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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영어공부한다고해서 똑같은 작품을 아마존에서 영어책으로 주문하고 이책과 함께보니 너무 공부가 잘됩니다. 이책뿐만아니라 2권 3권도 있으니 차례차례 보면 공부도 되고 재미도있습니다.책 두께도 적당하고 내용도 기발함이 넘칩니다. 마블의 영화는 모두 영어버젼이있고 난이도별로 나누어볼수 있기때문에 나이가 어린 아이들은 좀더 쉬운 책을 보여주면 되고 나이가 들수록 난이도록 높여주면 됩니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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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타크는 임무에 맞게 형태와 색깔을 바꿀 수 있는 아머를 만들고, 새로운 연애도 시작한다. S.H.I.E.L.D.의 10대 지명수배자인 마담 마스크가 전세계의 강력한 물건을 모으기 시작하자 옛정?이 있는 토니 스타크가 그녀를 쫓는다. 닥터 둠이 지배하던 라트베리아로 향한 토니스타크 앞에 마법사가 된 닥터 둠이 나타나 이상할 정도로 협조적으로 군다. 멋쟁이 수염 동지인 닥터 스트레인지도 등장한다. 간혹 읽는 순서가 2페이지 단위로 흐르다가 1페이지 단위로 왔다갔다 한다. 보통 그런 경우 칸과 칸 사이의 간격을 넓게 띄워서 구분하는데 그래픽노블은 그런 기본적인 공식을 잘 따르지 않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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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Rebbot)라는 제목에 혹해서 구입. 그래, 기존의 그래픽노블과 다르게 배경지식없어도 잼나게 볼수 있겠지..라고 생각했건만.. 2015년 작품이라는데... 난 토니스타크 출생의 비밀도 잘 모르고 마담 마스크가 누군지 모르고 닥터 둠의 왜 나라에서 쫓겨났는지도 모르고 피터 파커 아내였던 메리제인이 왜 시카고에서 클럽을 개장했는지도 모른다..ㅠㅠ 흑... -진짜 이제 마블이랑 dc는 끊어야지ㅜㅜ- 근데 그림이 끝내 준다. 아이언맨 답게 세련되고 이쁘다. 거기에 MCU의 영향인지 토니와 닥터 스트레인지의 케미가 매우 좋다. 멋쟁이 수염 동지라니 ㅋㅋㅋ 물론 토니가 스트레인지의 관심을 받으려고 애걸복걸하능 건 좀 적응 안되지만... ..그래서 아마도 2권도 구입할듯 하다... 아이언맨 이니깐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