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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일단 키잡물이라고 해서 어떤 내용일까 걱정도 됐었고 사실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인간이 남주면 현실 생각도 나고 그래서 징그러웠을텐데 아예 인외남주라서 괜찮았다 그리고 여주 자체도 어린 애이다 보니까 이해 못할..? 암튼 그런 짓을 해도 귀엽고 좋았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밌게 봐서 구입했던거였는데 지금까지는 재밌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남주의 여주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는 걸 보는 재미도 쏠쏠한거같다 |
| 작가님 작품 도장깨기하고잇엇어가지고 구매햇던 책! 다른데서1권은 읽엇는데 이왕인거 한서점에다구매하고싶어가ㅣ고 여기서다사버렷어요ㅋㅋㅋ 진짜 애달프고 그런소설이에요... ㅠㅜㅜㅜ 남주도 딱한놈이고 그래욬ㅋㅋㅋㅋㅋ ㅠㅜㅜ 읽으면서 어 작가님 좀 소나무시구나?싶엇어욬ㅋㅋㅋㅋㅋ 근데 그게기가막히게 제취향임...ㅠㅡㅠㅠㅠㅜㅜㅜ 간만에읽엇던 심장떨리는로판이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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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작가님의 윈터 브라이드 2권 리뷰 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 및 개인적인 호불호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1권 마지막이 리즈벳이 윈터보고 호구라고 하는데 ㅠㅠ 2권에서 윈터의 과거를 보면 진짜 그래요. 볼모가 되어 끌려간 여동생의 죽음에 죄책하고 가족이 있는 형대신 신과 계약해서 몇 번이나 죽으면서 인스켈을 승리로 이끌지만 그 끝이 좋지 않았죠.. 살육를 그만 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했고 인간에서 점점 벗어나는 윈터 리즈벳과 만나면서 조금씩 변화하는데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해피 엔딩 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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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에픽 출판사에서 출판한 박소연 작가님의 윈터 브라이드 리뷰입니다. 리뷰 내용 중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여주 굴림물은 많이 봤는데 남주가 이렇게까지 구르는 건 오랜만에 봐서 새로웠어요 남주가 진짜.... 이렇게까지 안쓰럽다고 할 정도로 안쓰러운데 ㅜㅜ 그런 남주에게 주어진 유일한 구원이 여주여서... 그 점이 가장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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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브라이드 리뷰입니다 스포주의해주세요 ㅠㅠ너무 귀여워요...여주인공이랑 남주 둘다 남주인공이 왜 변하는지 알거같아요ㅠㅠ..벌써 불안하네요 피폐할거라고 생각하고 읽고닜는데..둘다 남주인공이.. 진짜 불쌍해요...진짜 이런 불쌍한 남주는 처음인거같아여.. 넘넘 안쓰러워요...제발 나중엔 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남주는 무슨죄고 여주는 뭇슨죄인지ㅠㅠ넘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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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작가님이 쓰신 윈터 브라이드 2권 리뷰입니다. 재미있긴 한데 전반적으로 글이 어려워요. 인물들이 정말 많이 등장하고 전체적으로 전쟁 위주로 돌아가서 한 번 이해를 못하면 다음 내용을 이해하기 조금 버겁습니다. 그래도 저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2권 중후반부터는 여주가 어른이 된 시점으로 전개되는데 아이였을때와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
| 윈터 브라이드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윈터가 전투에 나간사이 혼자 있게 된 리즈벳이 위험에 처하고 이후에 마주친 친오빠가 신과의 계약을 해제시킬수 있는 검을 가슴에 꽂아넣습니다. 그리고 윈터가 신이 된 과거가 나오는데요. 차라리 죽었으면 나았을까 가족들이 흩어지고 권력에 눈이멀어 배신하고 정말 죽지못해 살던 삶이었네요. 이 과거에 저 검에 대해서도 나오구요 좀 미래가 예상되기도 하고ㅠㅠ 후반엔 둘이 평범하게 숨어지내는 일상이 나오는데 여기서 리즈벳이 윈터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걸 눈치채네요. 리즈벳은 아직 자기마음을 모르는거 같은데 어떻게 진행될지가 궁금해져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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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작가님의 윈터 브라이드 2권 리뷰입니다. 인외물에 키잡물 키워드라고 소개를 봤어서 신선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구성도 좋았어요. 아무래도 축복받지 못한 존재인 남주 윈터이기에 달달한 분위기의 글은 아니지만, 리즈벳이 윈터를 따르게 되는 그 과정들이 하나하나 잘 풀어져 있어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감정도 자라나고, 그에따른 윈터의 고뇌와 신상의 변화 등등 로맨스 말고도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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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브라이드 리뷰입니다. 남주인 윈터는 팔다리가 조각나도 살아있는 인간을 초월한 존재가 되다보니 어느새 인간이면서도 인간이 아닌 존재가 되어 자국에게는 전쟁 영웅으로, 타국에서는 공포의 존재가 되는데요 그런 자신의 적인 안셀라를 협박하기 위해 안셀라의 여동생을 납치해오는데 그 여자아이가 주인공인 리즈벳입니다. 리즈벳은 인질이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자식 혹은 동생처럼 잘 키워주는데요 어느 순간 리즈벳이 이성으로 느껴져 당황하는 윈터의 감정이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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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여주도 성인이 됩니다. 서로에 대한 절절함은 더 커져가는데 정말 보는 내내 먹먹할 정도로 둘의 점차 커져가는 사랑이 아름답기도 슬프기도 해요. 내용은 점차 복잡해지지만 작가님 필력이 그만큼 더 살아난다 느껴질 정도로 이야기도 복잡해지는 서사만큼 더 흡입력이 뛰어나요. 2권에서 남주의 과거도 풀리는데 남주 넘 안쓰럽고 그래서 여주랑 함께 둘이서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고 보게 되네요 |