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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빠르게 읽기는 어렵지만. 가끔 놀면서배우는 식. 과자. 음료. 과일 등 이런 고유명사를 익히고 싶었다. 유아기적 부모님에게 사과그림을 보고 사과. 비행기 그림을 보고 비행기. 라는 식으로 배우는 단어들. 하지만 우리는 일본어를 처음 공부할때. 유어기적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지성을 가졌고 청년기 혹은 성인이니 구지 그림이 필요로 하지 않으니. 사과는 りんご 비행기는 ?飛行機 라고 외운다. 솔직히 이렇게 외우는게 얼마나 비효율 적일까 ? 남의 나라 말이다 우리말이 아닌 다른나라 말을 글씨에서 글씨가 아닌. 모양(그림) 에서 글 혹은 말로 배우는게 우리 "뇌" 는 정보 저장이 더 잘되는 것 같다 TV 처럼 유튭처럼 보여지는 화면상의 정보나 말이 더 쉽게 외워지고 기억을 잘하게 된다. 그런 방법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었는데. 이 책이 그 효과를 준다. 초급일어(히라카나 읽기)를 어느정도 된다면. 이 책의 도움은 상당히 큰 효과를 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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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여행을 가기전 거기에도 의외로(?) 맛있는 것들이 많다는 정보를 검색하고 기대감에 편의점에 갔지만 일본어를 몰라서 미리 검색했던 것들만 사던지 그림만 보고 내용물을 추측해서 물건을 샀던 저에게 딱맞는 책이었습니다. 군것질도 좋아해서 편의점을 자주 갔는데 먹을때 마다 제품에 뭐라고 써있는지 궁금했거든요. 여러번 검색하지 않아도 되고 이책으로 한번에 해결이 되었네요. 2편도 나오길 기대합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