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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았네요. 데릭의 삶이 한편의 영화 같았어요. 친구랑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스턴트배우의 기회도 얻게되고, 절친인 매트와의 사이가 틀어지게 되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고, 잠시 맡아서 키우게 된 원숭이 프랭크도 장난감을 삼켜서 큰 수술을 하고, 친구가 몰래 데리고가서 다시 되찾아 오기도 하면서 되돌려 보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 생기지만 본인의 진심을 이야기 하면사 계속 프랭크랑도 지낼수있게 된다. ? 아이들이 읽기에 두께감이 있지만 재밌었다. 책 중간중간에 단어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그림으로 한 번더 그려져 있어서 재밌었다. 본인이 한 약속에 대해서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아이들이 보기에도 재밌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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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한편의영화라면? #재닛타시지안장편동화 내 인생이 한편의 영화라면, 할리우드 배우 못지않은 끝~내주는 연기를 펼칠텐데. 데릭은 방과 후에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온갖 묘기를 펼치는 모습이 전문 스턴트맨의 눈에 뛰어, 진짜 영화에 스턴터 배우로 출연하게 되요. ? 그런데 승승장구하는 데릭을 보며 소외감을 느낀 절찐 매트가 데릭이 더듬더듬 책을 읽는 동영상을 유투브에 올려 단단히 창피를 당하게되네요. ? 인생의 최대의 기회를 맞이하자마자 친구도 잃고 망신도 당한 악동데릭, 과연 이 악몽에서 어떻게 벗어날수 있을까요? ? ?초3인 아들하고 같이 읽어보았어요. ? 데릭의 재미난이야기속으로 말이죠 ? 책 보시면 중간중간 그림과 함께 데릭의 생각도 볼수있어 더 재미있게 볼수있었던거같아요. ? 책을통해 스턴트맨이 하는일도 자세히 알게되었고 아이돌가수가 꿈인 아들이 너무 재미있게 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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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우리집 남매들 풉~ 하고 웃었다 ㅋㅋㅋ 아이들이 봐도 제목이 재미있었나보다 ㅎㅎㅎ 책 표지만봐도... 무언가 일들이 많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영화에 빗대어 쓴 제목이겠지 싶었다. 근데 주인공 데릭은 진짜 영화를 찍게 된다~ ㅋㅋㅋ 무엇보다 272페이지까지 있는 장편이다. 꽤나 긴 내용이었지만.. 영화같은 스토리에 흥미진진!^^ 주인공 데릭은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전문 스턴트맨의 눈에 띄어 영화도 찍게되지만, 친구와의 우정에서는 사건사고들이 발생한다. 또, 집에서 키우던 원숭이가 납치되는 사건도 발생한다. 정말 영화같은 사건사고 속에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데릭이 용기와 꿈을 갖게되는 이야기이다. "모든 게 여기에(관자놀이) 달렸어. 지금까지 늘 그래 왔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기억해둬. 파쿠르는 장애물을 헤치며 나가는 걸 뜻해. 그건 네가 앞으로도 평생 살면서 겪게 될 일이야. 그러니 익숙해지는게 좋을 거야." 230p.~2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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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 <내 인생인 한 권의 책이라면>의 뒷 이야기 이다. 무사히 여름방학을 보낸 주인공 데릭은 새로운 선생님과 새학기를 시작한다. 여전히 사고 치고 모험을 추구하는 주인공이 우연한 기회에 영화에 출연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책읽기는 여전히 싫어하지만 이야기의 장면들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능력은 더 발달하게 된 데릭. 영화에 출연하게 되면서 이 능력은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 게다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데릭은 대본을 외우기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그림으로 장면들을 그려서 기억하기 쉽게 하는 도움을 주는 등 자신의 능력을 적절한 기회에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 가장 친했던 친구와의 갈등, 요즘 흔히 문제가 되는 사이버폭력의 사건,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새로운 경험,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정당한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깨닫게 되는 든든하게 뒤를 받쳐주는 친구의 중요성 등 열 두살 아이가 성장하면서 한번 쯤은 겪음직한 이야기들은 재미나게 담은 책이다.
영화에 관심이 있는 학생, 모험을 동경하는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