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새로 번역된 Old Story New 복음, 늘 새로운 옛 이야기 책입니다. 보기 편하도록 사이즈도 크게 나와서 개인적으로 완전 만족합니다^^ 저자이신 마티 마쵸스키 목사님은 올해 초에 홈스쿨 컨퍼런스의 주강사님이셨습니다. 여섯아이의 아빠이시자 홈스쿨 아빠이신. 그래서 이책은 가정예배가 일주일에 한번이 아닌 매일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예배에 대한 소망을 주셔서 어떤 책으로 할지 기도하던 중이었습니다. 구약편이 집에 있었는데도 잊고 있었네요 (영어편이라 그랬나... 번역본을 사세요 ㅎㅎ) 매일 10분씩 즐겁고 은혜롭게 예배드릴 수 있는 구성 보여드릴께요. 이 책은 주제별로 한 주씩 총 78주 동안 아이들과 예배드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5일동안 아이들과 나누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매일 다른 성경구절은 조금씩 읽고 혹은 마쵸스키 목사님의 '스토리 바이블'을 읽고 <1일차 > -상상하기 <2일차> -기억하기 <3일차> -예수님께 연결하기 <4일차> -기억하기 <5일차> -발견하기 이렇게 한후에 깊이 생각하고, 이야기 하고, 기도하며 마치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저희는 이 책으로 엄마랑 매일 가정예배를 드려야겠습니다. 어떤 책으로 매일 가정예배를 드릴까요? 지혜를 주세요.. 가 요즘 기도제목 중 하나였는데 책을 지원해주셔서 포스팅을 하다보니 이게 응답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꼼꼼하게 볼 수록 마음에 쏙듭니다. 매일이 어렵고 하루 빠지고 또 다시 하고 이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작심 삼일이 또 작심 삼일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함께 매일 가정예배 드리시는 건 어떠세요? 물려줄 것중에 제일이 말씀이라는 아니 말씀밖에 없다는 생각이 더욱 깊이드는 요즘입니다. 이 책 추천 드려요! |
|
가족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10분 가정예배 Old Stoy New - 복음, 늘 새로운 옛 이야기 홈앤에듀에서 마티 마쵸스키 목사님의 Old Stoy New - 복음, 늘 새로운 옛 이야기(신약) 를 올 해 1월에 출간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2017년 홈스쿨 컨퍼런스에서 가정예배서로 추천받아 <Long Story Short - 복음, 그 길고도 짧은 이야기(구약)>으로 지난 2년 간 가정예배를 드리고 신약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던 우리 가족에게 무척 반가운 소식이었다!
기독교 홈스쿨을 하고 있는 우리 가정은 가정에서의 삶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그리스도와 복음의 씨앗이 날마다 아이들의 마음밭에 심겨지고 잘 자라길 기도하며 가정예배의 중요성을 더욱 깨달아가고 있다! 이번 2019년 컨퍼런스에 참여했으면 마티 마쵸스키 목사님도 만나고 목사님의 강의도 직접 듣고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책 속에 마티 마쵸스키 목사님의 친필사인을 보며 조금의 위안을 얻는다~ㅋㅋ 지난 2년간 구약 이야기를 통해서는 "이 성경 분문이 어떻게 예수님을 가리키는가?"에 대한 공부를 하였는데, 앞으로 공부할 신약 이야기에서는 "복음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보려고 한다! 신약 성경 이야기에서 복음을 발견하는 기쁨을 아이들과 함께 할 생각을 하니 설레고 기대가 된다! 마티 마쵸스키 목사님 쓰신 <Long Story Short>, <Old Stoy New> 두 권의 책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설명하기 위해서 고안된 가정 예배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은 복음의 진리를 충분히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어떤 연령대의 자녀들이 있어도 각 가정마다 매우 효과적으로 복음을 가르칠 수 있다! 이 책은 사용하기에 쉽고 단순해서 어느 가정에서나 각 가정에 맞게 활용하면 된다! ****이 책의 활용법**** *매 주마다 재밌는 활동이나 놀이, 쉬운 질문들로 시작하면서 성경말씀을 소개한다!
*1일부터 4일까지는 정해진 분량대로 그 중에 다루는 성경 말씀을 살펴본다!
*3일째에는 그 날 다루는 성경 말씀이 복음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설명하면서 좀 더 특별한 관심을 두도록 한다!
*4일째에는 자녀들이 부모에게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이 실려 있다!
*그리고 5일째에는 시편이나 예언서 중 하나에서 성경 말씀을 발췌해서
그 말씀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는지 살펴보게 된다!
찬양과 기도와 나눔은 각 가정에 맞게 조정하면 될 것 같다! 우리 가정도 처음엔 10분 성경 공부로 시작해서 어느 정도 아이들이 성경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또 아이들의 질문도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30분 내외로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온 가족이 함께 말씀공부하고 예배드리는 그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
|
어릴 적 우리 집은 아침 일찍 가정 예배를 드렸다. 아버지는 가정예배서로 예배를 인도하셨고 어머니는 기도를 도맡아 하셨다. 졸린 눈으로 예배를 드리며 '왜 아침 일찍부터 이렇게 힘들게 예배를 드릴까'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어머니의 마지막 기도는 어찌나 길던지 엎드려 기도하다 쿨쿨 잠에 빠지기도 했었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그런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것과 믿음의 부모님이 계셨다는 사실에 감사를 드린다.
나도 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장이 되었다. 우리 가정에 말씀 맡은 자로 영적인 제사장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싶다. 믿음의 가정을 꿈꾸기에 가장 중요한 것이 예배이다. 하지만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기는 쉽지 않았다. 주일 저녁에 주일 예배 때 각자 예배 때 받은 말씀을 나누고 내가 말씀을 정리하고 마무리한다.
일주일에 한번 예배로 아이들을 믿음으로 양육 시킬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들을 믿음으로 양육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다. 일주일에 한번 드리는 예배가 30분 이상이기에 아이들의 집중력은 아빠를 따라오지 못할 때가 있고 아이들이 예배에 집중하지 못할 때 화가 꾸물꾸물 올라오기도 했다. 주 중에도 그렇게 예배를 드린다면 아마 아이들은 예배는 참 힘든 것이라고 생각할 것 같았다.
그러다 홈스쿨 지원센터에서 가족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10분 가정예배 <복음, 늘 새로운 옛 이야기>가정예배서를 만났다. 우선 제목만 보고 예배를 10분 안에 들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10분이라면 아이들의 집중력이 극대화 되어 있을 때 짧고 굵게 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 우리는 그렇게 평일 가정예배를 이 가정 예배서로 드리기로 했다.
<복음, 늘 새로운 옛이야기> 가정 예배서는 올해 홈스쿨 컨퍼런스 주강사로 오신 마티 마쵸스키 목사님이 쓰셨다. 목사님은 30년 동안 가정사역 목사로 섬기시는데 다음 세대에 복음을 전하는 것에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분이시다. 여섯 자녀들의 아버지기도 한 목사님은 서문에서 말씀하신다.
“많은 부모가 성경이 아이들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마치 출발선상에서 문이 열리자마자 달려가는 경주마처럼 가정예배로 돌진합니다. 그러나 첫 번째 코너를 돌기도 전에 지쳐 포기해 버립니다.”
나 또한 그랬던 것 같다. 가정 예배를 드리다 멈추기를 몇 번, 아이들을 가정예배로 이끄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 가정예배서는 우선 성경 이야기를 짧게 나눌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인도하는 부모도 아이들도 부담이 없다. 자연스럽게 복음을 흘려보낼 수 있는 것이다. 배운 내용을 아이들과 질문하면서 생각을 나누면서 성령께서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기를 기대하며 기도하게 된다. 아이들과의 예배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시간이 짧으니 더욱 집중하게 된다. 하루 10분, 딱 하루 10분씩만 투자하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자~!!
1권은 구약이고 2권은 신약이다. 1년이면 신약을 아이들과 예배를 드리며 통독하며 마칠 수 있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설명하기 위한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이 이 가정예배서의 강점이다. 주마다 재미있는 활동이나 놀이, 쉬운 질문으로 성경 말씀을 소개하고 1일부터 4일까지는 정해진 분량대로 그 주에 다루는 말씀을 살펴보고 3일째에는 그날 다루는 성경 말씀이 복음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4일째에는 자녀들이 부모에게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이 실려있다. 5일째에는 시편이나 예언서 중 하나에서 성경 말씀을 발췌해서 그 말씀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가르키는지 살펴볼 수 있다. 자녀의 연령에 따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도 잘 설명해준다.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물려줄 수 있는 것은 집과 재산이 아니라 신앙뿐이다"라고...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위대한 유산,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고 싶다. 내가 먼저 예수님을 변화된 것처럼 우리 아이들을 예배로 복음에 흠뻑 빠져 지내게 하고 싶다. 우리 아이들이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맛볼 그날을 기대한다. 그것은 부모의 노력이 수반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 단 10분, 하루에 10분 가정예배를 놓지 않겠다. 가정예배를 통해 복음을 선포할 때 성령께서 우리 자정을 더욱 새롭게 하리라 믿는다. 오직 은혜로만 우리 가정과 자녀들을 인도하리~!!
|
|
온 가족이 함께 하는 가정예배서 Old story New에 관심을 가진 건 저자 목사님의 한국 방문때 목사님의 강연을 듣고서였다. 6명의 자녀들을 키우시는 마티 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우리 가정의 육아와 교육방식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고 많은 은혜를 받은 터였다. 작년부터 아이들과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우리 가정 역시 아이들 연령이 미취학부터 초등고학년까지 다양하여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할까? 기준을 잡기가 모호했었다. 연령별 큐티집은 제외했고, 그냥 말씀 그대로, 성경을 읽어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한 장씩, 출애굽기가 끝나고 요즘은 레위기를 읽으며 예배를 드리고 있다. 문제는 아직 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2명이나 있다는 거였는데, 읽고 나서 말씀을 나눌때도 늘 비슷한 이야기들로 진행되어서 살짝 변화를 줘야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Old Story New를 읽게 되었고, 목사님의 서문을 통해서 내 아이도 말씀 안에서 할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 우리 아이를 말씀으로 키워갈 수 있다는 격려의 메세지를 읽게 되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우리 속담처럼 매일 10분씩 듣고 나누는 이 복음이 능력이 있어 우리 아이들의 삶과 생각을 변화시키고 지키시리라는 믿음. 그리고 나는 할 수 없지만 오직 구원은 하나님께 달려있다는 확신이 생기는 책이었다. ![]()
![]()
간략히 책의 내용을 소개하자면...
Week 1~Week 78, 총 78주의 내용으로 예고된 예수님의 탄생부터 보좌 앞에서 경배하라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끝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주에 5일동안 - 말씀내용을 들으며 상상하기 - 전날의 이야기를 기억하기 - 성경 이야기를 복음 즉, 예수님과 연결해서 생각하기 -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주시고자 하는 내용을 기억하기 - 말씀을 말씀으로 확인하고 발견하기
![]() ![]() ![]() ![]() ![]() 한 주동안 복음, 늘 새로운 옛 이야기와 함께 가정예배를 진행하면서 너무 편안하게 그리고 쉽게 말씀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다. ![]()
첫날, 성경 본문을 함께 읽고 말씀과 책에 적힌 질문들을 나누는데 10분을 넘긴 약 20여분동안 진행된 예배시간에도 아이들은 지루해하지 않고 그 날의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었다. 지침대로 막내 아이에게는 질문과 답을 읽어주면서 그저 복음이 뿌리내리기를 기도했다.
![]() 가정예배의 중요성은 알고 있으나 선뜻 시작이 되지 않는, 혹은 가정예배를 드리기에 적절한 지침서가 없어서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마티 마쵸스키 목사님의 Old Story New를 통해 새롭게 가정예배에 동참하는 것도 추천하는 바이다. |
|
본 책은 책<컬러 스토리 바이블>과 함께 사용하면 정-말 좋다. <컬러 스토리 바이블>은 한글을 읽을줄 아는 아이들은 스스로 읽을 수도 있고, 한글을 아직 못읽는 아이라면 부모가 함께 읽어주면 된다. 그리고 이 <Old story new>는 <컬러 스토리 바이블>에 나오는 한 이야기를 일주일동안 함께 묵상하고 질문하고 나눌 수 있게 되어 있다. (단 이것은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유연하게 활용 가능하다. 우리 집은 첫째가 미취학 아이라 한 이야기를 3일동안 묵상하는 것이 좀 어렵다. 금방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자고 하기 때문...;;)
상.세.히. 잘 나와 있다.^^ <컬러 스토리 바이블>만 기존에 갖고 있었는데 가정예배를 진행하며 어려움이 좀 있던 때가 있었다. 더 자세히 설명해줄 부분이나 부연 설명 등 그런데 이 책과 함께라면 그런 어려움은 많이 해결할 수 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만 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 아이스브레이크 - 상상하기 - 깊이 생각하기 - 이야기하기 - 기도하기
매일 이 순서대로 할 수 있도록 친절히 제시해 두었다 :) 수업 준비 할 때도 동기 유발이 참 쉽지 않으면서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 짧은 동기 유발 시간에 아이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아서 이 시간 배울 내용이 얼마나 흥미로운지, 유익한지, 도움이 되는지, 배울만한지 등을 맛보기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아직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경험하지 못 한 자녀들이라면 더더욱, 가정예배 시간을 힘들어 할 수도 있다. (아니라면 정말 감사!) |
|
홈스쿨에 뜻이 있는 나는 오래전부터 홈스쿨과 관련된것을 찾기위해 꽤 많은 노력을 쏟았다 그 중 가장 쉬운방법이 책읽기 였기에, 주로 읽고, 느낀것으로 홈스쿨을 알아갔다 한편 남편의 정보력을 통해 알게된 #아임홈스쿨러 관심을 두고 관찰만한지 3년 책구입을 할까말까 고민하다 우연찮게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었다 연령에 상관없이 온가족이 모여 함께 쉽고, 즐겁게 가정예배를 드릴수있도록 도움이 되어줄 책 ,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설명하기위해서 고안된 가정예배를 위한 책 (1권: 구약성경, 2권: 신약성경) (3년동안 가정예배를 드릴수있다) 연령에 따라서 다르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하루 딱 10분만 확보할수 있다면, 짧고 간단하지만 지속해서 이뤄지는 가정예배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자녀가 미취학, 초등학생, 초등학교 졸업한 학생일경우마다 다르게 적용가능) ♡ 모든 그리스도인 부모들의 가장 큰 바램은 자녀들이 예수그리스도를 개인적으로 만나 그들의 구원자로 고백하는것입니다 ☆ 성경에 따르면 복음은 모든 믿는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 우리가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때마다 우리는 믿음의 씨앗을 심는 것입니다 ■ 그 씨앗을 자라게 하고 열매를 맺으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것은 자녀들이 의무감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성경을 읽고 그들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 가족유산을 물려준 자녀의 삶이 복음으로 인해서 변화되었다면 그 날은 보다 더 아름답고 기쁠 것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오직 #그리스도안에서, 오직 #은혜로만, 자녀들을 인도하세요 4~6세의 자녀들이 있다면 가정예배를 매일 함께 꾸준히하는것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고 한다 (성경과 친숙해질수있는 첫 기회) 해로는 5세이지만 아직 생일이 한참 남은 울 첫째는 4세라고 할 수 있는데, 5세전의 아이의 경우 글밥이 많아지거나 글의 내용이 조금이라도 어려워지면 집중을 못하는것같다 손, 발을 꼼지락~꼼지락~ 그래도 책의 내용에 살을 붙여 엄마표동화구연으로 시도했더니 꽤 관심있게 듣는다 아담과 하와, 노아의방주, 아브라함, 요셉이야기의 내용을 반복해서 들려주고있는터 거부감은 없었던것 같다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있는 사진을 보고, 자세하게 관찰하게 한 후, 책을 덮고, 사진속 모습, 모양을 질문해보기 증인들의 증언이 담긴 누가복음을 읽기전에 증인이 뭔지 알수있도록 하는 독후활동인것 같다 일부러 빨간 가디건을 입은 아이가 눈에 띄는 사진을 준비했다 "랑아, 아빠가 랑이 모르게 등을 툭 치면 깜짝놀라겠지? 랑이가 책 읽고 있는데, 갑자기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가 랑이 눈앞에 짜잔~하고 나타나면 어떨것같아?" "기쁠것 같아요." 매일밤 첫째의 가슴에 손을 얹고 성령님이 함께하셔서 잘자고, 잘 일어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할때마다, "엄마,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다 같아요? 다 하늘에 있어요? 천사도, 아담도, 하와도, 다 천국에 있어요?"라고 물어본 첫째는 천사가 하나님과 함께 있는 존재라서 두렵지않은것 같다 사가랴를 첫째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잠시 고민했지만, 언젠가는 이해할줄 믿고, 성경에 나온대로 설명해줬다 성경을 읽은후, 사가랴와 마리아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동화구연하듯이 설명해준후, 그들의 마음이 어땠을지, 어떻게 행동했는지, 말해주었다 4세에게는 단순심플하게 설명하는게 포인트인듯 사가랴가 왜 목소리를 잃었는지, 천사를 만난 사가랴와 마리아의 대답이 어떻게 달랐는지, 우리라면 어떻게 반응했을지, 자세히 대화나누는데 첫째의 눈빛이 초롱초롱하다 천사가 오면 기쁠거라고, 본인이 마리아라면 믿을거라고, 웃으며, 이야기하는 아이에게 이유를 물어봤더니 그냥 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믿기위해서 뭐가 필요할까 생각해보았다 유일한 구원자라는 역사적증거? 부활의 증거? 영적체험? 권위있는 사람의 말? 성경에 나왔으니까? 사실상 믿어지기때문에 믿는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 믿음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첫째가 표현한 그냥 이라는 말이 그런 뜻이었으리라
아들이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 죄 때문에 십자가에 죽게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것 우리가 이 사실을 믿는다고 외치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을수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12절 첫째와 와락 끌어안고 진리에 대해 감사기도드리며, 가정예배를 마쳤다 주 5일간 가정예배를 드리며, 삶에 적용,실천하고, 기쁨으로 주일을 맞이하면 그보다 큰 행복은 없을것이다. 누군가에게는 작아보이지만 믿는이들에게는 거대한 가정예배의 위력을 이 책을 통해 우리가족 모두가 꾸준히 경험하길 소망한다. Old Story New: 복음, 늘 새로운 옛 이야기 - https://www.imh.kr/m/b/B22-376 상품 상세보기 : 성경 - Old Story New: 복음, 늘 새로운 옛 이야기 - https://imh.kr/shop_m/item.php?it_id=15476018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