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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릴리와 천하무적 차돌 특공대~ 주인공 릴리는 꽃을 찾아다니며 꿀을 따 나르는 일을 해요.. 릴리를 돌보는 언니는 꿀벌들은 시랑꽃과 신부꽃을 찾아다니며 사랑의 선물을 전해준다고했지요.. 큰언니는 다른 꿀벌들에게는 아기라고하고 릴리에게만 공주님이라고 불렀지요.. 여왕님이 될거라서 그렇게 부른다고 했지요.. 여왕님은 크고 푹신한 방에서 로열젤리를 먹고 왕자님과 결혼해 아기들을 낳는일을 한다고 알려줬어요.. 꽃을 만나며 꿀을 받아오는 일은 일벌이 하는거라고도 말해주었지요.. 청소도 하고 나쁜무리가 들어올때 막아주고 집을 짓고 아기들을 돌보는 일도 한다고요.. 하지만 릴리는 혼자만 있고 세상구경도 못하는 여왕벌이 되기 싫었어요.. 여왕자리를 물려주고 싶었던 여왕벌은 섭섭했지만 뜻을 굽히지말고 바르게 가라고 말해주었죠.. 릴리는 방도 깨끗이 청소하고 아기들을 키웠습니다.. 언니들이 그랬던것 처럼말이죠..
말벌들이 쳐들어오자.. 모두 죽기를 각오하고 싸워라..하면서.. 릴리와 차돌특공대는 뭉쳐서 달려들어 말벌들과도 싸웠지요.. 그러나 얼마뒤 병정벌들이 말벌들의 공격으로 여왕임이 납치되었다고 릴리에게 말했습니다.. 릴리와 특공대는 말벌을 물리치고 여왕벌을 찾았습니다.. 여왕님은 릴리삼총사가 구해준것에 대해 고마워하며 잔치를 열어주었지요.. 그 후에도 릴리는 꽃향기가 온몸에 배어들때까지 열심히꿀을 날랐답니다.. 부록에 나온 꿀벌이야기까지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꿀벌들의 특성을 통해 꿀벌처럼 지혜롭고 용감하게 헤져나가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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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꿀벌들이 그려져 눈길을 끄는 아이책을 만났다. 서점에 가서 아이가 조금 읽더니 읽어보고 싶다고 한 책이기도 하다. 막대사탕 문고 시리즈이고 꿀벌에 대한것과 아름다운 자연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아이가 읽기에 딱 좋은 책인듯하다.
많은 아기벌들 사이에 릴리가 있다. 릴리는 다른벌들과 달리 여왕벌로 태어났지만 일벌로 살고 싶어한다. 그 사실을 여왕벌에게 이야기를 하게 되고 릴리는 일벌로서의 생활을 하게 된다. 방 청소하기, 아기 벌 돌보기, 로열젤리 분비하기, 집 고치기, 보초병서기 등 맡은 일을 열심히 하기도 하고 꽃밭을 날아다니면서 꽃을 만나고 무서운 말벌들을 만나서 전쟁을 벌이기도 하고 그런 릴리와 친구들의 모습을 너무 재미있게 담아둔 책이다. 그뿐 아니라 벌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생활을 하게 되는지, 그 벌들이 생태계의 일부분으로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수 있는 책이다. 그 모든것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담아둔 책이다.
아이가 곤충을 무서워해서 이책을 보고 싶기도 하고 아이에게 읽었으면 좋겠다고 추천을 해준 책이기도 하다. 귀엽게 그려진 꿀벌과 꿀벌이 하는 일들을 책속에서 글과 그림으로 만나면 곤충이 무섭다고만 생각을 하는 아이에게 곤충이 무섭지 않고 고마운 일을 한다는것을 알려줄수 있을것 같았다. 엄마인 내가 곤충을 싫어해서 아이가 그런건 아닌지 미안해져서 나도 이책을 함께 읽고 용기를 내보기로 했다. 가까운 곳에 벌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어떤 집에서 살면서 어떤일을 하는지를 알려주는 곳이 있다고 하기에 가보려고 한다. 책을 들고 그곳에 가서 책속에서 읽은 이야기와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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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릴리와 천하무적 차돌특공대] ![]() <꿀벌 릴리와 천하무적 차돌 특공대>입니다 초등저학년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 꿀벌이라고 하면 실제 침때문에 무섭기는 하지만 이야기속의 꿀벌은 좋은 이미지로 등장하지요 이 책에서의 꿀벌 역시 좋은 이미지로 등장하기 때문에 그림도 밝고 화사합니다 ![]() 제법 의젓한 모습이네요 ![]() 꿀벌로 등장합니다 아이들에게 운명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더욱 보람되고 기쁜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알려주는 릴리입니다
<꿀벌 릴리와 천하무적 차돌특공대>에서는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만 들어 있지 않습니다 주인공인 꿀벌 릴리를 통해 꿀벌의 생태계를 같이 알려줍니다 애벌레부터 성충까지 자라는 릴리를 통해 꿀벌이 어떻게 자라나고 자라서 어떤 일을 하게 되며 각자 맡은 일을 어떻게 하는지 저절로 알게 됩니다 그리고 천적과의 관계와 천적을 어떻게 피하게 되는지도 알게 되지요 이런 꿀벌의 생태계를 자연스레 알게되는 점 또한 이책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야기가 재미있는 것은 물론 꿀벌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꿀벌 릴리와 천하무적 차돌특공대> 초등저학년에게 딱 맞는 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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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1월이 끝나가는 어느 밤 초등 동화 한편 소개해드릴께요 ^^ 머스트비의 솜사탕문고에 이어 막대사탕문고를 읽어보았어요 막대사탕문고는 창작동화라기보다는 과학동화 느낌이 났는데요 이야기 위주라서 저학년과 중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이 책은 꿀벌이 주제랍니다 지구상의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벌들. 그 벌들이 사라진다면 생태계에 큰 영향이 있다고 어느 기사에서 본적이 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벌들의 탄생부터 생활모습을 살펴볼수 있어요 여왕벌의 뒤를 잇는 역할로 태어난 꿀벌 릴리는 일벌 언니들이 꿀을 따오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꿀을 따는 일벌이 되고 싶어 하지요~ 그래서 일벌로 역할이 바뀐 릴리는 일벌이 하는 일을 하나하나 수행해 나가는데요~ 이 과정에서 일벌이 태어나서 꿀을 따러 가기 전까지의 생활모습을 알수 있어요. 그리고 나는 연습을 한 릴리가 바깥세상을 구경하며 무서운 말벌들을 맞닥뜨리게 되죠 말벌과의 한판 전쟁을 위해 차돌특공대를 결성한 릴리와 릴리의 친구들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65페이지에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알려드려요 마지막 3번째 줄에 "이제 더 이상 싸울 일이 우리에게 특공대는 필요 없게" 라고 나와 있는 부분이 "이제 더 이상 싸울 일이 없는 우리에게 특공대는 필요 없게" 로 고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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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고 정의로운 꿀벌 릴리와 친구들이 펼치는 두근두근 신나고 즐거운 모험! 꿀벌의 생태와 꿀벌의 세계를 재미나게 알아갈 수 있는 이번 책이 "난 여왕님이 되긴 싫어요. 꽃님들에게 사랑을 전해 주는 사랑의 마술사가 될래요!" 여왕벌이 될 운명 대신 일벌의 삶을 선택한 용감무쌍한 꿀벌 릴리와 기쁜 일도 힘든 일도 언제나 함께 나누는 친구들 꿀벌 삼총사. 때로는 향기로운 꽃밭을 누비고 때로는 말벌들의 호시탐탐 위협을 헤치며 꿀벌 삼총사가 펼치는 두근두근 신나는 모험 속으로 고고~! <꿀벌 릴리와 천하무적 차돌 특공대> 책에서는 주인공 꿀벌 릴리가 여러 일들을 겪으며 진짜 꿀벌로 어엿하게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왕벌로 태어났지만 일벌의 삶을 선택한 릴리는 용감하고 진취적인 꿀벌입니다. 맡겨진 일을 열심히 하고, 꽃밭을 누비며 꿀을 따러 다니는 것을 사랑하는 천생 꿀벌 릴리와 친구들은 어떤 위기가 닥쳐도 카리스마와 결단력으로 지혜롭게 헤쳐 나갑니다. 또한 애벌레 시절을 거쳐 성충이 된 릴리와 친구들이 방 청소하기, 아기 돌보기, 로열젤리 분비, 집 고치기, 보초병 서기 등 일벌의 의무를 다하는 모습들은 꿀벌들이 태어나면서부터 행하는 행동들이 단계적으로 담겨 있어서 꿀벌의 생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답니다. 최근 들어 지구온난화와 같은 이상기후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해 꿀벌들이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꿀벌이 사라지면 우리가 사는 지구도 사라질 수 있다는 말도 있듯이 그만큼 꿀벌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꿀벌은 암꽃과 수꽃을 맺어 주는 수분 활동의 매개자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식물들을 열매 맺게 해 주어 자연에 풍요로움을 가져다주는 역할을 하죠,, 아이들도 주인공 꿀벌 릴리의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꿀벌에 대한 지식과 꿀벌의 소중함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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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왕님이 되긴 싫어요. 꽃잎들에게 사랑을 전해 주는 사랑의 마술사가 될래요!” ? 여왕벌이 될 운명 대신 일벌의 삶을 선택한 용감무쌍한 꿀벌 릴리와 기쁜 일도 힘든 일도 언제나 함께 나누는 친구들 꿀벌 삼총사의 두근두근 신나는 모험 이야기!!! 꿀벌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한 번쯤을 들어 보셨을거에요,,, 그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꿀벌의 이야기를 지으셨네요!!! 여왕의 임무를 벗어나 일벌로 청소하고, 아기도 돌보고, 꿀도 따고, 집도 짓고 정말 많은 일들을 하게 되었지만 긍정의 마음과 즐김으로 씩씩하게 맡은 일들을 척척 해내는 모습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모습 가족을 지키고 약한 친구를 도와 주는 모습 사랑의 마술사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 등을 통해 우리가 꿀벌에게서 배워야 할 것을 깨닫게 되고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 부록에서는 이야기 속에 스며 있었던 실제 꿀벌들의 생활을 정리해서 알려 주고요, ? 용감하고 씩씩한 릴리 삼총사 노래도 함께 불러볼 수 있도록 악보도 수록이 되어 있네요~^^ ? 아이들과는 잠자리 동화로 저는 동심의 세계로 안내해 준 멋진 꿀벌 릴리와 친구들이었답니다~ #꿀벌릴리와천하무적차돌특공대 #머스트비 #꿀벌 #말벌 #우정 #사랑의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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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아침 햇살이 풀밭 가득 내리비치고,부스스 잠에서 깬 꽃들은 아침 이슬로 곱게 단장하고 우리를 맞아주지 릴리와 천하무적 차돌특공대 이렇게 아름다운 문장을 어디서 읽을 수 있을까요? 인터넷 바다에서 범람하는각종 외래어,외계어,단축어만 사용하다가 이런글을 읽으니 정화가 되는기분이네요. 아이들이 읽는 문고판 도서를 아이들과 같이 읽는건 정말 오랫만이었어요. 로봇과 레고,악당이 나오는 영화나 책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은 책 표지를 보고 시시하다고 했지요. 사실 저도 60살이 넘으신 작가님 프로필을 보고있자니 할아버지께서 쓰신 꿀벌이야기라니.... 끝까지 읽을수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요. 하지만아동문예신인상,문학박사님 타이틀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구나 새삼 놀라세 되었어요. 왜냐하면 책장을 넘길때마다 아름다운 표현들이 쏟아져나왔기 때문이죠. 큰 언니는 찔래꽃을 가장 좋아한다고 했지요.무더기로 핀 흰 꽃들이 내뿜는 향기가 훈훈한 바람에 실려 산기슭을 누비면,뻐꾸기는 여름이 시작된다는 소식을 알리고..... 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면서 찔레꽃,로얄젤리,밀납이 뭐냐고 묻더군요.인터넷을 검색해서 이미지를 보여주며 살아있는 교육을 해주었네요. 이 책은 주인공 아기꿀벌 릴리의 성장기를 담은 이야기에요. 릴리는 다른 꿀벌들과 똑같이 태어났지만 몸집도 크고 로얄젤리도 맘껏 먹을 수 있는 특별한 꿀벌이었어요. 하지만 릴리는 벌집속에서 알을 낳는 여왕벌이 되기보단 바깥구경도 실컷하고 꽃들에게 꽃화분을 운반해주는 사랑의 마술사가 되고 싶다며 일벌이 되고파해요. 여왕벌에게 일벌이 되고 싶다고 선언한 후에 집청소도 하고 아기도 돌보고 보초병도 하면서 집엔 칩입한 도둑 꿀벌을 잡아 못된 말벌도 혼내주게 되지요. 릴리가 첫꿀을 따러가는 장면에서는 릴리의 들뜬 마음을 느낄수 있네요. 릴리는 친구들과 산너머까지 여행을 가서 부지런히 꿀을 따가지고 온답니다. 하지만 릴리와 특공대원이 꿀을 따러간사이 집은 말벌들의 공격을 받고 여왕님까지 납치를 당하고 맙니다. 릴리와 친구들은 이 어려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합니다. 일벌은 꿀을 얻기위해 하루 40-50번의 비행을 한답니다.꿀 1킬로그램을 얻기위해 지구 한 바퀴 거리에 해당하는 4만 킬로미터를 날아다녀야합니다. 우리가 부지런한 사람을 일컫을때 꿀벌처럼 부지론하다라는 말은 쓰는데 그말이 틀린 말이 아닙니다. 여왕벌의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사랑의 마법사가 되고 싶어 일벌이 된 릴리. 영리와 미리라는 단짝 친구들과 떠나는 모험의 세계로 같이 떠나볼까요?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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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릴리는
꿀벌에게 무한 애정을 가지고 탄생된 동화책이랍니다
사라져가는 꿀벌을 보호하고 살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우리가 지금까지 만나왔던 꿀벌이 우리 아이들의 세대에서도 자연스럽게 볼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
꿀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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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재 작가는 다양한 동화책을 써왔는데요! 제목에서부터 다양한 창작활동의 다양한 스토리의 애정이 넘치는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창작동화를 다양하게 접근하고 있는 것을 느낄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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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릴리와 차돌 특공대의 이야기!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눈에 보이는 재미있는 스토리가 아이들의 시선을 고정시킬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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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곤충 중에서 꿀벌! 꿀벌이 꿀을 따러 집을 나간 뒤에 되돌아오지 않는 상황! 바로 벌집군집붕괴현상에 대한 보고로 인한 꿀벌을 바라보는 시선! 그 따뜻한 작가의 시선을 느낄 수가 있답니다!
사랑의 마술사가 되고 싶은 릴리 공주 벌이였지만 사랑의 마술사가 되고 싶어서 공주 벌을 포기하는 멋진 꿀벌이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멋진 꿀벌의 이야기를 만나게 되고 자연스럽게 꿀벌의 생태를 글을 읽으면서 접하게 되는 묘한 동화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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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는 정말 멋진 꿀벌이에요!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려고 좋은 타이트를 버리고! 그리고 열심히 하는 모습! 마치 모범 벌꿀을 보는 듯한 느낌이 살짝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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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험한 상황이 발생해도 침착하게 행동하고 당당한 태도로 다른 꿀벌들을 리드하는 모습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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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릴리와 천하무적 차돌 특공대가 만들어내는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에 술술 이야기가 넘어가고! 무엇보다 꿀벌의 생태에 대한 이야기가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으면서도 꿀벌의 역할을 보여주는 부록까지!! 정말 섬세한 꿀벌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동화책을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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