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이란사태가 터졌을때 중동과 세계정치에 관심이 생겨 구매한책입니다. 이안 브레머라는 유명한 정치학자가 쓴 책인데,최근의 사회 분열, 브렉시트 트럼프당선 등의 현상들을 이해하기에 좋은 책입니다.다만 너무 비슷한 내용들이 연속해서 주체만 다르게 작성되어있구요분량을 채우기위한 글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그냥 이분이 짧게 쓴 블로그 글들을 보는것이나을꺼같아요.
올초 이란사태가 터졌을때 중동과 세계정치에 관심이 생겨 구매한책입니다. 이안 브레머라는 유명한 정치학자가 쓴 책인데, 최근의 사회 분열, 브렉시트 트럼프당선 등의 현상들을 이해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다만 너무 비슷한 내용들이 연속해서 주체만 다르게 작성되어있구요 분량을 채우기위한 글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냥 이분이 짧게 쓴 블로그 글들을 보는것이나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