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너의 질문들 이 책으로 답해주리
"너의 질문들 이 책으로 답해주리" 내용보기
한 번은 아이가 사람은 어떻게 생겼고,식물, 동물, 산과 들 이런 것은어떻게 생겼으며 지구는 어디서 나왔냐는원초에 관한 것을 물어본 적이 있어요.문과인 엄마는 진심으로 그런 것에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제대로 대답해줄 수 없기에어물쩍 넘어갔던 것 같아요.그날로 과학 전집을 들이고ㅋㅋ저도 궁금해지더라고요지구는 어떻게 생겼고,멸종한 공룡은 어떻게 태어났으며생물은
"너의 질문들 이 책으로 답해주리" 내용보기

한 번은 아이가 사람은 어떻게 생겼고,
식물, 동물, 산과 들 이런 것은
어떻게 생겼으며 지구는 어디서 나왔냐는
원초에 관한 것을 물어본 적이 있어요.

문과인 엄마는 진심으로 그런 것에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
제대로 대답해줄 수 없기에
어물쩍 넘어갔던 것 같아요.
그날로 과학 전집을 들이고ㅋㅋ

저도 궁금해지더라고요
지구는 어떻게 생겼고,
멸종한 공룡은 어떻게 태어났으며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는지.

이 책은 어렵고 무겁지 않게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해줍니다.
아이와 재미있게 읽어보며
지구와 우리에 대해 이해해보았어요.
그간 아이도 저도 궁금했던 것들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별의 탄생, 지구의 탄생,
생명의 탄생 진화 멸종, 도구의 개발 등.

무엇보다 내용을 시작할 때
던져지는 문장들이
"네가 우주여행을 하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건...
마음에 와닿아요.

정말로 아이들은
반짝이는 별이 어여쁘다 하고,
우주여행을 하고 싶고,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며
변신 로봇을 좋아하잖아요?

지은이는 그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질문과 기호에 공감하며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그림체나 색감도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입니다.

지구를 비롯한 모든 것의 시작
그리고 현재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우리 아이의 이야기로
그 마무리를 짓습니다.

"그저 하나의 원자였던 너는
138억 년을 걸어 와
엄마와 아빠의 아이가 되었단다."
멋진 말인 것 같아요.
그래서 너는 충분히 소중하고
가치로운 존재이며
사랑받아 마땅하단다.
네가 곧 지구이며 우주야.

과학이 아니라 철학책 같기도 해요.
과학적 지식과 더불어
존재라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엄마, 지구는 어떻게 생겼어?"
"아빠, 바닷물은 왜 이렇게 많은거야?"
라고 우리 아이의 물음이 시작되었다면
함께 앉아 읽어보아요.

엄마도 아빠도 우리 아이도
그 지식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한 뼘 성장할 거에요.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책,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19.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비로운 여행 이야기
"신비로운 여행 이야기" 내용보기
13800000000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이라는 제목부터 이미 흥미를 충분히 끌었던 책. 과학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 과학, 우주 관련된 책을 자주 찾는데 딱 맞게 있어서 보여주었다. 나라는 존재는 사실 138억년 전 빅뱅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김상욱 교수님이 방송에서 사실 우리는 이순신의 숨결을 지금 느끼고 있는 것이라고 했던 내용과 맥을
"신비로운 여행 이야기" 내용보기
13800000000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이라는 제목부터 이미 흥미를 충분히 끌었던 책.
과학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 과학, 우주 관련된 책을 자주 찾는데 딱 맞게 있어서 보여주었다.

나라는 존재는 사실 138억년 전 빅뱅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김상욱 교수님이 방송에서 사실 우리는 이순신의 숨결을 지금 느끼고 있는 것이라고 했던 내용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다.

옛날 아주 먼 옛날에 그저 하나의 원자였던 나는 빅뱅을 통해 지구로 왔고, 물에 생명체가 되었고, 육지로 올라온다. 그리고 점점 진화해 인간이 되었고, 산업 혁명 이후 현재의 내가 되었다.

자칫 아이들에게 무겁고 어려운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부드러운 말투와 그림으로 쉽게 진화론을 설명한다.

아이는 다 읽고 나서 맞아! 우리는 하나의 원자였어! 하면서 무척 흥분했던 기억 ㅎㅎ

아이가 완벽히 원자, 진화론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이 책을 통해 몇가지 과학 용어를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무척 만족한 책이었다.



w*******2 202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내용보기
세상 모든 것과 연결된 우리의 이야기138억 년 전에 시작된 너의 여행 이번 신간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은 제목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나'라는 존재가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추적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전문용어로는 '빅 히스토리'의 관점에서 인류의 기원을 쫓고 있는 책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이번 신간에 대한 추천사를 남겨주신 김상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내용보기

세상 모든 것과 연결된 우리의 이야기

138억 년 전에 시작된 너의 여행


이번 신간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은 제목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나'라는 존재가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추적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전문용어로는 '빅 히스토리'의 관점에서 인류의 기원을 쫓고 있는 책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이번 신간에 대한 추천사를 남겨주신 김상욱 물리학자의 글을 인용하면, 빅 히스토리란 우주의 시작으로부터 역사를 다루는 시각을 뜻한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신간의 내용을 크게 네 부분으로 구분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책 내용의 상당 부분이 다음의 설명에 포함되어 있으니, 책을 직접 읽어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나중에 책을 통해 경험하게 될 재미와 감동이 반감될 것을 염두에 두고 부분적으로 읽어나가실 것을 추천드리고 싶다.


우주의 탄생 138억 년 전
하나의 원자로 존재하던 때, 우주에는 별 하나 없는 캄캄한 어둠뿐이었다.

별과 지구의 형성 46억 년 전


  
어느 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별이 하나 빛났다. 원자는 빨려들 듯 별 속으로 뛰어들었다. 별은 수많은 원자로 이뤄져 있었다. 하나의 원자는 다른 원자들과 함께 별이 되었다. 원자가 점점 늘어나자 별도 점점 커졌다. 머지않아 별은 너무 커져서 대폭발을 일으켰고, 원자는 우주로 튕겨 나갔다.
원자 중에는 모여서 별이 된 것도 있고, 모래알이 된 것도 있었다. 모래알은 모여 돌멩이가 되고, 별똥별이 되었다. 별똥별은 서로 부딪치고 녹아 마그마가 넘실대는 별이 되었다. 원자는 가까이에 있는 별똥별을 타고, 마그마가 넘실대는 별로 갔다.
마그마가 넘실대는 별은 갓 태어난 지구였다. 별똥별이 와서 부딪치는 일이 잦아들자, 마그마는 차츰 식어서 굳어졌다. 마그마에서 수증기가 뭉게뭉게 피어올라 짙은 구름이 되고, 1000년 동안 비가 내려 바다가 생겨났다.

생명의 탄생 40억 년 전

바닷속에서도 수많은 원자가 여러 가지 것을 만들어 냈다. 이런저런 것들이 모여 '세포'가 되었다. 현미경으로나 겨우 볼 수 있을 만큼 작은 세포지만, 꼬리를 흔들며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세포를 자꾸자꾸 늘려 더 큰 몸을 만들기 시작했다.

세포도 원자처럼 세포끼리 모여 해파리나 지렁이 비슷한 생물이 되기도 했다. 그릇을 닮은 생물이 되어 한동안은 바다 밑바닥에 붙어 지냈다. 세포는 헤엄칠 수 있도록 차츰차츰 뼈도 만들고 지느러미도 만들었다.

바다에서 강으로 갔다. 물 밖에서도 세포가 식물과 곤충이 되어 살고 있었다. 물 밖으로 나가려고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 그러자 세포가 또 몸을 차츰차츰 바꾸어 갔다. 지느러미가 다리로 변하고, 코로 숨을 쉬게 되고, 물 밖에서도 몸이 마르지 않게 되었다.


진화 6000만 년 전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오랜만에 커다란 운석이 떨어졌다. 그 바람에 공룡이 전부 사라져 버렸다. 살아남은 생물은 여러 곳에서 살기 시작했다. 몸집이 커지지는 않은 대신 나무 위에서 살게 되었다. 나중에는 나무에서 내려와 뒷다리로 벌떡 일어섰다. 이렇게 사람이 되었다.

사람은 여러 가지 것들을 짜 맞춰 도구를 만들었다. 두 손이 자유로워지자, 돌을 쪼개고 나무를 자르고 불을 피우고 땅을 갈아엎었다. 옷을 입고 집에서 지내고 요리를 했다.

사람은 원자가 만든 것들을 활용해 편리한 도구를 잔뜩 만들어 냈다. 해와 달, 별의 움직임을 관찰해 시계를 만들고, 물과 불을 이용해 기차와 자동차를 달리게 했다. 망원경으로 먼 별을 보고, 현미경으로 작은 세포를 찾아냈다.



이번 신간은 미시적인 관점에 매몰되어 스스로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을 아이들에게 우주와 시간으로 대변되는 거시적인 관점을 제시함으로써, ‘나’라는 존재와 세상을 보다 명확하게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그리고 ‘나’라는 존재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려줄 뿐만 아니라, 현재 보내고 있는 시간들과 그 가운데 경험하게 되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줄 것이다.


이처럼 다소 철학적일 수 있는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표현한 점이 만족스러웠다. 동그란 원자가 138억 년이라는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성장해 온전한 개체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담은 그림을 따라 읽다 보면, 그 어려운 내용들이 쏙쏙 이해되었다. 우주의 역사를 시작으로 생명, 시간, 인간의 역사로 이어지는 과학적인 내용 또한 아이들을 배려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한 수준의 문장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그림 속에서 조그맣게 숨어있는 원자의 변해가는 모습을 찾아보는 활동은 아이들에게 일종의 재미있는 놀이가 되어주었다.


k*****3 201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번째 생각곰곰시리즈! 138억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첫번째 생각곰곰시리즈! 138억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내용보기
책읽는곰 출판사에서 생각곰곰 시리즈가 새로 나왔어요~곰곰 뜯어보고 곰곰 생각하며 쑥쑥 커가는 아이들을 위한 지식 정보 그림책 생각곰곰 시리즈!너무도 애정하는 책읽는곰 출판사에서 지식 정보책이 나오다니반갑기 그지 없는 일이예요.^^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생각곰곰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인<138억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이예요.      ?생각곰곰 1138억년전
"첫번째 생각곰곰시리즈! 138억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내용보기
 
책읽는곰 출판사에서 생각곰곰 시리즈가 새로 나왔어요~
곰곰 뜯어보고 곰곰 생각하며 쑥쑥 커가는 아이들을 위한 지식 정보 그림책 생각곰곰 시리즈!
너무도 애정하는 책읽는곰 출판사에서 지식 정보책이 나오다니
반갑기 그지 없는 일이예요.^^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생각곰곰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인
<138억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이예요.

 

 

 

 

 

 

?생각곰곰 1
138억년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사카이 오사무 글.그림
책읽는곰
?

 

 

 

 

제목이 참 재미있죠?
모든 궁금증은 나를 되돌아보는것부터 시작되는 법이죠.
이 책은 '내'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빅히스토리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예요.^^
 
 
여기서 빅히스토리란?
138억년 전 빅뱅으로부터 시작된 과거와 인류가
문명을 일구며 살아가는 현재,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통합적으로 보고자 하는 역사학의 한 흐름이랍니다.

 

 

 

 

 

 

 

 

 

 

 

아무 먼 옛날에 너는 그저 하나의 원자였어.
138억년이라는 긴 시간을 여행하면서
조금씩 모습이 바뀌어 지금의 네가 되었지.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검정색의 작은 점에서 아이의 모습이 되기까지
한줄로 그려진 그림이
우리의 몸은 작은 원자 하나에서 여러 모습으로
변하며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어요.

138억 년이라니 정말 긴 시간이죠?
아직 100 이하의 숫자만 알고있는 아들에게
138억 년이라는 시간은 어려운 개념이기에
아주~아주~ 긴~~~ 시간이라고 알려주었어요.ㅎㅎ

 

 

 

 

 

 

 

 

 

138억 년 전 하나의 원자가 우주를 날아다녀요.
원자들이 서로 모이면서 별을 이루고
이 별들이 너무 커져서 대폭발을 일으켜 다시 우주로 튕겨나갔대요.

우리가 알고 있는 빅뱅이론을 참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원자는 우주에 별을 잔뜩 만들며 있다
46억 년 전 마그마가 넘실대는 지구로 가게 되고,
40억 년 전에는 바닷속에서 이런저런 것들이 모여 작은 세포가 되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커지는 몸집이죠?
꼬리가 생긴 세포를 보더니만 아들이 올챙이다! 라고.ㅎㅎ

 

 

 

 

 

 

 

 

 

시간이 지날수록 세포도 원자처럼 세포끼리 모여
해파리나 지렁이 비슷한 생물이 되기도 하고
물고기로 변하기도 하네요.

 

 

 

이 책의 재미있는 부분은 아이들의 취향과 성향을
변화의 과정과 연관시켰다는거예요.
 
네가 변신 로봇을 좋아하는 건
먼 옛날에 물고기로 변신했기 때문일지도 몰라.

아이들이 로봇을 좋아하는 이유를 변화의 한 과정때문이라는 말.
?재미있죠?^^

 

 

 


 

드디어 물 밖으로 나온 후에는 몸도 그에 맞게 변화해요.
2억 5천만 년 전에는 드디어 공룡 출현!

 
책을 보던 아들은 이제 공룡으로 변신하는거예요? 하고 묻더라고요.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이니 공룡이 될수는 없단다.ㅎㅎ
 

 

 

 

 

 

 

 

 

 

 

6600만 년 전 커다란 운석이 떨어져 공룡이 전부 사라지고
살아남은 생물은 여러 곳에서 살기 시작해요.
 440만년 전 나무 위에 살던 원숭이과의 동물이 걷게 되면서
드디어 사람의 모습이 되었어요!
진정한 인류의 시작이죠~


아들은 원숭이가 걸으면서 사람이 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한가봐요.
정말 원숭이가 사람이 된거냐며 몇번을 묻더라고요.ㅎㅎ

 

 

 

 

 

 

 

 

 

 

사람들은 도구와 불을 사용하게 되면서 진화를 거듭하고
지금의 모습이 되었어요.

이번엔 퍼즐이나 블록을 좋아하는 이유가
먼 옛날부터 여러 가지 도구를 만들어 왔기 때문이라네요.ㅎㅎ 

 

 

 

 

 

 

 


 

이렇게 하나의 원자였던 나는
138억 년을 걸어와 지금의 내가 되었다는 이야기예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간도 먼 미래에는 역사로 기록되겠죠?^^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정말 쉽고 재미있게 그려낸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원자에서 점점 변화하는 모습과 함께
아래에 어느 시기의 모습인지 숫자로 적혀있어
시간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히 공룡의 출현 시기, 인류의 출현 시기 등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이 몇년 전에 일어났는지 짚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책의 뒷부분에는 운석과 공룡 화석 등
과학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소개되어 있기도 하고요,

도쿄에 있는 일본 국립 과학 박물관에 가면 이 책의 시작이 된
 <지구 역사 여행>이라는 전시를 만날 수 있다는 내용도 적혀 있어요.

 

 

 

 

 

 

 

 

 

 

또 '세상 모든 것과 연결된 우리의 이야기' 코너와 함께
우리 주변의 과학 발물관들도 적혀있어서
참고할 수 있답니다~^^ 

 

 

 

 

 

 

 

 

 

책을 보며 '나'의 존재가 어떤 모습으로 변화되는지
아들과 함께 찾아보았어요.
알록달록한 주변 색과 달리 검정색으로 그려져 있기에 한번에 척척.
이상한 모습이라고 깔깔 웃기도 하고,
신기해 하기도 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옆으로 긴 연표가 보이시죠?
책에 함께 들어있는 부록 인데
원자에서 사람의 모습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시기별로 그려놓았어요.
책을 읽은 후 아들과 내용을 다시한번 짚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나라는 존재가 동그란 작은 원자라는 존재에서 시작되어
여러 모습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는 것.
또 지금의 모습은 과거의 역사가 쌓여 이루어졌으며
미래의 관점에서는 지금의 모습 또한
과거 역사의 일부분이 될수 있다는것 모두
생각곰곰 첫번째 이야기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책을 통해
배워갑니다.^^
 
 
첫번째 이야기부터 평범하지 않은 내용인 만큼
?다음에 나올 생각곰곰 두번째 이야기는 또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
 
 

 

r*****3 201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내용보기
이 책은 우주의 탄생, 지구의 탄생, 생명의 시작, 인류의 탄생, 너무나 크고 멀고, 대단하게 느껴지지만 이 모든 것이 원자로 구성되어 있고 나에게 이르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에에 맞게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로 풀어가는 과학동화이다. 자칫 어렵고 딱딱해 보이는 과학지식들을 138억년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차례차례 시간순서대로 주인공(너)이 변해가는 모습을 통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내용보기

이 책은 우주의 탄생, 지구의 탄생, 생명의 시작, 인류의 탄생, 너무나 크고 멀고, 대단하게 느껴지지만 이 모든 것이 원자로 구성되어 있고 나에게 이르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에에 맞게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로 풀어가는 과학동화이다. 자칫 어렵고 딱딱해 보이는 과학지식들을 138억년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차례차례 시간순서대로 주인공()이 변해가는 모습을 통해 흥미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알아왔던 모든 것들이 실은 나이며 우리이며 생명공동체임을 말하고 있다. 저절로 지금의 내가 생겨난 것이 아니라 빅뱅으로부터 시작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고 변화해 온 것이다. 또한 이기주의가 만연하고 있는 이때에 왜 동물과 식물을 돌보아야 하는지, 왜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 왜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야 하는지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앞으로의 지구를 책임질 미래의 주인공 아이들과 이 세상과 우리가 연결되어 있고 모두가 하나의 생명공동체라는 사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함께 이야기해 본다면 아이들 또한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g*****r 2019.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여행
"나의 여행" 내용보기
13800000000는 숫자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지만 긴 길이만으로도 아주 오래전 나의 여행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는 어디서 왔을까? 아주 원초적이면서도 그 해답을 찾기 어려운 그 질문을 그림책으로 아주 쉽게 그려 가고 있습니다. 먼 옛날 내가 하나의 원자였을 때 우주에는 별 하나 없는 캄캄한 어둠뿐이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별이 되었고 친구들이 점점더 모여
"나의 여행" 내용보기

13800000000는 숫자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지만 긴 길이만으로도 아주 오래전 나의 여행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는 어디서 왔을까? 아주 원초적이면서도 그 해답을 찾기 어려운 그 질문을 그림책으로 아주 쉽게 그려 가고 있습니다. 먼 옛날 내가 하나의 원자였을 때 우주에는 별 하나 없는 캄캄한 어둠뿐이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별이 되었고 친구들이 점점더 모여서 큰 별이 되어 대폭발을 일어켜서 우주로 튕겨나갔다고 합니다. 원자에서 별, 모래알, 돌멩이, 별똥별이 되어 서로 부딪치고 녹아 마그마가 넘실대는 별이 되었고, 나는 별똥별을 타고 마그마가 넘실대는 별, 지구로 갑니다. 갓 태어난 지구는 마그마가 식어 나온 수증기에서 구름이 되고, 비가 되고 바다가 생깁니다. 바다속에서 생긴 세포, 물고기, 공룡...운석 충돌로 공룡이 멸종되고 작아서 살아 남은 것은 바로 사람. 그리고 변화에 변화를 거쳐 엄마와 아빠의 아이인 내가 됩니다. 이렇게 138억년의 어마어마한 우주와 지구, 생명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이렇게 짧게, 쉽게 설명을 해주다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이 그림책 한 권이면 나의 시작은 이러했구나, 나는 이 세상의 만물과 모두 연결되어 있구나 하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4 2019.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내용보기
누구나 어릴 적 한번쯤은 상상해보았던 우주여행....우주여행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 설레인다... 우리는 왜 우주여행을 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이라는 책은 우리 몸을 이루는 수많은 작은 알갱이 원자를 통해 우주와 지구, 인류의 역사를 쉽게 풀어서 저학년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있다. 아이의 몸을 구성하는 원자의 여정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내용보기

누구나 어릴 적 한번쯤은 상상해보았던 우주여행....

우주여행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 설레인다...

우리는 왜 우주여행을 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이라는 책은 우리 몸을 이루는 수많은 작은 알갱이 원자를 통해 우주와 지구, 인류의 역사를 쉽게 풀어서 저학년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있다.

아이의 몸을 구성하는 원자의 여정을 통해 138억 년 우주의 역사, 46억 년 지구의 역사, 40억 년 생명의 역사, 60만 년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깜깜한 우주와 갓 태어난 지구, 생명체의 탄생과 진화가 앙증맞은 그림과 함께 시간대별로 정리되어 우주, 지구 그리고 생명체들이 연결돼 있음을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

138억 년 전 빅뱅과 더불어 생겨난 원자가 먼 옛날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어 가며 우주와 지구, 생명을 구성하고 있으며 그 긴 시간 동안 수많은 은하와 별이 생성과 소멸을 거듭했고, 수많은 생명이 탄생과 멸종, 진화를 거듭하며 지금에 이르렀다. 인류 또한 그 틈바구니에서 생존을 위협하는 많은 것들과 맞서며 진화와 진보를 이루어 왔다. 아이들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밖에 나가면 뛰고 싶어 하고, 공룡이나 기차, 자동차, 슈퍼히어로를 좋아한다. 아이들이 지닌 작은 습성 하나, 작은 행동 하나조차도 이 지구 위에 나타났다 사라져 간 수많은 생명들이 열심히 꿈꾸고 바란 결과라고 이 책은 이야기합니다. 그 수많은 꿈과 바람이 빚어 낸 것이 지금의 우리이고, 또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들이라고 말입니다. 더불어 우리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생명의 역사, 지구의 역사, 우주의 역사를 새로 써 나가고 있다. 멋진 지구의 역사 우주의 역사를 위해 우리들은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거 같다.

 

 

 

r****m 2019.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 내용보기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너는 그저 하나의 원자였어.138억 년이라는 긴 시간을 여행하면서, 조금씩 모습이 바뀌어 지금의 네가 되었지. 여행한 기억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네 몸에는 그 기억이 남아 있어.너는 어떤 여행을 해 왔을까?138억 년 전에 시작된 너의 여행을 한번 돌아볼까?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나의 연표는빅히스토리에 대해 그림과 설명으로 아이들이 한눈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너의 여행 " 내용보기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너는 그저 하나의 원자였어.



138억 년이라는 긴 시간을 여행하면서,

조금씩 모습이 바뀌어 지금의 네가 되었지.

여행한 기억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네 몸에는 그 기억이 남아 있어.

너는 어떤 여행을 해 왔을까?

138억 년 전에 시작된 너의 여행을 한번 돌아볼까?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시작된 나의 연표는

빅히스토리에 대해 그림과 설명으로 아이들이 한눈에 보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 태양계와 우주에 푹 빠진

세 삐약이들에게

우리 몸이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알게해 준 그림책입니다.

"엄마 몸도 원자예요?"

그림책을 넘기면서 검정색 친구를 찾으면

"어! 원자다!"라며 반가워합니다.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그림으로 쉽게 풀어주셨어요.



아름다운 지구에서 삐약의 세 자매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m****7 201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