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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 저/중세 4-5 시각예술 1400~1500, 탐험, 무역, 유토피아의 시대 리뷰입니다.대부분 귀족이나 왕들이 의뢰해서 만들어진 작품들이 많네요. 근데 역사 부분보다는 확실히 좀 생소해서 상대적으로 읽기가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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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 편에서는 시대/지역 등에 따라 미술 양식을 소개하고, 또한 대표되는 예술가의 행적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이러했고, 또 언제까지는 이러했다.'와 같이, 마치 표를 글로 풀어낸 듯 딱딱해서 그렇게 재미있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체계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지루함만 참으면 이 시기의 미술 양식에 대해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부록에 다양한 시각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와 닿아 차라리 이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앞부분의 설명과 부록을 동시에 같이 읽어도 좋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