티커북 구매하다가 시작한 시티커북이었어요. 잡념 없애기에 너무도 좋아요. 붙이면서 풍경이 변해가는 것도 색감이 예뻐서 좋아요. 아주 작은 사이즈부터 비교적 큰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집중력도 높아지게 되더라고요. 생각많고 집중안될 때 한번씩 하면 좋은것 같아요. 노래들으면서 해도 좋아요. 생각이 많아 스트레스받는 분들 추천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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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스티커북은 5~7세 사이에 많이 하는데요~. 아이들 스티커북 사려고 검색하다 발견했어요~. 취미활동으로 샀는데 재미있어요~. 생각이 많은 편이라 생각정리할 때 하면 좋더라고요~. 스티커가 큰것부터 아주아주 작은것까지 다양해서 집중력도 필요해요~. 유명한 건축물 스티커를 좋아해서 보는재미도 있네요~. 취미활동 추천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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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이전에 랜드마크편을 먼저 구입했을때 집중해서 할 수는 있지만 붙이는 조각이 너무 작아 많이는 못하겠다 했는데 기우였습니다. 어느 순간 빠져들어 하고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생긱없이 하다보 어느새 면 흑백이었던 페이지가 칼러풀하게 채워져 뿌듯함에 성취감도 있습니다. 1권에 8개 밖에 없어 너무 분량이 적어 더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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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 아이 러브 트래블
요즘 컬러링이 많이 유행인데, 컬러링북도 좋지만 스티커로 하는 컬러링도 요즘 많이 하는 것 같아서 검색하다 보니, 이 책이 눈에 띄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부록으로 주는 A4 화일도 완전 예쁘고요 총 8가지 테마가 있는데 대부분 아주아주 마음에 듭니다. 스티커 컬러링이 어린이 대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유치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
| 구성이 마음에 들어요. 일단 세계의 유명한 관광지를 다 넣어둔 게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티커가 어느 정도 큰데, 개수가 넉넉해서 좋았어요. 스티커가 커서 붙이기 좋습니다. 다만 접착력이 너무 아쉬워요ㅠㅠ 접착력이 조금 더 좋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그래도 구성이나 재미 모두 잡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개수가 적으면 재미가 없는데 개수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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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페인팅을 한참 했는데 손이 많이가고 물감도 번거로워서 구입해 봤어요. 유명한 여행지라 해놓으면 예뻐요. 절반정도 해본결과.. 1. 핀셋 없이 손으로는 어려워요. 2. 절단이 잘 안된 조각이 제법 있어 커터칼을 이용해서 선을 그어주면 잘 떨어지네요. 3. 본판보다 스티커가 작거나 모서리가 둥글어 흰 부분이 보이는게 있습니다. 그래도 다른 시리즈도 살 생각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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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평소보다 많을 때 정말 최적화된 좋은 취미인 거 같네요. 물론 개인에 따라서 적성에 맞아야 하지만요. 처음에 아주 작은 스티커를 붙일 때는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정확하지 않게 붙여도 완성해서 보면 괜찮아 보여요. 그래서 부담갖지말고 그냥 해 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고학년 아이들도 적성에 맞으면 집중력도 키우고 나름 괜찮은 거 같아요.책의 구성은 총 8개의 그림이 있고 (콜로세움, 첨성대 등), 책 뒷 쪽에 스티커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