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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06권 입니다. 오동통한 검도소녀 메구미와 비실한 도쿄대 지망생 마나부를 주인공으로 하는 일상 러브코미디 입니다. 요즘은 오히려 드문 남자, 여자 주인공을 하나씩만 있는 러브코미디 입니다. 일상물적 요소가 많아서 아무래도 스토리는 좀 늘어지는 편이긴 합니다만...... 이번 권에서는 문화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뭐 내용 자체는 이전과 같이 서비스컷 좀 나오고 특별한 것 없이 무난하게 끝납니다. ㅎㅎ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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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의 6권 리뷰입니다.
작가는 카페에 앉아 콘티를 짜곤 한답니다. 왜냐하면 집에서는 게임에 인터넷에 다른 유혹들에 빠지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네요
책에서는 어느덧 계절이 바뀌고, 세이센 고교에서는 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메구미가 있는 10반은 메이드 복장을 하고 일본 음식을 파는 일본식 메이드 카페가 열렸는데요, 갑자기 메구미로부터 신도를 호출하는 문자가 도착, 신도는 조리실습실에 있는 메구미에게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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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인터넷에서 추천을 통해 보게 되었는데 처음 4권까지 사놓고 그자리에서 단번에 보고 말았습니다 그만큼 재미 하나는 있다는 것이죠 내용은 짝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도쿄대를 목표로 공부만 하는 마군과 그런 그를 짝사랑하는 아마노를 로맨티 코미디 물입니다 거기에 가장 큰 주역은 아마노의 팬티이지만... 처음 아마노가 왜 마군을 좋아하는 이유를 몰랐는데 점차 이야기를 진행되면서 마군의 매력적인 성격이 가득하게 보이는 군요.. 물론 아마노의 빈틈투성이 덕분에 아마노의 서비스적인 매력도 느낄수 있지만요 코믹성이 짙은 러브코미디를 좋아하신다면 꽤 만족하고 보실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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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깽이 공부벌레남과 오동통한 운동계녀가 각자 자신의 목표를 위해 정진하면서도 아웅다웅하는 네코구치의 러브코미디 만화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6권. 6권에서 보여주는 여러 에피소드들 중에서도 인상이 남았던 에피소드는 역시 책 소개 문구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던 메구미의 여자 검도부 신인전, 그리고 학원 러브코미디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문화제다. 1학년 중 유일한 주전으로 신인전에 참가하게 되는 메구미에게 뜻밖에도 마나부가 그녀의 신인전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다는 내용이 검도부 에피소드로 실렸다. 러브코미디의 대표적인 이벤트를 길게 끌어가지 않는 점에서 특이했던 문화제 에피소드는 좀처럼 메구미에 대해 의식해주지 않던 마나부가 어떤 사건을 메구미와 함께 겪으며 조금씩 메구미를 신경쓰기 시작하는 진전을 있었다. 점점 두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고교 1학년의 첫 가을이 끝나며 이야기는 1학년의 겨울로 이어진다. 겨울에는 또 어떤 빈틈을 보여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