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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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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디로 정리해 보면 '훈육의 백과사전' 혹은 필독서!! 필독서란 흔하디 흔한 말로 밖에 표현을 못해 아쉬워요ㅜㅜ아이는 가정 뿐만 아니라 그 사회에서도 성장해 나가기에 꼭 부모가 아니라도 아이를 대하고 아이가 곁에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나아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사람이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에 대한 이해의 폭을 제법 넓힐 수 있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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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디로 정리해 보면

'훈육의 백과사전' 혹은 필독서!!
필독서란 흔하디 흔한 말로 밖에 표현을 못해 아쉬워요ㅜㅜ

아이는 가정 뿐만 아니라 그 사회에서도 성장해 나가기에 꼭 부모가 아니라도 아이를 대하고 아이가 곁에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나아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사람이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에 대한 이해의 폭을 제법 넓힐 수 있을 것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b******e 2019.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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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훈육 욱하는 나에게 필요했던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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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훈육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제목 보자마자 내얘기 나에게 필요한 육아서평소 육아서 제목보고 가져왔다가 나에게 맞지 않아서 읽다말고또는 읽다보면 이건 뭔소리야 말도안되는소리야 하는 책도 많았는데... 긍정훈육은 읽을수록 공감하고. 아이를 이해할수있고.나의 반성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육아서.  올해의 다짐이 친절한엄마가 되자인데 난 1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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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훈육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

제목 보자마자 내얘기 나에게 필요한 육아서

평소 육아서 제목보고 가져왔다가 나에게 맞지 않아서 읽다말고
또는 읽다보면 이건 뭔소리야 말도안되는소리야 하는 책도 많았는데...
긍정훈육은 읽을수록 공감하고. 아이를 이해할수있고.
나의 반성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육아서.


 

 

올해의 다짐이 친절한엄마가 되자인데 난 1월1일이 됨과 동시에 다짐이 와르르 무너졌다

그런 나에게 긍정훈육은 도움이 된다 그동안의 육아서는 정말 읽다 덮어버리기 일쑤였는데

긍정훈육은 읽을수록 내얘기네? 엇? 우리 아들행동인데?

 

얘가 정말 왜이러지? 했던 부분들이 생각지도 못했던 걸로 인해서 일어날수도 있다는거


 

훈육이 무엇인지부터 상황에 맞는 훈육방법 장소에 맞는 훈육

말 안듣는... 버릇없이굴고 말대꾸하는 아이.... 형제자매 다툼... 욱하는 아이... 자존감과 자신감 부족한아이..

아니 전부 저의 아이들얘기인거 같아서 더 와닿더라구요






 

과잉행동을 보이거나 얘가 왜이러나 싶을때면 그냥 왜이리 나대나 싶고

뭐가 불만인가 싶었는데 그게 불만족이어서 뿐만이 아니라 음식때문일수도 있다는 설명

나는 왜 그런생각을 못했는지. 아들이 편식은 아니어도 음식을 잘 안먹는 편인데 영양이 부족해도

내가 욱! 하게 만들수 있다는 사실


 

 

알고있지만 내가 행동하고 있던것들에 대해 고치려 하지않았던 엄마인데

그런엄마 밑에서 아이들도 상처가되고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든건 긍정훈육을 읽으면서 더 느꼈습니다

불합리한 대가 치르기의 예

작가가 아무래도 내가 하는행동을 보고 책을 썼나 싶을정도로 잘못된예시가 전부 나구나....



효과있는 긍정적인 명령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싶게 또한번 만든 부분

 

승재 엄마 허양임씨가 추천한 책이던데

"어던 아이를 키우든 반드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

정말 공감하는 말입니다.

훈육하면 부정적인 면이 많았는데 긍정훈육을 보면 아이와 엄마,

훈육하는사람과 훈육받는 사람 서로가 상처되지않고 서로를 이해할수 있게 만드네요.

 

아이에게 화를내고 잠든아이를 보며 우는엄마의 모습보다 훈육하고나서도 서로 웃을수있는

그런사이를 만드는 긍정훈육을 배울수 있는 도서로서 적극 추천합니다.

 

y******e 2019.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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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 내용보기
승재 엄마 허양임 교수가 강력 추천 했다는 책!'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이라는 문구가 딱 내 얘기 같아나에게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가슴에 와 닿은 책!  이 책의 저자 사라 오크웰-스미스는 네 아이의 엄마이자 영국 최고의 육아 블로그를 운영하는 긍정 훈육 전문가라고 한다. 아이 한 명 육아하는 것도 힘든데 네 아이의 엄마라니..대단하다. 네 아이를 키우는 엄마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 내용보기

승재 엄마 허양임 교수가 강력 추천 했다는 책!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이라는 문구가 딱 내 얘기 같아

나에게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가슴에 와 닿은 책!

 

이 책의 저자 사라 오크웰-스미스는 네 아이의 엄마이자 영국 최고의 육아 블로그를 운영하는 긍정 훈육 전문가라고 한다. 아이 한 명 육아하는 것도 힘든데 네 아이의 엄마라니..대단하다. 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다 보니 훈육에 있어 그 누구보다도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며 공감가는 내용을 전달 해 줄 것 같았다.

책의 첫 장에는 감사의 말과 함께 '이 책 활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해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읽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자녀의 특정 문제행동에 대한 해결책이 절실한 부모라면 1장부터 4장까지 먼저 읽은 후 해당 문제를 다룬 장으로 바로 넘어가길 권한다. p5

차례를 보면 챕터 하나하나 부모로서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Chapter 1 훈육이란 무엇인가?

Chapter 2 아이들은 왜 문제행동을 할까?

Chapter 3 아이들은 어떻게 배울까?

Chapter 4 아이의 뇌는 어떻게 발달할까?

Chapter 5 보편적인 훈육의 문제점

Chapter 6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훈육

Chapter 7 폭력적인 아이 훈육하기

Chapter 8 징징대고 삐치는 아이 훈육하기

Chapter 9 말 안 듣는 아이 훈육하기

Chapter 10 버릇없이 굴고 말대꾸하는 아이 훈육하기

Chapter 11 형제자매 간 다툼에 다처하기

Chapter 12 거짓말하는 아이 훈육하기

Chapter 13 욕하는 아이 훈육하기

Chapter 14 자존감과 자신감 부족한 아이 훈육하기

Chapter 15 부모 마음 다스리기

최근 읽어 본 책들 중에서 가장 많은 챕터로 나뉘어져 있었다.

각 챕터 별로 세세하게 구분되어 자녀의 특정 문제행동에 대한 해결책을 보다 먼저 찾아보아 빠르게 접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나도 우리 아이에게 해당되는 듯한 부분들은 먼저, 그리고 집중적으로 읽어보려 했다.

저자는 이 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두 가지 비밀을 알려주었다.

첫째, 아이들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으면 하는 부모의 마음과 마찬가지로 아이들 자신도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둘째, 아이들의 훈육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거의 모든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올바른 훈육을 위한 핵심 요인은 부모의 태도와 행동이며 부모의 감정, 즉 자기 수양이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보고 우리 자신과 아이에 대해서 배우는 것을 강조했다.

긍정 훈육은 부모와 자녀가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것이다. 그래서 벌주기가 아닌 가르침과 배움에 초첨을 맞추고, 아이들의 뇌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현실적인 기대를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p17

훈육하기 전에는 항상 잠깐 멈추고 자기 자신에게 '왜 아이를 훈육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만약 그 대답이 '내 아이가 방금 자신이 한 행복이 부적절하다는 사실을 깨닫거나, 그보다 더 좋은 방식이 있다는 사실을 배우길 원하기 때문에'가 아니라면 훈육을 해서는 안 된다. p25

부모는 훈육을 시작하기 전 항상 침착해야 하고, 아이에게 거는 기대는 적절해야 하며, 아이와 애착을 형성하고 아이의 감정을 품어주어야 하며, 매사에 아이에게 설명하고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p66

특히 나는 내 아이에게도 해당되는 챕터 9 <말 안 듣는 아이 훈육하기>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아마도 대부분의 부모가 유심히 살펴 볼 부분이 아닌가 싶다.

저자는 '아이들은 왜 말을 듣지 않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면 스스로 이런 질문을 해보라고 제시했다.

'나는 어떨 때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싶어 하지 않는가?'

해결책으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단순히 지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상황,입장을 고려하고 스스로 질문도 해보며 부모가 그 상황을 공감하고 이해하여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더 믿음이 갔다.

<아이들은 왜 말을 듣지 않을까?>

- 하지 말라는 지시가 많아서

- 요구가 복잡해서

- 나이에 맞지 않는 요구여서

- 재미가 없어서

- 주도권이 없어서

- 유대감이 부족해서

- 공감과 이해를 받지 못해서

 

아이들은 논리적인 추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부모는 항상 아이가 무엇을 하길 바라는지 정확히 말해야 하며,

부정적인 명령을 긍정적인 지시로 바꾸면 아이가 말을 훨씬 잘 들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내가 아이를 키우며 자주 해오던 말.."뛰지 마", "만지지 마", "던지지 마"..

그런 지시가 아이에게 부정적인 명령만 했을 뿐, 무엇을 해야 할지 말해주지 않았다는 점을 깨닫고 반성했다.

위 표의 도움을 받아 앞으로는 효과 있는 긍정적인 명령을 하도록 해보려 한다.

<아이들은 왜 버릇없이 굴고 말대꾸를 할까?>

- 공감과 이해를 받지 못해서

- 스트레스 때문에

- 무력감을 느껴서

- 인지 부조화를 감추려고

-루비콘 강을 건넜기 때문에

<버릇없이 굴고 말대꾸하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 나이에 걸맞은 기대하기

- 아이 감정에 공감하기

- 스트레스 줄여주기

- 실수를 인정하고 침착함 유지하기

- 아이에게 자율성 주기

아이의 마음에 먼저 공감해주고, 원칙을 정해서 매일 철저히 지키고, 아이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최대한 아이와 협력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른으로서 아이들에게 항상 보여주지 못하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들을 존중하고 명확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한다면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문제는 금세 사라질 것이다. p216

챕터 7 이후, 각 챕터의 뒷부분 [이럴 땐 어쩌죠?]에선 엄마들의 실제 궁금한 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 해 주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양치질, 장난감 정리를 싫어하는 아이 등 우리와 아이들이 한번쯤은 경험 해 볼 상황들에 대한 해결책인 것 같다.

지금까지 내 아이가 유치원생이 되기까지 나름 육아서도 읽으며 많이 배우고 좋은 엄마가 되고자 노력했다고 생각했으나, 책대로 되지 않는 현실 육아에 여전히 막막하게만 느껴지고 힘들기만 했던 엄마였다.

부모로서 엄마로서 내 자식을 훈육하는데 있어 나만의 원칙을 세우고 중심을 잡아줬어야 하는건데, 그렇지 못했던 것 같다.

나 뿐만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를 잘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 할 거라 생각한다.

착하고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며 배려깊은 사랑만을 주고 싶은 나의 마음과는 다르게, 매일 화만 내는 엄마 인 것 같아 아이에게도 미안하고 나 스스로도 죄책감이 드는 것이 현실이다.

종종 주변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을 보면 나처럼 화를 내지도 않고 아이를 바르게 잘 키우고 있는 듯 한데,

나는 왜 늘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있는지..내가 많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내가 나쁜 엄마인건지 자책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였다.

아이의 행동을 잘못 되었다고 판단하고 그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훈육을 한다는 이유로 화를 냈던 나..

그런 내가 지금이라도 이 책을 접하게 된 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아이들의 문제 행동의 원인부터 대처법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 즉각적인 해법을 얻을 수 있게 도와주며,

나와 같은 부모에게 현명하게 감정을 다스리는 법과 성장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긍정 훈육을 위한 다섯 가지 원칙, 거리두기(SPACE)를 되새기며

긍정 훈육을 위해 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고자 한다.

한 번 읽고 책장에 방치해 놓는 책이 아닌,

육아를 하는 내내 내 옆에 끼고 수시로, 계속해서 꺼내보며 많은 도움을 받을 책이라 믿는다.

훈육에 있어 필독서라 추천해 주고싶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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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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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훈육아이를 키워가면서 말처럼 쉽지 않은게 훈육이라 생각하는데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훈육이라니 솔깃해진다.저자는 책에서 긍정훈육을 위한 다섯가지 기본원칙(SPACE)을 제시하고 있다.S : 평정을 유지하자.P : 적절한 기대치를 설정하자.A : 아이와 친밀감을 쌓자.C : 아이와 교감하고 감정을 품어주자.E : 설명하고 모범을 보이자.책을 전체적으로 읽어보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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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훈육


아이를 키워가면서 말처럼 쉽지 않은게 훈육이라 생각하는데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훈육이라니 솔깃해진다.

저자는 책에서 긍정훈육을 위한 다섯가지 기본원칙(SPACE)을 제시하고 있다.

S : 평정을 유지하자.
P : 적절한 기대치를 설정하자.
A : 아이와 친밀감을 쌓자.
C : 아이와 교감하고 감정을 품어주자.
E : 설명하고 모범을 보이자.

책을 전체적으로 읽어보면 저 다섯가지 기본원칙이 핵심이자 저자가 부모들에게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임을 알 수 있다.


아이의 문제행동을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아이에 대한 기대치를 수정하고 잘못된 행동을 하는 원인을 파악한 후 훈육을 시작해야하는데 대부분의 부모들이 이유와 원인을 따져보지 않고 고치기로 뛰어든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훈육이 무엇인지, 문제행동을 하는 원인, 아이들이 배우는 방법, 아이의 뇌 발달, 보편적인 훈육의 문제점, 학교에서의 훈육, 폭력적인아이/징징대고 삐치는 아이/말 안 듣는 아이/버릇없고 말대꾸하는아이/거짓말하는 아이/욕하는 아이/자존감과 자신감 부족한 아이훈육법, 형제자매 간 다툼에 대처하기, 부모 마음 다스리기

훈육의 기본에서부터 아이를 주제로 하여 원인과 방법을 함께 찾고훈육자인 부모까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전반적으로 여러 사례와함께 알려주고 있다.

부모가 처한 상황이나 관심 주제가 있는 경우 그 부분만 찾아서 읽어보고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내가 관심이 갔던 부분은 아래의 주제이다.

CH.2 아이들은 왜 문제 행동을 할까?

* 문제행동을 하는 생리적 원인
- 식생활 : 저혈당 상태, 식품첨가물 섭취, 영양 결핍
- 수면 부족 : 낮잠을 건너 뛴 경우, 너무 늦거나 이른 시간에
잠자리에 든 경우, 빛(휴대폰 등의 청색광)이 수면
환경 가까이에 있는 경우
- 과도한 주변 자극
- 미성숙한 언어 소통 능력

* 문제행동을 하는 심리적 원인
- 자신의 삶에 대한 주도권 결여
- 주변 사람들의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
(부모, 친구, 주변 어른들)
- 유대감의 결여
- 부족한 놀이 시간
- 낮은 자존감

문제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한 원인이 무척 다양하고 식생활과 수면부족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게 놀랍다. 다시 생각해보면아이가 졸립거나 배고플 때 유난히 짜증스러워 했던 것이 이해가 되니 말이다. 이런 면에서 아이를 잘 파악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긍정훈육을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겐단 생각이 든다.

CH.5 보편적인 훈육의 문제점

부모들이 훈육을 함에 있어 비교적 쉬운 방법이라서 자주 사용하는칭찬하기. 하지만 이 칭찬하기도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사용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신중하게 생각하지도, 조심하지도 않는다.

효과적인 칭찬하기
- 구체적이어야 한다.
- 결과보다 노력과 과정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 바꿀 수 있는 자질만을 칭찬해야 한다.
- 스포츠 경기 중계하듯이 말해보자
- 질문이 자존감을 키운다.
- 고마움을 담아 칭찬해야 한다.

이 부분은 대부분의 다른 육아서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칭찬하기는 부모들이 늘 어느 정도로 해야할지 전반적으로는 잘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기 쉽지만 놓치고 있는 부분도 있을테니 잘 살펴 효과적인 칭찬을 해 주는 게 좋을 것 같다.

CH.15 부모 마음 다스리기

훈육을 함에 있어 보다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는데는 부모 자신을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 저자는 감정을 다스리기 힘들때 PETER를 생각하라 한다.

P(멈추기) : 즉각 반응하지 않는다.
E(공감하기) : 아이의 기분은 어떤지, 아이의 입장을 이해해본다.
T(생각하기) :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보기.
E(심호흡하기) : 심호흡하며 긴장 풀고 바라보기.
R(반응하기) : 아이의 행동에 반응하기.

감정이 제어되지 않은 상태로 아이와 마주하다보면 반응의 폭이 증대되어 화가 상승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게 된다. 이런 경우 스스로의 마음상태를 다스려 보다 객관적이고 평정된 상태에서 아이와 마주한다면 긍정훈육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게 아닐까?

물론, 이런 상황에서 평정심을 가지고 행동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긍정훈육의 힘을 믿고 오늘부터 하나씩 천천히 연습해봐야겠다. 아이만을 위한 노력이 아닌 본인 스스로를 돌아보고 살피는 여유를 가져보자!

이달의 사락 2****3 201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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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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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훈육 #훈육 #부모지침서#육아서 #북로그컴퍼니 #승재엄마 #허양임교수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은 위한 긍정훈육!   '화내지 않고 아이를 키유는 법' 보다 아이 앞에서 화를 다스리는 방법과 어쩔 수 없이 터져나오는 분노의 경험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바른 훈육의 길로 나아가는 법을 알려드리는 책입니다.  책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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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훈육 #훈육 #부모지침서

#육아서 #북로그컴퍼니 #승재엄마 #허양임교수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은 위한 긍정훈육!

 

 

'화내지 않고 아이를 키유는 법' 보다

아이 앞에서 화를 다스리는 방법과

어쩔 수 없이 터져나오는 분노의 경험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바른 훈육의 길로 나아가는 법을 알려드리는 책입니다.

 

 

책을 보기 이전에 목차를 먼저 확인 하는데,

그 앞에

'이 책 확용법' 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하고 싶지만,

독박육아를 하는 엄마로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짧습니다.

1장부터 4장가지 먼저 읽은 후

해당 문제를 다룬 장으로 바로 넘거가길 권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15장에는 부모마음 다스리기가 있습니다.

자녀는 훈육하며 부모로서 갖게 되는 고민 등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먼저 읽어 보아야 하는 1~4장 까지의 챕터 입니다.

 

긍정 훈육 이란 무엇인가?

를 알아야 넘어 갈 수가 있겠지요.

 

*권위 있는 양육 태도

권위 있는 양육 태도는 부모의 주도와 아이 주도의 경계를 넘나든다.

아이가 주도해도 괜찮은 상황에서는 아이가 이끌어가게 두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부모가 고삐를 쥔다.

자녀의 행동에 거는 기대는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현실적인 수준에 머무른다.

훈육은 항상 존준과 공감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부모는 아이가 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훈육을 받고 아이가 울면 격려하고 위로 한다.

 

이 책은 권위 있는 훈육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는 이것을 긍정훈육이라고 부르고 싶다

 

 

이제부터 윤하를 키우면서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읽기로 한다.

 

*절대하면 안되는 훈육 방법*

벌주기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조건화

체벌하기

보상하기

관심돌리기

 

 

*잘하면 효과적인 훈육방법*

1. 칭찬하기

구체적이여야한다

결과보다 노력과정에 중점을 두어야한다

바꿀수 있는 자질만을 칭찬해야한다

스포츠 경기 중계하듯이 말해보자

질문이 자존감을 키운다

고마움을 담아 칭찬해야한다

 

2. 대가치르기

불합리한 대가치르기

합리적인 대가치르기

자연적인 대가

긍정적인 대가

 

 

 

아이들은 왜 폭력적인 행동을 할까?

1. 감당하기 힘든 부담감을 느껴서

2. 단절감을 느껴서

3. 괴롭힘을 당해서

4. 그냥 따라하고 싶어서

 

네 가지 폭력적인 행동 고치기

1. 무는행동 고치기

2. 발로차고 때리는 행동 고치기

3. 물건에 화풀이하는 행동 고치기

4. 물건을 던지는 행동 고치기

 

윤하는 물건을 잘 던진다.

가벼운 물건이면 괜찮지만

예를 들면 낚시대의 낚시줄을 잡고 돌린다.

낚시대를 휘두르는 셈이다.

그래서 물건에 화풀이, 물건 던지는 행동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 보았다.

 

 

작년까지만해도 윤하는 어린이집을 다녔다

낮잠 시간전. 11시 20분쯤 하원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잠깐이라도 나만의 시간이 있었고

숨돌린 틈이 있었다.

 

올해부터는 어린이집 대기가 길어서 24시간 윤하와 함께 하고 있으며

이사와 남편의 잦은 야근으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부모마음 다스리기*

아마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찾게되는 말인 것 같다.

 

*내안의 화 다스리기*

- 왜 화내는지 파악하기

분노도 치료보다는 예방이다.

언제 스스로 '타임아웃'을 해야하는지 알아챈다.

전조증상이 나타나면

냉정함을 잃기전에 일정을 조정해 휴식을 취한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기

아이의 행동에 대해 화를 낼때

우리는 보통 부당하거나 불필요할 정도로 감정을 표출할 때가 많다

이럴땐 내친구 피터의 도움을 받는다

 

*화를 참을 수 없을 때*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용서해야 한다.

하지만 포기해서는 안된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다음부터 더 나아진 모습을 보이겠다고

아이들에게 다짐해야 한다.

 

 

윤하에게 훈육하기 이전에

엄마인 나의 화를 조절하는 능력이 더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

책에 나오는 말 처럼

다음부터는 더 나아진 모습의 엄가가 되길 원한다!

0****7 201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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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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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은 정말 어렵다.3살까지는 마냥 사랑해주라는데,그러다 버릇없어지면 어쩌지?사랑을 듬뿍 주는 것과 아이를 방치하는 것 사이에서 갈등을 한다.그냥 두자니 이건 아닌것 같고,뭐라하자니 정말 못알아 ㅊ듣고!!!어떨때는 듣고도 못들은척!!!!!!그래서 육아서란 육아서는 다 섭렵하게 되나보다   근데 글자도 모르는 녀석이 이건 또 언제 붙였나...뭣도 모르고 붙였겠지만,,,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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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은 정말 어렵다.

3살까지는 마냥 사랑해주라는데,

그러다 버릇없어지면 어쩌지?

사랑을 듬뿍 주는 것과 아이를 방치하는 것 사이에서 갈등을 한다.

그냥 두자니 이건 아닌것 같고,

뭐라하자니 정말 못알아 ㅊ듣고!!!

어떨때는 듣고도 못들은척!!!!!!

그래서 육아서란 육아서는 다 섭렵하게 되나보다

 

 

 

근데 글자도 모르는 녀석이 이건 또 언제 붙였나...

뭣도 모르고 붙였겠지만,,,

마냥 귀여운 녀석 어떻게 잘 키워야할까???

 

 

양육 태도를 이 책에서는 크게 3가지로 구분한다.

1. 권위주의적 양육태도

2. 허용적인 양육태도

3. 권위있는 양육태도

눈치챘겠지만, 권위있는 양육태도가 긍정훈육이다.

긍정 훈육은 모든 걸 허용하는 양육태도도 아니고

호락호락 넘어가주는 것도 아니다.

훈육하기 전에는 항상 잠깐 멈추고 자기 자신에게 줄문해보라.

'왜 아이를 휸육해야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내 아이가 방금 자신이 한 행동이 부적절하다는 사실을 깨닫거나,

그보다 더 좋은 방식이 있다는 사실을 배우길 원하기 때문'

이 아니라면 훈육을 해서는 안된다.

버지니아 가족 재단의 명예 회장인 월터 바비는 이렇게 말했다

"만약 수천번을 이야기했는데도

아이가 이해하지 못했다면,

배움이 더딘 사람은 아이가 아니라 부모다."

뜨끔뜨끔한 말이다...

한번 말해서 찰떡같이 알아듣고 행동을 고치는 아이는 없으니까,

우리 엄마들이여,

힘들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힘을 내어보자.

k*******1 2019.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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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해 바른 훈육을~
"내 아이를 위해 바른 훈육을~" 내용보기
지음 사라 오크웰-스미스옮김 최은경출판 북로그컴퍼니사라 오크웰-스미스는 네 아이의 엄마이자영국 최고의 육아 블로그를 운영하는 긍정 훈육전문가이다.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첫아이를 낳고 임산부 교육 강사 및 산후 도우미과정을 이수하고 베이비 마사지, 최면 요법, 심리 치료 교육을 받았다.부모들에게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웹 사이트'젠틀페어런팅(GentleParenting)'공동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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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사라 오크웰-스미스
옮김 최은경
출판 북로그컴퍼니

사라 오크웰-스미스는 네 아이의 엄마이자
영국 최고의 육아 블로그를 운영하는 긍정 훈육
전문가이다.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
첫아이를 낳고 임산부 교육 강사 및 산후 도우미
과정을 이수하고 베이비 마사지, 최면 요법,
심리 치료 교육을 받았다.
부모들에게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웹 사이트
'젠틀페어런팅(GentleParenting)'공동 설립자.
육아 블로그(www.sarahockwell-smith.com)운영
《BabyCalm》《ToddlerCalm》《The Gentle
Sleep Book》《The Gentle Parenting Book》
《Why Your Baby's Sleep Matters》등
다섯 권의 육아책을 썼다.
또한 '긍정 훈육'전문가로서 각종 방송에 출연하거나
각종 매체에 기고하면서 부모들에게 올바른 훈육
법을 알리는데 힘을 쏟고 있다.

긍정 훈육...제목이 먼저 다가 온 책!
훈육도 긍정과 부정이 있을까?
보통 훈육이라 생각해서 아이들에게 행했을때
부정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다 긍정 훈육이란 말,제목을 접한 후
한번더 생각해보니 부정적인 면이 많았던것이
사실이였다.
일단 화를 담고 있었으면서,
아이의 입장이 아닌 내입장에서 말을 하고
아이의 눈높이가 아닌 나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할 수 없는 내 기준에서
잘못된 훈육을 할때가 있었다.

엄마인 내가 훈육을 하는 이유는
아이를 좀더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것이였는데 그 과정에서
오히려 아이에게 독이 되는 경우도 있다는것을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작가가 말하는 긍정 훈육의 진짜 의미는
"긍정 훈육은 부모와 자녀가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것이다. 그래서 벌주기가 아닌 가르침과 배움에
초점을 맞추고, 아이들의 뇌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현실적인 기대를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긍정 훈육을 할 때는 부모가 전권을 쥐는 대신
부모와 아이 사이에 힘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본문17~18쪽중에서.

초등 저학년 수업중에 자신의 단점을 다르게
표현해보기가 있었다.
마찬가지로 이책에서도 아이의 자질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것이 나타나 있는데 정말
같은 행동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따라
우수한 아이로 또는 버릇없거나 까다로운 아이가
될수 있다. 같은 행동을 보이는것인데...
예로 들면
의욕적이고 패기만만하고 단호하며 집요한 아이
ㅡ고집 센 아이
집중력이 강한 아이ㅡ(놀이에 몰두하고 있을 때는
부모가 어떤 지시를 해도) 말을듣지 않는 아이.
회복력이 강한 아이ㅡ벌을 받고도 뉘우치지 않는
아이.
사고방식이 열려 있는 아이ㅡ말대꾸를 하거나
'제가 왜 그래야 해요?'라는 말을 자주하는 아이.
이처럼 같은 행동을 놓고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참 많은 차이가 있다.
내 소중한 아이를 평소 난 어떻게 바라보고
있었는지 생각하며 내 자신을 돌아봤다.
부정적인 시선으로 아이를 자존감 낮게 만든건
아니였는지를...

긍정 훈육을 위한 다섯가지 원칙.(SPACE)
S(Stay calm):평정을 유지하자.
P(Proper expectations):적절한 기대치를
설정하자.
A(Affinity with your child):아이와의 친밀감을
쌓자.
C(Connect and contain emotion):아이와
교감하고 감정을 품어주자.
E(Explain and set a good example):설명하고
모범을 보이자.
꼭 긍정 훈육에서 뿐 아니라 평소에도 아이에게
대해주면 아이와의 유대관계가 원만해 질수
있는 방법이란 생각을 했다.

또한 절대 하면 안 되는 훈육 방법.
벌주기.채벌하기.보상하기.
보통 우리 엄마들이나 학교에서도 쓰이고 있는
스티커 모으기도 하지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장기적으로 봤을때 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평소 우리 생각했던것, 행했던것들을
멈추라고 말하고 있다. 내아이를 위해서!

총15챕터로 되어있으면서 각각의 챕터마다
소주제로 짧게 세분화했다.
특히 챕터 7부터 챕터 14까지는 아이의 행동을
각각 하나씩 다루고 있다.
또한 실제 사례자들 이야기도 다루면서
사례자들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도 되어있다.
그렇기때문에 7~14에 해당하는 챕터는
필요한 부분을 먼저 읽어도 무방하다.
나같은 경우는 첫째와 둘째가 잦은 말다툼이 있어서
11챕터 '형제자매 간 다툼에 대처하기'를
먼저 읽었다.
역시 아이들의 잦은 다툼의 원인에는 부모의
행동원인이 크다.
평소 신랑이 '넌 언니니까. 넌 동생이니까.'라는
말을 자주했는데 그말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줬던것이다.
이 기회를 통해 신랑에게도 이책을 읽도록
권해야겠다.

무엇보다 아이를 위해 긍정 훈육을 하고자 한다면
엄마의 마음부터 안정을 찾고 여유가 있어야
된다는걸 예전부터 느끼고 있었다.
엄마의 마음에 짜증과 화가 담겨져 있고
마음의 여유가 없을때는 아이에게 일관성있는
육아나 긍정 육아를 전혀 할 수 없다.
그렇게 엄마의 마음을 다스리는법도
이책에 소개가 되어있는데 몇가지를 뽑아보자면

ㆍ왜 화를 내는지 파악해야 한다.
ㆍ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기.
부당하거나 불필요할 정도로 감정을
표출하는 경우 피터(PETER)의 도움 받기.
P(Pause멈추기):즉각 반응하지 않는다.
E(Empathise 공감하기):아이의 기분이 어떤지
아이의 입장은 무엇인지 이해해본다.
T(Think 생각하기):다른 방식으로 반응할 수
없는지, 그리고 그 결과로 어떤 가르침을 얻을
수 있는지 생각해본다.
E(Exhale 심호흡하기):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어깨의 긴장을 풀고 화가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모습을 그려본다.
R(Respond 반응하기):이제 아이의 행동에
반응을 보일 시간이다.
본문 322쪽 중에서.

작가가 화가 날때 사용하는 또다른 방법중
고무줄 옮기기가 있다.
오른쪽 손목에 노란고무줄을 5개정도 끼우고
아이에게 화가 날때 그 화를 참으면 왼쪽으로
옮겨 끼우는것이다.
그러면서 하루동안 5개를 모두 옮기는것을
목표로 하는것인데 직접적으로 눈에 보이고
화가 나는 순간 바로 느낄수도 있기때문에
효과가 있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긴다.
또한 하루에 아이에게 5번이상 크게 화낼일이
생기는 경우도 많지 않기때문에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어 실행에 옮기려고 한다.
나같은 경우 화가나면 곳곳에 붙여둔 아이의
신생아 사진을 본다. 그러면 임신기간동안
건강하게만 태어나주길 기도했던 마음과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이 생각나
순간의 화가 가라않는다.
모두가 같은 방법이 통할수는 없겠지만
참고는 할 수있는 예들이 많이 있다.
긍정 훈육을 함으로써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삶을 이뤄가길 바래본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긍정훈육#육아서#부모를위한육아서#북로그컴퍼니
c*****5 201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 내용보기
아이들이 말 않듣고 때부리고 그럴때면 아이한테 화를 내게 되는데요화를 낸 후 항상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때도 있고 후회할때가 많아요그럴때 만나본 책을 소개해드려요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입니다이 책은 '승재 엄마'로 유명한 허양임 교수의 강력 추천 책인데요아이 앞에서 현명하게 화를 다스리는 법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법을 담은 긍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 내용보기

아이들이 말 않듣고 때부리고 그럴때면 아이한테 화를 내게 되는데요

화를 낸 후 항상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때도 있고 후회할때가 많아요

그럴때 만나본 책을 소개해드려요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입니다

이 책은 '승재 엄마'로 유명한 허양임 교수의 강력 추천 책인데요

아이 앞에서 현명하게 화를 다스리는 법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법을 담은 긍정 훈육 가이드북이라고 하니

꼭 읽어봐야 할것만 같아요



우선 이 책을 읽기 전에 이책 활용법을 잘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해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읽는 것이 가장 좋다하네요



젤 먼저 긍정 훈육의 진짜 의미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긍정 훈육은 부모와 자녀가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것

그래서 벌주기가 아닌 가르침과 배움에 초점을 맞추고, 아이들의 뇌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현실적인 기대를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해요

긍정 훈육을 할 때는 부모가 전권을 쥐는 대신 부모와 아이 사이에 힘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부분이 젤 어려운것 같아요

먼저 겸허함과 인내심을 갖추라고 하지만 사실상 그 순간에는 정말 욱할때가 많기 때문에

생각과는 다르게 말이 먼저 나가거나 행동이 먼저 나가게 되는것 같아요

긍정 훈육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훈육하기 전 항상 잠깐 멈추고 자기 자신에게

'왜 아이를 훈육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하는데요

긍정 훈육을 한다는 것은 신중하고 의식적으로 결정하는 것이라고 해요

의식적으로 행동하려면 일단 멈추고 상황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그럴려면 먼저 평정을 유지하고 적절한 기대치를 설정하며 아이와 친밀감을 쌓고

아이와 교감하고 감정을 품어주며 설명하고 모범을 보이는 총 5가지 원칙을 지켜야 하는것 같아요

그밖에도 왜 아이들은 문제 행동을 하는지 아이의 뇌는 어떻게 발달할지

또 한 각기 다른 유형의 아이들의 훈육방법에 대해서 내용을 제시해 주고 있어

각 아이에 맞는 훈육법을 찾아봐도 될것 같아요

 그리고 책을 통해 부모의 마음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은데요



책을 읽다보면 부모들의 다양한 고민들의 질문과 대답을 볼 수 있는란도 있어

같이 공감하고 배워볼 수 있는것 같아요 

책을 읽어보며 아이의 특성에 맞게 좀 더 반영하여 훈육할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v*****7 201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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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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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임신한후 우리 아이를 정말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자신감으로 채워져있던 그 시절 그 많던 열정!! 기억이 나요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상황들에 직면하면서초보부부가 겪은 패닉상태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어요 둘째가 태어나고 열한살, 여섯살 두 아들녀석을 키우고 있는 지금나는 어떤가요? 현명한 엄마로 여전히 잘 해내고 있을까?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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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임신한후 우리 아이를 정말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자신감으로 채워져있던 그 시절 그 많던 열정!! 기억이 나요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상황들에 직면하면서

초보부부가 겪은 패닉상태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어요

 

둘째가 태어나고 열한살, 여섯살 두 아들녀석을 키우고 있는 지금

나는 어떤가요?

 

현명한 엄마로 여전히 잘 해내고 있을까?

점수를 준다면 - 를 면하지 못할거예요

 

저에게 육아는 여전히 행복이기도 좌절감을 맛보게 하는 일이기도합니다.

그럴때마다 우리를 다독여주는건 바로 육아서아닐까요~~?

 

오늘은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정말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오늘도 화를 내고 후회하는 부모들을 위한 긍정 훈육"

 

이책은

우리가 그동안 생각해왔던 훈육은 무엇인지?

그런 훈육은 아이들에게 어떠한 악영향을 끼치는지 알려줍니다.

 

부모들이 생각하는 아이의 문제행동들을 다른 시각으로 볼때

그 아이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능력이 될 자질이라고 역설적으로 말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우리 아이의 문제행동이 .... 이런 자질이었구나~~알게되는 순간!!

우리아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된것일테죠~^^


작가가 말하는 긍정훈육이란

부모가 모든 권한을 쥐는 것이 아니라고해요

부모와 아이사이에 힘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긍정훈육

 

이는 부모의 인내심이 갖춰진 뒤~아이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합니다.

모든것을 허용하는 호락호락한 양육태도가 아닌 아이의 행동의 한계와 범위를 정해 규칙을 지키도록 하는 것!!

 

글로 읽으면 참 쉬운데 이게 가장 어려워요~~

그동안 잘못된 행동에 대해 벌을주기도 했었는데~~

아이들이 벌을 받아야 배울거라는 편견을 버려야겠어요!!

자녀가 바르게 행동하기를 바란다면 아이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게 중요하겠어요!!

?
어린이의 욕구단계를 보면

꼭 필요한 생리적 욕구가 기본이 되고 신체적 안전을 보장받아야

사랑과 소속감을 느끼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확립하며 배움의 욕구가 생긴다고 하네요!!

 

아이가 기본적인 욕구를 해결하는 가정에서 더 많은 편안함을 주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작가는 절대하면 안되는 훈육방법을 소개해요

이미 예측가능한 훈육법이 떠오릅니다.

 

벌주기, 무시하기, 격리하기, 보상하기등의 보편적인 육아법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훈육법!!

왜 바람직하지 않은지 ~~알게되었어요

 

동시에 잘하면 효과적인 훈육법을 배우게됩니다.

구체적이어야하고 노력과 과정에 중점을 둔 칭찬하기가 하나의 훈육법입니다.

 

저는 이책을 통해서 긍정훈육에서 대가치르기란 효과를 알게되었어요

십대가 된 아이의 훈육은 예상외로 엄마의 뚜껑을 자주 열리게 해요

아이의 기분만 상하게 하는 대가치르기가 아닌 합리적인 대가, 긍정적인 대가!!!

긍정훈육을 위해 엄마가 꼭 읽어두면 좋은 내용들이었어요.

 

 

엄마의 훈육을 통해 아이가 느끼는 긍정적인 효과!!!

화를 내지 않고 상호존중을 통해 이뤄지는 긍정육아, 긍정훈육!!

고민하던 답도 찾았고 많은 도움을 받게되었어요!!

 

 

 

 

 

 

 

r*****o 201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책장) 북로그컴퍼니 - 긍정 훈육
"엄마의 책장) 북로그컴퍼니 - 긍정 훈육" 내용보기
#긍정훈육 #훈육 #육아서 #화내지말기 #훈육잘하는법 #사라오크웰스미스 #북로그컴퍼니훈육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요즘 엄마>들이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훈육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다룬 육아서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 바로 <긍정훈육> 책이다.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자는 아이를 바라보며 눈물을 지을거라 생각한다.사
"엄마의 책장) 북로그컴퍼니 - 긍정 훈육" 내용보기

 

#긍정훈육 #훈육 #육아서 #화내지말기 #훈육잘하는법 #사라오크웰스미스 #북로그컴퍼니



훈육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요즘 엄마>들이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
훈육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다룬 육아서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 바로 <긍정훈육> 책이다.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자는 아이를 바라보며 눈물을 지을거라 생각한다.

사실 나도 아이가 어릴때 그런 경험이 있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하루를 살아가지만 여러가지 모양으로 오늘 하루를 반성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첫 아이를 낳은 모두는 초보 엄마이고 아이와 함께 자란다는 이야기는 정말 너무 많이 들어왔을거라 생각한다.



긍정훈육의 저자 사라 오크웰-스미스 작가는 아이를 네명 키우는 엄마이자 심리학을 전공한 전문가이기도 하다.

나도 이제 고작 아이를 40개월 키웠지만 어느 정도 훈육에 대한 기준이 잡혀 있고, 나름대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저렇게 조언을 해주기도 하는데 아이를 키운 엄마로서도 대 선배이자 전공에 있어서도 전문가임을 부인할 수 없다. 고로 이 책에 쓰여진 내용들은 이론과 실제가 조화되어 신뢰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엄마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에 보면 심심찮은 질문들이 있는데 바로 훈육에 관한 것이다.

훈육은 언제부터 하나요?가 단골 질문이며, 00개월인데 훈육을 해야할까요? 라는 내용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내가 #찹쌀떡가루 #정유진 선생님 강의에서 (그리고 블로그에서) 배운 훈육은 아이가 어릴때부터 엄마가 '이건 위험해 만지면 안돼'라고 말하는 것 부터 다 훈육에 속한다고 말했는데 이 책에서도 역시 훈육의 정의를 아이가 아주 어릴 때 부터 알려주어야 할 것을 알려주는 것부터 훈육이라고 말해준다.

그래서 목차를 보면 훈육이 뭔지 알아야 훈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차근차근 기초부터 알려준다.



훈육은 아이를 윽박질러 혼내고 매를 들고 행동을 교정하는게 아니라 훈육은 우리 자신과 아이에 대해 배우는 것을 말한다고 쓰여있다.

흔히들 엄마들이 질문하는 0개월 훈육해야 하나요? 훈육은 언제부터 하나요? 에 대한 핵심 대답이라고 볼 수 있다.

훈육을 하기에 앞서서 정말 중요한 것은 whw를 바탕으로 한다고 알려주는데, 나는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마지막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를 훈육하여 나는 무엇을 얻고 싶은가?>

나는 이 질문을 보고 난 후 (실제로 아이를 많이 혼내지는 않는다.)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졌다.

이 훈육이 나를 위한 것인지 -예를들면 나의 육아를 더욱 편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라던가, 아니면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 아이의 행동이 불편한 것인가 등등- 아니면 아이가 정말 사회에서 더 나은 구성원으로 자라기 위해 필요한 것을 가르치는 것인지 구분하는데 주력하게 되었다.

따라서 긍정 훈육의 진짜 의미란 부모와 자녀가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며 아이의 행동을 바라 봐야 한다.

또한 내 기분에 따라 아이를 훈육하는게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내 기분과 상관없은 일관성으로 아이를 존중하며 훈육하는 것 역시 반드시 필요한 자세이다.

우리가 긍정훈육을 하게 되면, 어떤 아이라도 변화 될 수 있고, 따라서 아이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훈육의 방식을 돌아보고 점검 해 보아야한다.


또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므로 항상 부모인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자세도 중요하다. 나도 가끔 아이가 너무 나처럼 할때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는 항상 보고 듣고 배우고 흡수하는 존재이므로 아이에게 어떤 것을 심어 줄 것인지도 부모가 어느 정도는 결정 할 수 있다.


또 읽으면서 매우 공감됐던 부분이 있는데

아이들은 왜 말을 듣지 않을까? 항상 궁금했던 부분을 속시원하게 답변 해 준 부분이었다.

아이들이 왜 그런지 어렴풋이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너무 분명하게 이유를 알려주니까 그런 아이들이 귀엽기도 하고, 나도 그랬지, 어른도 그렇지.. 하며 공감도 되고 한 번 더 아이들을 이해 할 수 있었다.



또 우리가 항상 하는 후회를 줄이기 위해서는 완벽한 부모가 되려는 마음을 버리고 최소한의 기준을 마음에 가지고 아이를 대하면 점점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도 전해주고 있다.

요즘은 부모의 완벽을 요구하는 육아서보다 이렇게 엄마 아빠 본인의 인생을 찾아가는 부분에 초점을 두는 책이 더 많다. 그래서 나 역시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지만 내 삶의 일부도 포기 할 수 없고, 이런 부분에서 내것을 챙기는게 스스로 죄책감이 들지도 않으며 아울러 아이에게 좀 더 너그러워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 해 보았기 때무에 더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훈육을 하는 이유는 아이도 엄마도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함임을 기억하고 훈육을 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부모님과 바른 관계를 맺으며 바르게 성장 할 것이고 엄마인 우리도 감정에 치우쳐 아이를 훈육 한 뒤 잠든 아이 옆에서 눈물을 흘리는 일도 없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j**********7 201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