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여행을 준비 중이라 여러 권의 가이드북을 사서 비교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조이 파리는 파리를 여러 관광 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의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을 깔끔한 디자인으로 정리해 놓은 것이 강점입니다. 그러나 함께 읽었던 셀* *** 가이드북에 비해 뭐랄까, 읽고 싶은 마음이 덜 드는 것은 왜일까요? 조금 읽었다 놓고, 조금 읽었다 관두고를 반복하게 되는 것 같아 약간 아쉽습니다. |
|
책은 지역으로 나눠진 구성이라 지역별로 나눠서 볼 때에는 도움되는 구성입니다. 동선을 짜서 이동할 때는 일정에 맞춰 포스트잇을 붙여서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게 준비를 한다면 별 어려움없이 찾아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리 외 지역의 정보도 구성되어 있어서 제목은 ‘파리’이지만 프랑스 주요 관광도시에 대한 정보도 더불어 알 수 있어서 좋네여. 특별판 미니북과 같이 구매를 했는데 읽고 여행 갈 때는 미니북을 가져갈려고 합니다. ?? 196쪽 파리 기타지역에 있는 피리 전체 지도에 ‘노트르담 대성당’의 지명이 시떼섬 그림애서 너무 아래로 동떨어진 곳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그건 다음 인쇄에서 수정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