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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0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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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스승이자 선대 암흑진창의 마녀, 혈육으로 추정되는 마녀가 세상에 종말을 선언합니다.지옥의 악마들이 다량으로 소환되어 짐승으로 타락한 자들의 몸에 강제로 빙의 됩니다.하루아침에 흉포하게 변화하여 마법까지 휘두르는 수천의 짐승들.인간에게 사냥당하던 사슴의 무리까지 날카로은 발톱을 휘두르며 인육을 탐하는 세상.제로는 자신이 사랑하는 용병을 위해 세상을 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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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스승이자 선대 암흑진창의 마녀, 혈육으로 추정되는 마녀가 세상에 종말을 선언합니다.
지옥의 악마들이 다량으로 소환되어 짐승으로 타락한 자들의 몸에 강제로 빙의 됩니다.
하루아침에 흉포하게 변화하여 마법까지 휘두르는 수천의 짐승들.
인간에게 사냥당하던 사슴의 무리까지 날카로은 발톱을 휘두르며 인육을 탐하는 세상.


제로는 자신이 사랑하는 용병을 위해 세상을 구하기로 선언을 하고, 성기사단의 분파를
이끌게 된 젬마의 부대와 함께 대륙의 북쪽, 암흑진창의 마녀가 숨어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되고....

뭔가 다른 라노벨들과는 다른 느낌의 글입니다. 조금 올드풍의 글인데도 상당히 신선하고 재밌게
이야기를 이끌어 가네요. 어느정도 하나의 스토리가 마무리되어 가는 느낌인데.. 다음 이야기는
어떤 전개일지 기대됩니다.

z****h 2020.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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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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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적잖은 작품들이 NT노벨 타이틀을 달고 출간이 되었지만, 정작 현재까지 종이책이든 전자책이든 8권까지 내고 있는 작품은 열 손가락에 꼽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작품이 대원에서 얼마나 밀어주고 있는지를 간접적이나마 느낄 수 있겠다.여하튼 이번 권 경우에도 초반부에서는 소소한 복선들이 깔리긴 한데 시리즈 전체를 놓고 본다면 조금씩 완결을 향해 가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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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적잖은 작품들이 NT노벨 타이틀을 달고 출간이 되었지만, 정작 현재까지 종이책이든 전자책이든 8권까지 내고 있는 작품은 열 손가락에 꼽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작품이 대원에서 얼마나 밀어주고 있는지를 간접적이나마 느낄 수 있겠다.

여하튼 이번 권 경우에도 초반부에서는 소소한 복선들이 깔리긴 한데 시리즈 전체를 놓고 본다면 조금씩 완결을 향해 가기 시작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고 보니 현지에서는 이미 완결이 났다고 함)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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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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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애니화도 된 작품중에 하나인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8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전개 방식이 상당히 괜찮아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어서 빨리 보고 싶게 만듭니다.그나저나 주인공이 상당히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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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애니화도 된 작품중에 하나인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8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전개 방식이 상당히 괜찮아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어서 빨리 보고 싶게 만듭니다.그나저나 주인공이 상당히 매력적
d********2 201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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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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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8권입니다.사실 제목이 어떤 작품이랑 비슷해서 관심을 가졌던 작품입니다. 그러다가 애니메이션이 나와서 보니까 상당히 재미있어서 이렇게 소설도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수인 용병과 마법사인 제로가 여행을 다니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마법의 서라는 것도 제로가 만든 것이라 사실 제로가 수습을하고 다니고 거기에 수인이 용병으로서 따라다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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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8권입니다.

사실 제목이 어떤 작품이랑 비슷해서 관심을 가졌던 작품입니다. 그러다가 애니메이션이 나와서 보니까 상당히 재미있어서 이렇게 소설도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수인 용병과 마법사인 제로가 여행을 다니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마법의 서라는 것도 제로가 만든 것이라 사실 제로가 수습을하고 다니고 거기에 수인이 용병으로서 따라다니는 느낌입니다. 어쨌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상당히 흥미롭네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1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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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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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코바시키 카케루 작가분의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시리즈 8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2017.12.09 기준 11권으로 완결된 작품으로 국내와의 권수차이는 3권입니다.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데 어서 완결까지 발매가 되었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세계를 구할 결심을 한 제로가 교회기사단과 함께 북쪽 땅에 있다는 제단으로 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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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코바시키 카케루 작가분의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시리즈 8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2017.12.09 기준 11권으로 완결된 작품으로 국내와의 권수차이는 3권입니다.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데 어서 완결까지 발매가 되었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세계를 구할 결심을 한 제로가 교회기사단과 함께 북쪽 땅에 있다는 제단으로 향하는 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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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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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시키 카케루 작가 선생님의 작품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의 제 8권 입니다.  참 재밌게 읽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 입니다.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무척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력한 수인 남성이라는 것은 정말이지 무척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스카이림의 카짓...같이 날렵한 느낌의 캐릭터는 아닙니다만, 근육근육이 더욱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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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바시키 카케루 작가 선생님의 작품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의 제 8권 입니다.


  참 재밌게 읽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 입니다.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무척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력한 수인 남성이라는 것은 정말이지 무척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스카이림의 카짓...같이 날렵한 느낌의 캐릭터는 아닙니다만, 근육근육이 더욱 마음에 듭니다.

YES마니아 : 골드 s******6 2019.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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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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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리즈의 권수가 8권에 이르고 있는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8권입니다.이 시리즈를 읽을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초반의 분위기를 생각 이상으로 잘 유지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라이트노벨 작품들을 보면 시리즈가 어느 정도 권수가 쌓이게 되면 중간 중간 긴장감이 떨어져서 분량을 늘리려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할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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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리즈의 권수가 8권에 이르고 있는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8권입니다.

이 시리즈를 읽을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초반의 분위기를 생각 이상으로 잘 유지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라이트노벨 작품들을 보면 시리즈가 어느 정도 권수가 쌓이게 되면 중간 중간 긴장감이 떨어져서 분량을 늘리려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는 그런 느낌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이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독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작가가 적절하게 이야기의 긴장감을 잘 조절하고 있고 새로운 에피소드를 잘 투입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8권은 그런 면에서 갈등의 요소를 여기저기 심어 둔 채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어서 무척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한 권을 읽은 것 같습니다. 긴박한 긴장감이 느껴지는데 막상 표면적으로는 평화롭게 흘러가는 것 같아서 무척 상반된 감정의 충돌이 몰입 감을 극도로 끌어 올리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이 시리즈도 서서히 마무리로 접어드는 느낌이라 그동안 쌓여 왔던 많은 복선들이 서서히 풀리려는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권이 그 시작점으로서 앞으로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시리즈가 결말을 준비하는 내용이 될 것 같아 다음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집니다.

이제 완결까지 몇 권 남지 않은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얼른 다음 이야기를 읽고 싶습니다.

p*****9 201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