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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탐구시리즈 중에서 빛과 어둠에 관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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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가득한 꼬마고양이 오스카가 박쥐를 만났어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과학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과학동화 꼬마 고양이 오스카 탐구시리즈 박쥐편을 보았어요 재밌는 이야기속에 과학이야기가 들어가니 흥미있게 듣네요 오스카가 알아낸것들은 무엇일까요? 어느 여름날 저녁, 풀숲을 거닐던 꼬마 고양이 오스카는 이상한 소리에 두리번 거려요. 박쥐한마리가 날아와 아기 찌르레기가 내는 소리라고 이야기해주죠. 그러면서 우리귀는 소리를듣고 무엇인지 알수 있게 해준다고 귀의 역할을 이야기해줘요 목으로 소리를 내는 동물도 있지만 다른 부분을 이용해 소리를 내는 메뚜기, 바퀴벌레, 수컷벌새, 큰돌고래등 동물들의 이야기를 많이 해주어요 바퀴벌레는 몸통옆에 있는 작은 구멍을 통해 소리를 낸다고 하는데 저도 처음 알게 된 사실이었어요 ㅎ 그때 오스카는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듣게 되고 그 소리가 천둥이라는 사실도 알게되죠. 소리가 가까워질수록 소리는 점점 더 크게 들리고 멀어질수록 작게 들리는 이야기, 거친소리 부드러운 소리, 황소의 낮고 굵은 소리 아기새의 높고 날카로운 소리등 소리의 높낮이등 소리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줘요 아이와 함께 뒤페이지에 소리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보아요 코너를 보며 아이와 눈을 감고 소리를 듣고 느껴보기도 하고, 소리만으로 퀴즈를 내서 맞추기 놀이도 했어요. 평소에 듣던 소리도 눈을 감고 들으면 조금 다른 느낌이니 색다른 경험을 한듯 해요 책을 보며 어떤소리를 가장 좋아하는지 생각해보고 소리에 관해서 좀 더 알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꼬마 고양이 오스카 탐구시리즈 다른 편들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 아이와 함께 과학을 배울수 있는 동화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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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고양이 오스카 탐구시리즈 5권중 1권이다. 과학적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그림책이다. ‘박쥐를 만나다.’는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와 누가 만드는지, 어떤 소리들이 있는지 아이들의 눈으로 들여다보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그림책이다.
고양이 오스카는 풀숲을 거닐다 처음 들어보는 이상한 소리를 듣고 길을 멈춘다. 아기 찌르레기가 내는 소리였다. 둥지가 수풀 속에 있어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소리를 듣고 우리는 무엇인가 구별해 낼 수 있음을 알게 한다. 이번에는 찌르레기 소리를 듣게 된다. 노래를 부르는 아름다운 소리라고 생각했지만, 다른 찌르레기가 자신의 둥지 근처로 오지 말라는 신호라고 한다. 우리는 목으로 소리를 내지만 동물들은 몸의 다른 부분을 이용해 소리를 낸다. 메뚜기는 날개를 비벼서, 바퀴벌레는 몸통 옆에 있는 작은 구멍을 통해서, 큰돌고래는 숨구멍으로, 방울뱀은 단단하고 불룩한 꼬리를 바짝 세워 흔들어서 소리 냄을 설명한다. 움직이는 것 대부분은 소리를 내며, 가만히 있는 것 같은 자연도 소리를 낸다고 알려준다. 천둥소리를 어떻게 듣게 되는지, 빗방울이 어떻게 부드러운 소리를 내는지. 소리는 크고 작은 소리, 낮고 굵은 소리, 얕고 깊은 소리, 높고 날카로운 소리, 빠른 소리와 느린 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오스카는 자연 속에서 만난다. 오스카의 목소리를 가장 사랑한다는 엄마 고양이가 오는 것도 모르고 집중하는 오스카. 소리에 대해 깊이 탐구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그림책의 마지막에는 ‘소리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 보아요’ 코너가 있다. 오스카가 알아낸 것이 무엇인지 물음을 통해 우리는 귀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 수 있다는 것, 모든 것들이 소리를 만들어 낸다는 것, 소리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정리해 준다.
소리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을 탐구하는 방식으로 풀어주는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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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오스카, 종달새를 만나다>를 통해 처음 꼬마 고양이 오스카 탐구시리즈를 만나게 되었다. 너무나도 귀엽고 호기심 많은 오스카가 경험을 하며 깨달음을 얻는 이야기로 전개가 된다.
이번에 만난 <꼬마 오스카, 박쥐를 만나다>를 통해 소리에 대해 배워보는 여정을 떠나보았다. 우선, 역시 책이 참 좋다. 이런저런 일들을 통해, 하나 둘 알아가는 오스카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엿보게 된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도 동시에 깨닫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다양한 어휘가 사용되어 어휘력 향상에도 좋을 것 같고, 그림들 또한 너무 예쁘다. 그런데 이번에 조금 아쉬웠던 것은, 단어들 중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 색을 문장에서 하이라이트를 하는데, 이번 책에선 모두 흰색으로 처리가 되었다. 진한 색 바탕의 내용일 때는 흰 글씨가 두드러지게 잘 보이지만, 아쉽게도 분홍색이나 노란색 바탕으로 된 페이지에선 흰 글씨가 잘 안 보여서 좀 불편하였다.
우르릉 콰앙 큰 천둥소리가 소개될 때 깜짝 놀라 뛰는 오스카의 표정이 너무 귀여웠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경험해본 천둥번개 소리를 회상하며 야기도 나누어보았다. 빗방울 소리에 대해서 소개가 될 땐, 천둥처럼 거친 소리가 아니라 부드러운 소리를 낸다는 말에서, 빗방울 소리를 부드러운 소리로 빗대어 말하는 것이 너무 예뻤다. 소리가 없을 때의 느낄 수 있는 '고요함', 고요함이란 단어도 내가 참 좋아하는 단어라고 아이들에게 내 감정이 많이 이입이 되어 읽어주기도 했다. 오스카의 여정이 끝나고 이야기 마무리를 해주는 부분이 좋다. "오스카가 알아낸 것들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과 함께, 책의 내용은 한번 정리해준다. 그리고 또 어떤 소리를 좋아하는지, 소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역시 질문으로 책이 마무리될 때, 오픈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다.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고학년도 읽을 수 있지만, 너무 아기스럽다고 할 수 있음) 읽으면 좋을 예쁜 책, 우리 아이를 똘똘하게 만들어줄 탐구 동화 <꼬마 오스카, 박쥐를 만나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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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인 박쥐, 거미, 그림자, 귀신같은 어두컴컴한 분위기를 무서워했다. 그래서 제목에서부터 '박쥐'가 들어간 [꼬마 오스카, 박쥐를 만나다]라는 책을 잘 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헛다리를 짚었다. 책 편식을 하고 있는 오복인 이 책을 후루룩 넘겨보더니 재.미.없.을.것 같다고 거부했다. 헐. 요즘은 숫자가 들어간 책이 아니면 통 보려고 하질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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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오스카 #박쥐를만나다 #꼬마고양이오스카탐구시리즈 #자연관찰 #자연관찰추천
5세때부터 즐겁게 읽던 책이 꼬마오스카 시리즈예요. 아이와 지금까지 읽은 자연관찰 꼬마고양이오스카 시리즈는 1. 꼬마오스카 개구리를 만나다. 2. 꼬마오스카 종달새를 만나다 였습니다. 꼬마 오스카 고양이가 어린이처럼 막 태어나 자연을 모르고 세상을 모를때 친절한 어른 개구리, 종달새 등이 나타나서 친절하게 엄마처럼 설명을 해 주는 것이지요.
이렇게 어릴때 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책을 오늘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이름은 [꼬마오스카, 박쥐를 만나다]입니다.
이 책은 소리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랍니다. 숲속에서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고양이 오스카는 참 이뻐요. 그 오스카 옆에 박쥐가 나타나서 소리에 대한 설명을 해준답니다. 이 페이지는 찌르레기가 지저귀는 소리를 듣고 오스카가 지금까지 들어본 소리중에 가장 아름다운 소리라고 생각했답니다. 오스카도 이렇게 이쁘게 노래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답니다.
부러워하는 오스카에게 박쥐가 말해요.
"대신 고양이는 다른 소리를 낼 수 있잖니. 야옹~~~"
고양이 오스카는 박쥐도 이쁜 목소리로 소리를 내는거라 생각하며 박쥐도 예쁜 목소리에 대해 말하죠. 박쥐는 말해요. 목으로만 소리를 내지 않는 동물들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바퀴벌레나 물총새, 방울뱀, 큰돌고래 등은 목이 아닌 꼬리나 숨구멍, 날개 등으로 소리를 낸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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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가만히 들어보렴" 박쥐가 꼬마 오스카 고양이에게 말해요.
"수풀속에서 조용히 움직이고 있는 소리가 들리지 않니?"
이 부분을 읽을때 저도 아들에게 눈을 감아보라고 했어요. 그리고 밖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지 귀 기울여보라고 했지요.
아들 말로는 밖에서 자동차가 지나가는 소리랑 냉장고 소리가 크게 들려서 새소리를 들을 수 없다고 하네요. ㅎㅎㅎ
그쵸. 우리는 지금 집에서 책을 읽고 있어요. 숲이 아니니까 이런 자연의 소리를 듣지 못해요. 정말 아쉽네요. [꼬마오스카 박쥐를 만나다] 책을 들고 따뜻한 봄날 한강에 가서 텐트를 치고 다시 한 번 책을 읽으면서 눈을 감아보라고 해야겠어요. 숨을 죽이고 무슨 소리가 나는지 이야기해봐야겠어요 ^^
자연을 보는 시각을 바꿔주는 어린이 자연관찰책 꼬마오스카 시리즈. 제가 정말 아끼는 책 중에 하나랍니다.
자연의 소리에는 동물이나 곤충이 내는 소리말고도 또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부분인데요. 엄청나게 큰 소리가 쾅~~!! 천둥 소리가 울리자 박쥐가 소리치듯 말했어요.
그리고 둘 다 비를 피해 달리기 시작하지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서 오스카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책의 내용을 함께 이해하는데요. 말투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엄청 친절하고 예쁜 엄마가 옆에서 소근 소근 가르쳐주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큰 착각이지만, 이 책을 읽는 순간은 천사같은 엄마가 될 수 있답니다. ㅎㅎㅎㅎㅎㅎ
꼬마 오스카, 박쥐를 만나다. 오늘밤에는 아들이 꿈에서 뭘 만날런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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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오스카, 박쥐를 만나다'는 꼬마 고양이 오스카 탐구 시리즈입니다. 과학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인데요. 귀여운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이 과학에 친숙해지도록 도와주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꼬마 오스카 시리즈는 '개구리를 만나다 - 태어나고 자라는 것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달팽이를 만나다 -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종달새를 만나다 - 전기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나방을 만나다 - 빛과 어둠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등이 있는데요. 이번에 나온 '박쥐는 만나다'는 소리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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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오스카가 참 예쁘죠. 동그란 눈과 미소 짓는 표정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이번 책에서는 박쥐를 만나 이야기를 주고받는데요. 이 시리즈에 나오는 여러 가지 동물들이 오스카의 선생님이 됩니다. 이번 책에서는 박쥐가 선생님의 역할을 하는군요.
오스카는 풀숲에서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러자 박쥐가 날아와 아기 찌르레기 소리라고 알려 주네요. 오스카는 보이지 않아도 소리가 들린다는 것을 알게 되고 찌르레기 소리를 좋아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들어본 가장 아름다운 소리라고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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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아니어도 움직이는 것들은 대부분 소리를 낸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박쥐의 친절한 설명과 관련 그림으로 알려주네요. 풀은 가만히 있으면 아무 소리도 안 나지만 바람에 흔들릴 때는 휙휙 소리를 내고, 트랙터도 시동이 꺼져 있으면 조용하지만 엔진이 움직이면 큰 소리를 내는 것 등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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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는 아기 고양이라 처음 접하는 것이 많죠. 천둥소리를 듣고 궁금해하는 오스카에게 박쥐는 천둥소리가 점점 더 커지는 것은 이쪽으로 오고 있기 때문이라고 알려줍니다. 비가 그치고 천둥이 완전히 지나가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요. 이때 고요함을 느끼게 되지요.
찌르레기 소리에 푹 빠진 오스카는 엄마가 다가온 것도 모른 채 귀를 기울입니다. 오스카의 엄마는 '나는 너의 소리를 가장 사랑한단다'라고 다정하게 말해주네요. 유아들은 이 마지막 장면에서 안정감을 느끼겠지요. 과학 책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나와서 유아용 과학탐구 시리즈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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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아마도 상당히 클 것이다. 그래서 좋은 동화책을 선택하기 위해 고민하게 되고, 또한 동화책을 통해 아이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 주고 싶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