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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첫 번외편. 네 개의 단편이 엮어내는 또 하나의 ‘성자의 오른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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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모 가쿠토의 대표 학원 배틀 라이트노벨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의 외전인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APPEND' 1권 인형사의 유산은 원작 1권인 성자의 오른팔에서 이어지는 후일담격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나 후일담이라고는 해도 명색이 배틀이라는 장르를 표방하고 있어서인지 인형사의 유산에서조차 그들은 사건과 마주하고 싸우게 된다. 아사기의 안습한 전설도 계속되고.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APPEND는 애니메이션판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의 BD 구매자 특전으로 실렸던 4편의 연작 단편을 문고용으로 엮어 단행본 출판한 작품이며 도중에 초 단편이 한 페이지씩 들어가고, 연작 단편답게 각각의 단편들이 하나의 사건을 조명하고 있으면서도 전체적으로는 마도 범죄자인 인형사 사건과 연계된 구성을 보여준다. 성자의 오른팔 이후 등장인물들의 행동을 보여주는 외전이라 원작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구매할 가치가 있는 작품. |
| 이야 외전격인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어펜드입니다. 처음에는 이것도 속편인가 했는데 외전격이더군요.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거기다가 이번권을 통해서 볼수 없었던 주인공의 모습과 히로인들의 모습이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이번권에서도 역시 대활약하는 주인공 과연 다음번외편도 나올까요? 나온다면 좀더 다양한 히로인들이 보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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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이라고 하지만 단편집 같은 느낌이 나는 번외편입니다. 원래 번외편도 스토리가 이어지는 번외편이 있고 단편집같이 스토리가 떨어져있는 번외편이 있는데.. 이건 스토리가 떨어져있는 번외편이네여. 그런데 문제는 전체적으로 보면 다 이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말이 안되는 것 같은데.. 본편에서 떨어진 스토리인데..처음보면 번외편에서도 다 따로따로인 떨어진 스토리처럼 보이지만 나중에 보면 이어진 스토리로 보입니다. 그래서 본편을 보지 않으면 이건 절대로 이해가 불가능한 스토리입니다. 던만추같은 경우는 번외같은 경우라도 본편을 몰라도 볼 수 있는 방면에 이건 본편을 모르면 불가능하네요. 전혀 감이 안잡힙니다.아스타르테를 만든 사람이 나왔다는 것이 제일 흥미있었습니다. 본편에서는 아스타르테가 완성되어서 전투만 가능했지 만든사람은 안나왔으니까요. 그렇게 우수한 아스타르테를 만든 사람이 누구일까도 궁금했거든요. 그리고 그 인형사의 말 대로면 아스타르테는 상당히 오래사는 것 같습니다. 금장 죽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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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APPEND 1권입니다. 오랜만에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책이 나왔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본편이 아닌 번외편 1권이 이렇게 책으로 나왔네요. 표지는 여전히 히로인이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작품의 전통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어쨌든 번외편이라는 이름답게 본편 사이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역시 작품의 팬이라면 이런 이야기들도 즐거운 법이지요.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권이 있다는 건 이시리즈가 한권으로 안끝난다는 이야기니 다음권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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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제4진조의 먼치킨적인 힘을 뽑내는 코죠와 히로인들의 매력이 넘쳐 인기를 끌었던 하렘 판타지 작품,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외전인 APPEND 1권입니다. 코죠에게 목숨을 구원받은 권수 공생형 인공생명 실험체 아스타르테. 그러나 아스타르테가 얻은 제4진조의 마력을 노리고 그녀의 창조자인 인형사 재커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요. 살인인형 스와닐다의 위협이 다가오는 와중, 코죠는 흡혈귀 감기에 걸려 몸져눕게됩니다. 이때다시피 의욕을 불태우며 간병하는 유키나. 그리고 사야카와 마주치는 예상 밖의 강적... 첫 외전인 APPEND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책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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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외전으로 돌아온 미쿠모 가쿠토 작가분의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APPEND 시리즈 1권입니다. 최근 애니메이션 3기가 OVA로도 발매중인 인기작품으로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본편은 2018.11.10 기준 19권까지, APPEND는 2018.04.10 기준 2권까지 발간되어 있는 도서로 국내와의 권수차이는 한권입니다. 본편의 진행은 없지만 단편을 통해 캐릭터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팬분들에게 매력적인 외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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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스트라이크 더블러드 APPEND의 리뷰를 시작해 보겟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이토가미 섬의 존망을 건 섬교사 유스타스와의 사투를 통해 코죠에세 목숨을 구원받은 권수 공새형 인공생명 실험체 아스타르테 그러나 아스타르테가 얻은 제 4진조의 마력을 노리고 그녀의 창조자인 인형사 재커리사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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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더블 외전으로 시간상 1~2편 사이이다. 아스타르테를 만든 인형사 재커리는 그녀가 진조에 의해 무한한 생명을 얻은 것을 보고 그녀를 생포하기 위해 작전을 짠다. 하지만, 그녀의 인형 스와닐다는 그의 배신에 그를 죽이고 폭주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본편과 다르게 각각 다른 등장인물들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스토리라 나름 신선하고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옵니버스식으로 구성되어 큰 스토리 안에 세부적인 사건들이 있다. 감기에 걸린 코죠와 간호하는 유키나편, 나츠키와 사야카의 대결, 아사기와 아스타르테편, 마지막 해결편까지 들어있다. 스더블 좋아하는 독자라면 재미있게 읽겠지만 스더블을 읽지 않은 독자라면 이해하기 힘드니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에 서비스씬(?)도 있으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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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본편의 권수에 외전 권이 포함된 라이트노벨이 종종 있습니다. 또는 아예 외전 에피소드를 분리해서 따로 출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APPEND 1권은 후자의 경우에 해당하는데 이 시리즈가 제법 진행이 되었음에도 이제야 외전이 나오는구나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만큼 단편집이 없었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APPEND 1권의 구성은 다른 외전 권들과는 다른 독특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 무척 신기한 느낌을 받으며 읽었습니다. 각각 단편들을 분리해서 나열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 속에 회상 방식으로 보여주는 내용들이라 마치 본편을 읽는 듯 하면서도 한 권의 내용을 읽어 나가는 것이라 무척 마음에 든 구성이었습니다. 이번 권은 처음 사건이 발생한 이야기로부터 얼마 후의 내용을 중심으로 사이사이 빈 여백을 보여주는 내용이라 본편의 각 에피소드 사이의 여백을 메워주는 의미가 있어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각 단편들도 재미있었고 자잘한 설정들도 더욱 자세히 일수 있어서 좋았던 권입니다. 이렇게 외전이 의미 있게 나오는 것에 무척 좋은 인상을 받았고 재미도 있어서 얼른 다음 외전도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