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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감사의 기적... 사람은 생각이 말로 나오기 마련이고 말이 행동을 행동이 삶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생각이 나를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 바로 감사하기인 것 같다. 한 때 감사를 찾기 위해 애썼던 적이 있었다. 그때 경험했던 많은 놀라운 일들... 지금은 그 감사했던 일들 대신 불평과 불만들이 남은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알고 있지만 잊고 있었던 감사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감사를 통해 나의 생각을, 행동을, 삶을 바꿀 수 있기를... 그 감사의 기적이 나를 가득 채우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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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갈 것 같았던 내 삶에 정지 신호를 만났다. 이제는 그 길로 돌아갈 수 없다고 다른 길로 돌아가라 한다. 자꾸만 나를 끌어내리던 허망함, 좌절감... 그저 쉼 없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멈춰 서 있고 싶었다. 무기력함은 나를 그 자리에 주저앉게 하였다. 그때 기적처럼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은 내 삶에 쉼표를 만들어 주었다. 다시 도약하기 위해 잠시 쉬어갈 뿐, 멈춤이 아니라고 격려해 주었다. ?감사에너지는 나를 한걸음 나아가게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분들이 감사의 기적을 만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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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 감사하며 살아라.감사해야한다."는 말 수도 없이 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충분히 감사하며 살고 있다고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순간 진정한 감사는 무엇이고 감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 수 있다. 책 표지만 보아도 작가가 독자들에게 감사의 힘을 얼마나 전하고 싶어하는지 그 마음이 여실히 느껴질 정도이다^^
* 순간 감사! 하루 감사! 평생감사! -습관처럼 감사하라!
*매일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하자 감사의 보석들이 마음안에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했다. 마법의 주문을 반복할수록 마법의 힘이 점점 더 강력해졌다. 용기를 내어 우물 밖 세상으로 나왔다. 모든것이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세상이었다. 지금껏 살아온 세상과는 전혀다른 세상이었다. 이곳은 사랑과 감사, 축북, 행복, 평안, 성공 꿈이 있는 황금빛 세상이었다. P 22
:살다보면 겪게되는 시련, 인간관계 어려움, 가정불화 등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모든 고통에 대해서도 줄곧 감사하라고 전한다. 인간의 상식으로 어찌 그럴 수 있겠냐 생각이 들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감사를 선택해야하는지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있다.
*감사는 시련과 삶의 고통을 수용하고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눈을 길러준다.P82
:이 책에는 셀프감사. 축복세기 5감사, 사랑♥축복5감사, 하루감사, 미리감사, 자기긍정확언문 등 예시문을 수록해 놓았기때문에 내가 평상시에 감사가 잘 떠오르지않을때 혹은 감사의 힘을 더욱더 풍요로이 느끼고 싶을때 찾아볼수있도록 잘 보이는 곳에 꽂아놓고 감사사전으로 이용해도 굉장히 좋을것같다.^^
:책을 덮었다면 당장 실천해야할 감사일기! 하루에 단 한줄이라도 좋으니 당장실천해보라고 말한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위대한 변화는 아주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 P277
: 읽는 내내 내 마음도 감사로 풍요로워지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나 작가가 써놓은 감사예시문을 감정이입해서 큰소리로 읽으니 더욱더 내 마음이 평온해지는 기분이었다. 내삶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고 생각대로사는것이라면 불행과 행복중 어떤것을 선택하겠는가?
*행복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기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P272
-이 책은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
| 나를 살리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특히 삶의 기쁨과 평안을 잃은 분들께는 적극 추천해요. 너무 흔하지만, 너무 중요한 '감사'의 삶을 직접 살고 있는 저자의 고백이 잔잔한 울림을 전해 줍니다. '감사'를 통해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들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세요~^^ 개인적으로 셀프감사와 미리감사, 그리고 선포하는 감사를 실천하려고 해요. "지금 바로 시작하길 바란다. 감사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우리가 인생에서 일으키고자 하는 변화는 오로지 지금, 현재에만 일어난다"(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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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속에서도 그저 감사하다고 했더니.. 말이 씨가되더라! 앞으로 닥치게 될 감사에 미리감사한다고 했더니 .. 감사가 풍년이네! 작가는 그렇게.. 감사의여왕이 됐다. 눈이온다. 출근길을 생각하니 욕부터나온다. 그래도 생각한대로 감사하다고 해보자. ㅋㅋ 오늘부터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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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100일 감사일기를 기록한이후 올해 다시 감사일기를 쓰기시작했다.우연히 이책이 나에게 왔다.표지의 아이의 표정이 나를 너무나 편안하고 읽어보고싶게했다.이아이의 표정만큼이나 내용들이나를 편안하게 한다.나 자신에게는 감사가 인색했는데 자신을위한 셀프감사를 많이해야겠다.매사에 감사를 생각하니 내 삶이 온통 감사하지 않은것이 없다.무조건 감사하다 이책을 읽다가 엄마에게 감사편지를 적었는데 아직 드리지는 못했다.쑥스럽다.그래도 용기를 내봐야겠다. 손아래 동서들에게 책선물을했다 같이 읽고싶어서 우린 같은여자이고 같은 엄마니까 두동서에게도 감사하다.모든이에게 감사하며 살것이다 이책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