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차 로켓 등등 다양한 탈것들이 등장하는 팝업북.
영어 교재로 써도 무난하고 이제 막 탈것이나 책 읽기에 흥미를 가지는 아이들에게 주어도 괜찮을 듯 싶다.
그리고 일반적인 팝업북보다는 조금 더 두꺼운 종이가 사용된 탓에 책을 험하게 다루는 아이들에게 어울린다(그렇다고 해서 안심할 정도는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