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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보는 것도, 탐정이라는 것도 관심이 가게 되는 흥미로운 제목이지요! 그런데 안전 탐정이라니 이건 뭘까 궁금해졌어요!! 글을 쓰신 이서윤 작가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이래요~ 여러 저서들이 있지만 이번 책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안전 사고엔 어떤 것이 있는지, 안전 사고가 생겼을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시고 싶으셨나봐요~ 자기 전 아이들과 하나씩 읽어가며 뜨끔했던 책,,, 안전 탐정 도훈이와 함께 재밌는 알게 되는 안전 지식!!! 이야기 하나하나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안전 탐정이 되는 느낌이지요~ 도훈이는 이렇게 사건 현장에서 증거들을 찾고 인터뷰를 하며 사건 추리를 해나간답니다~ 도훈이가 왜 안전 탐정이 되어야 했는지를 알게 되니 마음이 먹먹해지고 이해가 되더라구요,,, 친구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 그리움과 두려움 속에서 아빠까지 원망하게 되어 사이가 멀어지게 되죠,,, 여러 사건들 중에 정말 섬뜩했던 건 죽은 하진이의 사건이었어요,,,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무언가 하진이 몸에 부딪쳐 붕 떴다가 정신을 잃었다는 것, 운전자가 경적 소리를 울렸는데 듣지 못했다는 것,,,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이유,,, 어른인 저도 평소 하는 행동이었으니 얼마나 섬뜩하던지요 ㅠㅜㅠㅜ 아이들과 이 부분을 읽으며 반성하고 하지 않겠다 다짐했답니다!!! 강력계 경찰인 아빠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화해를 하며 이야기가 끝이 나는데요, 아빠처럼 되고 싶다는 도훈이의 말이 뿌듯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이야기가 끝나면 “안전 교실”에서 안전 지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꼭 지켜야 할 안전규칙을 잔소리처럼이 아닌 이렇게 재밌게 배울 수 있다니 참 좋았어요~!!! 어른도 아이도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모두모두 안전한 생활 하기를 바랄게요~ ? #귀신을보는안전탐정 #안전탐정 #안전사고 #안전지식 #크레용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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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보는 안전 탐정 글 이서윤. 그림 김민준/크레용하우스 귀신을 보는 안전 탐정은 평소 관찰력과 추리력이 뛰어난 주인공 도훈이의 학교 생활에서 일어난 여러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함께 안전사고의 원인과 예방을 찾을 수 있는 책이예요. 특히 현 초등교사이시고 EBS 강사이신 이서윤 작가님이 현재 발생되는 아이들의 안전사고의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갖도록 교통안전에서 각종 자연재해와 따돌림 예방까지,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과 『안전한 생활』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이 책을 만들어 한 권으로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꼭 한번 읽어 보면 안전 수칙도 스스로 배울 수 있고 좋은 거 같아요. 책 스토리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탐정 추리 내용이라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어요. 중간 중간 큰 챕터마다 안전 점검할 수 있는 지문도 있어 아이들이 한번 더 내용을 짚고 갈 수 있어 재미있답니다~ 단, 아직 귀신을 무서워하는 아이는 좀 큰 다음 읽는게 좋겠어요. 올히 9살이 아들은 재미있다고 읽더니만 귀신이 나오니 무섭다고..ㅋㅋ 밤에도 무서워서 못 자겠다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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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전체 내용을 유추할 수 있죠. 교통사고 예방, 학교 안전 생활, 화재.지진 등 재난 예방, 성폭력.유괴예방 등의 내용이 나온답니다.
주인공 도훈이는 가장 친한 친구의 죽음을 겪고 항상 안전사고에 대해 연구하고 안전사고의 원인을 알아내려고 발벗고 나선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안전 탐정이라고 불러요~ 첫 챕터는 학교 생활 중 교실과 놀이터에서 지켜야할 안전 수칙에 대해 나와요.
자신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자가점검을 할 수 있어 좋네요. 아이가 체크해보고 24점으로 최고의 점수를 받자 무척 좋아했어요~^^
어느날 도훈이의 꿈에서 교통사고로 죽은 하진이가 자신이 어떻게 죽은건지 알고 싶다고 찾아와요. 하진이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사고가 나서 죽은 친구였어요. 도훈이는 하진이가 이어폰을 끼고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경적 소리를 듣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임을 밝혀낸답니다.
또 은미의 사건을 통해 요즈음 많이 문제되는 따돌림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따돌림 예방 수칙도 점검하도록 되어 있어요.
신문 기사를 보고 도훈이는 빈번한 화재사건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러다 화재 사건으로 죽은 진영이의 사고 원인도 밝히게 되어요.
이후 도훈이는 유괴된 성준이도 구해주고 일로 바빠 소원했던 아빠와의 관계도 회복합니다. 이 책의 큰 장점이 전반적 스토리 모두 재미있어요. 아이들 시각에 맞추어 사건이 전개되고 해결되는지라 초1인 큰 아이도 그자리에서 단번에 읽어냅니다. 귀신을 보는 안전 탐정 도훈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수칙에 대해 잘 배우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처음엔 재미있다고 신나게 거실서 읽다가 귀신이 나오니 무섭다고 아빠방으로 들어오네요~ 그래도 재미있는지 안 읽는다고는 안해요~ 재미있는데 무섭다고 했답니다~^^; 추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엄청 재미있어 할 듯합니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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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이는 귀신을 보는 안전탐정입니다. 귀신을 본다니 무시무시 하죠? 3반에서 일어난 사고에 안전탐정 도훈이와 성준이는 범인을 찾기 위해 달려갑니다. 현수의 사건 이후 도훈이 별명은 파란옷과 모자, 신발을 신고 다니는 안전탐정. 이날도 연필에 눈이 찔린 형진이의 사고 원인을 밝혀냅니다. 형진이의 사고는 어느 한 명의 잘못이 아니었습니다. 형진이가 미리 교과서를 준비해 두지 않은 것, 운동장에 실내화를 신고 나간 것, 영태가 연필을 양쪽으로 깎은 것, 형진이가 연필을 들고 뛰어다닌 것, 재우가 책가방을 열어 놓은 것, 이 모든 것이 사고를 일으킨 겁니다. 도훈이가 안전탐정이 된 이유는 같이 공놀이를 하던 친구 현수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한동안은 충격 때문에 견디기 힘들었지만 현수의 죽음을 통해 안전탐정으로서 친구들의 안전을 지켜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도훈이의 꿈속에 얼마전 횡단보도에서 죽은 하진이가 나타납니다. 우리의 안전탐정 도훈이는 하진이가 횡단보도에서 이어폰을 꽂은채 통화를 하다 사고가 난 것을 밝혀냅니다. 그 뒤에도 따올림 당하는 은미가 코를 다치는 사건과 유괴범에게 잡혀간 성준이를 구하고 화재로 죽은 진영이의 화재원인도 밝히는 큰 활약을 하게 됩니다. 또한 진영이 사고를 통해 그동안 소원했던 아빠의 관계도 회복하고 아빠처럼 훌륭한 경찰이 되길 다짐합니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일어나는 모든 사건을 알려주는 안전지침서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지은 이서윤 선생님은 친구들이 다치지 않고 건강하고 밝은 어른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이 책의 곳곳엔 친구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자세한 체크리스트들이 있습니다. 이 체크리스트를 통해 안전 수칙도 배우고 현재 나의 안전상태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사고는 누구에게나 언제나 일어날 수 있기에 안전은 언제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친구들도 도훈이처럼 안전탐정이 되어 스스로 사고를 예방하고 조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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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보는 안전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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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보는 안전 탐정 이서윤 글 김민준 그림 크레용 하우스
학교교육이나 아이교육에 있어서 안전은 제일 중요한 요소이다. 가장 친한 친구인 현수가 죽은 다음부터 안전사고에 대해 공부한 주인공 도훈이 학교 안에서 일어날수 있는 안전 사고에 대해서도 많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지루할 틈 없는 삽화와 중간중간 도훈이의 안전교실을 체크하며 보는 맛도 있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라고 꼽고싶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