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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화로 가는 길목에서 전국시대의 혼미했던 일본 정국을 처음으로 제패했다는 노부나가의 주방장, 셰프가-현대에서 살던 셰프가 노부나가의 시대로 되돌아가-노부나가를 모시며 벌어지는 픽션의 만화. 일본 전,근대사가 시작되는 시점의 인물이라 흥미가 있었고 넷플릭시에서도 노부나가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이 만화 때문에 찾아 보았던... 이 12권의 대강 줄거리는 "아자이 · 아사쿠라를 멸망시키고 이시야마 혼간지와 타케다 두 강적만을 남긴 노부나가. 카에데를 되찾기 위해 그 숙적 이시야마 혼간지로 향한 켄에게, 켄뇨는 카에데를 보내주는 대신 이곳에 남으라는 조건을 제시한다. 그것을 거절한 켄은…." 대강 이렇게 소개된다. 현세에서 함께 노부나가의 시대로 간 한 여인과의 관계나 대장장이 일을 하는 노부나가 시대의 여인과의 관계등 극적 요소도 가미가 되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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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역사 소설에서는 명나라 악역은 꼭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편에서 아자이-아사쿠라의 목을 화과자로 속이는 것은 억지 스토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