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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전에, 여행지에서 보는 가이드북이 인조이 오사카 한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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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일본여행을 좋아하시나요? 우리나라에서 가까워 밤도깨비 여행, 온천여행등 쉽게 떠날수 있는 나라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일본 역사,상업,문화의 중심인 오사카여행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인조이 오사카 OSAKA"에 대해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책에서는 여행타입에 따라 다양한 여행코스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초보자, 직장인, 가족여행, 역사탐방등 추다양한 코스가 책에서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중 제가 가장 관심있게 보았던 것은 미식가를 위한 식도락 여행 1박2일 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식사에 맛있는 음식점을 알려주고 중간중간 간식을 먹을수 있는 가게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선이 짧은 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초보일본 여행객에게 좋은 자료로 사용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에서는 지역을 자세하게 볼수 있는 코스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p100 - 101 반나절 베스트 코스, 하루 베스트 코스, 1박2일 베스트 코스에 대해 난바,신사이바시에 대해 제안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난바 신사이바시 지역은 넓기 때문에 계획을 잘 세워야 빼놓지 않고 다 둘러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여행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장소설명과 세부사진을 이 책에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소,위치,버스,전화,시간,요금,홈페이지등 세세하게 많은 정보가 기록되어 있어서 장소를 찾아가는데 쉽게 작성되어 있습니다. 책 뒤에는 휴애용 여행 가이드북이 붙어있습니다. 쉽게 오사카를 여행할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는 책입니다.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오사카를 여행하는데 든든한 동반자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봄에 후쿠오카를 아이들하고 다녀왔습니다. 가까우면서도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일본이기에 여행을 할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가지게 되는 나라입니다. 아직 오사카를 방문한적인 없지만 이 책으로 보면서 여행계획을 세우고 여행하는 생각을 하면, 저절로 미소가 만들어집니다. 다음 일본여행은 오사카로 계획하고 떠나야 하겠습니다. 한손에는 인조이 오사카를 들고 말입니다.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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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나 지방여행이 아니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해외여행은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이 될것이다. 일본은 우리 나라보다 물가가 30% 비싸서, 대개 단기로 여행계획을 세운다. 한국의 국가번호는 +82이며, 일본은 81이다. 누구나 아는 일본의 전압은 110V이다. 그래서 변압기(돼지코)는 필수다. page 39.49
추천코스에, 미식가를 위한 식도락여행, 부모님과 함께가는 가족여행, 초보자를 위한 핵심여행 등등 3박4일 계획표는 이대로 따라 계획을 세워도 좋을 정도다. 빽빽한 스케줄이다. 여행대로 시간이 맞춰지지 않아도, 한두군데 빼는건 문제되지 않으니까. 부족한 것보다 넘치는 게 좋은 계획이다. 아쉬운 점은 일본의 가격(엔화)로 확인되는 예상경비표는 좋았지만, 한국돈으로 계산을 해 표시해 주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조율 가능한 부분을 개인이 변경할수도 있으니, 일일이 엔화와 원을 비교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한국돈 얼마는 일본돈 얼마와 같다는 계산식도 추가되면 더 좋을 것 같았다.
다른 책과의 차별점은, 첫장이 펼쳐지기 전 색지 사이의 면세점 쿠폰과 일본최대 규모의 가전 약품전문점의 할인쿠폰이 들어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기간이 짧다는 건 아쉽다.) (쿠폰의 기한:2019.6.30까지)
오사카 추천숙소에 호텔소개에서는 한국의 호텔이 좀 더 잘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고, 일본식 전통 숙소인 다다미방의 특징이 있는 이치에이호텔 같은 구조는 경쟁력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호텔은 한국과 비슷한 호텔이 아니라. 일본 고유의 느낌이 살아있는 호텔을 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은 숙소여행보다 역시 맛집과 전통적인 부분을 구경할수 있는 교토여행이 더 좋을 듯 싶었다. 그 중, 긴카쿠지(은각사)는 주변의 경치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일본자체를 느끼게 할 것 같아 책을 보면서도 꼭 가봐야 하는 곳으로 점 찍어 두었다. PAGE. 215
그리고 일본 역사 속의 한국(한국인의 발자취를 찾을 수 있는, 도다이지,쓰루하시,시텐노지, 기요미즈테라는 꼭 그곳에 가 역사를 기억해봐야 할 곳이었다.) TV프로그램에서 자주 나왔던 일본의 온천은 당연하자 필수인 곳이다. 아리마온천은 실제 방송에도 나온 곳이다. page 220.221
여행은 식도락여행이라는 생각을 항상 해와서 인지 모르겠지만, 일본은 다른 것보다는 음식을 중심으로 여행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책의 끝부분 여행정보에서의 한국출국 수속, 입국수속, 별책부록, 일본어회화는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었다. #넥서스북, #인조이오사카, #인조이오사카교토고베나라, #일본여행, #세계여행정보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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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조이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지은이: 세계여행정보센터 펴낸 곳: 넥서스북스
무려 16년 전에 가봤던 오사카!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강산이 무려 1번 하고도 반이 바뀔 정도로 오사카에 다시 못 가게 될 줄이야. '언젠가는, 언젠가는'으로 차일피일 미루던 일본 여행을 올해나 내년엔 꼭 다녀오고 싶다. 책으로나마 현지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어 선택한 가이드북, 『인조이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컬러풀한 사진과 최신 정보가 가득한 인조이 시리즈 덕분에 내 마음은 어느새 오사카 한복판으로 두둥실! '미리 만나는 간사이' 챕터에서 오사카의 기본 정보와 간사이의 사계, 명소, 야경, 음식, 건강 쇼핑 등을 우선 살펴보고 여행객의 상황에 따라 맞춤 코스를 제공하는 '추천 코스' 챕터가 이어진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으로도 알차게 돌아볼 수 있도록 배려한 꼼꼼함에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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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해리포터 에어리어! 영화에 등장하는 세트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잘 꾸며 놓았다는데, 너무 인기가 좋아서 발 디딜 틈도 없다고 한다.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는 내가 인파를 비집고 해리포터 감성을 느낄 수 있을지는 미지수. 그래도 꼭 가보고 싶다. 먹거리를 안심하고 먹어도 될지 걱정되지만 일단 이 책엔 각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카페 정보도 실려 있어 일정에 그날 들를 식당과 카페를 다 짜 넣으면 실패 없이 잘 즐길 수 있을 듯! 숙소 정보도 자세히 나와 있어 인터넷에 여행객이 올린 정보와 함께 참고하여 고르면 만족스러울 것 같다. 가이드북을 워낙 오랜만에 보는지라 이 책의 장점이 무엇인지 뚜렷하게 구분하긴 어렵지만, 일단 여행 초보인 내 입장에서 봤을 때 아쉬움은 없었다. 그만큼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는 뜻이리라. 비행기 표를 예매하게 되면 이 책이 닳고 닳도록 자주 들여다볼 예정이다. 여행 초보가 봐도 쉬운 가이드북, 『인조이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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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 스타일은 전투적이다. 한치의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다. 물론, 자연풍경을 볼수 있는 숙소에 있다면 한가로이 쉴수도 있겠지만,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즐겨야만 그 여행을 만족할수 있기 때문이다. 언젠가 침대열차를 타고 정동진에 1박2일로 다녀온적이 있다. 예약한 침대열차서부터 여행사측의 실수로 꼬이기 시작하더니, 완전 최악이었다. 아직도 꼽으라고 하면 가장 최악의 여행이라고 꼽기에 여행사에 전적으로 맡기는 여행은 그야말로 "No Thanks!"다. 그래서 나는 주로 여행계획을 이렇게 여행책을 참고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모으곤 한다. 아직 일본 여행을 해본적은 없지만, 일본여행을 계획한다면 참 유익한 책이 될 것 같다.
아무래도 다른 나라다 보니, 우리나라처럼 입소문으로나 방송을 통해서나 보고듣는 정보가 살짝 부족하니 이런 추천 코스를 참고하는 것이 좋을듯 싶다. 참고로, 나는 이런 추천 코스를 잘 좋아하지는 않는다. 무조건 이동 시간까지 고려한 시뮬레이션과 더불어 여행할 곳을 선택하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낯선 타국땅의 여행은 이런 추천코스에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을 듯하다.
국내여행이라면 차를 갖고 가거나 아님 렌트를 하겠지만 타국땅에서의 렌트는 좀 무리일듯 싶다. 더군다나 일본은 우리와 운전석등이 반대이므로 혼동이 와서 자칫 사고로 이어질수 있기에 전적으로 뚜벅이 여행이 어울리겠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지하철 노선표 첨부는 아주 고마울 따름이다. 가끔 지하철에서 열심히 지도를 들여다보거나 표지판을 찾는 외국인을 보면 "May I help you?"를 외치고 싶긴 하지만 짧은 영어탓에.... "Excuse me..."를 외치고 다가오는 외국인에게만 설명이 불가능할때 "Follow me"을 외치고 안내하지만 말이다. 나 역시 외국에서 듣기평가하기보다는 이런 노선표면 거뜬히 찾아다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맘에 드는 건 바로 "교토"이다. 794년 간무 천황이 도음지로 정한 이래, 1968년 무사정권이 가마쿠라로 수도를 옮긴 200년을 제외하고는 일본 정치, 문화의 중심지였다고 한다. 그래서 도시 전체가 유물로 가득 차 있는 박물관이라 할 정도류 유구한 세월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문화재가 많다고 한다. 나는 국내 여행을 할때에도 박물관을 방문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그래서 이부분에서 일본여행을 한다면 '바로 여기야'를 외쳤드랬다.
책 뒤에 있는 작은 부록, 지도들과 지하철 노선표, 짧은 일본어 회화까지 들어 있다. 뚜벅이 여행에서 무거운 책은 가방에 넣어두고, 손에 들고 여행하면 딱 좋을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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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을 가기 전에 정말 여행책을 하나씩 준비해요. 책안에 있는 것이 다 맞는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소개된 곳들이 모든 게 만족스러운 건 아니지만, 체계적인 여행 준비를 할 수 있고 여행 중에 갑자기 맞닥뜨리는 문제들의 해결 방법을 찾아주니깐 필요한 부분이에요. 제가 이번에 만난 곳은~ 제가 너무나 가보고 싶은 꺄악~~~ 일본 오사카입니다. 먹거리가 많다고 하고, 교토도 가보고 싶은 곳이라 꼭 가보고 싶어요. 아마 곧 가게 되지 않을까~~~기대해 봅니다. 책을 쭈욱 보면서 느낀 건 정리가 잘 돼있어요. 오사카의 기본 정보, 추천코스, 지역 여행, 테마여행, 여행정보 등으로 소개되어있는데요, 기본 정보를 보고 오사카에 대한 알아야 할 것들을 인지할 수 있고요. 추천코스는 초보자, 직장인, 여성, 남성, 아이들과 함께 등 세부적으로 나뉘어서 소개하고 있는데, 코스에 시간까지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별 고민 없이 코스대로 하면 편하게 여행할 수 있을듯해요. 지역 여행도 괜찮았지만 저는 테마여행부분이 흥미롭더라고요. 마쓰리 즐기는 법과 쇼핑하기 좋은 곳, 디저트나 술 마시 곳들도 소개되어서 좋았어요. 좋은 여행 정보~~ 오사카를 가면 교토, 고베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요. 설명도 잘 돼있고, 가봐야 하는 곳들도 잘 체크되어있어서 유용할 것 같아요. 별책부록으로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이 포함되어 있어요. 지도, 지하철 노선, 여행 일어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잘라서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면 편리하게 애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 한 권으로 오사카 여행에 관련된 많은 궁금증을 다 해소할 수 있을듯합니다. 물론 나는 특별한 여행,,, 남들과 아주 다른 여행을 하겠다고 하신다면 별도의 남다른 책이 필요할 수는 있겠지요~ 여행책자 한 권을 보니 오사카를 잠깐 다녀온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정말 빨리 여행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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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그 일본에서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온천이다. 우리나라에도 온천은 많고 그중 내가 사는 곳 근처에도 수안보 온천/ 앙성 온천/ 문강 온천 등 이름난 온천들이 많지만 그럼에도 온천으로 유명한 일본을 방문하고 싶어진다. 책속에 소개된 여러가지 유형의 여행 코스 중 미식가를 위한 1박 2일 식도락 여행과 간사이 스루 패스를 이용한 1박 2일 알뜰 여행이 눈길을 잡아 끌었다. 이왕이면 일본을 목적지로 삼은 이유인 온천이 코스 안에 들어 있으면 좋겠어. 아니 쇼핑을 하는데 시간 쓸 것 없이 시간을 온전히 온천에서 보내고 싶은 심정이다. 그럼에도 굳이 코스를 고르자면 <일본 역사 속 한국>을 찾아 살펴보고 싶다.
세계정보여행사는 그중 기요미즈데라/ 시텐노지/ 도다이지/ 쓰루하시 등을 추천하고 있다. 교토에서 한국 관광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곳이라는 기요미즈데라는 과거 백제에서 넘어간 도래인들이 세운 사찰이다. 나 같이 뭐든 귀찮아 하는 귀차니즘에 푹 빠져 사는 사람에게 여행은 고행길이라 할수있다. 고로 여행을 가더라도 푹 쉬었다 올수있는 코스가 환영을 받는다. 그래서 유명 온천지를 찾아다니는 여행이 좋다.《인조이 오사카》는 나와 같은 초보 여행자를 위해 친절한 설명을 곁들여 놓았다. 훗~ 나라면 소개된 곳이라도 쇼핑은 피해 갈 것 같지만 말이야. 어쩌면 맛집은 찾아갈런지도. 볼거리·쇼핑·먹거리·숙소 등 여행에 꼭 필요한 사항 등이 담겨져 있다.
도쿄와 더불어 일본의 2대 교통중심지인 오사카는 신칸센을 비롯하여 철도·지하철·도로가 발달하여 교토와 나라·고베 등 인근의 도시 및 관광지와 잘 연결되어져 있다. 국내에 소개된 일본 추리 소설을 읽다보면 자주 접하는 것이 전통 축제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사건이었다. 그럴때 사건은 뒷전으로 하고 축제 현장을 직접 가보고 싶다는 유혹을 느꼈었는데 오사카에는 간사이 최대의 마쓰리인 '덴진 마쓰리' 축제가 교토에는 '기온 마쓰리' 축제가 있다. 가스가와카미야온마쓰리(나라)/ 아오이 마쓰리(교토)/ 지다이 마쓰리(교토)/ 도야도야마쓰리(오사카)/ 다이몬지오쿠리비 마쓰리(교토)등이 있다. 마쓰리란 일본 전통 축제를 일컬으며 불교의 종교 의식에서 시작되었다.
아는 것이 힘, 여행하고자 하는 곳을 미리 공부하고 간다면 더 효율적인 여행이 되겠지.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등 경주가 우리에게 천년의 고도로 불리는 것처럼 일본인에게 있어 교토가 그런 곳이다. 천년 역사의 숨결을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닮은꼴이라 할만하다. 예전엔 일본 여행을 간다면 도쿄 디즈니랜드는 꼭 간다고 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그 꿈은 사라져 버렸고 편히 쉬었다 올 장소를 찾으려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여행을 위해 여권은 기본적으로 만들어야 하고 오사카의 경우 90일 이내의 방문이라면 비자를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는 희소식? 아~ 여행자 보험은 필수. 부록으로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이 있어 여행 동반자로 활용하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