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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 인 액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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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인-액션 2주 후기.다른 리액트 책들을 보고 유튜브 영상도 봤었지만 이 책 처럼 자세하거나 최신 기술을 다룬 것들은 많이 없었다.수필을 읽는 듯한 깔끔한 어체와 설명 그리고 예제도 무난하게 수행 가능했고 앞으로 진행 할 프로젝트가 기대된다.페이스북과 비슷하게 만든느 프로젝트를 통해 리액트의 개념은 물론 리덕스 관리하는 법과 요즘 유행하고 있는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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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인-액션 2주 후기.



다른 리액트 책들을 보고 유튜브 영상도 봤었지만 이 책 처럼 자세하거나 최신 기술을 다룬 것들은 많이 없었다.

수필을 읽는 듯한 깔끔한 어체와 설명 그리고 예제도 무난하게 수행 가능했고 앞으로 진행 할 프로젝트가 기대된다.

페이스북과 비슷하게 만든느 프로젝트를 통해 리액트의 개념은 물론 리덕스 관리하는 법과 요즘 유행하고 있는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익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p******4 2019.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액트 인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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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택을 결정할 때 적절한 시간을 가지고 검토해서 적용하는 경우도 있고,반대로 시간이 부족해 러프하게 스택을 정해놓고 바로 개발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나의 경우 리액트는 후자에 속하는데 말 그대로 '잘 얻어 걸려서' 웹앱의 마무리 단계까지 접어들었다.그러던 즈음, 이 책이 출간이 되어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모던 프레임워크들이 Virtual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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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택을 결정할 때 적절한 시간을 가지고 검토해서 적용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시간이 부족해 러프하게 스택을 정해놓고 바로 개발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나의 경우 리액트는 후자에 속하는데 말 그대로 '잘 얻어 걸려서' 웹앱의 마무리 단계까지 접어들었다.

그러던 즈음, 이 책이 출간이 되어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모던 프레임워크들이 Virtual DOM, Two-way Binding 등 소위 Magic 을 제공한다해도

그 모든 특성을 이해하고 '제대로, 잘' 구현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리액트의 기본개념을 충실히 설명한다.

ToDo 수준의 코드와 실습도 같이 제공하기에, 

러프하게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고도화를 생각한다면 읽어볼만한 서적이다.


이미 리액트를 사용하고 있다면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의 경우엔 TDD, Firebase, Redux 부분만 참조하였다.

내용은 컴포넌트 Life Cycle ~ SSR 까지 실제 이슈가 될만한 부분을 어느정도 커버하는 수준이다.


교재에 실린 코드는 시간상 전부 리뷰하지는 않았지만,

ES6를 알고 있다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수준이라 생각한다.


내가 초기 프로젝트 상황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나는 이 책과 함께 시작했을 것 같다.

e*****n 2019.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념설명이 꼼꼼하고 후반부 예제 수준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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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 입문서 이면서 개념과 내부 원리 설명에 굉장히 꼼꼼하고 수준높은 종합예제가 나옵니다1장리액트 소개입니다가상DOM과 컴포넌트에 대한 설명이 짧게 나오는데 혹 감이 안오더라고 부담없이 읽고 넘어가시면 됩니다2장리액트 컴포넌트에 관한 설명이 굉장히 꼼꼼하고 소스보단 설명이 훨씬 많아서 집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상태와 속성 생명주기에 대한 중요한 설명이 나오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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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 입문서 이면서 개념과 내부 원리 설명에 굉장히 꼼꼼하고 수준높은 종합예제가 나옵니다


1장

리액트 소개입니다

가상DOM과 컴포넌트에 대한 설명이 짧게 나오는데 혹 감이 안오더라고 부담없이 읽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2장

리액트 컴포넌트에 관한 설명이 굉장히 꼼꼼하고 소스보단 설명이 훨씬 많아서 집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상태와 속성 생명주기에 대한 중요한 설명이 나오는데 아직 본격적인 예제가 아니고 부분적인 소스 위주라서 다소 따분하지만 이장까지가 인트로라고 생각하고 다음장부터 실전입니다

3장

컴포넌트간에 데이터를 어떻게 주고 받는지 설명합니다

상태, 속성 그리고 데이터 바인딩에 관해 이미 나온거지만 좀더 자세히 설명하고 이장부터 감이 안오면 진도 나가기가 어려울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 컴포넌트와 자식 컴포넌트간의 상호작용하는 방식은 앵귤러,뷰 등의 다른 프레임웤에도 비슷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구현할수 있어야 합니다

4장

본격적인 종합예제가 시작되는 장입니다

하나의 예제를 계속 이어서 완성해나가는 방식이므로 이장부터는 단기간에 끝까지 읽으시는게 흐름상 좋을겁니다

각 장마다 짧은 독립된 예제를 다루는 쿡북도 괜찮지만 이책의 방식도 학습효과는 더 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액트는 클라이언트만 담당하므로 노드같은 서버기술들도 언급됩니다만 복잡한건 없습니다

특히 진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지않고 간단한 JSON-server 라이브러리로 대체한건 리액트에 좀더 집중할수있는 좋은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생명주기에 대한 좀더 자세한 설명이 나오는데 중요한 부분은 정말 꼼꼼하게 설명하려 애쓴다는 느낌인데 대신 그만큼 입문자에게는 부담스럽기도 할겁니다

5장

예제의 포스트 생성 페이지를 다루면서 폼과 데이터 유효성검사 방법이 나옵니다

컴포넌트를 작게 분해하고 작게 만들기 시작하는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분리하는지 다소 이해가 안가더라도 무작정 따라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컴포넌트간에 데이터뿐만 아니라 함수를 전달하기도 하는데 그만큼 컴포넌트간에 결합도를 낮추고 좋은 설계가 가능하다는걸 이해하는게 중요합니다

6장

다른 라이브러리들을 리액트와 같이 사용합니다

리액트는 앵귤러처럼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종합선물세트같은 프레임웤은 아닙니다

여러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서버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지도 기능도 구현합니다

솔직히 이정도 수준으로 예제가 발전해 나갈줄은 몰랐네요

7장

라우팅으로 다른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걸 구현합니다

실제 페이지 개념과는 다르지만 그렇게 이해하는게 쉽습니다

8장

많이들 사용하는 파이어베이스가 나옵니다

서버개발의 상당부분을 해결해주는 파이어베이스를 이용한건 쉽고 실무적인 적절한 예제라 생각되서 적극 추천합니다

9장

테스트입니다

컴포넌트 단위의 테스트를 몇가지 프로그램으로 보여주는데 짧게 언급하는 정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10, 11장

리덕스가 처음 등장하면서 계속해서 예제를 완성해 갑니다

리덕스를 꼭 사용해야하는건 아니고 이후의 장들은 다소 중급 이상의 내용이라고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리덕스 기반으로 많은 부분이 한꺼번에 구현되고 설명하는 방식이라 개인적으로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워서 좀 아쉽습니다

대부분의 중소 개발에서 꼭 필요한건 아니므로 부담없이 읽고 넘기시기 바랍니다

12장

브라우저를 벗어난 리액트입니다

솔직히 리액트의 서버측 렌더링이란게 아직 필요하지 않아서 그냥 슬슬 읽고 넘겼습니다

13장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리액트 네이티브 입니다

여러 하이브리드 개발 방식들이 경쟁하고 있는데 개중 리액트 네이티브가 어떤면에서 경쟁력이 있고 어떤 상황에 사용하면 좋을지 간단한 개념설명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리액트에 관한 서적들이 아주 많진 않지만 각각 다른 방식으로 설명하는 듯합니다

이책은 단순 따라하기는 아니고 깊이있게 제대로 이해하며 리액트다운 예제를 완성해가는 방식입니다

특히 많은 표와 이미지를 사용해서 다소 지루한 설명을 보완해주는게 좋았습니다

번역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t****h 201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