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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퐁퐁플랩북 ! -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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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호기심이 정말 많다. 보통은 4,5살부터 호기심천국이 된다고 하는데우리 아이는 24개월 무렵부터 궁금한게 많았다.  "엄마 왜 달님은 밤에 떠요?""엄마 하늘이 부끄러워요? 왜 핑크색이에요?""당근은 왜 땅에 살아요?""아기들은 왜 말을 못해요?""브로콜리는 파마했어요?""손에 병균이 왜 생겼어요?""왜 이 컵에서는 물이 파래요?" 그 질문이 참으로 창의적이라 엄말 놀래킬
"호기심퐁퐁플랩북 ! -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호기심이 정말 많다.

보통은 4,5살부터 호기심천국이 된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는 24개월 무렵부터 궁금한게 많았다.

 

"엄마 왜 달님은 밤에 떠요?"

"엄마 하늘이 부끄러워요? 왜 핑크색이에요?"

"당근은 왜 땅에 살아요?"

"아기들은 왜 말을 못해요?"

"브로콜리는 파마했어요?"

"손에 병균이 왜 생겼어요?"

"왜 이 컵에서는 물이 파래요?"

 

그 질문이 참으로 창의적이라 엄말 놀래킬때도 있지만

때로는 이게 왜 궁금할까 싶기도 하고..

어떤 질문에는 척척 답할 수 있으나

때로는 엄마도 모른단다. 라고 말할 수 없어 난감했던 적도 있다.

그래서 엄마는 더 열심히 책을 읽고, 공부하는

어쩔수없는 숙명의 시간들을 보내야했다.

 

최근 아이의 지적수준이 조금 더 발달하여

더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기시작했는데

그런 질문에 사전대비할 수 있는 책이 생겨 너무 행복하다.

 

그 책은 바로 "어스본코리아"의 "호기심퐁퐁플랩북".

우리집에는 이제 두권의 호기심퐁퐁이 있는데

조만간 전권 다 들일 예정이다.

 

 

처음에 본 시리즈는 "왜자야하나요?" 를 읽었고

(왜 자야하나요 리뷰 http://blog.yes24.com/document/10934442)

이번에는 새로나온 "동물은어떻게말해요?" 를 읽었다.

 

전 시리즈를리뷰할 생각이다 ㅎㅎ

 

 

 

 

 

호기심퐁퐁플랩북이라는 명성답게

이 책은 전체 페이지가 플랩북으로 되어있다.

 

아기곰은 이 플랩북을 열때 엄청 행복해한다.

무슨 이야기가 들어있을까? 하며 좋아하는 아이처럼

조심조심 플랩을 열어 살짝 들여다 본  후에야, 활짝 열어서 본다.

아주 어린 아이들은 플랩북을 찢는다고도 하지만

어스본코리아는 잘 째지지않는 단단한 소재라 걱정이 없다.

 (이건 별이맘님때문에 기록 ㅋㅋㅋ)

 

각 플랩에는 어찌나 재치있는 질문과 대답이 있는지

여기에 있는 이야기만 아이와 주고받아도

"시간순삭"효과를 누릴 수 있다.

 

 

 

 

우리집에서는 사실 대부분의 책들을 놓고

표지로 대화하고, 내용 그림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등장하는 인물이나 동물들로 이야기를 만들어본 후에야

실제 내용을 읽어주곤 했다.

 

그저 재미있고, 상상하라는 취지에서 그렇게 해왔는데

최근 비룡소에서 받은 교육자료를 읽어보니

그게 "하브루타" 놀이의 일종이더라.

그 내용을 읽고, 어스본을 잘 활용하고 있었다는 뿌듯함과

제대로 공부하여, 더욱 자극을 주는 엄마가 되어야지- 다짐도 들었다.

(하브루타 놀이법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879932&memberNo=23049855)

 

 

 

 

우리 아이는 플랩을 하나하나 다 열어보는 편이다.

글씨를 모르기는 하지만 그림으로 많은 이야기를 유추한다.

때로는 정확하게 내용을 맞추기도 하고

때로는 전혀 엉뚱한 상상을 하기도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아이는 더 많은 지식을 얻고 더욱 즐거워한다.

그래서 어스본의 플랩북은

엄마도 아이도 재미있고, 도움을 얻는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새로 알게 된 지식은

새가 도시에서는 더 크게 운다는 것.

사람도 시끄러운 곳에서는 더 크게 말하는데

새도 그런가보다. 신기한 일이다.

 

 

흙의 물결 모양은 복어가 짝을 찾으려 그린 그림이고

 

 

유럽자갈매기는 아기의 노크전용으로

부리에 빨간점이 생긴다는것도 처음 알았다.

 

 

이렇게 각 플랩마다 질문을 던지고

 

 

응답을 해주니, 우리 아기곰처럼 어린 나이부터

더 큰 아이들까지도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또한 책에 담긴 정보 역시 정확하고 간결히 정리되어 있어

학습효과도 뛰어나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책.

 

 

 

현재 판매되는 호기심퐁퐁시리즈는 8권,

이번주에 출시될 이 책까지 하면 9권.

우리집에는 아직 2권뿐이라 나머지 7권도 모두 들일 예정이다.

우리집에는 책이 아주 많지만,

그럼에도 이 책은 반드시 소장하고 싶다!

그만큼 완벽한 책!

 

 

 

 

책의 단점 : 없다.

책의 장점 :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나 모습을 알 수 있다. 

                각각 플랩에서 얻는 정보도 많고,

                아이와 나눌 수 있는 대화도 엄청 많다.

책의 활용 : 위에 소개한 내용처럼 하브루타 놀이법을 적용해본다.

                책을 펼치기 전, 펼친 후- 각각의 플랩에서

                정말 다양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우리집의 경우는 각 동물들의 소리를 흉내내보고 (3세도 가능)

                친숙한 동물들은 이럴때 어떻게 말할지 놀이를 해봤다.

                강아지는 슬플때 "머어어어엉, 엉엉" 하고 운다고 한다..^^::

 

                동물들의 언어를 이야기해보고

                소리언어, 신체언어, 냄새언어, 기타언어로 나누어봤다.

                아이는 실제 그것들을 쉽게 이해했고 재밌어했다.

 

  

g********r 2019.01.13.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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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하루종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는 거 보면정말 꼬마과학자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루종일 왜? 왜? 란 질문이 꼬리를 물죠. ^^궁금한게 점점 많아지는 시기의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할 수 있는 플랩북이 있어서 추천해봅니다.따뜻한 그림체가 너무 좋아요 ^^ 강아지들이 서로 킁킁 냄새를 맡고있는 거 같아요.시중에 실사 자연관찰책도 많이 있지만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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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하루종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는 거 보면

정말 꼬마과학자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루종일 왜? 왜? 란 질문이 꼬리를 물죠. ^^

궁금한게 점점 많아지는 시기의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할 수 있는 플랩북이 있어서 추천해봅니다.

따뜻한 그림체가 너무 좋아요 ^^ 강아지들이 서로 킁킁 냄새를 맡고있는 거 같아요.

시중에 실사 자연관찰책도 많이 있지만

이렇게 동물들의 특징을 잘 잡아 그린 책들도

매력 있게 느껴지더라고요.

과학책이지만 따뜻한 그림책을 읽는 듯한 느낌도 나고요. ^^

물 위로 튀어나온 고래 꼬리가 상상력을 자극하는데... 어른인 제가 봐도 답이 궁금해져서 열어보고 싶은 플립이더라고요.

짜잔!

고래 꼬리를 열어보면 이렇게 친절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아주 낮고 느린 소리를 내는 고래들을 상상해보니 더 신비로운 동물이란 생각이 들어요

한편으론 아 그래서 “도리를 찾아서”란 영화에서도 고래들이 엄~~청 느린 말투로 이야기했었구나란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져요. 그리고 질문을 참 잘 뽑아서 쓴 책이라그런지 보다보면 아 정말 왜그런걸까?! 궁금증이 절로 생기더라고요.

익살스럽고도 무서운 개코원숭이의 매력에 빠져보아요

아이들이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연습을 하는데 참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고요... 읽다보니 제가 모르던 내용도 많아서 저도 읽어주다보니 재밌더라고요.

이렇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플랩북을 활용하여 "하브루타 놀이"도 할 수 있다고 해요.

아이가 매력을 느끼는 동물에 대해선 더 확장해서 관련된 책읽기를 해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저희앤 원숭이를 좋아하는데 원숭이가 여러번 등장하니 좋아하더라구요 ^^




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단순히 나열되어있는게 아니라 질문과 답을 플랩을 열어보며 찾아가는 형식이라 아이주도형 독서가 가능해서 더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어린 연령의 아이들은 재미난 까꿍놀이로도 인식할 수 있을 거 같고요, 더 큰 연령의 아이들은 스스로 플랩을 열며 답을 찾아가는 훈련이 되지 않을 까 싶네요.



어스본 포스트를 보다보니 아이와 직접 플랩북을 만들어보는 독후활동도 소개되어있더라고요 ^^

관심있는 분들은 활용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또 좋은 책이 있으면 추천글 올려볼게요.



감사합니다.


w*****7 2019.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호기심 충족시켜주기 좋아요!^^
"아이의 호기심 충족시켜주기 좋아요!^^" 내용보기
그림체가 밝고 화사하면서도 동물들의 특징을 너무 간소화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아이들은 당연하게도 동물들을 보면서 정말 즐거워했고 플랩북의 특징답게 까꿍놀이하듯이 즐겨보았답니다 말을 더 잘 하게 되고 이해도가 높아지면 책에서 안내해주는 내용에 추가지식을 더해서 오래도록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들을 보고 읽다가 짹짹이를 그려달라고 해서 자연스럽게 독후활동 및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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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밝고 화사하면서도 동물들의 특징을 너무 간소화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아이들은 당연하게도 동물들을 보면서 정말 즐거워했고 플랩북의 특징답게 까꿍놀이하듯이 즐겨보았답니다
말을 더 잘 하게 되고 이해도가 높아지면 책에서 안내해주는 내용에 추가지식을 더해서 오래도록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들을 보고 읽다가 짹짹이를 그려달라고 해서 자연스럽게 독후활동 및 놀이활동도 연계할 수 있었어요!
좋은 책 잘 읽힐게요! 감사합니다♥





j****i 2019.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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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많아지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질문이 많아지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내용보기
워낙 동물을 좋아하는 아들은표지에 가득한 동물그림에 마음이 뿅~이 책은 플랩을 열기전에는 질문이!플랩을 열면 답이 나오는 과학책이죠요즘 말이 트인 아들은동물들의 이름을 외치며 플랩을 열고 닫고넘 재밌어하네요~^^그 중에서도하마가 똥을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는페이지를 제일 재밌어하네요~역시 뿌지직 응가가 제일 재밌지요^^설명이 어렵진 않을까? 하다가도아이들은 다 받아
"질문이 많아지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내용보기
워낙 동물을 좋아하는 아들은
표지에 가득한 동물그림에 마음이 뿅~
이 책은 플랩을 열기전에는 질문이!
플랩을 열면 답이 나오는 과학책이죠
요즘 말이 트인 아들은
동물들의 이름을 외치며 플랩을 열고 닫고
넘 재밌어하네요~^^
그 중에서도
하마가 똥을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는
페이지를 제일 재밌어하네요~
역시 뿌지직 응가가 제일 재밌지요^^

설명이 어렵진 않을까? 하다가도
아이들은 다 받아들이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도 열심히 읽어주고 또 읽어줍니닷!

아이가 조금 더 커서
자기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시기가 오면
하브루타 놀이를 해보면 좋을것같아요~^^
계속해서 궁금증을 유발하고,
천천히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
질문의 답에 대해
다양하게 서로 이야기하며 토론하는 것이죠~
빨리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질문이 많아지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네요~~^^







m*****2 201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 호기심 불러일으키기 안성맞춤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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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코리아 인기 책인호기심 퐁퐁 플랩북 신간,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아이들 호기심 뿜뿜하는 시기인,3세 이후부터 보여주면 좋을호기심 퐁퐁 플랩북.  기존 시리즈 들도 훌륭했는데,이번에 나온 '동물들은 어떻게 말해요?' 책도참 흥미있다.    동물들의 의사소통 방법이나,몸짓, 행동 등에 대해서도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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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코리아 인기 책인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신간,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아이들 호기심 뿜뿜하는 시기인,

3세 이후부터 보여주면 좋을

호기심 퐁퐁 플랩북.

 

 

기존 시리즈 들도 훌륭했는데,

이번에 나온 '동물들은 어떻게 말해요?' 책도

참 흥미있다.

 

 

 

동물들의 의사소통 방법이나,

몸짓, 행동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생김새나 냄새 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한 동물에 대해 자세하게 다루는게 아니라,

 

여러 동물들의 간략한 특징을

알려주는 책이라 호기심 자극하기에도

괜찮을 듯 하다.

 

 

 

 

 

아이가 좋아하는 앵무새 부분은

 

 

- 앵무새가 사람 말을 할 수 있어요?

- 아뇨, 똑똑한 앵무새는 사람 물음에

대답하기도 하지만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말하는건 아니에요.

대부분의 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것 뿐 이지요.

 

 

 

 

 

 

 

 

 

 

 

자연관찰책과 연계활동 하기에도 좋고,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책이다.

 

 

 

특히 하브루타 놀이 (토론놀이)

 

할때도 이 책가지고 활용하곤 하는데,

 

예를 들어 고양이 그림을 보여주며,

'어떤 그림인 것 같아?' 

'고양이에요'

'고양이가 걷고있어요' 등의 대답을 하면

'그렇네! 어떤 표정인것같아?'

'웃고있어요' 혹은 '모르겠어요'

'왜 웃고있을까?' 혹은

'우리 oo은 기분이 좋을때 어떤 표정을 지어?'

 

 

 

 

이런 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식.

이 책의 한페이지 가지고도

아주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그런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u****e 201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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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하듯 배우는 자연관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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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요소가 담겨있습니다. 이 플랩북의 가장 큰 장점은, 여러 가지 다양한 시선으로 탐구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이가 혼자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한참을 탐구하고, 아빠에게 질문하며 아빠의 언어로 시각을 넓히고, 그걸 정리해서 저에게 또 이야기 하더라고요. 의사소통의 틀을 형성해 나가는 시기, 다른 동물들도 자신처럼 의사를 전달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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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요소가 담겨있습니다. 이 플랩북의 가장 큰 장점은, 여러 가지 다양한 시선으로 탐구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이가 혼자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한참을 탐구하고, 아빠에게 질문하며 아빠의 언어로 시각을 넓히고, 그걸 정리해서 저에게 또 이야기 하더라고요.

의사소통의 틀을 형성해 나가는 시기, 다른 동물들도 자신처럼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한다는 것에 공감하며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군더더기 없는 플랩북 입니다. 아이가 책을 찢지 않는다면 더 일찍 보여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3-4세부터 쭉 흥미롭게 볼 수 있겠네요:)
t*****4 2019.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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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호기심 충족 100%_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유아의 호기심 충족 100%_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내용보기
표지에서부터 궁금증이 생깁니다. 강아지, 앵무새, 벌들이 짝을 이루어 무언가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거든요. 과연 동물들도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책에서는 동물들이 어떤 언어로 말을 하는지, 그들의 행동에는 어떤 의미들이 있는지를 동물별로 플랩이라는 장치를 통해 알려줍니다.<동물은 어떻게 말해요?>는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로, 한 페이지당 7~8개의 플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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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궁금증이 생깁니다. 강아지, 앵무새, 벌들이 짝을 이루어 무언가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거든요. 과연 동물들도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책에서는 동물들이 어떤 언어로 말을 하는지, 그들의 행동에는 어떤 의미들이 있는지를 동물별로 플랩이라는 장치를 통해 알려줍니다.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는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로, 한 페이지당 7~8개의 플랩이 있어 손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므로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엄마도 모를 수 있는 동물 생태에 관한 세세한 정보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는 물론 책을 함께 읽는 양육자도 책을 읽는 내내 즐겁습니다.


책의 권장연령이 3세 이상으로 되어 있는데, 책에 담겨진 내용을 다 이해하려면 5~6세는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3~4세의 아이들에게는 호기심 자극을 충분히 유도할 수 있고, 동물원 등에서 동물들을 접할 때 그 호기심이 확장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알게 되었던 동물의 생태에 관한 지식을 몇 가지 나눠보겠습니다.

 

햄스터의 귀는 왜 쫑긋 섰을까요?

정답 : 마음이 편할 때, 햄스터는 귀를 쫑긋 세운다고 합니다. 마음이 불안하면 귀를 접는다고 하네요.


동물들도 사람처럼 말을 할까요?

정답 : 지금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만 소리나 신호로 이야기합니다.



흔히들 아이가 3세 정도되면 부모들은 자연관찰 전집을 알아보면서 아이에게 동식물의 생태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되죠?

이 책 1권만 있으면 동물의 생태에 대해서 아이가 어떤 것을 물어도 우물쭈물함 없이 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독후활동


얼마 전, 동물원에서 만난 토끼와 펭귄들은 서로 어떻게 대화를 하는지 동물원에서 찍은 사진을 책과 비교하며 확인해보고, 동물이름과 특징을 직접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책에서 보았던 동물들을 기억하며 미피와 동물친구들 색깔 칠하기도 시도해 보았습니다.


m*****1 201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재밌게 보고 있어요 ~좋아요~~
"아이와 함께 재밌게 보고 있어요 ~좋아요~~" 내용보기
4살 우리 류니의 수준에 딱 맞게과학이야기 를 흥미롭게 설명해주는 그림책이에요.오늘 우리의 그림책 은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그림책.동물들의 생태 를 예쁜 그림과 재밌는 설명글로 만나볼 수 있어요. 책 보자마자 우리 류니 표정에서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하단걸 알 수 있었지요 ^^류니 또래 친구들에게 인기 최고인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이렇게 40여개의 플랩 들로 이루어
"아이와 함께 재밌게 보고 있어요 ~좋아요~~" 내용보기


4살 우리 류니의 수준에 딱 맞게

과학이야기 를 흥미롭게 설명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오늘 우리의 그림책 은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그림책.

동물들의 생태 를 예쁜 그림과 재밌는 설명글로 만나볼 수 있어요.

 

책 보자마자 우리 류니 표정에서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하단걸 알 수 있었지요 ^^

류니 또래 친구들에게 인기 최고인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이렇게 40여개의 플랩 들로 이루어져있어서,

한장씩 열어보며

호기심을 채워주워요.

 

 "류니야. 동물들은 어떻게 말을 할 수 있을까?"

?

각 장마다 큰 글씨로 적혀진 질문이 나오는데요,

그 질문에 대한 답들을 플랩을 열어보면서 알아가는 형식이에요.

 

    책 속 등장하는 동물들 모두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라,

하나하나 시간가는 줄 모르게 읽고 대화했던 듯하네요 ^^

 

"동물들은 여러가지 소리를 내어 서로 말을 할 수 있대.

표정과 몸짓, 냄새로도 말할 수 있대. 한번 같이 볼까?"

 

"물고기는 소리를 낼까요?" 라는 질문을

아이에게 해봤더니 "뽀글뽀글~" 소리를 낸대요.

플랩북을 열어서 답을 찾아보니,

정말 모든 물고기는 아니지만

많은 물고기들이 여러가지 소리를 낸다고 하네요!

신기해라! ^^

"우리가 좋아하는 고래는 어떻게 말을 할까요?"

우리는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에서 도리와 고래가 이야기하던걸 따라해보며

책 속 정답을 추리해보았어요 !

고래는 아주 낮고 느린 소리를 반복적으로 하는데,

수 킬로미터 밖에서도 서로 소리를 듣는다고 해요.

 

     

"류니야 동물들은 또 여러가지 표정이나 몸짓으로 감정을 표현한대~"

 

류니가 좋아하는 햄스터 귀를 보면

햄스터가 마음이 편안한지, 불안한지에 대해 알 수 있대요!

진짜 재밌는 사실이네 ! ^^

아이가 요즘 제일 키워보고 싶은 동물 1순위가 햄스터 였는데~

이 책에 또 딱 등장해서~얼마나 반가웠는지!

옆에 고양이와 햄스터는 천적이라는 설명도 해주었지요 ~^^

 

개미 와 영양은 엉덩이를 내밀어 적을 쫓기도 하고요,

수컷뱀들은 서로 몸을 꼬아 춤을 추듯 보이지만 사실은 싸우고 있는거래요.

춤을 추면서 짝을 찾는 새들도 있고요,

말뚝망둥어는 높이 뛰어올라서 뽐내기도 한대요,

정말 다양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뽑내는 동물들..

류니와 저는 "우와~신기하다~~" 란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참 재밌고 신기했던 동물들의 표현방식.

 

 

동물들의 생태에 대해서 재밌고 쉽게 알수있게

도와주는 어스본 호기심퐁퐁플랩북

'동물은어떻게말해요?' 그림책,

 

책을 모두 읽고나서 아이와 독서활동도 해보았어요.

책 속에서 만난 다양한 동물중

한 동물을 골라서 그림으로 표현해보기.

우리는 바다 깊숙히 사는 심해어를

스크래치기법으로 표현해보았어요.

어두운 곳에서 밝게 빛을내는 초롱아귀~~

4살 류니가 그린 심해어 초롱아귀 ! 나름 귀엽게 잘 그린듯하죠?

 

어스본 호기심 퐁퐁 플랩북 을 보고

다양한 동물들이 어떻게 자신을 표현하고

살아가는지 알아보고,

 미술 활동 을 하면서

아이와 나누보았어요.

독서활동 마무리까지 함께 하니 더욱더 유익했던 책읽기 시간~

 

류니처럼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리는 어스본 호기심퐁퐁플랩북 ,

<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 그림책.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l*****e 201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에 흥미를 갖게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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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떻게, 왜! 라는 물음이 사라지면 더이상 아이가 아닌 순간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아이들의 세계는 어떻게와 왜로 가득차있는 것 같아요.엄마의 눈과 엄마의 생각으로는 전혀 새로울 것 없고, 궁금할 것 없는 일들이 아이의 눈과 아이의 생각으로 보게 되면 이 세상에 참 새롭고 놀라운 일들이 많다는 걸 느낍니다.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특히 어릴수록 편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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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떻게, 왜! 라는 물음이 사라지면 더이상 아이가 아닌 순간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아이들의 세계는 어떻게와 왜로 가득차있는 것 같아요.
엄마의 눈과 엄마의 생각으로는 전혀 새로울 것 없고, 궁금할 것 없는 일들이 아이의 눈과 아이의 생각으로 보게 되면 이 세상에 참 새롭고 놀라운 일들이 많다는 걸 느낍니다.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특히 어릴수록 편견이 없고 다양한 동물들을 좋아하고 궁금해하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말, 행동, 모양새 등을 설명해주는 동시에 플랩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행위도 함께 더해지니 더욱 흥미롭게 책을 볼 수 있답니다.

혹, 아이가 책에 오래 집중하지 못해 걱정이라면 이런 플랩북으로 아이에게 먼저 다가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하나 하나 열어보며 아이가 엄마와 함께 동물을 흉내내고 동물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참 즐거워 해 더욱 기뻤습니다.



1****j 201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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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면 반드시 만나게 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꼬리를 흔들며 다가오는 강아지들 혹은 경계하는 눈빛으로 살짝 거리를 두는 고양이들이바로 그 주인공들인데요.이 친구들은 바로 이런 몸짓과 태도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아이들은 동물 친구를 만나면 같이 놀고 싶어하고 이야기하고 싶어하다마침내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동물도 말을 해요? 동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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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면 반드시 만나게 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꼬리를 흔들며 다가오는 강아지들 혹은 경계하는 눈빛으로 살짝 거리를 두는 고양이들이

바로 그 주인공들인데요.

이 친구들은 바로 이런 몸짓과 태도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아이들은 동물 친구를 만나면 같이 놀고 싶어하고 이야기하고 싶어하다

마침내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동물도 말을 해요?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이런 호기심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의 궁금증을 풀어 줄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지금부터 펼쳐 보겠습니다.



표지에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가 코를 맞대고 뭔가 이야기하는 것 같네요.

둘이 인사를 하는 걸까요? 무슨 대화를 나누는 걸까요?

인간인 우리에게는 언어라는 의사소통 도구가 있지요.

그렇다면 우리 주변의 다른 동물들도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첫 장에서는 동물들이 여러 가지 소리를 내어 서로 말하고,

표정과 몸짓, 냄새로도 말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새는 왜 우는지, 물고기도 소리를 낼 수 있는지, 동물들끼리 쓰는 말이 따로 있는지,

달팽이는 말이 없는지 등 아이들의 질문이 하나씩 담긴 플랩을 넘기면

그 대답이 담겨 있어요.

플랩을 넘기기 전에 그 대답을 마음껏 이야기해보며 상상하는 재미와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음 장에는 여러 가지 표정이나 몸짓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동물들의 행동을 보여줍니다.

아이들과 친숙한 고양이와 개, 햄스터 그리고 개미가 보이네요.

그밖에 개코원숭이와 사마귀, 영양도 보입니다.


한 장을 더 넘기면 우리에게는 춤처럼 보이는 동물들의 행동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수컷 동물이 암컷 동물의 마음을 얻기 위한 사랑의 춤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지요.

그리고  특별한 몸짓으로 말하거나 싸우기도 하는 동물들도 나와요.


다음 장에는 동물들 몸에 있는 무늬나 색깔, 빛 등으로

다른 동물들에게 신호를 보내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몸에 새겨둔 시각 언어인 셈이지요.


아직도 더 또 다른 대화 방법으로 뭐가 있을까요?

바로 냄새랍니다.

동물들은 냄새를 남겨서 다른 동물들에게 다양한 말을 할 수 있지요.

냄새나는 동물들의 대화가 담긴 이번 장을 넘기면

마지막 장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동물들의 대화법은 몇 개나 되나요? ^^


동물들의 다양한 대화 방법이 정말 신기하고 놀랍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단순한 동물 그림만 봐오던 아이에게 동물과 생명 그리고 소통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더욱 끌어올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점점 더 다른 세계로 확장되어 가는 아이들의 궁금증.

사실 어른인 나도 잘 모르는 이야기들이 있어 함께 플랩을 넘기며

새롭게 알게 된 동물들의 의사소통 이야기는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신기했던 판다의 오줌 누는 장면은 정말이지 ㅋㅋ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다양한 방법과 방식으로 이야기 나누는 동물들을 보며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기도 했답니다.

책을 보고나서 아이와 함께 동물들의 대화방법을 따라해 보며

이런저런 이야기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며 더 즐거웠는데요.

역시나 판다의 오줌누기는 정말 고난이도였다는...^^;;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아이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더 다양한 생명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이 책은 어스본(Usborne)의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중 한 권으로

하브루타 교육을 할 수 있는 팁을 소개해 놓아 링크 살짝 담아봅니다. http://naver.me/FsaYN35g






YES마니아 : 플래티넘 i****g 201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