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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험가에는 다양한 공부 방법 서적이 존재한다. 더 나아가 공부법 자체의 유료 강좌는 물론, 이와 관련된 사이트, 인터넷 방송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콘텐츠가 있다. 그런데 이러한 정보들은 수험생이 실제로 실천하기가 너무나 어려운 많은 방법을 제시하고, 또 수험생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오히려 더 많은 혼란을 느끼기만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에서 수험생들에게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은 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수험에 소비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궁극적으로 합격에 이를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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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독하게 하라며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 너무 당연한 진리만을 전해주는 공부법 책에 지쳐있었는데 이책은 단순히 열심히 하라는 것보다 올바르게 하라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공부의 비책에는 '~ 하라' 보다는 '~ 하지마라'가 더 많이 등장하는데 내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깨닫고 교정할 수 있었다.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못하지 않는 것은 더 중요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긴 수험생활에서 슬럼프에 빠지지 않으면서 꾸준히 성공적인 수험생활을 이어가고자 한다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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