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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 - 삶의 평안을 가져다줄 소소한 이야기들 -------------------------------------- 연말이 되니, 왠지 감성이 풍부해지고 오늘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정신없이 현실에 치어 살다가 그나마 연말이란 이름으로 조금 여유를 부려볼수 있는 시기인데, 그래서인지 행복 이란 단어가 가장 떠오르는 시기도 지금이 아닐까 싶다. 행복의 조건이란 참 다양하지만, 주어진 상황에 행복하기란 쉽지 않다. 문명의 발달이 심해짐에 따라, 절대적 빈곤은 줄어들지만, 상대적 박탈감이 커진다고 했던가. 주변에 보이는 것에 우린 너무도 치어산다. 그래서 잔뜩 긴장한 채로 살아가는 게 우리의 일상이다. 행복은 과연 그런 틈에서 찾아질 수 있을까... 이 책은 행복에 이르는 소소한 길을 보여주는 긁적임에 관한 이야기다. 커다란 주제가 아닌 삶의 행복을 위한 작고 평범한 이야기들인데, 그 울림은 적지 않다. 바로 나의 이야기고 내가 고민했던 부분들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우울증을 이겨내면서 찾아낸 이야기들이어서 그럴까. 내 마음의 평온속에서 찾아내는 행복은 주변의 이야기보단 나, 나의 이야기, 나의 생각, 나의 감정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나부터의 평안에서 주변을 바라볼 여유도 생겨나기 마련이니까. 이야기는 4개의 챕터로 나뉘는데, 각각은 계절을 의미하여 1년간의 이야기다. 아.. 그래 52가지 이야기니 각 이야기는 1주일 단위의 소소한 이야기쯤 될법하다. 걱정이나 실수, 혹은 강박관념이나 감정, 남들의 시선과 스스로에 대한 분노 등등.. 우리가 맞닥들이는 수많은 감정들과, 여러 에피소드들에서 '이래서 평화로워졌다' 라는 투의 이야기는 다양한 경험담(직접이든 간접이든) 을 이야기해준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샐러드요리' 처럼 다양한 이야기가 뒤섞여 있다. 내게 더욱 끌리는 이야기들도 있고, 조금 낯선 이야기도 있지만, 내 삶의 평안을 가져다줄 이야기 몇개만 얻어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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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은 살아가는데 일, 사랑, 관계 때문에 힘든 사람을 위한 52개의 작은 습관을 다룬 내용입니다. 이 책은 직접 경험하고 내 마음을 강하게 만드는 52가지의 소소한 습관을 모은 것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자신의 일기를 쓰고 편지를 쓰는 이유는 더 행복한 삶, 의식적인 삶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던 중에 저자처럼 뜨끔했던 일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휴대폰 사용였습니다. 저자가 딸과 대화하던 중에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핸드폰을 들여다보았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대체로 1시간동안 스마트폰을 9번이나 들여다본다고 합니다. 나역시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핸드폰 사용습관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 나와있는데 나역시 어떻게 해야할지 곰곰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스마트폰이 나의 생활을 지나치게 많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조금은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실천하는 사람들도 하고 있는 '감사한 일 세가지 꼽기'가 있습니다. 감사하는 것은 습관입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감사하는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것은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한 방법일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꼭 실천해야겠다는 것 중에 하나는 비타민 B가 부족하면 우울해진다고 하니 비타민 B 영양제를 섭취하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 생활이 조금 나아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을 읽다보면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주 대단한 것이 내 삶을 평안하게 해주는 것은 작은 것들이 나를 바꿀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마음을 지켜주는 것은내 마음 속에 있음을 깨우쳐주는 선물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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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일, 사랑,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괴로움을 겪을 때가 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지를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는 더 타임스 기자이며 오랫동안 우울증을 심하게 앓았다고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그는 일기와 자신과 타인에게 편지를 썼다. 이러한 글씨기 과정을 통해서 우울증을 떨쳐냈다고 말한다.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1년 동안 많은 노력을 했고, 이 책에는 살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어떻게 조율해나가는지에 대한 52가지의 방법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로 나누어져 있다. 52가지 방법은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기도문을 암송하고, 긴장을 풀기 위해서 손씻기 같은 자신만의 의식적인 행동을 하고, 좋아하는 운동을 찾고, 사이코바이오틱스를 섭취하고, 하루 15분 햇볕 쬐기...등이다. 나 역시 기도문을 암송하면 평온해 짐을 느낄 수 있기에 저자의 생각에 공감이 되었다. 또 사이코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중 하나가 발효된 양배추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렇게 52가지의 소소한 방법들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이 책의 저자가 알려주는 52가지 방법들을 삶속에서 실천하다보면 더욱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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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가지의 소소한 방법으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다? 과연 그것은 가능한 일일까?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저자의 그 방법들을 만나러 가보자.
저자는 이 작은 책한권에 더욱 행복한 삶, 의식적인 삶에 이르는 비법을 담았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에 소개된 52가지의 방법이 행복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하나씩 따르다보면 일종의 부산물처럼 행복이 찾아온다. 고 설명했다.
거창한 방법을 시도했을 때는 목표를 높게 잡은 탓에 패배감을 느꼈기에 소소한 방법으로 평안함속에 행복을 느꼈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다. 작은것은 결코 작은것이 아니다. 작은것이 모이고 모여 목표를 이루게 되는것을 다들 알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작은 습관을 만들고 유지하기가 쉽지 않음에 함정이 있다.
그래서 저자는 어렵지 않게 유지가능한 생활속의 습관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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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이르기 위해서는 계절에 따라 우리를 유난히 힘들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날씨와 햇볕의 양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재료로 한 샐러드 접시와도 같다. 독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직접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나에게 맞는 신선한 샐러드를 내 인생의 접시에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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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7 현재에 집중하게 해주는 세단계 호흡법
우리가 의식적으로 호흡할때, 정신과 몸은 하나로 연결되고 집중력도 높아진다. 각 단계별로 1분 정도의 짧은 시간이면 충분하다.
1단계부터 3단계까지 편안한 자리에 앉아 자신의 내부를 들여다보며 호흡에만 집중하여 나의 몸전체를 살피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1분으로 완성되는 refresh.
8 전원을 끄다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고쳐야겠다고 각성했다. 인공조명인 블루라이트는 우리의 뇌를 교란시킨다.
"브라이트 핑크색 케이스 위에 '사용주의'라고 적었다." "잠들기 한 시간 전에는 반드시 스마트폰을 끄기로 했다."
9 종달새의 아침을 맞이하라
스누피처럼 나도 아침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들어도 노력할 만한 가치는 있다. 올빼미로 사는 것보다 종달새로 사는 것이 내 정신건강에 휠씬 이롭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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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15 조명 효과에서 자유로워질 것
20대 때와 30대 때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지나치게 걱정했다. 나중에야 그들이 나란 사람에 대해 조금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현재는 타인의 생각이나 말 혹은 내 실수 여부를 떠나 내가 한 행동의 진정성에만 집중하려 노력하고 있다.
18 손을 내밀고 눈을 마주칠 것
다음에 누군가를 안을 기회가 있다면 나와 맞대어진 타인의 존재감을 가만히 느끼며 평소보다 조금 더 오래 포옹하길, 그래서 무엇이 어떻게 다르게 느껴지는지 경험해보길 바란다. 우리 모두가 당장 아마존 열대 우림 지역으로 옮겨갈 순 없어도 어쩌면 달라진 포옹만으로도 그곳으로 향하는 길 반정도쯤에는 닿을 수 있지 않을까. ---------------------------------------------------------------------------------------------
가을
29 노력하는 한 인간은 실수한다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안는 인간의 모습을 대표하는 인물은 단연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이다. 축전지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9천 번이 넘는 실험을 계속했다. 별다른 결실을 맺지 못해 실망하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이렇게 말했다.
"결실! 굉장한 결실을 이루었지! 실패의 원인을 수천 개나 찾아냈는데."
단번에 성공을 바라는 마음을 버리고 에디슨처럼 실수를 받아들이는 법을 깨닫는다. 그러자 무언가를 선택하는 일이 더 이상 고통스럽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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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몇가지를 제외하고 모두 맘에 드는 실천하고 싶은 습관들이다. 몇가지를 골라 적어놓기는 했으나, 줄여서 설명하기 어렵다.
그냥 저자가 경험을 통해 알게된 좋은 습관을 읽고 나에게 맞는 습관을 찾아 행동으로 옮겨보는것 그것이 시작일것 같다. 아무리 신선해보이는 샐러드라 해도 나에게 맞지 않는 재료가 들어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알러지가 일어날 수도 있는 문제이다. 그러니 직접 먹어보지 않고는 모를 것이다. 실천해 보지 않고는 그림의 떡일뿐. 더불어 나만의 행복으로 가는 습관을 만들어보는것. 그것이 저자가 책을 쓰게 된 이유가 아닐런지..
어렵지 않은 이야기속에 큰 힘을 느낀 책이였다. 기분이 좋아지고 뭔지 모를 고마움이 느꼈다. 모두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이야기. 함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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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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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사랑, 관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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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심각한 우울증을 극복한 경험으로 '블랙 레인보우'라는 책을 출간한 적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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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의 목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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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아침, 그녀는 아이들과 대청소를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실제를 비유로 들면서 저자의 노하우들을 접하게 되니
12. 습관 쌓기의 힘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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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읽은 책에서도 명상이나 호흡법이 나왔었는데
자주 우울함의 나락으로 빠지는 나에게 들어왔던 글.
분노도 받아들여야 하는 감정이라는 것.
내가 주로 느끼는 부정적인 것들 관련한 이론적인 글들만 찝어봤지만,
에필로그의 저 문장이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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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저에겐 고민들이 쌓이고 쌓여 마음이, 머리가 복잡하곤 합니다. 그로인한 불안함과 두려움...... 그래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쳐 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위로를 받고자 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만 위로를 얻을 뿐, 기분이 나아질 뿐. 돌아서면 다시 제자리에 와 있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손을 보아야할까...... 그러다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
특히나 책 뒷표지에 적힌 추천사 중에 인상적인 문구가 있었습니다. 고통을 위로하는 마법 같은 'HOW' 기법들은 자기 돌봄이란 화두에 갇힌 우리에게 명료한 통찰과 위안을 안겨주며, 두려움과 부정적인 감정에서 나를 지켜주는 마음의 안전한 피난처가 바로 내 마음속에 있음을 깨우쳐줍니다. - 김도연, 심리학 박사, 마인드플니스 심리상담연구소 대표 내 마음 속에 있는 피난처로 가는 길. 그 길을 가는 방법, 52가지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저자 '레이첼 켈리'는 심각한 우울증을 극복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행복'을 향해 저자는 직접 경험하고 지인들에게도 효과가 있었던,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52가지 소소한 방법을 담아 우리에게 보다 행복에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고 있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1년, 즉 4계절에 따라 그때 느끼는 감정에 대해, 그리고 그 방법들은 여러방면으로 - 음식이나, 호흡, 철학적 사색 등- 접근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말하기 습관>에서의 이야기는 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내 감정을 표현하고 싶을 때는 '난 슬퍼'보다는 '슬픈 마음이 들어'라고 전달하는 편이 낫다. 내가 슬픔이라는 감정이 아닐뿐더러, 그 감정 상태에 계속 머물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감정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 '항상'이란 단어를 '가끔씩'이라고 고쳐 말하면 변화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표현이 된다. 나 자신에 대해 말할 때뿐 아니라 타인을 관찰하고 묘사할 때에도 효과적인 대화법이다. 가령 누군가에게 '항상 신중하지 못하다'고 말하는 것보다 '가끔 신중하게 행동하지 못할 때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훨씬 부드럽게 들린다. - page 64 ~ 65 그동안은 내 감정을 '주'로 표현하고 아이들에겐 '절대', '항상'이란 단어를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알고보니 다른 이에 대한 배려가 없었습니다. 이제라도 상대의 말과 표정에 주의를 기울이며 한템포 쉬어 말하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저 역시도 마음이 복잡할 때 하는 행동이 있었는데 저자 역시도 저와 같아서 조금은 놀랐던 <물 흐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물 흐르는 소리에 집중을 하게 된 것은 아이를 키우면서 '백색소음'에 대해 알아보던 중 유독 '물 흐르는 소리'에 마음이 가라앉는 걸 느꼈었습니다. 그래서 종종 아이를 재울 때나 내 마음을 달랠 때 듣곤 하였는데...... 왜 그 소리에 마음의 안정을 느꼈는지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어떤 연유인지는 모르지만 물이 흐르는 광경을 보면 마음이 차분해진다. 어쩌면 그 영속적인 움직임 때문일지도, 절대로 멈추지않을 생명력 가득한 그 움직임 때문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도시의 소음에 장막을 드리워 우리에게 평온함을 가져다주는 물소리 때문일지도, 혹은 단단한 돌이 물에 깎여나가는 모습을 보며 어떤 이치를 깨닫게 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우리 몸의 70퍼센트가 수분으로 구성되었기에 흐르는 물을 마주할 때면 우리 안을 가득 채운 수분과 자연에 흐르는 물에서 어떤 연관성을 찾게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분명한 것은 인간이 자연과 멀어질 때 자기 자신에게서도 멀어진다는 것이다. - page 116 ~ 117 그리 어려운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저자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것만 같았습니다. 아마도 이 작고 사소한 방법들이 조금씩 나를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담겨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난 뒤 문득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라는 책이 떠올랐습니다. 다시금 읽어서 비로소 내 마음 속을 향해가는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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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마음이 그래...마음이 아파.... 등등 우리는 우리의 마음에 대한 변화를 감정에 실어 이 책 "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 은 우리가 가진 마음, 그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우리는 말로 표현한다. 마음이 불편하면 모든것이 불안해 지고 어려워진다. 현실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의식적인 삶은 명상을 통해 더욱 일이면 일, 사랑이면 사랑, 사람과의 관계면 관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다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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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 우리는 살면서 기쁠때도 있고 아플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다. 그리고 죽지 못해 살때도 있으며 우울증에 물질적으로 관계적으로 힘들어 어려움속에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저자 역시 그랬다. 우울증에 걸려 힘들 때 글쓰기로 극복하며 그 후 다양한 방법들을 개발하여 실천하며 살아왔고 사람들에게 알려주었다고 한다. 저자는 살아가면서 지혜를 터득한 52가지의 작은 습관들을 소개한다. 내가 이 땅에서 살 수 있는 기한까지 살다가 사람답게 살고 가고 싶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게 내가 이 세상에 살아있는 이유다. 나는 좀 더 적극적으로 세상을 품고 세상을 지적하며, 내가 나 답게 살 수 있는 것을 찾아 그렇게 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나름의 지혜를 찾아야 한다. 그 전에 이 책 저자의 말을 들어보자. 계절을 비유하며 또 계절의 주제속에서 펼쳐지는 작은 행복들이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우리가 잠시 세상을 등지고 나를 찾는 치유의 글들을 자주 보아야 하는 이유는 나와 타인에게 연결된 인생의 이야기들에 마음을 열수 있는 일상의 여유로움을 가지기 위해서다. 중요한 건 우리 마음이다. 마음이 병들면 모든 육체와 정신이 아프다. 가만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며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 우선 나 자신을 알아야 하고,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그 소리를 들어보아야 한다. 인간은 원래 나면서부터 은혜 입는 존재였다는 것을 알고 이 책을 읽는 것은 가장 중요한 시작점일 것이다. 왜냐하면 만약 우리가 우연히 태어난 것이라면 내가 사랑받는 존재가 아닌 그저 동물들처럼 이 세상에서 경쟁하며 물고 뜯고 할퀴며 삭막하게 살아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행복은 진정 내가 나답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단상이다. 뉴욕타임스 데일리 메일 더 가디언이 극찬한 책이라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도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우울증 환자들이 많아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자본주의 구조속에 있는 자들만이 행복하게 살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성공한 들 극히 드문 사람들만이 살아남는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행복은 물질적, 환경적으로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만 들어선 안된다. 이렇게 저자처럼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속에서 싸워온 사람들의 말이 진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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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랑.관계 때문에 괴로운 당신을 위한 52개의 작은 습관들 이 책을 읽은 순간 혈압이 내려간다! -뉴욕타임스-
반복해서 읽을수록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내안에서 무르익어 갔다. 다른이의 방법이 아무리 좋다고해도 모든걸 작가와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고
는 말은 마음의 균형을 잡으려 애쓰는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노력하는 한 인간은 실수한다는 작가의 말은 위로로 다가왔다.
깨진 일본 도기처럼 균열이가고 부서졌지만, 시간과 인내심을 사용해 제 모습을 찾았다.(p124)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다가도 '의식적 행동'을 하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된다. 의식적 행동으로 손 씻기를 골랐다. 52가지 습관중 유일하게 작가와 같은 습관을 가지고 있는것이 이 '의식적 행동'인데
무엇에도 지치지 말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말하기 습관 (p62)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성급하게 끝을 생각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